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효동 의원 발언

박효동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1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1차 농림수산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에 이 자리를 빌려 인사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8대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후반기 위원장에 선임된 박효동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앞으로 제8대 농림수산위원회 후반기 2년 동안 농림수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활동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2년 동안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의견을 모아 강원도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우리 농림수산위원회의 내실 있는 운영과 왕성한 의정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제8대 강원도의회 후반기 농림수산위원회 구성에 있어 몇몇 위원님들의 위원회 간 이동이 있었던 관계로 위원님들 상호 간에 인사를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인사에 앞서 양해의 말씀을 드릴 것은 오늘 위원회 의석배치는 편의상 위원님들의 성명 가나다순에 의하여 임시로 의석을 배정하였으니 이 점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라며 잠시 후 부위원장이 선출되면 위원회 의석 배정의 건을 공식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앉으신 순서대로 김동자 위원님부터 의석에서 간단히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동자
김동자위원
반갑습니다. 전반기에는 사회문화위원회에서 2년 동안 위원장을 했었고 제가 이번에는 농림수산위원회로 신청해서 여러 위원님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제 지역구는 농산업은 아닙니다. 성덕동은 상가이며 시내권입니다. 그래서 잘 모르는 것은 열심히 배워가고 저한테 많은 지도 편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효동위원장
김동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손석암 위원님이 인사말씀을 하시겠습니다.
석암
손석암위원
태백시 손석암 위원입니다.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또 김동자 위원님하고는 사문위에서 같이 생활했는데 홀로 오는 것보다는 여기 같이 와서 좀 나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협조도 많이 바라고 김동자 전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 지역은 광산지역인데 사실상 농수위하고는 크게 결부된 것은 아니지만 부의장이라는 막중한 직책을 맡다보니까 두루 섭렵을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있어서 자청을 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 편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효동위원장
손석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관형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관형위원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최고 한우 명품의 고장인 횡성 출신 이관형입니다. 저는 농촌에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현재에도 농업을 하고 있으며, 제13대와 제14대 국회에서 농림수산위원회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어려운 강원도정과 농촌발전을 위해 선배ㆍ동료 위원님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면서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효동위원장
이관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영덕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덕위원
평창 출신 이영덕 위원입니다. 저는 7대 때도 농림수산위원회에 있었고 계속 7년째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우리 농업이 지금 굉장히 어려운 시기입니다. 저희 지역이 농촌지역이기 때문에 다소나마 농업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박효동위원장
이영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금석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석
한금석위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철원 출신 한금석 위원입니다. 지난 전반기 2년은 농림수산위원회에 있었고, 사실 강원도 농업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선배 위원님들 잘 모시면서 2년 동안에 우리 강원도 농업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박효동위원장
한금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건표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건표위원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과 앞으로 하반기 2년 동안 같이 일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6학년 졸업 맡을 적에 담임선생님이 장래 희망이 뭐냐고 해서 농사 짓는 것이 희망이라고 했는데 공무원 생활 30여 년 동안 농업부서에서 한 번도 근무를 못해 봤고 또 7대와 8대 상반기 때도 비농업 분야에서만 근무했습니다. 이제 하반기 동안 강원도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같이 헤아려 보고 농업발전을 위해서 같이 힘껏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효동위원장
홍건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우리 위원회의 전문위원실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위원회 행정업무를 총괄하고 계시는 함재식 전문위원입니다.
재식
함재식전문위원
전문위원 함재식입니다. 하반기 여러 위원님들을 농림수산위원회 위원으로 모시게 되어서 정말 반갑게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저희들이 위원님들 의정활동하시는 데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지도 편달을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효동위원장
함재식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원회 의정업무 지원 및 실무를 담당하여 주실 허성재 의정자료담당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유도준 주무관님입니다. (주무관 유도준 인사) 다음은 김명화 주무관입니다. (주무관 김명화 인사) 앞으로 2년 동안 여기 계신 위원님들과 전문위원실 직원이 한 가족처럼 지내면서 소중한 인연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 모두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제221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회기운영에 따른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허성재 의정자료담당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성재 의정자료담당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의사일정은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54조의 규정에 의거 전문위원실에서 전체 도의회 일정 등을 고려하고 본 위원장이 최종 검토를 거쳐 작성한 안으로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그러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강원도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거 위원회에서는 부위원장 1인을 호선하여 본회의에 보고하게 되어 있으므로 위원회 부위원장은 의회운영위원 중에서 선임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위원회에서는 운영위원회 소속된 분이 김동일 위원님과 이관형 위원님 두 분으로 이 두 분 중에서 구두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금석 위원님.
금석
한금석위원
한금석 위원입니다. 횡성 출신의 이관형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박효동위원장
한금석 위원님께서 이관형 위원님을 추천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추천하실 분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관형 위원님을 농림수산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관형 위원님이 농림수산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선임된 이관형 위원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관형위원
이관형 위원입니다. 여러모로 많이 부족한 본 위원을 농림수산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하여 주신 박효동 위원장님과 선배ㆍ동료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저에게 자리를 양보해 주신 한금석 위원님께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강원도정과 농촌발전을 위해서 그 어느 때보다도 각국과 속속 체결되고 있는 FTA로 인해서 농촌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과 함께 농어업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위원님들을 잘 모시겠습니다. 연령분포를 보니까 제가 40대인데 막내인 것 같습니다. 막내로서 선배 위원님들을 정말 잘 모시고 농림수산위원회 발전을 위해서 미력이나마 노력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효동위원장
이관형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위원회 의석 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위원회 의석은 위원장 오른쪽 첫 의석을 부위원장 의석으로 하고 나머지 위원은 가나다순으로 오른쪽부터 차례로 결정하고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제2차 농림수산위원회 회의부터 조정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제8대 강원도의회 후반기 농림수산위원회가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최근 우리 농어업은 한미 FTA 협정 발효와 국가 간 협정 확대 등으로 많은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농어업의 발전 없이는 국가나 지역의 발전을 이끌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산업입니다. 또한 도민의 민생과 직접 연결되어 있는 만큼 무엇보다 중요한 영역 중에 하나라는데 이의가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함께 하게 될 2년이란 기간 동안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활기 넘치는 농어촌과 농어업인들의 모습을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의정활동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우리 위원회의 다음 일정은 내일 10일부터 16일까지 우리 위원회 소관 국ㆍ원ㆍ소ㆍ대학의 2011회계연도 세입ㆍ세출 및 기금결산 예비심사와 201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가 있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착오 없으시기 바라며 정해진 의사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21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1차 농림수산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4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