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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진기엽 의원 발언

171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0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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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엽 위원입니다. 사업 설명자료 6페이지를 보면 해외 지방정부와의 연수 공무원 교류 관련 내용이 있는데 지금 연수교류 사업은 상호주의의 원칙에 의해서 시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시작하셨죠, 이 사업을?

지금까지 시행한 연수 국과 연수 인원 좀 말씀해 주세요. 지금 연수를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교류사업에 대한 어떤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좋은 제도라고 생각하는데 2005년, 2006년, 2007년 예산을 책정한 것을 보면 2006년도에 4,000만 원, 그리고 2008년, 2009년, 2010년 계속 4,290만 원이 책정됐거든요. 2007년도에는 2,680만 원만 계상됐는데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돗토리현 문제 때문에 줄었군요. 이거 6개월 단위로 KtoH 프로그램으로 해서 나가고 있는데 KtoH 프로그램이 어떤 겁니까? 그런데 중국 길림성 같은 경우는 1년이잖아요.

그런데 KtoH 프로그램은 6개월인데 기간이 짧지 않나요?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연수교류 사업이 일본 돗토리현하고 중국 지린성에 대해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국제화시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연수 부분을 확대 운영해야 될 방안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한 생각은 어떻게 가지고 계시나요?

존경하는 김양호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한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국제협력실장이 사의를 표명하고 사표를 제출한 상태라고 했죠? 지금까지 같이 국제협력실에서 대외협력관님과 투자유치단장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같이 계속 일을 돌봐 주시고 보조 업무를 하면서 어떤 실질적인 업무를 보셨죠?

지금 국제협력실장이 자리에 안 계시고 사의를 표명하고 사표를 제출한 상태인데 대외협력관님과 투자유치단장님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일말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공동 책임을 질 생각이 있습니까? WTCEnergy 그룹 일도 있었고 또 그런 문제점이 계속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MOU 체결, 양해각서 체결 사업 건에 대해서 심도 있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 이 사안에 대해서 한 가지 더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독일 슈레더사 조명기기 사업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슈레더사와 협의 과정에서 슈레더사의 카운트 파트너(count-partner)가 누구였죠? 슈레더사로부터 받은 제반 서류 일체하고 팩스로 교신한 내용 등 일체를 위원회로 제출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한 가지 더, 슈레더사 측 관계자 인적사항하고 협의를 위해서 슈레더사 측과 만난 날짜, 관계자, 그런 일체의 내용을 위원회로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