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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향희 의원 발언

100회 제3총무위원회2006-12-07

김향희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정원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0회 보령시의회 제2차 정례회 총무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서 처리해야 할 안건으로는 종합민원실, 총무과, 관광과 소관에 대한 2007년도 예산안을 예비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원만한 회의진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동료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소관부서 제안설명을 생략하자는 의견이 있어 생략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제안설명을 생략하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종합민원실 소관 153쪽부터 160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향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향희위원

종합민원실 쪽에 제가 드릴 말씀은 없는데요,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159쪽, 시설비에 도로와 지하시설물 공동구축사업이 있는데 내용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그러거든요.
중환

이중환종합민원실장

말씀드리겠습니다. GIS구축사업이 지리정보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인데요, 이 사업이 1995년도인가요, 대구가스 참사사건이나 아현동 가스사건이 있은 후에 지하에 있는 시설물들을 관리해야 되겠다해서 1차적으로 행정기관에서 도로, 예를 들면 전 도로가 아니라 폭이 4m이상, 상수도, 상수도는 관이 50㎜이상, 하수도는 하수관이 250㎜이상이 되는 시설물에 대해서 우선 행정기관에서 DB를 구축하고, 관광시스템이나 토지시스템을 병합하고 타 기관에서 하는 가스공사라든가 통신공사, 거기는 기관별로 DB구축을 하고 있거든요, 그것을 나중에 통합해서 운영하는 시스템인데 이 예산은 아까 말씀드린 도로와 관내 상·하수도에 대한 DB구축사업입니다. 금년에 용역을 줘서 판단해 봤는데 저희관내 물량이 784㎞이고 소요예산은 74억 정도 소요되는데 내년도에 국비 5억, 도비 2,000만원, 시비 4억 8,000만원해서 10억의 예산으로 GIS구축사업을 합니다. 알기 쉽게 말씀드리면 도로 상·하수도에 대한 DB를 구축해서 관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향희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편삼범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편삼범위원

GIS구축사업에 도비가 왜 이렇게 적죠? 전체적으로 타시군도 그런가요?
중환

이중환종합민원실장

그렇습니다, 금년까지는 국비 50%, 시비 50% 했는데 내년에는 도비를 조금 세웠더라고요, 5개시만 우선하는데 일괄적으로 도비가 적습니다, 점차적으로 도비를 늘린다는 그런 계획입니다.

편삼범위원

도로명도 역시 도비부분이, 우리가 덜 받아오는 건 아니죠?
중환

이중환종합민원실장

타 시군도 똑같습니다.

편삼범위원

158쪽에, 도서 정위치 등록사업을 했는데 불부합지 발생이 많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부분에 대한 피의자가 발생할 텐데 그 부분은 어떻게,
중환

이중환종합민원실장

우선 현황측량만 해놓고 도면을 정리해놓고 그것을 별도로 관리만 해놓고 아직 공부정리는 나중에 면적 확정이라든지 제2차적인 사업을 하도록 되겠습니다, 2009년까지 우선 현황측량을 하고,

편삼범위원

특히 도서 정위치 사업을 하다보니까 도서에 대한 전매행위가 많아지잖아요, 많아지다 보니까 이부분도 병행해서 충분한 설명이라든가 주민들 여론도 들어보시고 해야 될 것이 아닌가, 엉뚱하게 땅을 팔았는데 바다 속에 있는 것이 있고 내 땅은 해변가에 있는데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 경우가 있고, 양쪽 끝에 그런 불부합지가 많이 생기는 것 같은데,
중환

이중환종합민원실장

금년에 효자도 같은 데를 했는데 효자도는 특히 그런 것이 많다고 합니다, 70m 차이가 나고 현황측량을 다 했거든요, 점차적으로 개선해나가야겠죠.

편삼범위원

그 부분도 어쨌든 빠른 시일 내에 같이 병행해서 정리가 되어야 하지 않나,
중환

이중환종합민원실장

당장에 한다고는 말씀을 못 드리겠고 측량한 다음에, 아마 상부에서 별도의 지시가 있을 겁니다,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편삼범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원위원장

실장님, 총 784m입니까?
중환

이중환종합민원실장

예.

김정원위원장

용역비만 74억이에요?
중환

이중환종합민원실장

용역비만이 아니고 장비구입이라든가 인터넷시스템을 한다든지 다 포함해서 74억입니다. 장비가 10억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지금 우리시가 가지고 있는 지적은 일제 때 작성된 지적도입니까?
중환

이중환종합민원실장

예, 그때부터,

김정원위원장

일제가 한국을 장악하고 나서부터 토지조사를, 1912년부터죠?
중환

이중환종합민원실장

예.

김정원위원장

지금 시차가 어느 정도 나죠? 2006년이니까, 지금 편삼범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황당하신 내용이잖아요, 어떤 부분이 바다 속에 있고 100년 전 지적을 가지고 지적행정을 하느냐, GIS구축이라고 하는 것이 지하매설 뿐만 아니라 도로나 지적관계도 다 포함되는 겁니까?
중환

이중환종합민원실장

도로와 상·하수도, 우선은 그렇습니다. 그렇게 해서 나중에 지적도가 전산화되니까요.

김정원위원장

실장님, 혹시 유럽 스위스나 이런데 가보셨죠?
중환

이중환종합민원실장

서독하고 덴마크, 네덜란드는 가봤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저는 프랑스, 이태리, 스위스를 가보니까 화장실이 반지하에 있었어요, 반지하에 있는 화장실에 오물이 어느 관을 타고 내려갈까 걱정을 했는데 현지인의 얘기를 들어보니까 걱정할 이유가 없는 것이 하수도가 지하 20m에 있더라고요, 그리고 완전히 지금 말씀하신대로 전기선이라든지 가스선이라든지 통신선이 완전히 지하화 됐거든요, 우리도 현재 지하화작업의 일환으로 이것을 하시는 거죠?
중환

이중환종합민원실장

그것도 있겠지만 저희는 기왕에 돼있는 현황을,

김정원위원장

이렇게 예산이 투입되면 난개발하고, 어느 동네 가보면 공사가 금방 끝났는데 또 파헤치고 이러거든요, 수도 없이 땅을 파헤치는 예산이 많이 낭비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것을 통합적으로, 스위스는 한군데로 시스템이 돼있답니다, 통신선, 전기선, 가스선, 일체가 어떤 공공건물이라든가 가정건물이라든지 들어가는데 전부 지하화 돼서 전봇대가 전혀 없었는데 우리도 선진국으로 간다면 이런 것이 통합적으로 시스템화 돼서 다시는 땅을 파헤치지 않고서 작업이 가능하도록 효율적인 작업이 될 수 있는 예산투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기술적인 문제라든지 세세한 부분들은 위원들은 잘 모릅니다. 다만 총론적으로 이러이러한 방향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계속해서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요인을, 시행착오로 인해서 유발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에요, 74억이라는 예산이 굉장히 큰돈인데 잘사는 사람은 적은 돈일지 모르지만 나처럼 못사는 사람은 억 단위가 나오면 굉장히 겁이 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 사업을 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종합민원실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종합민원실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소관 질의·답변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질의 시에는 먼저 쪽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165쪽부터 192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향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향희위원

과장님, 몇 가지만 궁금한 점이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80페이지, 임해시군 공무원 머드체육대회 2,000만원인데 185페이지, 시상금 640만원까지 해서 2,640만원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을 꼭 보령에서만 해야 되는 행사입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머드축구대회는 저희가 주체를 하고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김향희위원

취지나 목적은 뭡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일단 머드축제와 관련해서 머드축제기간 중에 임해시군 축구대회를 했었는데 그것도 시기적으로 변경돼서 금년 같은 경우 바뀌어졌는데 어쨌든 당초 취지는 머드축제를 축제행사와 함께 연계해서 추진하기 위해서 임해시군 단위 자매결연 맺은 남동구라든지 충북 단양이라든지 초청을 해서 축구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향희위원

이건 관광과에서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공무원들 축구대회기 때문에,

김향희위원

그러면 타 자치단체에서도 이런 식의 예를 들어서 청양이면 고추, 그런 걸로 체육대회 하는 것이 있습니까? 우리 머드축구대회처럼 하는 축구대회 같은 것이 있습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아마 있을 겁니다, 똑같이 축구는 아니더라도 그런 것이 전국적으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향희위원

그리고 187쪽에요, 범죄피해자 지원센터운영 사업내용에 대해서는 설명이 돼있어요, 범죄로 인해서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행복할 수 있도록 한다고 했는데 현재까지의 지원상황이 있습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보령, 예산, 홍성, 서천 4개 시군이 같이 법인설립을 해서 운영하고 있거든요, 매년 1,500만원씩 출자해서 범죄예방을 행정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거거든요.

김향희위원

그런데 거두어진 결과물이 있느냐고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금년도에 법인설립을 하고 있어요, 끝나지는 않았어요, 법인설립이 되면 정관이라든지 쭉 있거든요, 그 정관은 김향희위원님께 참고적으로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거기에 하는 일이 쭉 나와 있거든요,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라든지, 예를 들어서 청소년이 범죄를 저질러서 형을 받고 이럴 때는,

김향희위원

내용상으로 봐서 사회복지 쪽에 근접하는 것 같아서 총무과에서 해야 되는지 궁금했고요, 189쪽에 범죄예방 무인장비 운영이 있거든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이것은 아까 말씀하신 것과는 관계가 없고,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서,

김향희위원

왜 총무과에서 직접 해야 되는지,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범죄예방이라든지 이런 것을 총무과에서 업무취급을 하거든요, 경찰서와 협의해서 범죄예방을 위한 카메라를 설치한다든지 무인시스템장비를 설치한다든지 이런 것은 우리시비에서 지원해서 시설을 설치토록 돼있습니다.

김향희위원

이것은 경찰에 업무를 해줘야 되는 건데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물론 경찰서는 순수하게 범죄를 잡기 위한 것도 있겠습니다마는 미리 범죄예방을 하기 위한 장비라든지 이런 것은 예산상 어렵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로 하여금 이런 시설을 할 수 있도록 요청하고 또 해줘야 됩니다, 앞으로는 지방경찰이라고 해서 어쨌든 장기적인 안목으로 봤을 때는 이런 경찰업무도 행정업무와 같이 들어와서 한다고 하는데 그런 맥락보다는 어쨌든 시민의 안전보호를 위해서 시에서 시비지원을 해서 장비설치를 하고 있어요.

김향희위원

아무리 설명을 들어도 이해가 안가요, 그리고 실시간 회의중계시스템 구축해서 본청~사업소, 읍면동간이 있는데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고 했는데 그 내용은 알겠어요, 이건 행정의 효율성이 아니라 예산낭비가 더 심하지 않을까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본청만 시스템이 돼있거든요, 이것을 읍면동, 사업소까지 확산해서 우리시에서 영상회의를 한다든지 할 때는 바로 그쪽도 직접 읍면동 사업소에서 볼 수 있고 지시된 사항이라든지 홍보사항이라든지 바로 바로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직접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거든요.

김향희위원

그렇게 못해서 불편한 점이 얼마나 많았어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불편하기 보다는 일시에 공무원들한테 전달이 되기 때문에 주민들하고 관계가 있거든요, 홍보사항이나 그런 것들이 바로 바로 진행된다는 얘기죠, 이것을 문서로 하는 것보다는 직접 영상으로, 저희들도 도와 영상회의가 수시로 있거든요, 사실 읍면동장 회의라든지 이런 것도 사실상 많이 줄어들었거든요, 꼭 이것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닌데 어쨌든 이런 것이 있으면 서로 대화를 할 수 있고 지시사항도 일시에 받아서 주민들한테 홍보할 수도 있고,

김향희위원

그것은 알아요, 도에서 시군하고는 이해가 충분히 가는데 다른 시에서도 많이 하고 있나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어쨌든 우리가 먼저 추진하려고 합니다.

김향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성낙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낙규위원

181페이지, 정예공무원양성과정, 해외연수가 나와 있지 않습니까, 올해도 보면 영어과정, 중국·일본어 과정이 있는데 기간이 어느 정도 되는데 800만원, 400만원이 계상된 겁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영어과정, 중국어과정, 일본어과정, 한달을 잡았습니다.

성낙규위원

제가 행감 때도 지적을 한 적이 있지 않습니까, 할려면 제대로 시켜라, 비행기 값이 비싸서 그렇지 체류기간이 한 달이든 두 달이든 그 차이는 별로 크지 않습니다, 올해도 역시 영어는 한달인데 어학연수 이렇게 작년과 똑같이 했나보네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이것은 교육을 하는 중에 보내는 거거든요, 훈련 중에요, 그러니까 이것은 고루 돌려가면서 여러 직원들이 하는 것은 아니고요.

성낙규위원

중국어, 일본어 같은 경우에도 역시 4박 5일이 포함된 거예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그것은 별도 어학으로 가는 것은 아니고요.

성낙규위원

어학연수로 가는 것은 아니고 해외연수개념으로 가는 거라고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예.

성낙규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건의를 한 가지 하고 싶은데요, 여러 가지 피복비라든지 시청에서 사용하는 물품은 다 총무과에서 구매합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우리 소관에서 하는 것은 하는데 실질적으로 집행하는 것은 회계과에서 하고 예산을 세우는 것은 청원경찰이라든지,

성낙규위원

종이컵에 관한 사항인데요, 보신 분도 있을 줄 압니다마는 종이컵이 일회용품을 줄이자는 환경정책도 있지만 비용도 1년 계상을 해보면 거의 1,000명 가까운 공무원들이 종이컵내지는 일회용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게 1년이면 굉장한 양이면서 비용입니다. 인근 청양에서는 내년부터 어떻게 하느냐면 개인이름이 새겨진 컵을 맞췄습니다. 그래서 자기 이름이 새겨진 뚜껑달린 컵을 일괄적으로 맞춰서 주니까 일회용 컵을 쓰지 않고 자기 컵을 써서 좋고 비용은 비용대로 줄이고, 생활쓰레기도 줄일 수 있고, 그런 아이디어는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가끔씩 찾아오시는 민원인들한테는 어쩔 수 없지만 기존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사무실안에서 정해진 컵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면들을 본받아서 추진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좋으신 말씀입니다.

성낙규위원

2개정도씩 세트로 맞춰서 깨지면 쓸 수 있으니까 1인당 2개정도로 해서 일단 한 과라도 시범적으로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189페이지에 청사방문 민원인들한테 기념품을 주는데 3,000만원이 있습니다. 어떤 분들한테 어떤 기념품을 나눠주는데 3,000만원이나 되는지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이것은 관내보다도 관외 손님들이 보령시청을 방문한다든지, 의원실에도 방문을 하는데 외부손님이 오면 머드를 사서 준다든지 그런 항목이 되겠습니다.

성낙규위원

외부인들이라고 하면 괜찮은데 민원인들 하니까 관내에 계시는 주민들이 본청을 찾아오는데 굳이 선물을 줄 필요가 있나 그런 생각에 여쭤봤습니다, 주로 머드물품이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예.

김정원위원장

편삼범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편삼범위원

181쪽이요, 국외여비가 전년대비 1억 8,000만원정도 증가됐는데 주로 늘어난 부분이 어디예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주로 늘어난 것이 공무국외연수라고 있는데요, 금년도에는 1억 2,000만원정도 됐었는데 공무국외연수가 사실상은 도나 특히 도 같은데서 많이 추진이 되는 건데 우리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사실상 별로 없습니다. 해외연수는 중앙이나 도단위에서도 상당히 저희한테 협의가 돼서,

편삼범위원

1억 5,000만원 예산은 우리가 지급하는 거잖아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편삼범위원

그러면 이부분이 2007년도에 새로 늘어난 예산이에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1억 5,000만원이 늘어난 건 아니고요, 3,000만원정도 늘어났어요.

편삼범위원

184쪽이요, 읍면동 자율방범대지원이 150만원정도 증가했는데 작년에도 운영비 30만원을 줬나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금년도 같습니다.

편삼범위원

운영비 부분을 좀 조정해줘야 될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릴게요. 자율방범대는 우리가 차량만 지원해주고 차량 값도 사실은 올려줘야 돼요, 차량 우리가 통상적으로 1,500만원 지원해주잖아요, 한 2,000만원정도 해줘야 되지만, 차량을 지원해주면 자율방범대장이 등기난 대장이 아니기 때문에 개인 이름으로 보험료가 나와요, 그러다보니까 차량보험료가 차량이 등록되다 보니까 보험료가 상승되는 거예요, 그러면 의료보험수가도 오르고, 보험료가 70여만원, 80여만원 되는 건 아시죠? 그러면 차를 자기 앞으로 하는데 기피현상이 있어요, 여기에 대한 대안을 세워줘야 되지 않나, 고생하는데 자기가 대장으로서 여유 있는 사람은 관계없지만 내가 그로 인해 자산이 잡혀서 보험수가도 오르지, 또 재산으로 되지, 그러니까 그런 문제가 있으니까 보험료를 별도로 지원을 해주든지, 앞으로 그렇게 검토를 해주셔야 되지 않느냐, 이 부분은 전체적으로 자율방범대와 상의하셔서 해주시기 바라고, 이·통장 선진지 견학이라고 있는데 금년도에 이·통장들이 이 돈 가지고 60여만원씩 나눴잖아요, 원래 나누라고 준 돈은 아니잖아요, 2007년도에 예산을 좀더 보태드려서라도 읍면에서 1차, 2차, 3차 이렇게 해서 오천면만 가지 말고, 16개 읍면동에서 몇 차례로 나눠서라도 화합차원에서, 그래야 정보교환도 되고 행정말단에서 웅천은 어떤 행정이 잘 돌아가더라, 이런 것을 공유할 수 있는 쪽으로 1단계, 2단계, 3단계를 합쳐서 선진지를 가는 방법으로 활용하면 좋지 않으냐, 내년에는 나눠주지 말고 남지 못하게 해주시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이·통장 관계는 저희가 예산을 올렸었거든요, 3,000만원 올렸는데 중간부분에서 커트된 부분도 있고요, 조금 전에 말씀하신 자율방범대운영 역시 저희들도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거든요, 여기에 나온 것은 전국적으로 서로가 뭐하니까 전국단위 실링으로 지정돼서,

편삼범위원

예산이 전국적으로 실링으로 돼있어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예.

편삼범위원

그러면 다른 방법으로라도 대안을 해줘야지, 조례도 있잖아요, 그리고 185쪽 직원 보육수당,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얘기했는데 막연히 3억 8,000만원이라는 예산을 세울게 아니라 지원조례를 사실 만들어야 되는데,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보육수당,

편삼범위원

법은 있는데 타시군은 조례를 만들었어요, 지급하는 조례를,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어떤 식으로 지급한다는, 법에 의해서 조례를 만들 수 있게 돼있으니까, 우리도 조례를 만들어서 그 조례 근거에 의해서 지급해야 되지 않나, 타 시군을 한번 보세요, 살펴보시고, 용역비 중에서 행정서비스분야 고객만족도조사, 이것은 용역을 시키지 말고 우리가 인터넷 홈페이지에 창구를 하나 만들어서 수시로 조사하면 안 되나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그렇게 할 수도 있는건데 이런 것은 특히, 왜냐면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실과 단위로 채점을 해서 점수를 매겨서 뭐가 잘못되고 뭐를 개선해야 되는지 각 실과, 읍면동으로 보내 주는데 그런 방향도 생각은 됩니다마는 다른 곳도 보니까 용역해서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시 또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편삼범위원

190쪽에 교육경비 지원하는 것은 지난번 교육장님한테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제 지역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도서에 초등학교가 있는데 진학을 하다보면 전체적으로는 뒤지지 않는데 영어에서 뒤져요, 그러니까 학부모들이 원어민 교육을 했으면 하는데 사실 원어민교사를 매일 지급해줄 수 있는 사항도 아니고, 제가 교육장님한테 제의를 했어요, 화상교육을 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면 좋겠다, 교육경비에서 일부분 충당해주고 또 보령화력에서 하고, 교육청에서 일부 부담해서 교육청에 화상교육시스템을 갖춰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겨울이든 언제든 원어민이 안 들어가고도 화상교육을 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줬으면, 아니면 아까 얘기대로 읍면동할 때 이 시스템을 확대시켜서 섬까지 하면 예를 들어서 섬에서 재난이 일어났다든가 이런 것을 시장님이 보고 받을 수 있는 체제로 같이 가주시든지 그 방법을 강구해주시면 어떤가 싶습니다.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알겠습니다.

편삼범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과장님, 금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시장님께서 시정연설에서 경상적 경비를 대폭 축소한다고 했는데 총무과 예산 보니까 경상적 예산 줄어든 게 없어요, 인건비는 내가 얘기를 않겠는데 181쪽, 국외여비를 보니까 1억 8,000만원 증했는데 보니까 공무 국외연수, 금년도예산이 5,000만원이었는데 1억을 증했단 말이에요, 나머지 3,000만원은 어디서 증액됐는지 모르겠는데,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목변경 해서 그것은 부부공무원 산업시찰,
대식

임대식위원

배낭연수도 있고 다 있는데 1억 정도를, 이 어려운 시기에, 내년도에 해수욕장 개발한다고 난리가 났는데 1억 정도 올린 이유는 뭡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저희가 금년도에도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해외연수라고 해서 각 부서별로 도단위라든지 중앙부서라든지 이런 데서 저희한테 공문도 오고 도비도 일부 있고, 국비도 일부 있는데도 있는데 사실상 공무원 해외연수가 아시다시피 옛날처럼 앉아서 하는 것도 아니고 부부공무원이라든지 공무국외연수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어쩔 수 없이 막을 길이 없습니다. 어쨌든 도비라든지 국비가 포함되는 것이기 때문에,
대식

임대식위원

국도비가 포함된다고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일부 되고 있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국도비가 얼마나 보조됩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부분별로, 자체적으로 내려오는 게 또 있어요, 실과를 예를 들면 특작목반이라든지 이런 것은 얼마든지 지원을 해준다 해서,
대식

임대식위원

그것도 꼭 온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우수한 시책을 내놨다든가 우수한 실적이 있을 때 주는 거지, 추경도 있는데 이 어려운 시기에 본예산에 다 집어넣습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이것은 추경 성격이 좀 그렇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부족된 것은 다 추경에 세우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인건비를 보다 보니까 정규직은 각종 물가상승률이다 해서 다 올랐는데 비정규직들, 일용인부임들, 총무과만 해도 계수는 정확하지 않은데 22명이더라고요, 22명을 나눠봤더니 연봉이라고는 못하지, 연봉 800만원이야, 그러면 평균 67만 7,000원이더라고요, 일용인부임들 열심히 일하고 어려운 일 다 하시는 분들인데 이런 분들을 위해서 국외여행비 1억을 갖다가 여러분들한테 넣을 것이 아니라 185쪽 보니까 비정규직 선진지 견학 50명해서 3,840만원 넣었네요, 이걸 좀 확장해줘야지, 국외여행 안간 사람 있어요? 간 사람만 가요, 공무원 중에 가는 분이 주로 갈거야, 이런 것은 여러분이 높은 자리에 계시니까 생각하셔서 비정규직들이 선진지 견학을 하게끔 예산을 더 편성해 주셔야지,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비정규직은 금년도도 시행을 했습니다. 앞으로 또 확대해서 사기진작을 위해서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이라도 머리를 맞대고,
대식

임대식위원

예산담당한테 얘기해서 이것 좀 삭감해서 비정규직에 많이 넣으라고 수정안 내라고 하세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공무원국외여행 같은 것은 사실상 상당히 부족한 액수기 때문에 추경에 반영도 하는데 기본적으로 해외연수라든지 가는 비중이 공평하게 일률적으로 직원 전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선정하는데,
대식

임대식위원

하기는 하는데 이 계수상으로 나타나지 않습니까, 비정규직인원 몇 명 정도 됩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전체 200여명됩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그리고 189쪽,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일반운영비 범죄예방 무인장비운영은 뭡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범죄예방무인장비는 CCTV같은 거거든요, 시내에 설치된 거, 경찰서와 저희가 협의를 해서 기존에 있던 장비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관리는 누가 해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공공요금 성격이죠.
대식

임대식위원

190쪽, 이번에 범죄예방 무인장비 CCTV시설 1억 어디에 합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대천역 앞하고 대천농협 입구하고, 그 다음에 삼천리자전거 일방통행로 끝 지점 하고 우리은행주변, 충청하나은행, 경남사거리가 되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8억 6,000만원, 3% 맞춘 거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예.
대식

임대식위원

이거 5% 해달라고 아우성이두만, 공무원 머드축구 시상금이 640만원? 공무원들끼리 하는데 시상금을 갖다가 640만원씩이나 내줘야 됩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많고 적은 것을 떠나서 어쨌든 시군을 초청해서 아까도 김향희위원님께서 지적을 했었습니다마는 자매결연이라든지 초청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회의 격이라고 할까요, 그런 것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이걸 일반단체에서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는데 제가 한 2년간 들었어요, 자기들 잔치는 이렇게 해주고 우리가 뭐 하려면 주지 않는다고 해서 시상금 얘기를 하더라고요, 하는 건 상관없는데 시상금을 또 세워서 640만원 쓴다 이거예요, 줄여보세요, 총무과는 보니까 뭐가 됐든지 간에 인건비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170% 증액됐네,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개괄적으로 말씀드리면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명년도에 전체적인 예산이 대천해수욕장3지구개발보상비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사실상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추진할 것을 많이 계상하지 않았습니다. 최소한의 필수경비기 때문에,
대식

임대식위원

맞는 얘긴데 우리 보령시예산 보니까 2.6% 증됐네요, 왜 그러냐 국·도비 확보를 못해서 그래요, 다른 시군 국도비한 거 알려드려요? 보령시는 비전이 없어, 우리지역에 국회의원이 없습니까, 도의원이 없습니까, 부지사가 없습니까, 여러분들이 노력을 안 한 겁니다. 십시일반 공무원들이 합심해서 국·도비를 가져와야 되는 것이지 우리 자력으로는 인건비하고 경상적경비 쓰면 시민들이 세금 내는 거 그것밖에 더됩니까, 자립도 신경 쓸 거 없어요, 우리 보령시에서 국·도비 엄청나게 갖다 써도 부도 안 납니다, 일 안하면 자립도 90%이상 됩니다.

김정원위원장

과장님, 현재 우리시에서 파악하고 계신지 몰라서 여쭤보는 겁니다. 우리시에서 걷어 들이는 세금이 총 얼마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지방세 말씀입니까?

김정원위원장

23%면 액수로 얼맙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230억입니다.

김정원위원장

230억 가지고는 우리 공무원 월급도 못주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안 됩니다.

김정원위원장

400억이 인건비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400억이 넘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제가 시간이 걸리더라도 여쭤보겠습니다. 165쪽, 처우개선비는 뭡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정원에 따라서 수당 격인데 보수규정에 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그러면 뭐에 비례해서 얼마를 주라는 거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직급별로 다른데 규정이 별도 있습니다, 그것은 유인물로 드리면 안됩니까?

김정원위원장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유인물로 주시면 안 됩니다, 어떤 성질로 주는 거냐,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이것도 내내 처우개선비라고 해서 수당 격인데요, 공무원보수규정에 따른 겁니다.

김정원위원장

그러면 정무직 빼놓고 9급부터 서기관까지,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정규직 다 들어갑니다.

김정원위원장

일종의 수당이구먼,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공무원보수규정에 다 포함된 겁니다.

김정원위원장

기본급에 3%, 정근수당은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1월 달 하고 7월 달 하고 지급되는데 내내 수당입니다.

김정원위원장

가족수당은 가족1인당 얼마씩 지급되는 거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3인까지입니다.

김정원위원장

그러면 직계존비속이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예.

김정원위원장

자녀학비수당이 있는데 자녀학비는 어디까지 줍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고등학교까지입니다.

김정원위원장

정근수당 가산금이란 게 또 있네요, 이것은 무슨 성격이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같은 수당입니다.

김정원위원장

이것도 근거에 있는 수당이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예.

김정원위원장

추가가산금은 뭐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근속연수에 따라서 개별적으로 다 다릅니다, 근무연수에 따라서 주어지는 것이 되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이것은 기본급의 몇%를 추가가산금으로 줍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정액으로 돼있는데,

김정원위원장

직급에 따라서 정액이 있습니까? 근속연수에 따라서?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예.

김정원위원장

특수직 근무수당,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그것은 오천하고 미산하고,

김정원위원장

아까 임대식위원님께서 좋은 질의를 해주셨는데 오늘 조선일보 사설 읽어보셨습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못 봤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오늘 조선일보 사설 중에 이게 나와 있습니다, 언제까지 국민이 공무원을 봉양해야 하는가, 저도 어려운 시대 60년대에 고등학교를 마쳤기 때문에 그 시대에 공무원들이 굉장히 낮은 보수로 어려움을 겪고 주위나 가족 중에서도 많이 봤습니다. 지금은 처우가 많이 개선됐는데 역전이 돼서 일반기업은 사오정이라고 해서 45세면 명퇴라고 해서 나가라고 하는데 공무원은 보장된 철밥통이라는 말을 듣잖아요, 그런데 어제 또 보면 한국의 부패지수가 배트남이나 아프간보다 떨어진다는 보도가 나와 있어요, 우리 보령시 공무원들에 대한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항상 저는 총론적인면에서 설명이 불명확하고 국민이 이해하기 어려운 월급체계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시민이 어떻게 되느냐 저한테 설명하라면 설명한 자료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 입장에서 여쭤보는 겁니다. 임대식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중에서 하위직 청원경찰이나 계약직들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나라 최저임금이 얼마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130만원입니다.

김정원위원장

현재 가정을 가지고 있으면서 비정규직이 많이 있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예.

김정원위원장

그 처우개선에 대해서 생각해보신 것이 있으십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지금 말씀하시는 의도를 잘 알고 있습니다마는 어쨌든 저희들도 그런 비정규직 일용근로자들의 처우가 적다는 것은 인식하고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정부에서도 그런 쪽으로 가리라고 예측이 됩니다. 현재로써는 규정에 의해서 자체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단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봉급 처우에 대한 것은 당장 올리거나 그럴 수는 없습니다마는 별도로 저희들이 사기진작을 위한 쪽으로 해서 같은 직원으로써 서로 위로를 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168쪽에 대우공무원수당이 있네요, 뭐예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그것은 일정부분, 예를 들어서 6급 승진한지 7, 8년 됐으면 5급에 대한 일부 수당을 지급하게 되는 겁니다.

김정원위원장

6급 직원이 5급의 임용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그 대우로,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5년 이상 근무하면,

김정원위원장

필수요원 600만원이 계상돼있는데 누가 필수요원이에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내용을 알아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관리업무수당은 뭡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이것도 전 공무원보수수당업무지침에 나와 있는 사항인데요,

김정원위원장

누가 뭘 관리하는데 관리업무수당을 누구한테 주는 거예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그 밑에 관리자에 대한 수당이 되겠습니다, 부시장, 국장이 되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읍면동 근무수당은 읍면동에 나가있는 직원들은 다 이 수당을 받습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예, 읍면동은 다 받습니다.

김정원위원장

그러면 이 수당을 받으려고 읍면동에 다 나가려고 하겠네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그렇지는 않고 기존에 읍면동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읍면동수당이 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직급마다 다릅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똑같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얼맙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월7만원입니다.

김정원위원장

과장님 제가 이렇게 여쭤보는 것은 이게 어떤 방식이든지 시민들이 이 내용들을 저한테 물으면 저도 답변거리가 있어야 되잖아요, 시의원이 예산도 심의하고 행감도 한다고 하면서 시민이 읍면동 근무수당이 뭐냐 했을 때 제가 답변을 못하면 시의원 자격이 없죠, 그래서 부득이 여쭤보는 겁니다.
장려수당은 뭐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상수도사업소라든지 현업부서에 근무하는 조례에 지정된 공무원한테 지급하는 수당이 되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이것도 일률적으로 지급합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사실상 여러 가지가 되기 때문에, 제가 그것은 정리를 해서 드리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명예 및 조기퇴직수당은 뭡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퇴임 전에 나갔을 때 지급되는 수당이 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봉급조정수당은 뭐예요? 과장님도 모르는 공무원 수당체계가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전체적으로 수당이면 수당, 쭉 나눠지고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돼있기 때문에 제가 다 소상하게 말씀을 못 드리고요, 여기 나온 내용은 별도로 예산지침을 봐서 별도 발췌해서 드리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정액급식이 하루에 일인당 얼마씩 지급되죠? 이것도 직급별로 다르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월정액으로 같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얼맙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13만원입니다.

김정원위원장

교통보조비는 얼마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10만원입니다.

김정원위원장

일률적으로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직급에 따라서 다소 차등이 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명절휴가비나 가계지원비, 연가보상금은 상여금 형식으로 줍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그것은 상여금하고는 다릅니다.

김정원위원장

명절휴가비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추석 때,

김정원위원장

그러면 얼마씩 줍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기본급의 75%입니다.

김정원위원장

가계지원비는요? 언제 지급되는 겁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1년에 4회 지급됩니다.

김정원위원장

그러면 이것은 봉급의 몇%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그것도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연가보상비는 언제 지급하는 거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12월 말경에 지급합니다.

김정원위원장

몇% 지급해요?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연가보상일수에 따라서 사용을 했을 때와 안했을 때하고 다릅니다.

김정원위원장

172페이지 보면 청원경찰이 있어요, 보령시청에 몇 명이나 됩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39명입니다.

김정원위원장

청원경찰의 기본급이 얼마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호봉에 따라서 다릅니다.

김정원위원장

178페이지, 부속실운영비 2,700만원이 소모품만인가요, 인건비까지 포함된 겁니까?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기본급과 상여금, 시간외수당으로 인건비입니다.

김정원위원장

그러면 의회 의장실 부속실은 따로,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별도로 돼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여비 중에서 우리시청에 계신 공무원들이 1일 출장을 많이 가시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출장이 있을 때는 출장을 나갑니다.

김정원위원장

제가 지난번에 목요일 날 행정사무감사가 끝나고 문자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장본인이 누군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제가 행감장에서 얘기한 내용을 가지고 문자 메시지를 보냈어요, 그 내용은 아주 단순한 표현지만 받아들이는 의원으로서는 대단히 불쾌했고 사실 누군지 색출하고 싶었어요, 행감장에서 의원이 피감기관 직원에게 아주 격앙된 목소리를 쓴다든지 거친 표현을 쓴다든지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원 자신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 청내에는 제 친구도 근무하고 후배들도 근무하기 때문에, 형 왜 그렇게 얘기를 해, 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갑고 기쁜 마음으로 충고를 받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익명으로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내용에 대해서 공무원이다 아니다 어떤 부서다 아니다하는 것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성급한 일이지만, 그 내용은 공무원이 아니고서는 보낼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11만 시민을 대표하는 의원에 대한 모독이고 지방자치 근본을 흔드는 아주 불량한 발상이고 작태다,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여기 보시면 시대적인 변천과정을 통해서 공직자들이 국가발전을 위해서 얼마나 애쓰시고 노력했는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찬사를 보내고 어느 부분에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저는 실무적으로 공무원을 하지 않아서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 점에 대해서는 시민이나 공직자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생각을 하지만 제가 왜 자주 언론을 들먹이느냐면 어제 같은 경우 노무현정권 초기에 건교부장관이 뭐라고 얘기했느냐면 소련이 망한 이유를 알려면 과천종합청사에 가봐라,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싱가폴의 공무원들이 싱가폴 대학을 나오고 가장 좋은 대우를 받으면서 정말 국가의 발전과 민족의 미래와 그 모든 것을 걸머쥐고 있는 중요한 지위에 있기 때문에 자부심도 강하지만 소위 엘리트로서 또는 국가공직자로서 가지고 있는 자부심과 국민에 대한 헌신과 봉사, 부패에 물들지 않는 모습들을 세계에 보여주고 있는 것들을 여러분들도 자주 대할 것입니다. 보령시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하시는 중에 의원이 행감장에서 이야기한 것을 가지고 그렇게 대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단정적으로 어느 부서의 어떤 공무원이 했다는 것이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말씀드리고 싶지 않지만 총무과장님 수고가 많으신데 열심히 일한 공무원들에 대해서 정말 의원들은 어떤 모양으로든지 적극 후원해드리고 예산이라든지 일하실 수 있는 분위기나 이런 것들을 해드리고 싶죠, 그래서 제가 여러 수당관계에 대해서 여쭤본 내용 중에서 마지막으로 여쭤보고 싶은 내용은 책상머리에 앉아서 월급만 받는다는 이야기는 지나치다고 생각하지만 제대로 출장 복명부를 가지고 계시고 제대로 관리하시죠?
병두

김병두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정원위원장

내년도 행감 때는 반드시 출장 복명부를 점검할겁니다, 그래서 어느 공무원이 진짜 출장을 가고 출장비를 타고, 진짜 출장을 가서 제대로 일을 하셨는지 저는 시민의 대표로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지난번에 그것을 요구하려다가 공직자 900명 한분 한분 다 출장 복명부를 행감자료로 내놓으라고 하고 싶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총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총무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질의·답변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 시에는 먼저 쪽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239쪽부터 246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향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향희위원

서너 가지 여쭤볼 것이 있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241쪽에 외국인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제공하는 것이 있는데 금년에는 감했네요, 그런데 몇 명이고 예산이 얼마나 지출됐습니까?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5인 이상 1박 했을 때 여행사한테 인센티브를 줘서 외국인을 유치하는 건데 금년에는 250만원정도 지출했습니다.

김향희위원

그런데 이걸 안 해도 괜찮지 않겠어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저희 지역이 관광도시기 때문에 많은 외국인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김향희위원

이것을 사시사철 하는 거예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그렇죠.

김향희위원

그런데 250만원밖에 지출이 안됐단 말씀이에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예.

김향희위원

그런데 굳이 하실 필요가 있나 싶은데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특수시책으로 외국인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김향희위원

242페이지에 대천불꽃판타지하고 머드사진공모전하고 같이 묶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불꽃판타지는 머드축제 일부분으로 개막행사 끝나고 하는 것인데, 이것을 머드축제 예산에 계상을 해야 맞지 않나 생각을 해봤거든요, 이것은 머드축제와 관련된 것이 아닌가 해서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사진공모전은 머드축제뿐만 아니라 사계절 보령8경이라든지 보령8미라든지 여러 사진공모를 머드축제와 함께 해서,

김향희위원

그런데 이 사진은 솔직히 매년 가서보면 별다른 게 없어요, 그런데 매년 실시를 해야 되나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전국사진공모전에 1,530점이 접수됐어요, 사진 건수만 1,530점이면 최소한 1,500명이상이 보령시에 와서 1박 이상을 했다는 것이고 지역경제에 상당히 효과가 있습니다.

김향희위원

머드축제기간에 하는 거니까 머드축제예산에 계상을 했으면 하는 의견이고요, 서해안 보령 김축제 있잖아요, 축제장소가 어디예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김축제는 안을 위원님들한테 나눠드렸습니다. 대략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우리 보령에 맛김공장이 100개가 넘고 6,00여명이 종사하고 연간 매출액이 800억원 이상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향희위원

그건 알고 축제장소가 어디예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대천해수욕장 시민탑광장하고 주차장에서 하려고 합니다.

김향희위원

추진방식에 다른 축제와 형평에 안 맞다고, 본 위원뿐만 아니라 다른 위원님들도 생각을 하고 계세요, 순수 민간주도가 되어야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관주도로 축제에 참여하는 업체들이 과연 능동적으로 할 수 있을 런지,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아니요, 이것은 관주도로 하는 게 아니라 100개 김업체가 같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지원을 해줘서 하는 거예요.

김향희위원

그런데 다른 축제들은 500만원, 많아서 1,000만원인데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선점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서해안에 완도라든가 부안이라든가 김을 생산하고 있는데, 역시 머드축제도 갯벌이 따지고 보면 보령뿐만 아니라 전라도 쪽에 넓고 광활한 갯벌이 있습니다마는 우리 보령시에서 선점을 해서 머드축제도 하고 머드화장품을 만들어서 보령하면 머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역시 맛김도 김 자체를 생산하는 업체들은 많지 않습니다마는 저희가 그것을 사다가 보령의 상품으로 만들어서 800억 이상의 매상을 올리는데 이것을 더욱 브랜드화해서 발전시키면 2,000억, 3,000억이 될 수 있습니다. 보령에 사실상 보면 보령화력밖에 더 있습니까, 이런 김 산업을 선점해서 홍보해서 브랜드화해서 발전시키면,

김향희위원

민간주도로 갈 수 있도록 해주셔야 되지 않나, 그리고 243쪽에 통기타축제에 대해서 제가 지난번부터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못 드렸는데 도비가 있다고 해서 50대 50으로 도비, 시비가 들어갔는데 머드축제기간동안에 못한 것은 올해죠? 올해 도비 때문에,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머드축제기간요?

김향희위원

통기타축제를 머드축제기간에 했으면 어떻겠느냐 하는 얘기예요, 올해는 늦었었는데,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그러면 의미가 없죠, 왜냐면 제 기본적인 생각은 머드축제는 해수욕장 개장 전에 대천해수욕장이든 무창포든 초등학교 방학부터 8월 10일까지가 피크 철입니다. 그전에 머드축제로 붐을 일으켜서 언론에 홍보해서 우리 보령을 알려서 관광객이 많이 올 수 있도록 유인하고 통기타축제는 끝날 때쯤 해서 홍보를 해서 비수기에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작전으로 하는데,

김향희위원

그러면 아주 더 늦게, 8월에,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8월 말경에,

김향희위원

제가 통기타축제를 다녀와서 느낀 건데 가수 일인당 평균 400만원씩으로 책정된 것으로 나왔는데 이것을 이틀씩 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어요, 하루만 해서 통기타를 대표하는 가수들만 불러서 하루만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이 예산을 우리 시비가 있는데 머드축제 때 하면 어떤가 하는 생각도 해봤고, 어쨌거나 제 느낌은 그랬어요, 기획사들이 유명하지도 않은 가수들을 시민들 호응도 없는 가수들까지 엮어서 오는 경우가 보여요, 정말 통기타축제를 하려면 시민들 머릿속에 있는 대표적인 가수들로만 해서 하루에 하면 어떻겠는가,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김위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우선 통기타축제를, 이걸 생각하셔야 돼요, 도비 1억을 확보한다는 게 도차원에서는 우리 보령만 1억을 지원해준다는 게 도차원에서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확보를 어렵게 했거든요, 동기가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동해안은 MBC에서 현대음악축제를 일주일간 합니다, 그래서 거기는 도비해서 20억 정도로 하고 있어요, 그런 차원에서 윤형주 노래비 개막 때 도 관광국장이 왔을 때 동해안도 그렇게 하는 데 우리 서해안도 특색 있게 음악축제를 하자 해서, 그 당시에 KBS에 7080이 있는데 80년대 대천해수욕장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통기타, 청바지, 캔 맥주를 하나의 컨셉으로 해서 하면 성공할 수 있다 해서 도비 1억을 지원했었는데, 도에서는 안하면 좋다고 하죠.

김향희위원

안하는 게 아니라 하는 데 그 가수들을 선별하고, 그 다음에 이틀을 하는데 하루 내내,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하루 종일한다고요?

김향희위원

10시부터 몇 시부터 하든 하루를 잡아서 하든지 해야지, 이틀씩 나눠서 하는 게,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시간이 길어야 많은 사람들이 와서 숙박을 하기 때문에 지역경제에 더 이익이죠, 축제는 지역의 부가가치를 올리기 위해서 하는 건데 기간이 길수록 그만큼 관광객이 많이 올리니까 숙박도 하고 음식도 먹고, 이것은 자랑스럽게 생각을 해야죠, 많은 시민들이 우리 보령시에 통기타 축제를 하는 것을 타시군이든 타도든,

김향희위원

그러면 과장님, 대천에서 한 번하고 무창포에서 한 번하면 안 되겠어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지역 변경하는 것은 추후 협의할 사항이죠. 장소를 교대로 하는 것은 협의할 사항이고 가수가 송창식이든 그런 사람들 출연료 400만원이 실은 많지 않아요,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김향희위원

100만원도 안되는 가수들도 있잖아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100만원도 안되는 가수가 누가 있어요, 그것은 개인통장이 있으니까 김위원님이 다 들춰보세요.

김향희위원

저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여러 가지 말들이 많이 나올 거 아니에요, 그러면 진짜 내용 있는 대형가수들,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가수들을 매일 똑같은 사람들을 출연시키기 어려우니까 교대로 해야 하기 때문에 안배를 해야 됩니다. 하여튼 최대한 발전시키겠습니다.

김향희위원

그거야 어때요, 그 사람들이 통기타의 대표적인 가수들이라면 그 사람들이 매년 하는 거야 상관이 없죠, 그 사람들을 보기 위해서 올 수도 있는데, 일부러 그 사람들은 1년에 자기공연도 하는데 그거야 상관없죠, 이부분에 대해서 저는 좀 분산을 하든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245쪽에 원산도관광지 지정신청에 따른 기본조사 및 설계가 있는데 이렇게 추가로 더 계상한 이유가 뭐예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추가로 계상한 게 아니죠, 원산도종합관광지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문광부에서 서해안관광벨트 계획을 세웠습니다. 인천부터 목포까지 향후 10년간 약 3조원을 투자하는데 대천하고 원산도하고 안면도가 거점도시로 지정됩니다, 거기에 연육교가 뚫리면 원산도가 거점도시로 전체가 관광지로 기반시설비를 받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대천해수욕장, 무창포해수욕장, 죽도가 관광지로 지정돼서 개발을 하잖아요, 그런 절차를 밟으려면 원산도 전체 섬을 관광지기본조사실시설계해야 되는데 20억이 드는데 올해 20억 전체를 확보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선 10억으로 내년도까지 준비를 해서,

김향희위원

보령 안면도간 연육교 공사완료시점이 언제라고 했죠?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연육교는 건설교통부에서 예비타당성검사를 작년도에 해서 올해 사업비가 이건 도로교통과에서 하는 사항인데 4,000얼만가 5,000얼마로 1,000 몇 백억이 늘어서 그것을 다시 조사를 해서 내년도에 추진한다고 하더라고요.

김향희위원

연육교는 언제쯤 되고, 제가 의원하기 전에도 과장님이 안면도 연육교를 늘 말씀하셔서 제 머리 속에 있는데 연육교시설후에 사업진행이 되어야 할 거라고 생각돼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그것보다 미리 관광지조성기본계획하고 실시설계하려면 4~5년이 걸려요, 그것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대천해수욕장이 가령 얘기해서 ‘69년도부터 묶여 있었잖아요, 그것을 실시설계하고 관광지조성계획해서 완벽하게 관광지지정을 해놓으면 그거에 의해서 개발을 하는 겁니다. 그 준비를 지금 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고는 할 수가 없습니다.

김향희위원

저도 많은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이게 좀 시기상조한 사업이 아닐까,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시기상조가 아니라 급해요, 3~4년 걸리기 때문에 빨리 해야 할 사항입니다.

김향희위원

이렇게 하면 추진계획이 착착착 되어간다는 거예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그렇죠, 문화관광부에서 서해안관광벨트개발사업에 사업비지원을 합니다.

김향희위원

서해안관광벨트계획을 알고 있는데 쉽게 되는 문제들이 아니라서,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충남에 대천, 원산도, 안면도를 거점지역이라고 해서 집중지원을 받습니다, 보령의 큰 혜택입니다.

김향희위원

국비나 도비,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국비지원을 받는 거예요.

김향희위원

9억원은 시비잖아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이것은 그 사업을 착수해서 개발하려면 거기에 필요한 기본 관광지 지정절차를 밟기 위한 설계용역 하는 거라니까요.

김향희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원위원장

위원 여러분께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관광과 소관에 대한 예비심사 중입니다마는 점심식사와 휴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5분 회의중지

13시40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관광과 소관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신비의 바닷길축제, 웅천읍민들이 그동안 대천해수욕장에 있는 여러 가지 축제, 또는 부대된 여러 행사를 거액을 들여서 많이 하고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축제는 규모도 너무 작고 예산을 올려서 전국 규모의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되어야 한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지역에 바닷길축제를 하셨던 분들은 대개 적어도 시비 5,000만원, 도비 5,000만원해서 1억 규모의 축제가 되어야 하지 않겠냐, 그러려면 대천해수욕장에서 안하는 여러 가지 행사를 할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비치발리볼을 한다든지 비치사커를 한다든지 여러 가지 안을 가지고 있거든요, 작년에 2,000만원이었는데 올해 3,000만원만 예산이 돼있는데 더 증액이 될 수 없겠습니까?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실은 저도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축제 시비 5,000만원을 요구했고 도비도 지원요청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는 1,000만원 예산이 더 섰습니다마는 5,000만원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 도비도 확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무창포해변예술제는 어디서 누가 하는 겁니까?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무창포해변예술제는 몇 해 동안 열린대천뉴스에서 협찬을 많이 받아서 하는데 해마다 조금씩 지원을 해주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정원위원장

서해안 보령 김축제 행사보조비가 있는데 김축제 연구용역 내용이 굉장히 부실하던데요, 왜냐면 거의 800억, 1,000억 가까운 매출을 올리고 있는 보령 김의 명성은 전국적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김축제를 잘해야 되는데 용역내용이 부실하고,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그 용역은 배재대학교 정광한교수가 했는데 정광한교수가 대한민국에서도 축제에 가장 권위가 있는 분입니다마는 그 당시 용역설명회 때 의장님과 부의장님만 설명회를 들었는데 파워포인트로 내용설명을 상당히 공감 있게 받았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금산에서 인삼이 다 나오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금산에서 인삼축제를 해서 모든 유통을 금산에서 하듯이 우리 맛김도 선수를 치면 김 산업을 더욱더 발전시키고 브랜드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이것은 하나의 기업을 키워준다고 생각하시고 축제도 몇천만원씩 드는 것도 있는데 행정사무감사 때 김위원님께서 경향신문에 났던 축제 몇 군데를 말씀하시면서 사람을 동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 보령은 어느 축제든 특산물축제고 사람 동원하는 것이 없다시피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북 굴축제를 합니다마는 전국에서 굴구이 먹으러 많은 사람들이 오면 지역의 부가가치도 높아지고 키조개축제든 쭈꾸미축제든 제 생각에는 몇천만원 도와줘서 지역의 산업이 발전하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위원님들께서 축제에 많이 지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보령 김축제는 정말 치러볼만한 축제입니다. 축제내용을 파워포인트로 보셨다는데 유인물로 훑어본 내용으로는 부실한 감이 듭니다. 도심지 홍보 지하철 PDP동영상은 언제부터 했어요?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그것은 2년 전부터 서울에 39개 역사, 52개 PDP를 활용해서 우리시 관광지를 계속 홍보하는 사항입니다.

김정원위원장

사실은 제가 그전에 신시장님을 모시고 있을 때 이걸 시장님한테 건의했었거든요, 좋은 효과를 낼 것 같고요, 하수처리장이 보령시내 여러 군데가 있는데 환경보호과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해야 하지 않느냐는 얘기가 있었어요, 죽도하수처리장도 관광과에서 하고 있는데 현재 여기는 전문 하수처리를 관리할 수 있는 환경기사나 이런 분들이 상주해서 관리하고 있습니까?
영우

이영우관광과장

완공을 해서 대천하수처리장 하수환경공사에 위탁 줘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지금 환경보호과에서 전체적으로 시 하수처리장을 통합 관리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바다진흙 등을 이용한 경영수익 특별회계 781쪽부터 791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광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제4차 회의는 12월 8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자치정보과, 회계과 소관 2007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계속해서 예비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50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