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의회 발언
박경래 의원 발언
박경래 위원입니다. 99페이지 청사 실내환경 개선 해서 33억이 되어 있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고요. 구민회관 냉·온수기 설치 1억 9,000만원 내용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요.
자치행정과 166페이지 방범관제센터 설치 운영 해서 4억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잠실2동에 설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189페이지.
학교 교육경비 보조사업 5개년 계획 해서 연례 반복적 사업으로 113억 되어 있고 전년도 12억에서 30억으로 증가되어 있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공보과 219페이지 지방 및 주요 신문·일간지 일반운영비에서 간행물 등 구독 해서 4억 4,778만 8,000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지방 및 지역신문 일간지 내용에 어떤 일간지 신문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가장 열심히 하는 송파타임지도 지방 및 지역신문 일간지에 포함시켜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5년이에요. 5년.
사업기간 2007년부터 2011년. 그 위에 사업기간을 보세요. 이것은 내년이고 총 사업비는 5년이고, 다른 데도 다 그래요.
박경래 위원입니다. 원내선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 집행부에 문제점을 좀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사업기간이 5년으로 돼 있는데 4년, 5년 이런 식으로 잡아놨습니다.
이것은 내년 예산인데 이게 연속적인 사업들이 아니에요. 내년에 실시할 수 있고 내후년에는 예산에 반영 안 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 다 있습니다. 지금 지나간 감사담당관도 마찬가지고 내년에 실시해 가지고 내후년에 실시 안 할 수도 있는 부분들을 왜 연속사업으로 5년 계획이니 이렇게 다 세워가지고, 당연히 구 의원들이 봤을 때는 “아! 5개년 계획인가 보다…” 하고 이렇게, 연속적인 사업인가보다 이렇게 착각을 일으킬 수가 있어요.
왜 모든 부분을 이렇게 만들어 놨는지 집행부에 문제점이 많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먼저 답변을 듣고 계속 진행을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정인 위원님! 우리 동료위원이 말씀하시는데 제가 끼어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사실 현실은 이정인 위원님 말씀하고 조금 다릅니다.
뭐냐면 제가 집행부 편드는 말씀은 아닙니다. 오해가 있을 수 있는데… 현재 자매결연지하고 홈스테이 자매결연 맺어가지고 하고 있는 그 학교들이 과연 일반 송파구민들이 다른 학교, 그 학교와 자매결연 맺지 않은 학생들을 보내려고 했을 때 그 학교 학생들이 전혀 데려가지 않습니다. 이정인 위원님 생각은 바람직한 생각인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아요.
그 학교에서… 그렇게 따지듯이 말씀하지 마시고요. 저는 참고적으로 말씀만 드리는 겁니다. 본 위원도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지금 집행부에서 하려고 하는 목적은 이미 자매결연 맺어져 있는 그곳을 우리 송파구민 전체 학생들한테 확대하기 위한 그러한 방법으로 본 위원은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본 위원 생각은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미 자매결연 맺어져 있는데 포함시켜 가지고 간다는 것은 이정인 위원님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
일리는 있지만 그것은 한계가 있어요. 다른 학교 가는데 끼어가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많이 확대를 해서 구청 자체에서 주관해서 구청 공무원도 따라가는, 구청 공무원이 인솔할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확대해서 송파구민이 많이 참여해서 더욱 더 다녀오는 게 더 낫지 않나. 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문고 이야기가 나와서 그러는데 도서구입비로 분기별 50만원씩 나가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고 같은 경우에는 봉사를 하고 있는데 대여료 200원, 300원 받아서 월 10만원도 안됩니다. 많아야 20만원 정도 되는데 거의 운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비로는 월 5만원 정도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운영비 가지고는 현저하게 적고, 아까 구정평가단 보니까 10만원씩 계상되어 있는 것 같은데 사실 구정평가단보다도 문고회원들이 정말 열심히 합니다. 오후에 나와서 계속 주민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그런데 운영비를 더 추가로 계상해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본 위원은 보아집니다.
과장님! 그러니까 송파타임즈에도 이번에 1억이 계상되어 있으니까 지역신문에 포함을 시켜 달라는 이야기죠. 과장님!
이 부분에 있어서 설치는 본 위원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구 예산이 아닌 민자유치 방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