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성근 의원 발언
아무도 없죠? 돈 들여서 뭐하러 제작한 거예요. 벌써 1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는데 그것을 초선의원들한테 초대부터 의회가, 집행부도 마찬가지야.
행사할 때마다 비디오를 4-5개씩 만들어서 계속 홍보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의회는 홍보가 부족한 상태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만들어서 부족하면 좀더 추가해서 5대 처음 들어온 의원들은 동작구의회가 초대부터 어떻게 했는지를 전혀 모르는 거잖아요.
역사도 모르고. 그리고 회의록도 전부 만들어서 비치되어 있단 말이야. 그것도 하나씩 줘서 홍보할 수 있도록 해 줘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아무 것도 안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걸 왜 쌓아 놓고 있느냐는 거예요. 4대 전반기까지 했으니까 4대 후반기를 추가해서 넣어 주든지, 현재 일일교사도 안하고 있잖아요. 전혀 안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지금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런 것보다도 해 놓은 것을 초대의원들한테 틀어 주란 말이야. 지금 현재 전문위원들이 그런 일이 많이 벌어지고 야단도 많이 받고 있는데 현장을 답습해서 검토보고를 해 줘야 돼요.
현장에 가 보지도 않고 서류상으로만 해서는 절대 안 되는 거예요. 현장을 답습해서 검토보고를 해야지, 현장에 가지도 않고 서류상으로만 해서는 절대로 안 되는 거예요. 현장에 가서 실무를 다 보고 그 내용도 보고 위치도 보고 해서 검토를 제대로 하고 특히, 검토보고는 철저를 기해 달라고 몇 차례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잘 되지 않고 있는데 철저를 기하도록 해주고 두 번째는 가장 중요한 거예요.
우리가 수동속기록을 여태까지 4대 전반까지 했어요. 했는데, 그래서 1년 이상을 위탁교육을 시켜서 컴퓨터 속기 교육을 시켜서 현재 컴퓨터 속기를 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현재 문제예요. 왜 이렇게 했느냐, 제가 의장할 때 해서 이루어진 사항인데 원래 열린 의회라고 했잖아요, 말만 열린 의회지, 열린 의회가 뭐가 있어, 아무것도 없지.
우리가 의회가 이루어지고 나면 그 이튿날 홈페이지에 넣어서 바로 구민들한테 그 내용을 알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 컴퓨터 교육을 했다 이거야. 그렇게 의결된 거고. 그럼 지금 하나도 해 놓은 게 없잖아.
지금 컴퓨터속기나 수동속기나 별 차이 없잖아. 뭐가 있어, 아무것도 없지. 돈 엄청 들여서 하는 거예요.
수 천만원 들여서 내가 볼 때 4-5,000만원 이상 들여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수동속기 하는 거나 컴퓨터속기 하는 거나 별로 구민들한테 돌아가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거야. 우리가 의회를 하고 나면 그 이튿날 홈페이지에 넣어서 구민들한테 바로 나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한 거란 말이야. 다른 의회 갖고 와보라 이거야, 다른 의회는 그날 했으면 그 이튿날 이미 나와요.
그러니까 그걸 잘 감안해서 연구해서 철저를 기하도록 하라는 얘기지. 어제도 TV에 나오던데 강북구에서 난장판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조심하라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