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5분자유발언
이기순 의원 5분자유발언
병식
정병식총무담당관
지금부터 제172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시어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기순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 기립
일동 묵념
일동 착석
기순
이기순의장
존경하는 300만 내외 도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자리를 함께 해 주신 김진선 도지사님과 한장수 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정해년 새해 첫 도의회를 여는 뜻 깊은 시간을 맞고 있습니다. 먼저 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축복이 넘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큰 보람으로 성취되기를 진심으로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제7대 도의회의 새로운 출범에 큰 사랑과 성원을 보내 주시고 강원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지혜와 힘을 모아 주시는 여러분에게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저와 우리 도의회는 도민 여러분의 성원을 바탕으로 올 한 해도 도민의 참뜻이 도정의 중심이 되도록 지방자치의 중심이자 민의의 전당으로서 그 소임을 다짐한 자리가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금년은 우리 도의 새로운 도약과 향토발전의 일대 분수령이 되는 참으로 중차대한 한 해라 여겨집니다. 그야말로 강원도가 세계 중심에 우뚝 자리하는 영광된 미래 강원도 세상을 향한 우리 모두의 꿈과 희망을 힘껏 펼쳐야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모두가 정열을 쏟아온 2014동계올림픽 개최도시가 결정되기까지 이제 5개월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일주일 후에는 IOC평가단이 우리 도를 방문하여 경기장 현황을 둘러보고 유치열기를 확인하게 됩니다. 잘 아시다시피 우리 도의회는 시ㆍ군의회와 함께 지난 1월 29일부터 도내를 도보로 일주하는 대장정을 시작하였습니다. 2월 13일 IOC평가단에게 동계올림픽 유치를 염원하는 우리의 간절한 소망과 굳은 의지를 생생하게 전할 것입니다. 오는 7월 과테말라에서 승리의 함성이 울려 퍼질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하나 된 마음과 뜨거운 열정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올해는 새로운 정부를 탄생시킬 대통령선거가 있고 수도권 규제완화문제를 비롯하여 우리가 함께 헤쳐 나가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도정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주체들이 이러한 강원도의 가치와 이익을 지키고 지역사회의 화합을 다지고 도민복리를 증진하는 일에 총력을 경주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렇게 우리에게는 지금 역사적인 소명이 주어져 있고 당면한 현안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열리는 이번 제172회 도의회는 그 어느 때보다도 도민의 관심과 기대가 크고 또한 올해 우리 강원도 의정의 시금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올해 도정과 교육행정의 방향과 계획, 각종 안건에 대하여 도민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꼼꼼하게 살펴보시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대안을 도출함으로써 모든 시책과 사업이 시행착오 없이 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히 챙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도의회의 위치와 역할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모쪼록 올 한 해도 도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강원의정이 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 여러분의 알찬 의정활동과 관계관 여러분의 성원을 기대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병식
정병식총무담당관
이상으로 제172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6시 11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