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배의장
이남신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남신의원께서 지금 제의해주신 안은 이미 아까 표결처리가 되서 부결된 내용이기 때문에 더 이상 재론할 의제가 될 수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러면 명패함과 투표함을 계속해서 개함을 하시자고 하는 것밖에는 다른 대안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다시 한번 의원 여러분께 협조를 구합니다. 의사진행발언을 가급적 자제해 달라고 첫날 회의 때부터 말씀드렸습니다만, 사안이 너무 민감한 내용이기 때문에 의사진행발언 허용을 안드릴 생각이었습니다만, 최영수의원의 간곡한 요청으로 의사진행발언을 허가해드리겠습니다. 다만 수차 말씀드렸습니다만, 의사진행에 관한 발언으로 일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수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최영수 의원 의석에서 - 아니 성원이 되는 겁니까? 안되는 겁니까? 안되면 할 필요도 없고요.) (◇ 이관수 의원 의석에서 - 웬만하면 그만 두시오) (◇ 최영수 의원 의석에서 - 아니 의장님 지금 자꾸 말씀하시잖아요, 서울시의회 의결정족수가 안돼가지고 저기 했다고) (◇ 하해진 의원 의석에서 - 딱 15명이야) (◇ 최영수 의원 의석에서 - 아니 강희일의원이 빠지면 안되잖아요.) (◇ 최영수 의원 의석에서 - 지금 정족수가 안되는데) 지금 이 개표는 의사정족수하고 상관이 없습니다. 개표선언을 했기 때문에 개표는 의사 정족수하고 상관이 없고 최영수의원께 의사진행발언을 허가했기 때문에 발언을 하세요. 왜 해도 되냐, 의사정족수가 되어 있을때 발언했기 때문에 발언계속의 원칙에 의해서 할 수 있다, 하세요. 최영수의원 하시라고요. 최영수의원 의사진행발언 먼저 하시고요. 최영수의원 발언 안하시겠습니까? (◇ 최영수 의원 의석에서 - 아니 지금 정족수가 미달이라니까요, 지금 의원실에 훨씬 더 사람이 많습니다.) 의원실도 다 들립니다. 모니터도 다 있고, 안하시겠으면 취소하는 걸로 하고 회의진행을 하겠습니다. 안하시겠습니까? (◇ 최영수 의원 의석에서 -사람이 없는데 앉혀 놓고) (◇ 배동식 의원 의석에서 - 들어오세요, 전부 다 들어오십시오) 최영수의원께 의사진행발언을 드렸는데 의사진행발언을 하시지 않기 때문에 개표를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감표위원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앞으로 나오세요, 강희일의원님, 배동식의원님, 전동근의원님, 이탁규의원님 앞으로 나와주세요, 나와서 수고 좀 해주세요. 감표위원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의 이상 유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감표 위원 단하에서 - 이상 없습니다.) (◇ 정수만 의원 단하에서 - 의장님 또 시작입니까? 그만 합시다, 오늘.) 아니 회의 협조를 안하면서 (◇ 정수만 의원 단하에서 - 유권해석이 나올 때까지) 개표함 이상 유무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에서는 개표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진명 의원 단하에서 - 아니 어쩌자는 거야, 아까 또 의사일정변경의건을 상정한다고 그러더니 오늘 도저히 논리적으로 안된다고 그래가지고 안이 나오더니 또 갑자기 개함을 하자고 그래.) 들어가 주세요. 최영수의원 들어가 주세요, 의석으로 들어가세요. (◇ 정수만 의원 단하에서 - 들어갈 수 없어요.) 최영수의원 들어가세요,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누구 입은 입이고 누구 입은 입이 아니요?) 이남신의원 들어가세요. 전진명의원 의석으로 돌아가세요.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고 의사장에서 소란을 좀 삼가주십시오. 그리고 정강섭의원 앞으로 나오셔서 명패함 먼저 개함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희일의원님, 배동식의원님 명패함 개함하세요. (◇ 정강섭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가만 있어봐, 명패는 숫자만 있으면 되는 것 아니여.) 네, (◇ 하해진 의원 의석에서 - 조용히 합시다, 조용히 해, 조용히 좀 하시라니까요.) (◇ 정강섭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보관하기도 힘드니까 하나만 보관하고 이것은) (◇ 하해진 의원 단하에서 - 그러니까 조용히 하시자니까요, 그냥.)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다시 투표하자고 그럼.) (◇ 전진명 의원 단하에서 - 무효처리하고)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무엇을 하자는 거예요, 맨날 이런 식으로 진짜 되풀이하실 거요, 어쩔 거예요 정말.) 최영수의원 의사진행발언 드렸는데 나가고 안계시는데 어떻게 회의진행을 하라는 말이예요, 그러면. 뭘 하라는 말이예요, 성원이 다 되었는데 왜 그래요. (◇ 전전명 의원 단하에서 - 아까 성원이 안되더만 내가 보니까) (◇ 하해진 의원 단하에서 - 아니 그러면 의사진행발언 들어봅시다. 성원이 되었으니까 의사진행발언 들어봅시다.)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밤낮 그 소리여.) (◇ 김무 의원 의석에서 - 자 들어오시요. 들어와 가지고 들어 봅시다.)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민주주의에서 의장이 들어가라고 그러면 가줘야지. 이것도 민주주의여, 이게.) (◇ 하해진 의원 단하에서 - 그러니까 다 나오고 의사진행발언 신청했으니까 한번 들어 봅시다.) (◇ 정강설 의원 단하에서 - 개함하자고 그러면 하면 될 것 아니요.) (◇ 하해진 의원 단하에서 - 의사진행발언을 안했는데 어떻게 개함을 합니까, 하고 나서 해야지.) (◇ 전진명 의원 단하에서 - 발언 좀 들어 보자고.) (◇ 정수만 의원 단하에서 - 의사진행발언을 열 번을 하면 뭐 할 거요, 유권해석 구하고 우리가 이것 하자는데 여러분들이 조금만 협조하면, 왜 협조를 못하고 힘의 논리로 해가지고 방해를 할려고 그래요.) 의석으로 돌아가주세요. 이남신의원님, 김영곤의원님 의석으로 돌아가 주세요. 감표위원만 앞에 나오시고 다 들어가 주세요. (◇ 전진명 의원 단하에서 - 투표과정에서 분명히 하자가 있다고 그것이 명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해석을 들어 보고 개함을 하자는 뜻이지 하자가 없는 것을 물리적으로 막는 것이 아닙니다. 투표과정에서 두 사람이 정회시간에 투표를 하는 것이 유효냐, 무효냐, 그 유권해석을 들어 보고 개함을 하자는 것이지 물리적으로 그냥 하는 것 아니예요.)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내 얘기 좀 듣자고. 정회시간에 두 사람이 넣었다고 그러는데 나는 못 봤어요. 내가 도장 찍었는데 그러면 그것을 이미 의장이 불러가지고 줬었다는 얘기야 가지고 있다가 넣은 것이거든. 그러면 거기까지 좋아, 왜 정회시간에 넣는 사태가 벌어진 데에 대해서 분명하게 밝히라는 얘기야.) (◇ 전진명 의원 단하에서. - 그것도 밝혀 봐야죠.) (◇ 하해진 의원 단하에서 - 결과를 봐야죠, 유권해석을 들어봐야죠.) (◇ 배동식 의원 한하에서 - 옆에 참관인도 못봤는데) (◇ 박경진 의원 단하에서 - 왜 두 사람만 정회시간에 하느냐 이 말이야. 딴 사람은 다 했잖아 제대로, 그렇게 따진다면. 그 두 사람 영원히 못하게 잡고 있는 것도 아니잖아.)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투표를 하는데 방해를 하는데) (◇ 박경진 의원 단하에서 - 딴 사람들은 어떻게 했어, 그럼. 딴 사람들은 어떻게 했느냐고.)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그게 투표여, 그게 투표여?) (◇ 박경진 의원 단하에서 - 이거 투표한 것 무효지.)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그건 사람 손으로 투표한 것이 아니고 개가 발로 한 투표여, 어저께 한 것은.) (◇ 박경진 의원 단하에서 - 어쨌든 자기의 행사를 했잖아, 이권행사를 했는데 정당한 시간에 했으면 우리가 말을 안해, 그냥 승복을 해버려, 하도 귀찮아서. 그런데 이것이 정회 시간에 이루어진, 감표위원도 없는데 거기다 넣었다 이 말이야, 생각해 봐 감표위원도 없는데 넣은 것을 그것을 어떻게 인정하느냐 그 말이야. 그러니까 이제 옳으냐 그르냐를) (◇ 하해진 의원 단하에서 - 그러니까 간단해요.) (◇ 박경진 의원 단하에서 - 그것만 확인이 되면, 지금 이 시간이라도 확인되면 하라 이거야.)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그러면 이것 치우고 다시 하자 이거야.) (◇ 하해진 의원 단하에서 - 아니 그러니까 투표시간에 막아서 투표를 못하고 있었잖아요, 그런데 정회시간에 했으니까 그것은 우리가 유권해석을 들어보고 유효냐, 무효냐를 보고 우리가) (◇ 박경진 의원 단하에서 - 아니 유권해석을 내리면 내일이라도 하라 그 말이야, 내일이라도, 지금이라도 하고.)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무효되기 바라는 거 아니야, 무효되기 바라는 거지. 그러면 무효로 하고 다시 하자 이거여.) (◇ 박경진 의원 단하에서 - 아니 왜 그렇게 해, 이미 했는데. 또 해.) 하해진의원님 돌아가세요.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어저께 말이야, 투표과정에서 내가 만약에 투표용지 가지고 정문자의원 밀어가지고 넘어가게 했으면 죽었네, 정말 내가 가지고 가면 죽었네. 다행이네, 그래도 살아서. 바꿔서 얘기하라고 바꿔서.)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정당하게 투표를 해야 하는데 불법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투표용지를 가지고 간 거여.)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정당, 정당 하는데 의장이 방망이치고서 진행하는데 어떻게 해서 정당을)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그 위에 상위법이 있어요.)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상위법이고 그 이전에 해야지. 방망이 치기 전에 해야 지) (◇ 박경진 의원 단하에서 - 그러니까 못하는 것 아니여)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아니 내가 방망이 있으면 난 안쳐) 돌아가시고 감표위원은 앞으로 나오셔서 명패함을 개함해 주십시오. (장내소란) 들어가세요. (◇ 정강섭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우리가 왜 떠들어야 돼. 구청장이 제대로 앉아 있으면 우리가 왜 떠들어야 돼?)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재판정에서 판정을 내리고 있는데 왜 우리가)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거기에 대한 해명이 있어야 돼. 해명이 한 마디도 없는 것은 무슨 경우야.)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안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해.)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대신 좀 해야지, 왜 그렇게 당신은 보호를 해.)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보호가 아니라, 의회에서 기초의원이 해야 할 일이 있어요.) (장내소란)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많은 숫자가 해야 된다면 하는 거지, 뭐하고 있어. 그렇게 의회를 위한다면.) (◇ 김정식 의원 단하에서 - 이것은 구의원이 할 수 없는 일을 하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그것을 알아야지, 그러니까 우리가 못하게 하는 것이지. 우리가 같이 전부 망신 안 당하기 위해서 그것을 하는 것이지, 구의원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우리가 한 번 잘 선택해야 100년을 좌우합니다 하는 것 있지, 우리가 잘못돼도 다수에서 처리하자고 하는 것은) (◇ 김정식 의원 숫자가 많다고 해서 밀어 부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야, 그건, 말이 민주주의이지 그게 무슨 민주주의야,)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3분의2 찬성이라면 밀어부쳐 버리라고.) (◇ 하해진 의원 단하에서 - 숫자로 표결을 하기 전에 가장 중요한 것이 민주주의 절차과정이요, 법으로 할 수 있는 것이냐, 없는 것이냐, 그리고 그 과정이 정당 해야돼, 그래서 우리가 이러는 거야.) 명패함 개함합시다. 배동식의원 어디 있어요. (◇ 배동식 의원 단하에서 - 네. 여기 있습니다.) 강희일의원님, 정강섭의원님. (◇ 박경진최원 단하에서 - 원래 명패함은 직원이 옮기는 것 아닙니까?)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아니 의장님 이남신의원도 감표위원이요?) 아니요.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아닌데 왜 거기 앉아 있어.) (◇ 이남신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정강섭의원 얼굴만 보면 인상이 써지니까 안돼요.) (◇ 배동식 의원 단하에서 - 정말 문제다, 정말 문제야, 이거 투표를 해 놓고도 개표를 못하고 뭐 이런 문제가 있어. 의회를 하지 말자는 거야, 뭐야.) (◇ 이남신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감표위원석에 앉아 있으니까 할만 하네.) (◇ 배동식 의원 단하에서 - 그러면 이남신의원은 평생 감표위원 하시오, 평생 감표위원 하라니까) (◇ 이남신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그런데 이남신의원은 감표위원 한 번도 안시켜요.) 감표위원들 나오셔서 개표에 임해주시는데요, 먼저 명패함 개함을 해주십시오. 감표위원께서 개함할 수 없다면 없다고 해주시고 빨리 해주세요, 강희일의원님, 정강섭의원님 명패함 개함을 해주시고 할 수 없으면 할 수 없다고 해주시고 보고를 해줘야지 의장이 할 것 아니요. (◇ 김명기 의원 단하에서 - 명패함 하나만 해 .) (◇ 김 무의원 의석에서 - 빨리 빨리 해요, 빨리 빨리.) 못하겠으면 못하겠다고 의장한테 보고하면 될 것 아니요, (◇ 김명기 의원 단하에서 - 명패함만 해, 우선.) (◇ 강희일 의원 단하에서 - 최영수의원님, 이남신의원님이 여기 가로막아서 못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감표위원 다섯 분이 다 합의해서 (◇ 배동식 의원 단하에서 - 네. 못하겠습니다. 끝까지 최영수의원님하고 이남신의원이) (◇ 김 무의원 의석에서 - 보고서를 써가지고 의장한테 간단하게 내요.) (◇ 이승완 의원 의석에서 - 정강섭의원님 움직여 봐, 움직여 보지도 않고 뭐하는거야, 빨리 해봐요 한 번. 해봐요 글쎄.) (◇ 정수만 의원 단하에서 - 뭘 해 하긴. 또 싸움박질 하자는 거야.) (◇ 박원규 의원 단하에서 - 정문자의원님은 나오지 마세요.) (◇ 정문자 의원 의석에서 - 다쳐도 괜찮아. 초상은 의회에서 치루니까 괜찮아.) (◇ 김 무의원 의석에서 - 아니 못하면 못한다고 보고를 해요. 개별적으로 하지말고.) 감표위원 명패함을 개함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 직원 보좌해주세요, 사무국 직원 들어오세요. 사무국 직원 들어 와서 명패함 옮길 때 도와주세요. (◇ 김명기 의원 단하에서 - 명패함 하나만 해.) 사무국 직원 앞으로 오세요. (◇ 전진명 의원 단하에서 - 장난이 아니고 산회를 해요, 산회를. 이거 공무원이 의제에 개입을 하겠어. 산회합시다. 의원들이 하는데 사무국 직원은 보좌를 하는건데 어떻게 의원을 말리고 그러겠어.) 빨리 명패함 옮기세요. 옮기세요, 사무국 직원 앞으로 보좌를 해주시고, 감표위원 어디 갔어요. 감표위원 확인하고 보고해주세요. (◇ 김명기 의원 의석에서 - 명패함만 개함 하자니까, 명패함만.) (◇ 정수만 의원 단하에서 - 감표위원들 의논들 해보시라니까. 이게 물리적으로 가능한가) 사무국 직원 어서 들어와서, 사무국 직원은 의원 말은 듣고 의장 말은 안들어!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너무 그러지 말아요 정말. 이렇게 나오게끔 하니까 그러지.) (◇ 정강섭 의원 단하에서 - 마치 우리가 물리적으로 하는 것 같애, 하고 하란 그 말이야, 법적으로.) 감표위원 확인해서 안되면 안된다고. 감표위원과 사무국 직원은 빨리 명패함을 옮기세요. 안되면 안되는 것으로 보고해 주시고요, 자꾸 얘기하시지 말고 명패함을 옮기시라고요. (◇ 배동식 의원 단하에서 - 안된다고 그래.)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잘 알면서 정말 그럴거요.) (◇ 김명기 의원 단하에서 - 뭘 잘 알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 전부 다 아는 사람인데.)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그러니까 유권해석이 내일 내려오면, 왜 이렇게 만들어요 사람을.) (◇ 김명기 의원 단하에서 - 누가 만들어 자기가 만드는 거지.) (◇ 배동식 의원 단하에서 - 하! 힘드네, 힘들어. 이런 일이 다 있네.) 감표위원 개표할 수 없으면 없다고 보고를 해주시든지, 감표위원 아니신 분은 의석으로 돌아가 주세요 (감표위원 서면보고서 작성)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최영수 하나만 넣어, 예? 여러 사람 넣을 것 없어요. 나 혼자만 넣으면 되잖아.) 감표위원이 아니신 분은 의석으로 돌아가세요. 의석에서 좀 조용히 해주세요. 의석을 정돈 좀 해주세요,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아니 협박하는 것입니까!) 의석에서 조용히 좀 하시자고요. 지금 명패함과 투표함을 개함하고자 하는 순서였습니다만, 최영수의원과 김정식의원, 이남신의원, 김영곤의원 등이 완강히 개표를 저지하므로 원만한 개표행위가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판단해서, 17시 20분 현재 감표위원이신 강희일의원, 배동식의원, 전동근의원, 정강섭의원으로부터 도저히 개표를 할 수 없다는 서면 보고가 있었으므로 오늘 명패함과 투표함 개함은 다음 본회의장에서 개함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