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헌건설교통국장
건설교통국장 이기헌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심언도 위원장님과 박인섭 부위원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위원님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감사드리면서 금년도 건설교통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위원님들께 드린 보고서 순서대로 국 전체 일반현황과 과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건설교통국은 6개 과 23개 팀에 20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희 국은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듯이 행정직, 토목·임업·교통전문직·기술직·전기직 해서 전부 다양한 직종의 직원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잘 근무해 나가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기본현황 6페이지부터 12페이지까지는 일반현황으로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13페이지 교통행정과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5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교통안전시설을 효율적으로 정비·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스쿨존은 그동안 23개교가 몇 년 동안 완료를 했는데 올해도 신천초등학교를 비롯해서 6개 학교에 대해서 학교 앞에 교차로라든지, 칼라포장을 한다든지 해서 보호구역을 다 정비를 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올해 6개를 다 마치고 나면 29개 학교가 전부 다 되는데 내년 이후에는 유치원 앞에도 좀더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상습 교통정체지점이 있습니다. 구청 앞에 교차로에서 유턴을 하다보면 길이 많이 밀리고, 또 평화의문 앞이라든지 해서 여러 군데 상습 교통정체지점이 있는데 좌회전이나 유턴차로를 조정을 하고 신호패턴을 개선해서 교통정체를 완화시켜 나가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 힘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경찰청의 협조가 필요하고 또 시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설계용역을 시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게끔 해 나갈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에 16페이지입니다. 보행 및 교통안전시설물도 그동안 쭉 해 왔는데 의원님들이 요구하시는 여러 가지 지역에 사고위험이 상존하는 데라든지, 또 구청에서 직접적으로 봤을 때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지점, 또 경찰서에서 여러 가지 보행교통안전시설물을 사고가 많이 난다든지 위험한 지역에 대해서 요청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의원님들께서 예산을 승인해 주신 대로 올해 3억 정도를 가지고 공사를 해서 민원을 해결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부족한 것은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들여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보행자 중심의 교통환경을 조성을 해서 안전성과 편리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스쿨존의 차량통행제한구역, 일명 스크린도어라고 되어 있는데 그것도 지정 운영을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삼성역이나 이런 데 보면 스크린도어 같은 것이 지하철 열릴 때 여닫이가 같이 되어서 굉장히 안전성이 되어 있는데 사실 송파 관내 지하철역에 많이 요구를 하고 있는데 아직 안되어 있지만 학교 앞에도 그런 형식은 아니지만 뭔가 어린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막 같은 게 형성이 되면 좋겠다 해서 저희가 일본에도 그런 자료를 구하고 있고 여러 가지 이동식 바리케이트를 미려하게 설치를 해서 시간에 맞게끔 조정을 해 준다든지 하는 방법을 여러 가지로 연구해서 해 나갈 생각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17페이지입니다.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서 품격높은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버스나 택시를 타보면 버스가 불친절하고 난폭운전이 많고 또 무정차 통과가 많습니다. 또 택시도 경기도 택시, 서울 택시가 서로 다른 사업구역에서 영업을 하다 지적을 당하고 또 승객을 골라 태운다든지, 불친절하다든지 이게 많이 개선되었는데도 아직도 운전사들이 그런 경향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운수업체에 대해서 특별히 감사담당관실에 친절교육팀이 있습니다. 친절교육팀이 현장에 나가서 교육을 시켜서 택시나 운수업체 종사원들도 저희 공무원이나 일반 시민들처럼 친절하게 손님을 응대할 수 있도록 저희가 계속 지도 단속해 나갈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1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8페이지 중간에 음악이 흐르는 버스정류소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이것은 버스 승강장에 유리로 막을 해놨는데 사실 거기에 있다보면 무료하고 버스가 왜 안 오나 하고 짜증도 나고 한참 기다리는데 거기에 음악이 나오게끔, 일부 저희 구청도 화장실 같은 데를 사람이 들어가면 센서가 작동해서 음악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팝송이나 좋은 음악이 조금 들리게 하면 잠시라도 좋을 듯싶습니다. 물론 지나가는 차량의 소음 때문에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마는 음악을 가볍게 듣는 마음으로 하게끔 한다면, 지난번에도 저희가 이 계획을 신문에 한번 보도자료를 뿌렸더니 일간지에서 좋은 반응을 해서 아마 위원님들도 많이 보셨을 줄 압니다. 그래서 저희가 반응을 보고 또 위원님들도 한번 나중에 음악이 나오면 들어보시고 개선할 게 있으면 고쳐주시고 또 확대하게 되면 저희한테 더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잘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에 저희가 여러 가지로 주차공간을 지속적으로 계속 확충해 왔습니다마는 아직도 주차장이 사실 부족합니다. 그래서 특히 올해는 문정동 공영주차장 건설을 위해서 저희가 심혈을 기울이려고 하는데 그 지역 출신 구의원님들이 여기에 계십니다마는, 문정동에 과거 철도부지를 처음에 공원을 조성할 때 지하에 주차장을 조성해 달라고 했는데 그게 시에서 직영으로 하다보니까 반영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 밑 하단부분에 제주농수산물 직판장이 있는데 거기에서 송파대로로 가는 쪽으로 연이어서 저희가 한 1,500평 정도를 할애해 달라, 해서 이게 지난번에 아시다시피 공원심의회에서 지하는 주차장으로, 지상은 공원으로 일부 하는 것으로 공원심의는 1단계 통과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구청 도시정비과에 저희가 자료를 주어서 도시계획 결정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계획 결정이 되면 서울시의 투자심사 승인을 받아서 소요되는 재원은 원래 공영주차장 건설에 대해서는 구비와 시비가 반반 부담으로 시에서 그동안 계획해 왔습니다. 그래서 한 500면 정도를 만들면 한 180억원 정도는 들어가야 되지 않나, 이렇게 추계를 하고 있는데 반씩 저희가 구비를 해서 하면 한 2~3년 정도에 짓게 되면 저희가 일부씩 부담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학교의 유휴공간을 거주자 우선주차장을 조성해서 주민들한테 주차하도록 저희가 학교에 주차장을 뒤에 조성해 주는데 사실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도 그동안 죽 한번 돌아봤더니 학교 교장선생님들이 처음에는 이것을 해 달라고 해서 주차장을 조성했더니 동네사람들한테 안 빌려주고 자기네 선생님들만 주차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저희가 하여튼 기왕 만든 것이니까 학교가 잘 운영하고 주민들이 기왕 모자라는 주차장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또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2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녹색주차마을 담장허물기 사업은 저희가 계속적으로 방이동이나 송파동에 죽 추진해 오고 있는데 우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게 또 호응을 얻어내는 게 저희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급선무입니다. 그래서 저도 실질적으로 국장이 된 다음에 그 골목에 가서 사람들도 만나보니까 어떤 사람들은 좋다고 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반대의견을 내는 사람도 있는데 실질적으로 담장허물기 사업을 해놓으니까 동네도 아주 환하고 깨끗하고 좋습니다. 그래서 또 여기에 따라서 담장을 한 60% 정도 허문 골목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저희가 그 지역을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식으로 해서 도로포장도 새로 해주고 보도블록도 해주고 이렇게 개선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 관계는 주민들의 동의를 얻어내는 부분을 저희가 열심히 노력해서 동의를 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주택가에 주차구획선들이 불합리한 것들이 있습니다. 위원님들도 다니시다 보면 많이 느끼시겠지만 아파트나 주택가의 가각 같은 데에 주차구획선을 무리하게 그어놨다든지, 아니면 과거에 그어놓을 때와 지금 집들이 들어서고 보니까 현실에 안 맞는다든지, 또 너무 좁게 그어놓은 데도 있고 그래서 이런 데는 저희가 각 동의 동장들을 시켜서 계속적으로 조사해서 불합리한 것은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영주차장에 대해서는 지금 민간인들한테 죽 주고 있는데, 공단의 업무보고도 받으셨겠지만 공단에도 과거에 공영주차장을 운영하다 지금 전부 민간 사업자에게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공단 측에서는 사업의 효율성이나 공단의 사업 확장을 위해서는 공영주차장을 이관해 주기를 저희 구청에 요구하고 있는데, 이 문제는 민간사업자의 공영주차장 운영이 끝나면 그때는 공단이고 민간사업자고 같이 경쟁해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자전거도로를 많이 해 놨습니다만, 요즈음 서울시에서 오늘도 신문에 났습니다마는, 오세훈 시장이 들어서서 자전거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갖고 시 정책을 자전거에 많이 노력하려는 그런 것을 해서, 외국의 자전거 사례라든지, 신문마다 요즘 많이 이슈로 다루고 있는데 저희가 자전거도로는 서울에서는 제일 잘 되어 있는 게 사실입니다. 실질적으로 투입한 것에 비해서 아직은 분담률이 적지 않느냐, 라는 여러 가지 시각들도 있고, 이게 전용도로가 아니다 보니까, 겸용도로로 쓰다 보니까 여러 가지 이용의 빈도가 낮지 않느냐, 이런 일부 비판도 위원님들 가운데에서 계십니다. 다만, 어쨌든 간에 하여튼 자전거를 많이 타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는 것은 다 저희가 동감하고 있기 때문에 기왕 만들어 놓은 자전거도로는 잘 관리할 것이고, 앞으로 많이는 안 만들더라도 조금씩 아주 꼭 필요한 데, 부족한 데는 저희가 예산 범위 내에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 벌말길과 거여동길 또 송파대로, 송파대로는 버스전용차로제가 올해 실시되면 어차피 보도폭을 조정해야 하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도 벌말길 같은 데는 엊그저께도 제가 나가봤습니다. 특히 여기는 가로수 문제도 있어서 같이 나가봤는데 길이 워낙 좁아서 과연 만들기는 어렵지 않은가, 이런 생각도 저도 개인적으로 드는데 일단 하여튼 저희가 조성할 곳이 몇 군데 있는데 시비를 받아봐서, 시비와 구비를 반반 부담하기로 했는데 시비가 나오는 것을 봐서 하여튼 시비가 나오는 것을 가지고 최대한 활용해서 저희가 해 보고 안 되면 또 구비는 위원님들이 승인해 주시는 범위 내에서 꼭 필요한 구간만 저희가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세 군데를 계획하고 있는데 이것은 시비 형편에 따라서 저희가 조정할 생각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25쪽에 교통지도과 소관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불법주차단속을 여러 가지 방법을 써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단속에 한계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차량에 부착된 이동형 CCTV를 한번 달아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초에는 차를 새로 사서 차 지붕에 이동식 CCTV를 달고 죽 가면서 찍으면 주민들이 찍는지 안 찍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서로 어떤 시비의 논란이 없고, 현재 저희 여직원들이 단속을 하다보면 굉장히 몸으로 많이 부딪치고 머리채를 끌어당기고 땅바닥에 내팽개치고 이렇게 직원들이 당하고 있는데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다보면 유야무야 됩니다. 굉장히 현실적으로 단속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CCTV를 이동식으로 차 위에 부착하는 것을 저희가 검토했는데 차를 사는 게 정수문제나 예산투자에 어렵기 때문에 저희가 구청 건설교통국에 갖고 있는 봉고차 위에 CCTV만 장착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있는 차를 가지고 저희가 단속해서 그 효과에 따라서 확대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고정식으로 불법주·정차 상습지역에 CCTV를 고정식으로 달아놓은 게 있는데 효과는 굉장히 큽니다. 효과는 굉장히 큰데 그 앞에 영업을 하는 자영업자들은 자기 집 앞에 차를 대는 손님이 와야 되는데 차를 못 대고 찍히다 보면 영업의 어려움을 하소연하는데 하여튼 저희가 영업주나 주민들 또 불법주차를 잘 조화롭게 조정해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가락시장 쪽이나 몇 군데는 취약시간대에 불법주·정차가 사실 극심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락시장에도 여러 가지 요구도 했는데 지방에서 올라오는 화물차들의 문제이기 때문에 근절이 되지 않습니다. 저희가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활용해 단속해서 주민들의 민원을 해소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9페이지에 보면 주·정차 민원 심의위원회가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여러 가지 과태료나 견인이 되어서 민원을 많이 제기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일단 단속했지만 그래도 단속에 혹시 과잉단속이 있었나, 부적정한 것은 없었나, 저희가 되돌아보면서 민간인 심의위원들과 저희 공무원들이 같이 회의를 한 달에 두 번씩 해서 그것을 심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태료 딱지를 떼었더라도 전부 부과를 안 하고 이의신청을 받고 심의해서 민원인의 합리성이나 타당성이 있다면 저희가 재검토하는 것으로 운영을 잘 해 나가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30쪽이 되겠습니다. 시에서 버스전용차로에도 설치했지만 우리도 롯데월드 앞에 무인단속 CCTV를 달았습니다. 이것을 저희 예산으로 달았는데 여기서 들어오는 단속된 수입은 물론 수입이 목적은 아닙니다마는, 수입은 또 저희 구 수입이 됩니다. 시에서 달은 것은 시 수입이 되고 저희 구가 달은 것은 저희 구 수입이 됩니다. 버스전용차로에 여러 가지 승용차들이 끼어들어서 버스 소통이 잘 안 되는 데가 잠실, 특히 이쪽에 있는 데, 파크텔 앞, 종합운동장 앞에 세 군데를 저희가 운영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동안 버스전용차로 위반과태료의 압류가 일반 승용차는 자동압류해제 시스템으로 돈을 내면 바로바로 지워졌는데 버스전용차로 위반과태료는 서울시 전체가 하는 것이라 이게 잘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것도 판독기능과 압류해제시스템을 전산으로 처리해서 돈을 내면 바로 그 자리에서 압류가 되었던 것이 해제될 수 있도록 해서, 돈을 냈는데 또 왔다갔다하는 불편을 해소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31페이지에 도로나 공지에 많이 없어졌습니다만 요새도 방치된 차량들이 군데군데 많이 있어서 흉물처럼 되어 있고 여러 가지 범죄 목적에 이용되는데 그런 것은 저희가 방치차량을 바로바로 거둬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도 61대 정도 했는데 올해도 바로 처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2쪽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용 화물자동차 등록번호판은 이분들이 의무적으로 교체를 해나가는데, 건교부부터 해서 이 사업용 화물자동차에 대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정부 돈으로 보전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물차가 3,800대가 등록되어 있는데 화물차도 새로 나온 번호판으로 국비를 받은 돈으로 저희가 전부 교체해 나가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33쪽에 보면 주·정차 과태료 체납 문제가 나오는데 한 장을 책갈피에 해 드렸습니다. 이게 11월 말 현재로 되어 있어서 이 책을 만들어서 위원님들한테 드릴 때는 11월 현재만 되어 있었고 이 현계가 최근에 나왔습니다. 이 책을 만들고 한 달 이후에 현계가 집계되었기 때문에 별도로 한 장을 다시 만들어서 갈피에 끼여 드렸는데 부과·징수율이 약간은 차이 납니다. 다만, 12월에 부과한 것은 12월에 다 안 내고 1월이 납기이기 때문에 체납이 많은 것으로 보이지만 저희가 계속 체납을 일소해 나가고 있고, 아주 고질적인 사람들은 조회도 하고 이렇게 해나가고 있습니다. 심지어 여러 가지 봉급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회사에 다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인적사항을 조회해서 공문을 보내서 해나가고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 과태료가 워낙 스스로 납부를 유도하기가 어려운 과태료입니다. 우선 단속을 당했다는 것 자체에 불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체납이 오래 갈수록 끈질기게 안 내는 분들이 많고 또 사실 받기가 어려운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만, 시 전체적인 입장입니다마는, 그래도 우리가 서울시에서는 징수율이 상당히 높아서 2위정도 되는데 물량으로 볼 때는 체납액이 많습니다. 그래서 체납액을 일소해서 우리 구 재정형편을 최대한 좋게 해나가는 데 애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7쪽부터 재난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