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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강한곤 의원 발언

315회 제3도시환경위원회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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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올해 9월에 해서 2027년까지 되어 있네요? 무상 허가가. 예,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질의를 할게요. 우리 달서구가 아시다시피 매칭사업을 많이 한다고 건전재정에서도 지적이 되고 여러 가지 외부 용역에서도 지적이 되었는데, 매칭사업을 따로 많이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공모사업인데 그러니까 지금 집행부에서도 각 내부적으로는 공모사업을 많이 하고 있다고, 그래서 부작용이 있다는 것을 내가 알기로는 알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계속적으로 이렇게 추진하는 속내가 있는지 아니면 정작 필요해서 하는 것인지.

재정이 많이 있으면 공모사업을 하면 좋은데 구 재정이 열악한 데도 계속 공모사업을 하는 이유가 달서구가 갑, 을, 병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형식적으로 갑에 해주면 을에 해주어야 되고, 을에 해 주면 병에도 해주어야 되고 이런 것 때문에 하는지, 실질적으로 필요해서 하는 것인지. 학산공원 바위정원, 지속적으로 말이 나오고 있는데 사업을 왜 이런 식으로 하시는지 과장님! 전반적인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를 하고 있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처음에 우리 상임위에서 이야기할 때는 적절한 장소를 찾아놓고 돌을 가지고 온다고 했거든요. 근데 돌을 갖다 놓고 아직도 장소를 못 찾아서 저기에 방치해 놓고, 지금 설왕설래를 만들고 상임위 욕 얻어먹게 만들고. 담당 팀장님 설명해 주세요. (양지찬 공원2팀장, 발언대로 나옴) 처음에 우리 상임위에 한번 예산, 돌이 필요 없는데 집행부에서 자꾸 가지고 오려고 해서 한번 부결이 되었잖아요.

그런데 그 뒤에 자꾸 집행부에서 요구를 해서 우리 상임위에서 집행부의 안을 들어주어서 이 사업이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하신 말씀들이 지금 국장님, 과장님 가시고 없는데, 돌을 거기 현장에 놓아두고 컴퓨터 3D를 하든지 무엇을 해서 어디 적정한 위치를 다 찾아서 옮기는 비용이 더 드니까 그래서 한꺼번에 하기로 했는데, 지금 그런 것들은 없고 금방 또 비용 얘기를 하는데 거기에 놓아두면 되잖아요. 거기에 20년 방치된 돌이 아니에요?

아니 돌 값을 치루었다고 돌을 다 가지고 와야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위치를 찾아놓고 가져올 수도 있고. 보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또 상임위에 있는 분들도 같이 비난받게 만들고.

처음부터 그러면 거기에 쌓아놓고 한다든지 말을, 그런 이야기를 하고 했었어야지 처음에는 다 잡아놓고 돌 운반 비용이 많이 드니까 한꺼번에 다 위치를 잡아놓고 옮긴다는 그런 계획이었잖아요. 그때 우리한테 설명할 때는 집행부에서 다 계시지만 내릴 장소를 찾아서 가져오고 한꺼번에 내려놓는 것으로 그렇게 이야기를 했었어요. 특색이 지금 있게 하려고 가지고 온 것은 맞는 것 같은데 지금 일반인들, 우리 상임위 위원들도 그렇고 지금 특색 있다.

특색 없는 게 특색이다. 과장님! 이제 이야기하십시오. (양지찬 공원2팀장, 바라보면서) 들어가십시오. (양지찬 공원2팀장, 집행부석으로 돌아감) 사업비가 더 있어야 사업이 추진되겠네요?

바위의 정원 이것도 이름을 공모한 것 같은데 이것은 지금 2등이네요? 2위의 이름으로 정했네요? 이 적합한 것으로 선정한 이유를 묻잖아요.

적합하게 선정된 이유가. 1위가 꽃돌정원이고, 2위가 바위정원, 암석마루, 3위가 암석정원, 석화정 이렇게 되어 있네요? 과장님, 그 추석 중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화재가 났는데 우리 구에서는 다른 피해가 접수된 것들이 있습니까?

혹시 받은 것은. 복구가 이렇게 지연되는 이유랑 대구센터가 지금 제 기능을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고 계신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출처 대구 달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