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서보영 의원 발언
반갑습니다. 과장님! 1차 추경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일전에 내선 전화로 질의를 한번 드린 적이 있는데 우리 본예산 심의 때 환경공무직 상비 의약품 구입과 관련해서 우리 환경공무직 상비 의약품이 지금 얼마에 몇 회 나간지 혹시 아십니까? 저희가 환경공무직 상비의약품 구입 관련해서 8만 원에 해서 1년에 3회를 삽니다. 우리 환경공무직의 숫자에 대비해서 상비의약품 사는 금액이 매우 적지요?
그렇게 생각이 안 드십니까? 8만 원밖에 구매를 안 합니다. 1년간 24만 원어치밖에 상비 의약품을 구매하지 않습니다.
제가 예전에 과장님 청소과에 오시기 전에 환경공무직 상비 의약품과 관련해서 청소차마다 상비 의약품 구입이 너무 적다. 그리고 새벽에 청소차에서 다치게 되면 그때 청소차 일정도 있는데 어떻게 병원 가고 그것을 할 수 있는 일정이 어떻게 나오겠느냐? 그래서 그때 차마다 비상구급함을 배치하는 방안도 한번 고민해 보자.
했는데 저희가 보면 상비 의약품 구매는 이번에도 24만 원 올라왔었고 본예산에. 본예산과 추경을 대비해 보면 그때 추경 성립전이라고 저한테 개별적으로 전화가 왔고 또 방안이다 보니까 급하게 그때 “알겠습니다.”라고 대답은 했는데, 아시다시피 본예산에 방한용품을 지금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시비가 내려왔으니까 추가로 지급하는 것은 그렇다 치는데 이것을 너무 옷이나 피복 위주가 아닌 이런 비상시를 대비할 수 있는 의약품이라든지 이런 구매로 좀 분산시킬 수는 없는 겁니까?
너무 피복으로 몰려있는데. 제 말의 뜻은 본예산 때도 방한용품이라든지 보면 방한 장갑, 코딩 장갑부터 해서 물품들이 많이 나갑니다. 그런데 그에 대비 의료비라든지 비상 상비약 부분이 너무 적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