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무 의원 발언

김무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0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계속해서 부의장 선출 2차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동작구의회 회의규칙 제46조제2항에 의거 감표위원으로 선출되신 송용현의원, 이경헌의원, 권성범의원, 전진명의원, 그리고 교체되신 김정식의원은 앞으로 나오셔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은 투표방법에 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준
김용준사무국장
사무국장이 투표방법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호명되는 의원께서는 앞으로 나오셔서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시고 기표소에서 투표용지 기명란에 부의장으로 선출하실 의원의 성명을 '한글' 또는 '한자'로 기재한 후 앞에 설치된 명패함에는 명패를 (◇ 이남신 의원 등단하면서 - 아니, 잠깐 이거 뭐하시는 거예요.)

김무의장
이남신의원, 이남신의원은 자리에 들어가 앉으십시오. 이남신의원, 이남신의원 경고합니다. 이남신의원 자리에 앉으십시오. 질서를 유지합시다. 이남신의원 자리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최영수의원 자리에 들어가십시오. (◇ 최영수 의원 단하에서 - 원만한 의사진행이 될 수 있도록 의장님이 좀 해주십시오.) (◇ 이관수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주십시오. 해명을 해드릴 테니까.) 지금 투표중이라 의사진행발언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장내소란) 의원 여러분? 지방의회 회의규칙 제37조제2항과 동작구의회 회의규칙 제37조제2항에 의거 표결선포 후에는 누구든지 발언할 수 없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또한 투표중에는 의원이 의사진행발언을 할 수 없다는 것이 내무부고시에도 있습니다. 양해하시고 자리에 앉으십시오. 이관수의원 자리에 앉으십시오. (장내소란) 의원 여러분, 도저히 의사진행을 할 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10시24분 회의중지
10시4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사무국장은 투표진행 설명과 호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은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 최영수 의원 등단하면서 - 의장님, 아니 말을 그렇게 번복하면서 이렇게 회의를 강행하려고 하는 이유가 뭡니까?) 최영수의원 자리에 가서 앉아 주십시오. 경고합니다. 2차 경고합니다. 자리에 가서 앉으시오. 3차 경고합니다. 자리에 가서 앉으시오. 최영수의원 퇴장을 명 합니다. 퇴장을 명합니다. 사무국장! 최영수의원 퇴장을 명합니다. (장내소란) 최영수의원 퇴장을 명합니다. 퇴장을 명합니다. 사무국장은 최영수의원을 퇴장시켜요. 퇴장시켜주세요, 그러면 경호권을 발동하겠습니다. (장내소란) 사무국장 퇴장시키세요. 사무국장, 최영수의원 퇴장시켜주세요. (장내소란) 감표위원을 제외하고는 모두 제자리로 돌아가 앉아 주십시오. 사무국장, 최영수의원 퇴장시켜 주십시오. 사무국장은 최영수의원을 퇴장시켜 주세요. 사무국장, 사무국장 만약에 회의를 진행할 때 그 후에 따르는 문제는 사무국장 스스로 하시오. 의장으로서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장내소란) 최영수의원 퇴장을 시켜주십시오. (장내소란) 여러분 질서를 유지해 주시고 자리에 가 앉아주세요. 자리에 가 앉아주세요. 단상앞에 나오신 의원 질서를 유지해 주십시오. 단상앞에 나온 의원님들 자리에 앉아주세요 (장내소란) 단상앞의 의원들은 들어가 주세요. 자리에 앉아 주세요. 네, 알았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세요. 자리에 앉아 주세요. 자리에 앉아 주세요. 앉으세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 뒤에도 자리를 정돈해 주세요. 의원 여러분, 모두 자리로 돌아가 앉아주시고 조용히 해주십시오. 지난 제59회 임시회와 이번 제60회 임시회등 다섯 차례의 본회의를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일부 야권 의원들의 의사진행 방해와 회의장 질서문란으로 지금까지 회의를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참으로 유감스럽고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의원이 집단의 이익을 빙자하여 의사진행을 방해하는 것은 의원의 윤리강령에 반하는 행위이며, 스스로 의사를 포기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마땅히 지역 주민으로부터 지탄을 받아야 하며 지금까지의 모든 책임은 야권 의원 여러분에게 있음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장내소란)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59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