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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오세봉 의원 발언

204회 제2경제건설위원회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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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표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4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지난 연찬회 시 논의된 폐광지역 경제자립형 개발사업 국비지원 건의안과 원주~강릉 복선철도 조기이행 촉구건의안을 채택하시고, 정회 시간에 한국전력 765㎸ 전력설비 건설계획과 관련하여 사업설명을 들으시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폐광지역 경제자립형 개발사업 국비지원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건의안은 위원회 발의안으로 우리 위원회를 대표하여 오세봉 부위원장님께서 제안설명을 하시겠습니다. 오세봉 부위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봉위원

안녕하십니까? 오세봉 부위원장입니다. 폐광지역 경제자립형 개발사업 국비지원 건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태백시, 삼척시, 영월군, 정선군 등 4개 시ㆍ군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석탄생산지로 서민 연료 및 국가 에너지자원 공급처로 국가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였으나 1989년부터 시작된 석탄산업 구조조정으로 지역 경제 기반이 붕괴되고 지역 주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사태로까지 발전하였습니다. 정부에서는 지역 경제 회생을 위하여 석탄생산 지원금 차액을 2001년부터 2010년까지 탄광지역 개발사업비로 지원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경기 침체로 인한 민간 투자의 부진과 강원랜드 개발 계획 중 2단계 사업의 추진이 지연되는 실정 속에 탄광지역 개발사업비 지원이 종료될 경우 폐광지역이 다시금 어려운 처지에 놓이게 됩니다. 강원도에서는 폐광지역 경제자립형 개발사업을 폐특법에 근거한 폐광지역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자 국비 지원을 요청하였으나 기존에 탄광지역 개발사업비 일부를 1년 연장 지원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하지만 이는 지역 주민의 여론을 무시한 임시방편적인 조치라고 판단됩니다. 이에 강원도의회에서는 폐광지역이 경제적 자립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폐광지역 경제자립형 개발사업을 정부 계획화하여 국비를 계속 지원하여 줄 것을 요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하여 청와대, 국회,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지역구 국회의원 등 관계 요로에 강력히 요구하는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폐광지역 경제자립형 개발사업 국비지원을 위하여 모든 역량과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건표위원장

오세봉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조광수 산업경제국장께서 본 건의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발언대로 나오셔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수

조광수산업경제국장

경제건설위원회에서 위원장님 이하 모든 위원님들께서 폐광지역 국비 지원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신 데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 관심의 표현의 일환으로서 건의안을 준비하시고 채택하시기 위해서 위원회 회의를 진지하게 개최하여 논의해 주시는 데에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산업경제국에서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폐특법이 존속하는 기간 동안 폐광지역에 계속 국비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금년 초부터 부단히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뜻한 바대로 충분히 결론이 나지 않은 상황입니다. 저희로서도 안타까운 시점에 저희에게 큰 힘의 무게를 실어주시는 데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신 홍건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홍건표위원장

조광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본 건의안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폐광지역 경제자립형 개발사업 국비지원 건의안을 배부해 드린 안과 같이 채택하여 본회의에 상정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폐광지역 경제자립형 개발사업 국비지원 건의안은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진행과 한국전력의 전력설비 건설사업 설명회를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08분 회의중지

15시 43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 진행에 앞서 강원도 인사 발령에 의하여 새로 임명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8월 31일자 건설방재국장으로 임명된 최형선 국장님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선

최형선건설방재국장

존경하는 홍건표 위원장,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8월 31일자 건설방재국장으로 임명 받은 최형선입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성원으로 건설방재국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어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강원도 건설방재 행정의 책임자로서 앞으로 여러 가지 현안들을 추진하면서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역의 균형 발전과 사통팔달 교통 체계 구축, 고품격 정주 환경 조성, 고객만족 토지 행정 추진, 선진 재난 안전 강원 구현, 그리고 자연친화적 수자원 관리 등의 시책을 추진함에 있어서 저를 비롯한 전 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늘 그러해 주셨듯이 건설 방재 행정의 발전을 위하여 지도 편달해 주시고 지혜와 힘을 보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건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방재정책관으로 임명된 강찬구 정책관님 나오셔서 인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찬구

강찬구방재정책관

방재정책관 강찬구입니다. 존경하는 홍건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위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8월 31자로 방재정책관의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까지 전임 방재정책관님들이 추진하시던 친수하천사업, 선진형 재난방재 및 복구 시책 업무, 댐 관련 업무 및 수해 복구 사업의 조기 마무리 등의 업무가 차질 없이 계속 추진되도록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방재정책관의 자리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자리인 만큼 남은 공직의 마지막 기회로 삼고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드리면서 위원님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건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월 30일자 강원도 인사 발령에 의하여 재난방재과장에 최원식 과장님과 도로관리사업소장에 남용순 소장님이 임명되었습니다만 재난방재과장님은 재해 예방과 관련하여 KBS 대담 방송 출연 관계로 참석하지 못하고 도로관리사업소장님만 참석하였습니다. 그러면 남용순 도로관리사업소장님은 나오셔서 인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순

남용순도로관리사업소장

7월 30일자 도로관리사업소장으로 발령 받은 남용순입니다. 지방도 유지 보수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고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건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원주~강릉 복선철도 조기이행 촉구건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건의안은 위원회 발의안으로 우리 위원회를 대표하여 오세봉 부위원장님께서 제안설명을 하시겠습니다. 오세봉 부위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봉위원

오세봉 부위원장입니다. 원주~강릉 복선철도 조기이행 촉구건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수십 년 세월 홀대 받아 온 우리 도민은 2008년 2월 시대적 요구인 지역 발전과 통합을 이루고 선진 일류 국가를 건설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출범한 현 정부에 지역균형 발전 정책에 거는 기대와 희망은 원대하였습니다. 그러나 원주~강릉 복선철도와 함께 강원도에 가장 중요한 SOC 사업들이 현 정부 들어 경제적 논리를 앞세워 예산 책정이 불투명해지고 추진 의지조차 보이지 않는 등 시작도 해 보지 못하고 좌초될 위기에 있습니다. 따라서 효율성과 경쟁력 중심의 국가 균형 개발 정책에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낙후된 지방의 발전이 국가 및 사회 대통합과 인류 국가 건설의 기본임을 강조하고 강원 도민이 열망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할 원주~강릉 복선철도에 대하여 정부에서 최우선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하여 청와대, 국회, 기획재정부, 국토해양부, 지역구 국회의원 등 관계 요로에 강력히 요구하려는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원주~강릉 복선철도 조기이행을 위하여 모든 역량과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건표위원장

오세봉 부위원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형선 건설방재국장님께서 본 건의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발언대로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선

최형선건설방재국장

원주~강릉 복선철도 조기이행 촉구건의안에 대해서 집행부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서 부위원장님께서 제안하신 바와 같이 원주~강릉 복선철도는 수도권과 중부내륙 동해안을 연결하는 동서축의 주요 국기기간 교통망으로서 동북아 시대 복합 교통 물류 체계 구축을 위한 조기 개통이 필요한 사업으로 이를 위해 정부에서는 2006년도 타당성 조사와 기본 설계를 완료하고 2008년 9월 10일 광역경제권 30대 핵심 선도 프로젝트 사업으로 선정하였으며, 금년 8월 실시설계 용역 계획을 체결하여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도의회 차원의 조기이행 건의는 매우 시의적절하고 바람직하다고 판단되며, 도의회의 이번 조치에 대하여 전적으로 공감하면서 도에서도 본 공사가 계획 기간인 2017년까지 개통되고 특히 내년 2월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IOC 현지 실사 전에 추진이 가시화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홍건표위원장

최형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본 건의안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 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이 없으십니까? 의견이 없으시므로 원주~강릉 복선철도 조기이행 촉구건의안은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배부해 드린 안과 같이 채택하여 본회의에 상정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원주~강릉 복선철도 조기이행 촉구건의안은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내일 9월 8일은 10시부터 민생 현장 체험 봉사 활동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9월 10일은 오전 11시부터 세종호텔에서 도의원 초청 지역발전 정책설명회가 있습니다. 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04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54분 산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