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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289회 제1농림수산위원회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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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중입니다. 성립 전 예산이기 때문에 사실 심사라기보다는 예산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들을 가지고 이야기하겠는데, 두 가지만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33쪽에 농촌 공동아이돌봄센터 운영, 지금 확대가 되는 거죠?

정말로 필요한 부분들인 것은 맞습니다. 요즘은 운영을 못 하고 있죠? 어쨌거나 지난번에 다른 모임에서도 이야기가 나왔지만 돌봄에 대한 부분들이 지금 농정국하고 교육청 쪽, 그다음에 주민자치 부서하고 다 나눠져 있습니다.

사실 이것은 빠른 시간 내에 통합운영이라는 부분들을 우리가 강구해 가야 될 필요성이 있다는 제안을 드리고요. 농촌 돌봄의 필요성 부분들을 잘 해 가지고 계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게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뒤에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합교육 사업 해 가지고 예산이 있는데, 이건 어떤 사업을 진행하는 겁니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은 분명히 맞습니다. 진행이 되고 있고 또 실제 현장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는 모습들인데 예산을 보니까, 사실 교육 한 번 하기 위해서 세워지는 예산인데 여기에 그쳐서 될 일은 아니거든요. 후속적인 조치에 대한 부분들을 농정국에서 강구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융화교육에 대한 부분들하고 그 뒤에 후속적인 조치를 통해서 귀농인들하고 현지인들하고의 갈등이 없어져서 농촌이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중입니다. 강원도가 전년도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 그리고 또 금년도에 와서는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전반적으로 방역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지금 매진을 하고 있는데 그나마 매년 진행됐던, 일어났던 산불에 대한, 동해안 산불 이런 부분들이 완만하게 지금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 말씀드리고요. 예산안 142쪽에 산불예방 감시활동, 아마 산불예방하고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접근된 사업의 예산을 강원도에서 증액을 시킨 것 같습니다. 다른 것은 모르겠고, 지역에서 정말 필요한 예산들이고 또 이 부분에 대한 요구도 많이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세워야 될 예산인데, 현장에서 제가 보니까 인력에 대한 부분하고 파쇄기에 대한 부분들이 병행이 돼야지만 예산에 대한 효과도 나타나고 효율적으로 운영을 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18개 시군의 파쇄기 현황을 파악하셔 가지고……. 어쨌거나 파쇄기 수요에 대한 부분들은, 이게 일의 능률을 올릴 수 있는 중요한 잣대가 되고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한 것은 파악을 하셔 가지고 파쇄기의 필요성이 강구된다면 이것은 향후 예산에 반영을 시켜서 효과를 증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