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의회 발언
김종례 의원 발언
김종례 위원입니다. 잠실주경기장에서 지난 11월 4일 국제마라톤대회가 있었죠? 참가 인원이 2만 2,000명 정도 그렇게 많은 인원이 참가를 하게 되는데요.
연중 마라톤대회가 송파구에서 몇 번이나 있는지, 몇 번 정도 그런 대회가 열리는지, 또 마라톤 구간에 대해서 답변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 송파구에서 예산을 지원하면서 육성하고 있는 체육 선수팀은 몇 팀이나 있는지, 아주 우수한 팀이 있다면 그 팀을 육성해서 송파구를 빛낼 수 있는 그러한 팀이 있는지, 팀이 있었다면 팀 별로 지원 예산액 하고요. 각종 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실적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왜 그것을 물었느냐 하면요? 이렇게 구청에서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한쪽 통행을 한다든가 다각도로 노력을 하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우리 주민이 봤을 때는 마라톤하면서 교통 불편하게 하지.
왜 이러나, 왜 이러나 그런 경우가 너무 많이 있고 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마라톤대회가 있을 때에는 그 구간에 해피송파에나 미리 광고를 내서 이런 행사가 있으니까 사전에 알아서 이해가 되도록 그런 부분을 했으면 참 좋겠고요. 또 사실 문화체육과가 너무 일을 많이 하셔 가지고 풍납동에 대한 것은 제가 질의를 안했습니다. 풍납동 문화재 때문에 너무 신경을 많이 쓰시고… 문화체육과 직원들이 다 새까매요.
얼마나 현장에서 일을 하시느라 고생하셨는지 그 부분도 제가 정말 이 자리를 통해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서 풍납동의 여러 가지 문화재에 대한 문제점을 안고 있으면서도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를 않고, 그 보안등 설치, 또 안내판 보수, 수목전지, 체육시설, 특히나 체육시설 같은 경우는 정말 풍납동 주민들한테 굉장히 큰 기여를 한 겁니다. 아주 큰 선물을 해서 가능한 한, 또 지금도 그게 부족한 그런 현실이니까 더 확충할 의향이 있으면 검토하셔서 주민들한테 많은 건강과 정신적인 그런 것들을 많이 보급해 주셨으면 참 좋겠고요. 마라톤 이 부분에서는 해피송파나 그런 데에서 사전에 주민들한테 알렸으면 좋겠다 이 부분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 많으신 것 감사합니다. 그러면 토성초등학교 테니스라든지 학교와 학부모들이 지원을 해서 우수한 선수들이 나오고 송파를 빛내는 경우가 있지 않겠어요? 그러면 각종 연합회장기, 구청장기 해서 많죠.
그렇다면 테니스라든지 배드민턴이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아주 우수하다면 전국대회에 내보낼 수 있는, 여성축구단을 지원하듯이 그렇게 지원해서 한 팀을 육성해서 송파구를 빛내고 대표해서 할 수 있도록 그런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 자리를 통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팀별로 별도로 예산 지원하는 것은 없나요?
상금은 체육회에서 주는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릴게요. 사실 장애인들한테 많이 배려를 해야 되는 것이 우리들의 도리이지만 장애인들이 그런 것을 이용하려면 어느 기관에 해 달라는 것보다는 장애인들을 돌보는 교사, 또 부모님, 또 본인 이게 삼위일체가 되어서 구장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는 것부터 되어 있어야 관계기관에서 전용구장을 만들어주면서 유익하게 쓸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것이지. 무조건 장애인을 위해서 그 자리를 해주라 하면 그게 원활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지금 곰두리체육관에도 실은 장애인들을 위해서 만들어 놨지만 조금 전에 수익성 말씀하셨지만 지금도 적자인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반인들이 이용해준 것만도 어찌 보면 고마운 것입니다. 지역주민들한테 좋은 공간을 활용하게끔 해주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조례를 만들어서 앞으로 좋은 공간을 만들어주고 대회를 만들고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겠지만 장애인과 돌보는 교사, 부모님들이 일치되는 여건을 만들어보는 것이 더 우선적이지 않겠냐는 생각이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하시고 좋은 발전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릴게요. 여성문화회관이나 공공기관에 자판기 설치되어 있는 것이 현재 관리를 못한다든가, 거기에서 나온 돈이 엉뚱한 데로 쓰여 진다든가 하면 문제가 되지만 지금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문제가 있어서 그러면 넘기고 하지만 거기에서 나온 수익금을 일부 50%면 50% 장애인들을 위해서 쓰여 진다. 지금 관리상태가 잘하고 있으니까 50%는 장애인 쪽에 배려를 한다고 하고 50%는 직원들 복지후생시설에 쓰여 지고 이런 방안도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이 말씀을 좀 드릴게요.
이게 체육시설이라 해놓고 사실 그 관장한테나 누구한테나 운영 자체를 적자를 내지 않게 하려는 것은 정말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건 현실적으로 맞는 말씀이에요. 그렇다고 보면 관계 기관이나 주민이나 모두가 그런 것을 이익창출로 인식하지 말고 문화다. 문화를 즐기면서 보내는 공간이다.
이런 인식부터가 먼저 돼 있어야지. 그 수익성이나 뭐에 안 따지게 되고 또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는 것이고, 편안하게 가르칠 수 있는 것이지, 그것을 문화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매년 감사 때마다 얘기가 나올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홍보를 통해서 얘기를 하던 교육을 통해서 얘기를 하던 문화 부분은 확실하게 문화 부분이고 또 수익성으로 해서… 수익성으로 하려면 일반학원들이 하고 있죠.
그러니까 우리들의 생각은 문화로 생각을 해야만 관리자나 담당 선생님이나 즐거운 체육시설 공간이 될 걸로 생각이 들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말입니다. 삼표레미콘 체육시설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1동에 하는 것은 참 바람직한 일 같고, 동네 체육시설 유지관리도 중요하지만 노후시설이나 보수·정비 이런데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체육시설 이용자에 대한 안전, 이용에 대한 활용도에 대해서 자원봉사자를 배치한 곳이 있습니까? 그러면 아직까지는 없다고 봤을 때 본 위원이 그 부분에 대해서 있었으면 좋지 않겠느냐?
이 자리를 통해서… 왜냐하면 어르신들이나 운동에 대한 상식이 없는 분들은 어떻게 할 줄을 몰라요. 거기에 써진 것 가지고 하기도 그렇고,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특별하게 주민 중에서 소질이 있으신 분들이 “이렇게 하세요.” 했을 때 굉장히 효과가 크고 그것이 말로 전해져서 체육시설 하나를 가지고 10가지 운동을 하면서 이용을 합니다. 이것을 봤을 때 자꾸 체육시설만 넓히고 기계를 10대 할 것을 20대 할 것이 아니라 안전도도 중요하고 청결문제도 중요하고 환경도 중요하고 그러니까 자원봉사자들을 아침에 기껏 1시간 30분, 2시간 배치한다고 하지만 그 시설은 온종일 주민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말로 전해지면서 한 분이 한 시간 동안 알려준 것이 온종일 전해지고 있다고 봐야 됩니다.
굉장히 효력이 있는 일이니까 자원봉사자들을 배치하는 것을 검토해서 앞으로 계획을 세워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종례 위원입니다.
구 미화원,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 이분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는지, 연중 몇 회 정도 실시하는지, 작업 중 안전사고가 발생했는지, 보험가입은 되어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05페이지 헌책·헌교복 은행을 운영하는데 타구에도 모범이 되고 있는데 헌교복 은행을 협조해 주시는 업체가 별도로 있는지? 그 다음에 고쳐쓰기센터에 대해서는 주민생활지원국 소관이기 때문에 제가 어제 질의한 것으로 알고 이것에 대해서는 질의를 하지 않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사고 9명이 있었다면 그분들이 완쾌된 다음에는 다시 또 근무를 하게 되죠?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교복은행에는 세탁소라든지, 세탁도 저렴하게 해서 드라이해서 주는 업체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교복은행을 운영할 수 있다.
드라이비만 해도 얼마인데, 그래서 예산을 상당히 절감하고 있다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렇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 감사장이라도 구민의 날, 꼭 구민의 날에 각 동에 1명씩 이런 것보다는 구 자체에서 구에 많이 봉사를 한다든가 그런 분은 감사장 그런 것도 필요하지 않냐? 드리면 얼마나 고맙고 그러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에서 제가 질의를 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