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혁건설관리과장
건설관리과장 조태혁 입니다. 건설관리과 1997년도 세입세출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저희들이 요약서를 만들어서 위원님 앞에 전부 놓아 드렸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건설관리과의 세입으로는 도로 및 하천부지의 사용료가 대부분입니다. 1997년도의 세입 은 12억 8,075만원으로써 과목별로 말씀드리면 도로점용료 9억 1,045만원, 하천점용료 6,600만원, 징수교부금 2억 5,800만원, 과태료 1,950만원, 과년도수입 2,680만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로사용료가 9억 1,045만원, 하천사용료가 6,600만원이 잡혀 있습니다. 사용료징수교부금은 도로 또는 하천부지 사용료 시수입분에 대한 교부금입니다. 징수액 30%를 우리 구가 교부를 받고 있는데 1997년도 예산은 2억 5,800만인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 과에서 징수하는 건설기계 과태료 1,500만원, 전문건설업 면허위반 과태료 200만원, 도로 과태료가 25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과년도 수입 2억 6,300만원 중에서 건설관리과에 해당하는 도로사용료 과년도 수입 2,000만원, 하천사용료 500만원, 건설기계 과태료 18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997년도 세출예산 내역도 요약표를 만들었습니다. 건설관리과의 1997년도 세출예산은 총액 5억 8,772만 3,000원으로써 1996년도 세출예산보다 3억 3,487만 7,000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주요 감소원인을 보고드리면 인건비에서 상용인부 두 명이 감축되므로써 2,272만 4,000원이 감소되었고 재료비에서 일용인부 일곱 명에서 여섯 명이 감소되어 한 명이 됨으로써 3,530만 9,000원이 감소되었고, 가로정비 업무추진비 500만원, 시설비에 미불보상금으로 2억 1,502만 7,000원, 노점상 단속용역비 8,000 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다음 인건비에서 1,423만 3,000원이 편성되어서 작년도보다 2,272만 4,000원이 감소되었습니다. 관서당경비는 건설국 직원 숫자가 133명에서 138명으로 증가하고, 우편요금, 사진용품, 전산소모용품 등의 예산과목이 공공요금 및 제세에서 과목이 변경되어서 1,218만 4,000인이 증가되었습니다. 다음은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에서 일반운영비는 과목변경과 일용인부임 감소로 893만원이 감소된 9,075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에 있어서 보상관련 공무원 보험료로 32만원이 편성되었고 보상심의 위원회 수당 120만원, 가로정비원 피복비 등으로 75만 1,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업무추진비는 1996년보다 500만인이 감소한 1,440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보상금은 현장근무 때 인부라든가 민간인 부상치료비로 작년과 똑같이 500만원이 계상 되었습니다. 포상금으로 과년도 체납징수가 80만 4,000원이 편성되었고 내년도 저희 과에서 특수사업으로 공공용지 신규세원 발굴작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포상금으로 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산취득비로써는 저희 과에 공공용지 관리도로라든가 하천부지 전용프린터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잉크젯프린터 한 대를 사려고 계상해 놓았습니다. 자체사업비에서 시설비로 미불보상금 3억원을 계상했고 자산취득비에서는 모사전송기, 저희 과는 소송업무가 매년 15건에서 20건이 수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종 변호사라든가 이런 분들하고 속히 업무협의가 필요하고 또 감정평가사 18개사가 있는데 그 평가사하고의 업무연락을 위해서 이것 을 한대 계상했습니다. 그 다음 현장근무시 에 여러 가지 증빙자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비디오카메라 한 대를 계상하였고 가로정비원 대기실에 에어컨이 없어서 에어컨 한 대를 사도록 계상해 놓았습니다. 또한 아까 말씀드린 점용료, 부과징수, 체납관리, 고지서발부 이런 것을 위해서 다기능사무기기 컴퓨터 한 대를 계상하였습니다. 내년도 예산에는 편성을 하지 않았습니다. 특수활동비 500만원, 민간자본이전해서 노점상밀집지역 정비용역비 8,0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이것은 금년도에 편성이 되어 있었는데 정진학원 골목하고 성대시장 골목을 정비용역을 주기 위해서 작년에 사실상 편성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용역을 주지 않고 저희직원들이 수차에 현장에 나가서 설득을 해서 2개월 내지 3개월을 설득하고 난 다음에 정비를 했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정비를 했기 때문에 그 전같이 말썽도 안나고 지금은 이 예산도 안쓰고 정비를 한 것입니다. 내년에는 이 가로정비 업무가 어느 정도 단계에 올라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것을 편성하지 않았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건설관리과 내년도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