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연식 의원 발언

186회 제4관광건설위원회2008-07-16

김연식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연식입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세부설명자료 1페이지에 보면 절감액이 8,742만 원이고 잔액이 1억 6,000만 원이 넘는데 공보관실 전체적으로 보면 예산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란 말씀입니다. 그런데 잔액이 어떤 예산 절감 지침에 의한 비율인지, 제가 보기에는 좀 많이 남은 것 같은데 이유를 좀 설명해 주십시오.

작년에 절감액 몇 %라고 지침 내려온 것이 혹시 있습니까? 그러면 10%를 준수하지 못한 거네요, 예산상 놓고 보면? 예산절감 기준을 안 지켰을 때 페널티 같은 것은 없습니까?

그리고 7페이지를 간단하게 물어보겠는데요, 도 이미지 종합광고료로 22억이 책정되었고, 그다음에 기타 광고매체 해서 전광판이나 와이드컬러, 옥상 야립광고 해서 14억 3,000만 원이죠? 작년에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대전하고 부산인가 광주인가 해서, 그것은 와이드컬러인가요? 그때 제가 그것을 좀 줄여서, 동계올림픽도 끝나고 그다음에 또 관광에 대한 광고는 환경관광문화국에서 하고 있더라고요.

예산이 별도로 책정되어 있는데 중복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지적도 있고요, 그래서 제 생각은 이 부분을 올해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내년이라도 당초예산을 편성할 때 예산을 줄여서, 인쇄매체 광고가 생각보다 좀 적어요. 그래서 인쇄매체 쪽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은 없습니까? 제가 보니까 신문광고는 중앙지 15회, 지방지 34회 해서 3억 조금 넘고요, 그다음에 방송매체도 도내 MBC 4사, 강원민방, 강원방송 케이블TV 있고 그런데 보니까 3억이에요. 3억 조금 넘는데 우리 지역 언론 육성 차원에서 도내 방송이나 도내 신문, 이게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기타 광고매체 해서 14억이 들어가는데, 다른 위원님들도 지난번에 지적도 하셨는데 이 부분을 공보관님께서 잘 생각하셔서 확대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김연식입니다. 제가 좀 원론적인 얘기를 물어보려고 하는데요, 정기간행물 등록 해서 159개사가 되어 있단 말입니다.

이게 도내 언론사입니까? 여기에 생활정보지, 주간지, 인터넷신문 같은 것도 다 포함이 됐을 것 아닙니까? 지금 일반적으로 말하는 지역신문 말이죠, 예를 들어서 어디 신문, 어디 신문 하는데 주간지는 지금 등록되어 있는 게 몇 개나 됩니까?

도내에 이렇게 많습니까? 지금 주간지 같은 경우에는 도에 등록하면 다음 날 등록번호가 나가죠?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것은 도내 주간지가 19개 사가 등록되었다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정기간행물로 등록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정기간행물이면 정기적으로 발행이 되어야 되는데 점검을 하고 계십니까? 제가 보기에도 19개 사면 적은 언론사가 아니란 말입니다. 주간지도 제가 알기로는 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한 언론사에 포함이 되는데 실질적으로 점검이 되고 있는지, 또 제대로 발행이 되고 있는지 전혀 파악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관리ㆍ감독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6개월이나 1년 정도 발행이 안 될 경우에는 등록을 취소할 수 있다 이런 제재조치가 있다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이런 것은 한번 점검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인터넷신문 같은 경우에도 등록은 하겠지만 점검이라든가 아니면 등록취소라든가 이런 제재조치가 있습니까? 도내 주간신문 19개 사하고 인터넷 신문 27개 사는 서면으로 제출해 주십시오. 그리고 하나 더 물어보고 싶은 것은 최근 3년 동안이나 아니면 국장님 부임하기 전이라도 강원도와 관련해서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한 부분이 있습니까?

대체적으로 언론에 강원도 홍보를 잘하고 있기 때문입니까? 알겠습니다. 보도를 잘하고 있다는 그런 내용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GW마트 말이죠, 홈페이지 개편 해서 나와 있는데 강원도에서 예산이 지원되는 거죠, 공보관실에서 관리ㆍ감독을? 간단하게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작년도 세출예산이 52억 2,272만 7,000원이지 않습니까? 궁금한 게 있어서 간단하게 물어보고 싶은데 예비비가 작년에 한 푼도 세워지지 않았습니까? 작년에 예비비가 아예 없었습니까?

예비비를 세우지 않는 이유는 뭡니까? 세출예산이 52억이나 되는데 예비비가 전혀 없다는 게,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원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실내체육시설의 공기 질 조사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추진실적을 보니까 이해가 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물어보려고 그러는데요, 이게 춘천지역하고 원주지역 5곳을 조사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클로로포름 같은 경우에는 춘천지역이 평균이 191.8이고, 세 번 조사한 결과 191.8이지 않습니까?

나왔는데 평균을 해 보니까 191.8, 원주는 36.1, 맞습니까? 원장님, 지금 여기 항목을 보니까 춘천하고 원주하고 최대한 10배 이상 평균치가 차이가 난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기준치가 없습니까?

기준치가 없다니까 이해가 잘 안 되는데 이것을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됩니까? 기준치가 없으면 굳이 조사할 필요가 있습니까? 이해가 안 되어서 그럽니다.

기준치가 없는데 조사할 이유도 없지 않습니까? 하여튼 정말 제가 이해가 안 가고요, 분기별 공기 질 조사 추진을 6월, 9월, 11월……지금 이게 5월 기준으로 작성한 모양인데 춘천ㆍ원주만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 생각은 지금 말씀하신 수영장 피부병이나 이런 민원이 춘천ㆍ원주뿐만 아니라 도내 각 지역에 거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저희 지역에서도 그런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향후 세 번 한다고 하시니까 춘천ㆍ원주지역 말고 다른 데에 할 계획이 있습니까? 예산 때문에 그렇습니까, 아니면 인력 때문에 그렇습니까?

아직 하반기 시간이 있으니까 가능하면 도내 전 지역을 한번 조사해 보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기준치가 없는 조사는 할 필요가 없단 말이에요. 원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기준치를 명확하게 정해서 기준치에 오버한다든가 아니면 적정하다든가 이런 부분을 데이터를 만들어서 자료로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연말까지 가능하겠습니까? 아까 김시성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제가 이것을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요청할 계획인데 수영장뿐만 아니라 실내체육관 말입니다, 오전이나 저녁에 배드민턴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생활체육 인구가 늘어나서. 공기 질 측정할 때 도내 전 지역을 해서 한번 자료로 만들어 보십시오.

가능하시겠습니까? 그러면 제가 연말에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요청하겠습니다. 괜찮겠죠?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