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박정환 의원 발언
조례 발의하신 서민우 의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용으로 보면 검토의견서도 전문위원님 검토의견을 들어보더라도 상당히 내용적인 부분이 의회 차원에서는 감시, 감독할 수 있는 좋은 조항을 삽입했다는 부분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단지 우리 집행부에서 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수정내용을 조례 이 사유를 의견서 내셨는데 내신 사유가 무엇입니까? 있고 없고 차이에 설명을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결론은 그러면 이자율 문제도 있을 수가 있고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으로 인해서 지급된 장학금에 큰 의미가 없다는 이 말씀인가요?
작년 한 해 우리가 작년까지 코로나19로 인해서 많이 후원금이 적을 것 같은데 예년에 비해서 좀 어떠하셨어요? 해마다 저도 의회에 들어오면서 많은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마는 연말에 집중적으로 들어올 수밖에 없다는 게 사업하시는 분이라든지 또 그런 부분들이 할 수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1년에 쭉 경영하는 입장에서는 당연하다고 보고요.
작년 어려운 와중에 조례하고 별개입니다마는 우리 담당 주무관님이나 과장님께서 활동을 많이 해 주셨기 때문에 예년같이 어려운 시국인데도 이렇게 후원금을 많이 모금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이 후원금이 보람되고 우리 주민의 자녀들한테 알찬 그런 장학제도가 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자료 준비하느라고 늘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작년에 241쪽 진로진학지원센터에 대해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작년 한 해 저희들이 준비를 많이 하셨고 또 우리 박왕규 위원님께서 조례까지 제정하시고 준비를 잘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시비에서도 조금 감액이 되었고 하셔서 구비가 또 추가가 된다고 보는데 저희들 당초 예상했던 부분하고 제가 예측했던 부분에 거의 유사하게 가고 있습니다. 좋은 것으로 가야 되는데 안 좋은 쪽으로 가셔가지고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시에만 구애받지 마시고요. 우리가 수성구를 넘을 수 있는 길은 명문학교를 만드는 게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제가 듣기로는 거기는 아직까지 우리가 수성구를 넘을 수 있는 것은 좋은 대학교를 많이 보내는 수에 따라서 명품 학군이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현재 진로진학센터에서 아직 준비가 덜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고등학교 위주보다는 중등부, 초등부 위주의 프로그램이 많다고 이렇게 우리 어제 모 교장선생님들하고 대화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조금 들더라도 현실에 직시할 수 있는, 그동안 남구 쪽으로 많이 학부모님이 급하면 진로진학센터에 상담하신 것으로 제가 들었습니다. 지난 현장방문 했을 때도 그렇게 말씀해 주셨고 그런 것 같으면 현재 센터를 맡고 계시는 센터장님 이하 나름대로 유능하다고 저희 판단하고 있습니다마는 거기에 예산을 투입하되 고등학생 위주로 프로그램을 잘 하셔서 명문학군이 될 수 있는 길 초등학교, 중등보다는 고등학교 중심의 부모님들이 직접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는 그러한 프로그램과 더불어서 예산 편성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작년에는 준비기간이 짧아서 부족하셨다고 하지만 올해는 충분히 시간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수성구나 다른 지역을 모니터링 잘 하셔서 그렇게 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240쪽 늘 제가 관심 두고 있는 게 치매안심센터인데 여기에 보니까 자격과정 운영에 대한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지금 여기에 그러면 우리가 지금까지는 이런 과정의 프로그램이 없었습니까?
어떻게 진행할 계획이신가요? 그 설명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제가 예전에 언론에 우리 60세가 넘어가면 전 국민 75%가 치매대상자라고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 기억이 납니다.
아무쪼록 이렇게 양성을 잘 하셔서 일반인이나 꼭 중증이 아니더라도 근접할 수 있는 우리가 알코올도 마찬가지이지 않습니까? 일주일에 2회, 3회 먹으면 알코올 초기증상이라고 하듯이 저희들이 항상 예방할 수 있도록 많이 양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1차 추경 예산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용역 부분에 대해서 지금 과업은 어떻게 중심으로 하실 계획이신가요? 혹시 용역 발주되면, 예산 편성되면 어떻게 하고자 하는 과업이 있을 텐데 준비 구체적으로…….
그래도 뭐 과장님께서나 우리 집행부 팀장님 이하 회의를 통해 국장님 이하 어떻게 하고자 하는 계획이 있으실 것 같은데 전혀 수립된 게 없으신가요? 알겠습니다. 우리 좀 뭐 많이 준비를 철저히 하셔서 해 주시고요.
저는 이것 188쪽에 간단히 주거급여 반납을 많이 하셨는데 작년에 코로나로 인해서 그랬습니까? 3,600만 원 잔액이 반납이 되어 있는데 188쪽입니다. 과장님. 802-01항목에 이게 2020년 주거급여 집행잔액 반납 이렇게 해서 3,600만 원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특별히 이게 코로나로 인해서 그렇습니까? 이렇게 반납액이 많은 사유가 무엇인가요? 발굴을 못 하셨습니까?
우리 팀장님께서 계시면 자료를 주셔서 설명할 수 있으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예측은 했습니다마는 맞네요.
알겠습니다. 아무쪼록 예산이라는 것은 코로나 거부하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LH에서 못 한다면 우리 올해 주거복지센터 때문에 말썽도 많았습니다마는 또 준비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쪽을 통해서라도 이런 예산 반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