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의회 발언
이황수 의원 발언
이황수 위원입니다. 송인문 위원님이 난시청 지역에 대해서 질의했는데 그것과 상통하는 얘기입니다. 저희 가락본동에 전파감시소로 인해서 그 주위가 전부 난시청 지역이라고 판명이 나서 여러 번 조사를 했어요.
그런데 KBS에서 이상이 없다고 해서 여러 가지 전문가하고 의논을 해보니까 우리 송파구에 고층 아파트가 많기 때문에 저층 일반주택은 안테나를 달아도 일반 TV를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구청에서 그 고층아파트하고 협의를 해서 아파트 옥상에 안테나를 세워야 돼요. 그래야지 TV가 나올 수가 있어요.
지금 난시청 지역이다, 공보과에서는 이상이 없다, 그것이 문제가 아니고 아파트에 가려져 있기 때문에 주택가 TV가 안 나옵니다. 그 아파트에 안테나를 달아서 그 아파트에서 부담을 하든지 어떤 식으로 하든지 간에 우리 구청 공보과에서 많은 협의를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난시청 지역이 많다, 그것을 따지지 말고 그런 것을 조사를 해봐야 돼요.
그것에 대해서 우리 공보과에서는 한 번 조사를 해보실 그럴 의향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 성인오락실 등록 및 취소업체 현황을 보게 되면 전체 업소가 250개에서 지금 126개가 폐업 내지 등록취소가 됐어요. 이유에 대해서 아는 대로 말씀해 주시고, 현 업소가 124군데가 있는데 이것은 동별로 해서 저한테 자료를 주시고, 2008년 5월 18일 이후 주거지역에는 게임업소가 자동취소가 되는데, 자동취소 되어도 영업하게 되면 우리 공보과나 경찰이나 검찰이나 어떤 대응사항이 있는지, 왜 어떤 이유로 주거지역에 취소가 되는지 상세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