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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전산담당 의원 발언

19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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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계획예산과 김미선입니다. 인터넷 방송 현황을 말씀드리면 되겠습니까? 김미선 연초에 입찰공고를 내서 기술평가위원회를 열어 업체를 선정하면 그 업체에 방송내용을 주당 주간뉴스 한 편을 아나운서가 들어가서 한 5분 정도로 만들고 일간뉴스는 매일매일 어떤 행사나 구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이 있을 경우에 그 사업을 취재해서 일일단신으로 올리고요, 그 다음에 보건소 같은 경우 건강교육을 연단위 행사를 하거나 아니면 문화공보과에서 문화행사를 하거나 할 때 취재해서 동영상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김미선 지금 만드는 것은 초급기능사, 고급기능사 위주로 만들고 있는데요, 내년에는 품질을 좀 높여보고자 PM을 중급기술자를 쓰고 카메라맨하고 편집기술자들도 고급기술자들을 하려고 증액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김미선 저희가 지원하고 있는 업체 수준에서 비교를 해 주시면 김미선 올해는 가운누리미디어이고 작년에는 이니스커뮤니케이션즈라는 회사인데 매년 입찰을 하기 때문에 기술평가위원회에서 위원님들께서 이 회사가 제일 잘 할 것 같다고 선정을 해 주시면 그 업체와 계약해서 하게 되는데요. 김미선 증액한 사유는 규모도 크고 제대로 된 장비를 가지고 와서 찍을 수 있는 김미선 그러시면 다른 데 예를 들면 관악을 한 번 보셨습니까?

관악이나 송파나 강남의 경우 메인화면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다른데요, 저희는 메인화면에서 스크롤 없이 일반적으로 주민이 원하는 정보를 한꺼번에 보여주려고 하는데 다른 데 보다는 굉장히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다고 다른 홈페이지 담당자나 아니면 홈페이지 만드는 회사들에서도 그런 얘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김미선 콘텐츠 제작은 올해 개편을 해서 접근성을 완성했는데 메인 페이지와 동주민센터, 부서 홈페이지에 한정된 거고요, 제일 많이 쓰는 홈페이지가 구립어린이집 홈페이지가 있는데 그건 구립어린이집 27개의 모든 개별어린이집 홈페이지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2005년 6월에 개편이 완료되어서 오래되어서 다시 한번 홈페이지를 재구축하려고 편성한 겁니다. 김미선 그전에는 다 했는데 작년에 지적과에서 부동산정보시스템 구축했고요, 도시디자인과에서 도시디자인 광고창 홈페이지를 구축했고 그 외에는 김미선 그거 할 때는 기술자문이라든가 그런 것들만 했습니다.

김미선 맨 처음에 그것까지 넣는다고 했을 때 예산이 그것까지 한다고 해서 김미선 맨 처음에 왔을 때 3억 정도 해서 그러면 이게 안 될 거다 해서 예산규모도 줄이고 도시디자인 광고 쪽만 보여 주는 것만 해 가지고 사업범위를 축소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미선 처음 구축할 때는 홈페이지에 에러가 없게 해킹이나 악성코드가 들어올 때 그걸 방어하게 구축을 합니다. 그렇지만 김미선 그건 다른 네트워크 단위에서 분석하는 거고 홈페이지 쪽에서는 홈페이지 프로그램에 대해서 취약점을 분석한 다음에 이러이러한 오류가 있으니까 고쳐라 김미선 사람이 하는 것도 있지만 기계적으로 걸러주는 부분이 어느 정도 있어야 사람이 할 수 있기 때문에 김미선 2005년에 도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위원님들도 사용해 보시겠지만 다음이나 네이버 같은 메일은 대량메일도 되고 간편하게 드래그 인 드럽 해서 손쉽게 쓸 수 있는데 우리 홈페이지는 이메일이 그 당시에 그런 기능이 없었기 때문에 조금 보강을 해서 서비스를 하는 게 구민들 편의를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김미선 그것은 작년에 서울시에서 보안메일을 도입하라고 해서 올해 당초예산으로 편성했었는데 올해 3월에 서울시에서 직원전용 보안메일을 통합한다고 공문이 와서 6,050만원 전액을 1차 추경 때 감편성했습니다. 김미선 그렇게 되는 경우는 이메일시스템을 내년 1월에 도입하게 되면 유지보수계약을 안 맺는데 만약 3월에 하게 되면 1-2월분은, 언제 할지 사업계획이 제대로 김미선 저희 계획은 이메일 업그레이드는 3월에 할 텐데 김미선 그런 것보다는 일반적으로 모든 홈페이지는 굴림체나 돋움체 어느 사이트를 가거나 글씨는 똑같은데 이런 서체를 저희가 편성하게 된 계기는 메뉴서체와 본문서체를 좀 다르게 해서 김미선 그건 맞는데요, 이 서체를 처음 디자인할 때 하려고 했으면 그 디자인할 당시 개편할 당시에 이 서체를 샀어야 되는 거죠. 김미선 그런 게 아니고요, 한 번 디자인을 하게 되면 일주일마다 바꿀 수는 없습니다.

한 메뉴마다 한 글자를 바꾼다면 전체 프로그램을 다 수정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이런 서체를 사서 다른 사이트와 차별화된 홈페이지 서비스를 김미선 서체를 지원해서 개편하게 되면 개발비에 서체비용까지 추가해서 개발해야 됩니다. 우리가 과업지시서에 김미선 111페이지는 개인정보시스템 유지보수비 잡힌 것은 홈페이지 자체 게시판에서 예를 들어 주민등록번호 등이 누출되었을 때 탐색을 해서 못 올라가게 하고 탐색하는 프로그램을 2007년에 도입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한 유지보수비고요, 112페이지에 연구개발비로 개인정보보호 및 불건전 게시물 관리 도구는 좀더 넓게 보시면 되는데요, 새로 사는 시스템은 저희 구청에서 사용하는 메인 홈페이지뿐만 아니고 다른 부서에서 쓰는 홈페이지들까지 총괄해서 네트워크 방화벽 바로 앞단에 설치해서 기계적으로 다른 서버를, 저희가 지금 홈페이지 서버가 기획예산과에서만 메인 홈페이지를 포함해서 22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전체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의 홈페이지까지 다 연결해서 개인정보가 실제로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다고 할지라도 밖으로는 주민등록번호가 있을 경우에 차단하는 거고요, 그 다음에 불건전 게시물에서 욕설이나 음란성 사진 등이 올라왔을 때 그게 게시가 안 되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