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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허유인 의원 발언

200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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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유인위원장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0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도시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오늘은 순천시 왕조(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 조례 폐지조례안 등 4건에 대해서 축조심사 및 의결토록하고, 동천 생태문화 테마거리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사일정 제3항 순천시 여수시 공항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 조례안은 심도있는 심사를 위해서 마지막에 상정해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ㆍ먼저 의사일정 제1항 순천시 왕조(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 조례 폐지안, 의사일정 제2항 순천시 조례(1)지구 택지개발사업 시행 조례 폐지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순천시 개인택시운송사업의 양도 및 상속 허용에 관한 조례안 이상 3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ㆍ먼저 상정된 3건의 조례안에 대해 토론하실 순서입니다만 토론을 생략하고, 축조심사를 위해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ㆍ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09분 정회

10시11분 속개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축조심사한 안건에 대해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ㆍ의사일정 제1항 순천시 왕조(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 조례 폐지조례안입니다. 축조심사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ㆍ이의가 없으므로 순천시 왕조(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조례 폐지조례안은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의사일정 제2항 순천시 조례(1)지구 택지개발사업 시행조례 폐지조례안입니다. 이 조례안도 마찬가지로 축조심사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ㆍ이의가 없으므로 순천시 조례(1)지구 택지개발사업 시행조례 폐지조례안은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의사일정 제4항 순천시 개인택시운송사업의 양도 및 상속 허용에 관한 조례안입니다. 이 조례 역시 축조심사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코자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ㆍ이의가 없으므로 순천시 개인택시운송사업의 양도 및 상속 허용에 관한 조례안은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먼저 의사일정 제1항 순천시 왕조(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 조례 폐지안, 의사일정 제2항 순천시 조례(1)지구 택지개발사업 시행 조례 폐지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순천시 개인택시운송사업의 양도 및 상속 허용에 관한 조례안 이상 3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ㆍ먼저 상정된 3건의 조례안에 대해 토론하실 순서입니다만 토론을 생략하고, 축조심사를 위해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ㆍ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09분 정회

10시11분 속개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축조심사한 안건에 대해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ㆍ의사일정 제1항 순천시 왕조(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 조례 폐지조례안입니다. 축조심사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ㆍ이의가 없으므로 순천시 왕조(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조례 폐지조례안은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의사일정 제2항 순천시 조례(1)지구 택지개발사업 시행조례 폐지조례안입니다. 이 조례안도 마찬가지로 축조심사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ㆍ이의가 없으므로 순천시 조례(1)지구 택지개발사업 시행조례 폐지조례안은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의사일정 제4항 순천시 개인택시운송사업의 양도 및 상속 허용에 관한 조례안입니다. 이 조례 역시 축조심사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코자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ㆍ이의가 없으므로 순천시 개인택시운송사업의 양도 및 상속 허용에 관한 조례안은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3. 순천시 여수시 공항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 조례안(순천시장 제출)

10시13분

ㆍ의사일정 제3항 순천시 여수공항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ㆍ상정된 안건에 대해 토론하실 순서입니다만 토론을 생략하고 축조심사를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ㆍ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고, 축조심사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14분 정회

11시10분 속개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의사일정 제3항 순천시 여수시 공항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 조례안입니다. 이 재정지원 조례안은 국민의 교통 편익 증진을 위해서 국가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며 사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기업에 국민의 세금을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은 조례라서 나쁜 조례라고 할 수 있어서 폐기해야 하는 것이 타당하나 3개시의 행정협의회의 원활한 활동을 통한 광양만권 발전을 도모하고자 협의회 의장 도시인 순천시의 입장을 고려하여 3개시 행정협의회는 그동안 추진이 안 되고 있는 시내버스 무료환승의 조속한 해결과 광역 순환버스 문제 해결 등 3개시가 협력해야할 사항을 적극 추진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순천시에는 시민들의 공항 이용 편리성을 증대시켜 공항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적자 운행으로 폐지된 공항버스 운행 지원을 위한 운행 재개, 항공기 이용자에 대한 공항 주차비 면제 등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피부에 닿는 대책을 강구해 추진해주실 것으로 권고하며 이를 간과할 시 예산심사 시에 반영하겠다는 의회의 뜻을 담으면서 원안가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ㆍ이의 없으므로 순천시 여수시 공항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 조례안은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5. 동천 생태문화 테마거리 조성사업 추진 상황 보고

11시12분

ㆍ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동천 생태문화 테마거리 조성사업 추진 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ㆍ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ㆍ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54분 정회

11시03분 속개

ㆍ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건설과장 나오셔서 동천 생태문화 테마거리 조성사업 추진 상황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호

하길호건설과장

ㆍ건설과장 하길호입니다. 동천 생태문화 테마거리 조성사업 디자인 개발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그동안의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번 보고 목적은 동천 생태문화 테마거리 조성사업 디자인 개발 및 기본계획 수립 추진 상황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리고 고견 및 자문을 받아 효율적이고 실행 가능한 기본 계획을 수립하는데 있습니다. 본 사업은 그동안 디자인 컨설팅 용역, 의원님들과의 선진지 견학, 관계전문가 간담회, 현상 공모를 거쳐서 2015년 12월부터는 디자인 개발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하여 지난 2월 12일에는 도시건설국 T/F팀 회의를 거쳤고, 2월 23일에는 지역문화예술단체의 자문을 실시하였습니다. 아울러 오늘은 도시건설위원회 보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께서 지금까지 추진한 기본계획안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하셔서 정원을 품은 행복도시 및 500만 바잉파워 실행이 이루어져서 본 용역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구체적인 디자인 및 기본계획안에 대한 설명은 용역을 추진하고 있는 주식회사 더 스틸 김영민 상무께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허유인위원장

ㆍ주식회사 더스틸 김영민 이사님 설명을 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ㆍ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주십시오. ㆍ이옥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기위원

ㆍ제가 한 가지만 열심히 준비하셔서 잘해주신 것 같은데 한 부분 아쉬운 부분이 흔히 포토존 부분에 있어서 트릭아트존을 한번 준비해볼 생각은 안 해보셨습니까?
ㆍ왜냐하면 젊은 세대들은 외부인들이 오시고 구경도 하시다보면 트릭아트존이 한 구간 있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젊은 세대들과 많은 분들이 오셔서 포토존으로 갈 수 있는 구간을 하나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만 추가를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허유인위원장

ㆍ또 질의하실 위원님, 임종기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종기

임종기위원

ㆍ임종기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어제 저희들이 멘디니 작품전을 보고 왔어요. 무지 잘 봤다는 생각이 들고, 이것을 보니까. 이제 좀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디자인이라는 게. 너무 잘 해놓으신 것 같고. 시민참여갤러리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자보 공간도 있으면 좋겠고요. 아까 벽면을 활용해서 의자를 만드는 과정이 있지 않습니까? 멘디니전을 봤더니만 의자등받이가 엎으니까 식탁이 되는 것이어요. 이런 것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고 하나 더 드리고 싶은 말은 우산 바닥이 있지 않습니까? 공간 바닥이 백화점에 바닥이 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실외공간의 바닥이 아닌 실내공간의 바닥이 있었으면 좋겠고요.
ㆍ참 좋은 바닥이었으면 좋겠고, 지금 기둥이 보가 250개 교각이 있지 않습니까?
ㆍ400개. 이것을 거울로 이렇게 싸버리면 교각이 아닌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 교각의 수를 거울로 조절해버리면 교각의 수는 작다.
ㆍ지금 아까 보니까 소풍길, 만나길, 그림길이라고 했어요. 이 세 길을 합해서 소통길이 되었으면 좋겠고, 전체적인 그리고 그렇습니다. 아주 좋은 엄청나게 좋은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기대감이 듭니다.
ㆍ기둥도 원형, 각각, 요즘 같은 세상에 모양도 무지하게 다양할 수 있거든요. 이상입니다.

허유인위원장

ㆍ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주십시오. ㆍ선순례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선순례위원

ㆍ선순례입니다. 만약에 그림을 벽화를 그리는 것이 아니고 그려서 붙인다고 그랬잖아요. 그게 훼손되었을 경우에 어떠한 계획이 있어요?
ㆍ만약에 훼손이 됐다고 그러면 AS기간이 있어요?
ㆍ예쁘게 정성을 다 해서 해놓았는데 훼손이 되어 있으면 참 보기에 흉하거든요. 그리고 물론 잘하시겠지만, 하나하나 세심한 부분이 보여요. 처음에는 건성으로 봐도 자꾸 세심하게 보다 보면 세심한 부분이 보이거든요. 정성을 들였는지 구도대로 그렸는지 다 보이니까 기왕이면 좀 더 세심하게 잘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ㆍ이상입니다.

허유인위원장

ㆍ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ㆍ최정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정원위원

ㆍ수고하셨습니다. 잘 봤습니다. 최정원 위원입니다.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신 흔적이 보이고 잘 했다. 제가 말하는 잘 했다는 부분은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잘 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하나도 안 보입니다. 제가 지적을 좀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1.5km에 관한 동선부분에 대해서 1.5km 다 하천변이니까 관계가 없는데 주차계획이 하나도 없어요. 외지에서 올 때는 그 근처에 어디에 주자장이 있고, 동선에 관한 내용을 찾아볼 수 없다는 말이에요. 설명회라고 하면, 그 부분만이 아니라 그 인근 부분에서도 동선이 나와야 되는데 그 부분이 없는 게 아쉽고, 두 번째 진짜 좋은 대안은 대안을 제시하면서 사후관리까지를 제시해줘야되요. 굉장히 아이템이 많고 비용은 10억이 들어가고 향후에 이런데 지금 보수나 보완 계획이 없습니다. 우리가 가장 고민했던 애초에 예산을 세우느냐 마냐에 대한 고민을 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 첫 번째가 도로에요. 도로에서 아시다시피 누수가 되고 있는 공간이 굉장히 많고 그다음에 하천변이다 보니까 그 자체가 습기구역입니다. 그 다음에 우기 때가 되면 범람하는 지역이에요. 실제로 물이 저기까지 들어옵니다. 물이 많을 때 넘쳐 들어오는 그러한 것까지 감안한 흔적이 안 보인다는 말입니다. 그 부분은 아무리 멋지게 만들어놨는데 누수되고 지금도 그려놓았지만 물이 흘러내리고 다시 말하면 저것을 저런 식으로 저건 뭐 실내공간에 가까울 정도로 박물관에 가까울 정도로, 전시관에 가까울 정도로 소프트웨어가 구성되어 있는데 저게 불과 1년, 2년이 지나서 습기가 차서 못한다거나 인위적으로 들어오는 물로 인한 피해를 차단 못한다거나 물론 다른 데도 그런 생각이 있지만 그와 같은 고민거리가 안 보인다. 그 다음에 이것은 이야기를 하는 도중이지만, 메모를 하니까 과연 이것을 이렇게 했을 때 향후에 유지관리 비용은 얼마 정도들 것인지 코치를 해주셔야 됩니다. 나는 만들고 빠지는 것이 아니고, 향후에 1억을 들였는데 1년에 2억 들어간다. 3억 들어간다. 이렇게 유지관리 비용은 얼마 정도들 것이라는 것을 해야지 지속가능한 것이지 이거 몇 년 하다가 유지 관리 비용이 많이 드니까 그만두자고 하면 안 됩니다. 굉장히 많은 사례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제시를 해줘야 진정한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조명문제가 있어요. 지금 보니까 조명을 상당히 많이 투입하고 벽면에서부터 아까처럼 기둥, 교각까지 전부 다 심지어는 하천 하부까지 조명이 있는데 우리가 상당히 순천시에서 그 쪽에 하천변에 가로등을 할 때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한 부분이 있고, 시민단체와 가장 많이 부딪혔던 것이 조명의 간수현상 생태차단하고 생태교란현상입니다. 다시 말하면 무슨 이야기냐 하면 이게 조명을 하면서부터 생겨났던 유일한 일이 수달이 동천변에 있었는데 수달이 사라졌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조명 때문이거든요. 과연 저 많은 조명을 해서 밝히다에서 24시간 밝힌다 밝히고 낮에는 빛이 밝히고 밤에서 조명이 밝히는 문제를 제가 볼 때 조명은 해야 되겠지만 그게 분명히 생태통로를 만들 듯이 구간별로 조명이 달라져야 될 것이고, 없는 부분과 있는 부분을 해서 순천이 가장 뜨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생태입니다. 생태 부분에 대한 고민거리가 1차적으로 안 보인다. 아쉽다. 반영해주셨으면 좋겠고, 다음에 진행하시겠지만 지금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공간인데 그러면 여론조사 및 아이디어 공모를 해봤으면 좋겠다. 이것은 그 회사가 하는 이야기이고 순천시민들이 갈구하거나 기존에 벽화도 했고 많이 하지 않았습니까? 창작과정에도 그 사람들 아이디어도 녹아있었는데 최대한 일주일이나 며칠이고 가판을 해서 아이디어 공모나 시민 의견을 좀 들어봤으면 좋겠다. 그것이 정말로 진정한 아이디어가 되는 것이고, 그것이 또 순천 역사가 되는 것이고 순천시민을 위한 배려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향후에 시간이 있으실 때 천변이나 어디든 시간이 되는 대로 시민여론과 아이디어를 내서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시각에서 봐야 되고 암벽을 아이들의 시각에서 봐야지 어른의 시각에서 만들어 놓고 그런 것들이 안 맞다. 그런 것들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에 하나는 다 잘 되었는데 지금 현재 아이들이 놀이공간이 1km 정도 조성하고 가족, 이렇게 있는데 만약에 저기에서 안전사고가 났을 때 안전장치 문제하고 응급처치에 관한 최소한 이 정도는 있어야 한다. 콜부스 정도는 있어야 된다. 전화기를 치켜들면 자동으로 의료기관이 되었건, 경찰서가 되었건 통보가 돼서 그 위치도 확인이 되면서 그런 정도의 공간들은 군데군데에 비치를 하고, 그런 부스 내에는 최소한의 응급이나 구급을 위한 상비약이나 이런 것들도 구비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많이 오는 공간인데 난감한 일이 벌어졌을 때 우려가 됩니다. 그 다음에 전체적으로 전체 테마는 상당히 좋습니다. 상당히 좋은데, 내가 볼 때 전체 테마의 주제가 순천의 역사성과 생태성이었으면 좋겠어요. 거기를 갔더니 순천이 역사가 어찌되었다는 것을 애들이 되었든 어른이 되었든 공감할 수 있고 순천의 생태 중요성에 관한 것이 저 공간에 가면 자동적으로 교육될 수 공간이 배치되었으면 좋겠는데 단순히 쉬고, 즐기고 아까처럼 참 좋은 이야기, 다 좋은 이야기이지만 그런 것들에 대한 역사성이나 생태에 대한 자연 교육장이 될 수 있는 그런 테마가 보이지 않아서 약간 아쉽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제가 좀 구구절절하게 이야기를 했지만 전체적으로 소프트웨어적인 부분, 굉장히 신선하고 아이디어도 좋고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전체적으로 그중에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 어느 부분이냐면 물과 관련되는 부분, 자연에 노출되어 있는 전시공간을 지속 보전해서 갈 수 있는 방안이 뭐냐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자, 그런데 저게 1년에 5억, 10억씩 들여간다면 못 가는 거죠. 최소한의 비용으로 가장 오랫동안 저 역할과 기능을 할 수 있는 방안이 먼저 나와야 되는 것이지, 만드는 것이야. 10억, 20억, 30억 들일 수 있죠.
ㆍ이상입니다.
길호

하길호건설과장

ㆍ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허유인위원장

ㆍ예, 말씀하세요.
길호

하길호건설과장

ㆍ제가 간단히 몇 가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최정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을 하고 저희들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크게 봐서는 기본계획하고 디자인용역이니까. 주로 말씀하신 부분은 실시설계에서 반영할 부분이고 저희들이 꼭 체크를 해놨다가 같이 해서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민여론조사 같은 경우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년에 중간에 한번 사실은 했습니다. 그런데 특별한 아이디어는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시민참여 공간을 저희들이 확보를 했기 때문에 예술단체와 협의하고, 이 부분은 예술단체를 주축으로 해서 시민참여 공간을 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안전사고 그 부분은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또 순천 테마역사 교육 장소 이런 부분도 저희들이 감안을 해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유인위원장

ㆍ상무님 잠깐만요. 정리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좋은 안들을 내주시고 안전이든지 아까 기둥, 임종기 위원님이나 최정원 위원님, 선순례 위원님 트릭아트 이옥기 위원님이 많은 아이디어를 내주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생각하고, 동천 테마거리 조성사업 30억이 많은 돈이라고 생각했는데 과연 그러한 안들을 다 수용해가면서 30억 가지고 되겠느냐 생각이 드네요. 예를 들어서 바닥을 백화점처럼 깨끗하게 하려면 상당히 큰 돈이 드는데 바닥길만도 몇 십억이 들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연 그럴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왕 시작을 해 으니까. 정말로 그것이 필요하다면 추경예산을 잡아서라도 제대로 된 명품이 될 수 있고 그것 때문에 전국에서 벤치마킹을 오고 우리 고유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러니까 돈에 맞춰 사업을 하지 마시고요. 사업에 맞춰서 돈을 책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요. 칼라계획에 원래 이런 사업들은 자연을 훼손하지 않은 색이어서 조금 어두운 계통을 컬러를 선택하신 거죠?
ㆍ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한에서 그런데 너무 검고 이런 부분은 좀 생각을 해보셔서 사람들이 그래도 이왕이면 색감있게 다가올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그 역사성 우리 여기가 사실은 생태이고 문화라는 말이 있어요. 조명 계획도 최정원 위원님께서 하는데 저희들이 예전에 울산에 가니까 울산 태화강변을 넓은 고수부지를 체육시설도 만들지 않고 조명도 전혀 설치를 안했더라고요. 왜 그렇게 하느냐고 하니까. 그 마저도 생태에 영향이 있다. 물속에 조명을 넣는 것도 사람을 위한 것인데, 생태를 위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대한 생태적인 부분을. 우리가 전봇대를 뽑은 순천시에요. 그런데 멋있게 보이기 위해서 그런 것을 해서 생태를 훼손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이야기를 하셨지만 문화적인 부분이 꼭 들어가야 되는데 그 문화가 결국은 역사이거든요. 역사가 문화의 뿌리이기 때문에 제가 아이디어를 내면 각종 스트리트 퍼니처 등은 요즘 많이 하는데 거기 옆에다가 아이디어 공모를 하면 단순히 아이디어를 내라고 그러면 시민들이 구체적으로 못내요. 그 정도 아이디어를 내면 돈을 받고 나야죠. 그것이 아니라 단순하게 순천에 700년 역사, 1000년 역사에 기록되는 인물 100선을 뽑는다든지 해서 그런 부분을 스트리트 퍼니처 옆에, 우리가 공원에 보면 옆에 앉아있고 사진을 찍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의자가 아닌, 또는 그냥 벽면이 아닌, 그런 분들의 얼굴이 들어있는 것으로 하고요. 물론 돈 문제이기는 합니다마는 그런 욕심이 좀 들었고, 그 다음에 아까 암벽타기 말고 혹시 이왕이면 어제 멘디니전에 가보니까 화면을 손으로 때리면 깨지는 최신 기법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활용해가지고.
ㆍ물과 관련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이동식으로 한다든지 해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암벽 말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시민참여 부분에 아이디어도 좋고 여러 가지를 보는데 우리 국가정원이 가장 지금 2개가 제일 뜨는 찰스쟁스의 호수정원, 하나가 강익중 작가의 꿈의 다리인데, 그런 것들을 시민참여갤러리를 갤러리를 하고 다시 쓰는 것보다는 그런 것들을 보전할 필요가 있어요. 정 안되면 타일로 해가지고 자기 얼굴을 찍거나 가족들 얼굴을 넣어서 타일로 해서 케이블로 해서 지우는 것이 아니라 벽면에 참여부분을 해서 돈을 받아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주 원가에 요즘에는 컵에 찍어서 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넣으면 컵이 돼서 자기 얼굴이 나오는 것, 1천원, 2천원 그런 식으로 페인트가 아니게 보존성도 반영구적으로 될 수 있으면서 자기 사진들, 가족 사진들을 촘촘히 박게 해서 그 부분을 점점 채워가는 기존에는 갤러리를 하고, 채워갈 수 있게끔 그래서 자기 이름도 쓰고 그러면 영원히 그 벽면에 가면 자기 이름이 있고 가족사진이 있으니까 한번 쯤 잘 있는가, 가보고 그러더라고요. 요코하마에 가보니까. 그런 부분, 그러니까 시민들이 계속적으로 찾아가서 자기 것이 잘 되어 있는가를 볼 수 있는 부분, 없어지는 부분이 아니라 그래서 나중에 60대가 되서도 옛날에 이렇게 추억을 이야기할 수 부분, 그래서 삶의 흔적이 남아있는 부분이 참여갤러리 쪽에 조성되었으면 좋겠다.
ㆍ안 되면 벽면을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아까는 갤러리 식으로 해서 강익중 작가의 행복한 세상을 예를 들었는데, 그것을 하는데 이것은 다시 지워버리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지우지 않고 남아서.
ㆍ그렇게 해서 돈 문제가 나온다면 2천원, 3천원이라도 타일 하나를 부착할 수 있어서 영원히 넘길 수 있는 것들은 연속적으로 최소한 주민들이 만들어지면 동천생태 테마거리가 잘 조성되었더라 그런 것이 아니라 내 그림, 내 식구 사진이 여기 있지. 그러니까 요코하마에 아트뱅크를 만들 때 거기는 공간하고 인원 몇 명만 뽑아주었습니다. 의자가 필요하면 의자전을 만들어서 각자 의자를 가지고 오고 거기에 의자는 어떤 의미라는 것을 붙였습니다. 그러니까 요코하마 시민들이 내 의자가 잘 있는지 보러 오고, 내 의자에 의미가 있다. 그래서 사람을 데리고 오고 그렇게 하다보니까 아트뱅크가 활성화되고 거기에서 물건도 팔고 밥도 먹고 이렇게 모객할 수 있는, 집객할 수 있는 테마들이 있어야 된다는 거죠.
ㆍ단순히 만들어서 깨끗해졌다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이야기들을 만들고 창출할 수 있는 것들이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잘 잡으셨고 했는데 마지막 영원히 계속적으로 사람들을 모으고 끌어당길 수 있는 힘을 부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아트하시는 것을 아니까 가 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긴 설명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제가 보기에는 위원님들도 이야기를 했지만 아주 생각을 많이 했고, 상당히 좋은 컨셉 디자인 업체가 선정되어 이렇게 좋은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생각하고 하나 더하면 만화형으로 그려진 것들이 그런 부분도 좋지만 순천시에 우리 역사를 그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참여해서 팝아트가 아니더라도 순수한 동양화적인 그림의 역사, 낙안읍성이라든지 순천읍성을 그려놓은 작가들이 있습니다. 우리 시청에 그림이 있는데 그런 분들을 참여시키고 그래서 역사성을.
ㆍ그런 부분에 조사를 하고 과장님이 이야기를 했듯이 다시 한 번 예전과 같은 공청회를 통해 좀 더 의견들을 수렴해가지고 실시설계가 나와서 잘 추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ㆍ더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죠? ㆍ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본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ㆍ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ㆍ이상으로 동천 생태문화 테마거리 조성사업 추진 상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ㆍ이상으로 제200회 순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도시건설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ㆍ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2시00분 산회

출처 전남 순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