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유정선 의원 발언
국장님, 수고 많이 하고 계십니다. 간단하게 여쭤 보겠습니다. 1페이지를 보면 기구가 엄청 방대해졌더라고요.
먼저 글로벌사업단일 때는, 2014년에는 2과 10담당인데-TF팀 포함해 가지고-지금 보니까 4과 1TF 19담당 이렇게 됐네요. 그리고 파견이 여섯 분인데 기재부 한 명, 일본 돗토리현 한 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일본 돗토리현에 가 계신 건가요? 엄청 방대해져서 국장님의 어깨가 무거우실 것 같습니다.
그러시죠? 그리고 어저께 레고랜드에 관해 G1에서 집중 취재한 것을 봤는데, 강원도가 무리하게 너무 손해를 보고 엘엘이나 멀린에 한 것 아닌가 하는 보도를 봤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보셨죠? 국장님, 저도 얘기 좀 할게요.
어제 방송 나왔던 것은 이따 다시 말씀하실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진입교량에 대한 문제인데요, 현대하고 대림산업에서 입찰했다가 현대가 빠지고 대림산업이 유찰됐죠? 그러면 지금 대림이 해야 되는 상황인데, 짧은 지식이지만 레고랜드가 들어간 그 위치는 상수도 제한 보호지역이지 않습니까?
공사를 하시게 되면 밑을 파서 지하로 하수처리나 이런 것이 나와야 될 것 같은데, 그냥 방류할 수는 없잖아요. 지하로 할 때 방대한 금액이 들어갈 텐데 과연 부실공사가 안 될 수 있을까 우려가 돼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것도 궁금했고, 춘천의 소양 2교 있지 않습니까?
거기가 아름다운 다리 해 가지고, 알고 계시죠? 그런데 이왕이면 레고랜드 진입 교량이 좀 더, 춘천을 상징할 수 있는 교량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아직까지는 어떠한 교량이 나오는지는 확실하게 안 나온 것입니까?
그리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레고랜드는 강원도 춘천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하는 것이지만 춘천을 거쳐서 화천, 양구 이런 식으로 삼박자가 맞게 하다 보면 충분히 강원도가-여기는 북부라고 표현하나요.-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고민을 해 보셨나요? 단기간에 중도 레고랜드 공사만 시작하고 빨리빨리 끝내면 된다는 생각보다는 일단 장기간으로 미래를 위한 투자방식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거든요. 그런 그림을 그려감으로써 좀 더 글로벌화가 될 수 있고 미래지향적일 수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레고랜드가 준공이 돼서 시작이 되면 충분히 화천, 양구도 관광 식으로, 화천에서 산천어 축제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양구 하면-양구의 큰아들이 저기 계시는데-청정 양구 이렇게 삼박자 식으로 해도 좋은 그림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고요, 점심식사 하시고 오후에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 장시간 고생 많이 하고 계시고요, 부탁이 있어서 발언 신청을 했습니다. 제가 과장님한테도 부탁을 드렸지만 춘천에 있는 네이버가 전략산업단지로 이주해 와 있지 않습니까?
혹시 가 보셨나요? 내려가면 거기에 ‘복사꽃 피는 마을’ 카페에 가는 길도 있습니다. 그런데 약간 위화감 같은 것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네이버 앞을 지나가다 보면, 자기네들이 환경적으로 해 놨다고 하지만 국장님이 걸어 내려가 보시면……. 그리고 패러글라이딩도 근처에서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통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41페이지 봐 주시겠습니까?
TV홈쇼핑 입점 지원으로 5개 기업을 선정한다고 했는데 이게 처음 하는 사업인가요? 그런데 솔직히 저도 여자이기 때문에 홈쇼핑을 자주 봅니다. 제주도 같은 경우는 갈치가 나오고 각 지역마다 많이 나오는데 강원도 업체는 한 번도 못 봤습니다.
이를 테면 도지사님이 나가셔서 감자를 파셔도 되는 것 아닙니까, 홈쇼핑에? SNS도 좋고 온라인 판매도 좋지만 이것을 보면서 반가웠습니다. 홈쇼핑에도 강원도 상품을 많이 판매했으면 하는…….
그리고 40페이지에 보면 우수제품 디자인 개발 지원인데 디자인 개발 지원이라는 것은 개발을 도에서 한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그냥 개발비를 지원해 준다는 건가요? 디자인 개발 같은 것은, 제가 느끼기에는 강원대학교도 디자인학부가 있습니다, 공부하는 학생들이. 학생들한테 어느 정도 디자인 아이템을 응모해서 하심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떠십니까?
디자인을 해서 그것을 전문 업체에 넘겨야 됩니다. 그 디자인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비싼 것만큼 학생들의 디자인을 업체에 하면 그만큼 낫지 않을까? 저는 저렴한 비용으로 좀 더 고부가가치를 창조하자는 의미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청년 일자리 창출도 있고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게 있으면 이런 것하고 같이 매칭해서 사업을 연결해도 좋지 않을까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