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주국제협력실장
국제협력실장 김홍주입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김양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발전과 도민 복지증진을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경위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저희 실에서 계획한 2009년도의 모든 사업들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요청드리면서 2009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실 소관은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09년도 세입예산안은 해당 사항이 없으므로 2009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만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사업명세서 145쪽을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도 국제협력실 세출예산 총액은 전년도 당초예산 대비 2,006만 5,000원이 증액된 9억 1,818만 3,000원으로서 그중 정책사업비가 7억 589만 원, 행정운영경비가 2억 1,229만 3,000원입니다만 사업별 계상내역을 단위사업별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7쪽입니다. 먼저 국제화 기반확충 및 역량강화입니다. 예산총액은 5억 9,003만 원으로 지난해 당초예산보다 9,309만 3,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 예산은 먼저 지방자치단체 국제화재단 출연금이 1억 1,320만 원으로서 국제화재단 이사회 및 각종 회의참석 등 국내여비 270만 원과 앞서 출연동의를 해 주신 2009년도 출연금 1억 1,05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해외지방정부와의 연수공무원 교류사업 예산으로 4,497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만 세부내역은 연수공무원 관사임차 및 한국어 교육비 1,470만 원, 건강보험료 246만 원, 연수공무원의 국내연수 안내를 위한 국내여비 237만 원과 당해 연수공무원의 국내연수경비 234만 원, 생활비 및 물품구입비 2,31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국제교류 내실화 및 다변화 추진을 위한 예산으로 2억 2,6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만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비자발급 등 사무관리비 900만 원, 국내여비 1,050만 원, 국제교류 내실화 및 다변화 추진 국외여비 1억 4,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48쪽이 되겠습니다. 국제교류 관련 도정 주요시책 추진을 위한 민간인 국외여비 3,000만 원과 외빈초청여비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국제교류협력 시책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추진비 8,200만 원은 작년 당초예산 규모와 동일한 금액을 계상하였습니다만 환율 급증 등을 감안하면 오히려 삭감된 최소한의 경비가 되겠습니다. 주요내용은 환동해권 지방정부 간 교류사업에 3,000만 원, 미주지역 국제교류 추진에 2,000만 원, 아주지역 국제교류 추진 2,000만 원, 기타 국제협력 업무추진비 1,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단체 연합 및 노던포럼 활동예산으로 2,87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만 실무회의 참가 등을 위한 국내여비 116만 원, 지방자치단체연합 및 노던포럼 연회비 2,760만 원입니다. 다음은 미주지역 강원도 현지사무소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해외에이전트 운영비로 작년과 동일한 3,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만 환율 급등 등을 감안하면 작년 대비30% 이상 감축된 규모입니다. 다음은 국제교류 워크숍 계상으로 82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만 세부내역은 교재제작 강사수당 워크숍 운영비 등 420만 원, 국내여비 405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외국인 생활가이드북 제작 예산입니다. 금년도에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 일어, 태국어 등 5개 국어의 생활가이드북을 현재 제작하고 있습니다만 2009년도에는 금년도에 제작 못 한 몽골어, 인도네시아어, 러시아어 제작을 위하여 2,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009년도 노던포럼 지역조정관회의 강원도 개최에 따른 필수경비로 2,23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만 세부내역은 회의장 임차비 및 부대경비 1,220만 원, 149쪽입니다. 외빈초청인사 체재비 및 참석자 도내 시찰경비 1,015만 원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이 사업은 지금까지 국제회의는 체재는 강원도가 부담하고 항공료만 자부담하는 조건으로 유치했습니다만 이 사업은 처음으로 모든 숙박비, 관람료 할 것 없이 모든 경비를 참가자들이 자부담 하는 조건으로 유치된 것입니다. 다만 이 경비는 회의장과 거기에 오신 분들에 대해서 강원도가 관광지 한두 군데를 보여주는 경비를 계상한 것입니다. 다음은 국제화 미래인재육성 단위사업입니다. 예산 총액은 1,572만 원으로 지난해 당초예산 9,133만 3,000원보다 7,561만 3,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감액한 사유는 최근 급격한 환율상승과 당면한 국가적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해외연수 잠정 중단방침에 따라 2009년도 모범공무원 유럽 연수경비 8,900만 원을 금년에 한하여 삭감한 것입니다. 다음은 교류지역 대학생 강원포럼 예산은 1,57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만 세부내역은 국내여비 72만 원, 도내행사 위탁운영비 1,5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친강원 인적네트워크 구축 단위사업입니다. 예산 총액은 1억 14만 원으로 지난해 당초예산 7,624만 원 대비 2,39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만 세부내용을 설명드리면 먼저 해외명예협력관 및 도민회장 초청 워크숍 예산 2,108만 원은 격년제로 개최함에 따라 2008년도에 안 하는 것을 금년도에 하는 것입니다만 워크숍 개최 부대비용 및 보험료 340만 원, 시찰안내 및 사전답사 국내여비 108만 원, 국내체재비 및 도내 시찰경비 1,66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해외 도민회원 초청 도정설명회 개최경비 2,075만 원은 도정설명회 개최 부대비용 및 보험료 355만 원, 도내 시찰안내 국내여비 90만 원, 도내 체재비 및 시찰경비 1,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해외 강원인사 도정자료 송부입니다. 해외 명예협력관 및 도민회장 등 주요 도정 협조인사를 대상으로 도정에 대한 정보제공과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반비레터’ 이메일 발송과 ‘동트는 강원’ 분기별 송부 외에 주 1회 지방신문을 송부하는 사업으로서 3,299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만 해외 도민회원들 자부심의 일환으로 선호하는 사업임을 보고드립니다. 다음 150쪽입니다. 연해주 및 광닌성 한국문화 전파사업으로 1,6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한글수업 교재제작 및 강사 비자발급 수수료 340만 원, 보험료 수업교재 우송료 120만 원, 한글강사 파견여비 1,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도내 외국인 유학생 강원문화체험 사업비로 87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만 세부내역은 업무협의 및 행사참석 등 국내여비 72만 원, 도내 대학 위탁운영비 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운영 경비입니다. 먼저 공무원 인건비 지원 예산으로 1억 8,42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만 이 예산은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계약직 공무원 3명에 대한 봉급, 직급보조비, 대민활동비로 1억 4,205만 원, 151쪽입니다. 기관 및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960만 원, 일반직 공무원 정액ㆍ직책급 업무추진비, 직급보조비, 대민활동비 등 3,258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부서운영 기본경비가 2,806만 3,000원입니다만 세부내용은 사무관리비 1,526만 3,000원, 각종 공과금 252만 원, 국내여비 528만 원, 노후복사기 교체 등 자산취득비 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2009년도 예산안은 국제교류협력 시책추진을 위한 필수불가결의 최소 예산만을 계상한 점을 감안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 바라면서 아울러 금년 한 해 동안 국제협력실 업무가 목표한바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김양호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이상으로 국제협력실 소관 2009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