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의원
ㆍ남제?도사?상사 지역구 의원 도시건설위원회 최정원 의원입니다. 시정질문의 기회를 할애해주신 김병권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생태수도 순천과 정원의 도시 완성을 위해 매진하고 계시는 조충훈 시장님 이하 1,300여 공무원 여러분의 순천 사랑과 봉사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28만 순천시민의 열망에 부응하여 보다 나은 순천시를 만드는데 노력할 것을 약속하면서 지금부터 본 의원의 시정질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ㆍ먼저 시장남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파워포인트 자료를 보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과연 이대로 좋은가?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을 3번 수상한 영예를 가진 순천시입니다. 순천시가 대한민국 도시대상을 3번 받은 이유 중 하나가 어떤 자료를 인용했더니 저렇게 정리를 해놓았었습니다. 빼어난 자연환경을 잘 보전했다. 생태적 보전가치가 충분히 인정된다고 했던 점이 있고, 또 하나는 순천시의 타고난 행정력, 조충훈 시장님을 비롯한 자연와 도시의 조화를 이루는데 그게 또한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했다고 합니다. 그와 아울러서 28만 순천시민의 노력과 협력이 생태를 보전하는데 그렇게 노력하고 협력했던 부분이 대한민국 순천을 도시대상 3번의 수상의 영예를 안겨주는 그런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여기에 앞으로 우리 순천시가 생태수도 순천을 지향하는데 있어서 어떤 철학을 가지고 어떤 행정력을 발휘해야 되는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ㆍ먼저 이것은 의회 입장에서 예산관계를 한번 본 것입니다. 다 좋습니다. 다 좋은데, 전체적으로 제가 총괄적으로 분석을 했더니 일반회계와 특별회계가 2014년하고 2015년을 비교해봤을 때 % 차이가 약간 있지만, 일반회계 약 80%, 특별회계는 약 20% 정도 사용하고 있고, 전체 백분율로 봤을 때 여기에 보시면 이런 비율들이 있는데 우리가 앞으로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인데 좀 아쉽다는 부분을 제가 체크를 해놓았습니다. 교육부분에 약 100억 정도해서 1%, 그 다음에 환경보호 부분에서 현재 3% 정도, 다음 에 보건분야는 물론 복지가 굉장히 증진했기 때문에 보건분야에 1% 정도는 이해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다음에 산업과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부분에 대해서 2%도입니다. 2015년도 것을 보겠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거의 비슷합니다. 교육 1%, 환경보호가 1% 정도 늘었습니다. 보건은 역시 1%입니다. 주목할 만한 것은 산업, 중소기업 부분이 2%에서 1%가 줄었습니다. 산업과 중소기업에 보면, 2014년도에 2%였던 게 예산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이렇게 1%로 줄었다는 부분은 시장님이 전체적으로 시정을 운영하시면서 참고를 해주셨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ㆍ우리가 생태수도 순천을 지향하고 있는데 임야와 습지가 상당히 많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와 같은 사진자료를 제가 준비했습니다. 사진자료는 지역구를 일단 중심으로 했습니다. 다른 지역구는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에 저희 지역구를 중심으로 했습니다. 이게 지금 도사동주민센터 옆에서 작업하고 있는 도사동 유스호스텔 공사현장입니다. 산을 하나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절반 정도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찬성 했습니다. 마을이 얼마나 시야가 좋겠습니까? 이 산이 없어지면, 과연, 그런데 왜 산을 떠가면서 이렇게 했을까, 왜 해야 될까. 진입로 확보가 어렵고, 진입로 들어가는 부분에 주택이 있어서 보상이 어렵다보니까 가격이 조금 저렴한 산 자체를 떠내고 있는 현상입니다. 다음 사진을 보겠습니다. 지금 이 사진이 아까 그런 전체적으로 절반 정도 산을 떠내버린 상황이고 향후에 저 산 자체는 현재로 없어지는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남제동을 보면 다가구주택 6세대 건설현장입니다. 보십시오. 산림 하나를 완전히 떠내서 옹벽을 철옹성을 만들어가면서 했는데 주민 민원이 끊이지 않습니다. 우기와 장마는 오고 있는데 과연 저러한 산사태나 그런 대책은 어떻게 세우고 있느냐 주민들이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공사업자는 돈 문제 때문인지 무슨 문제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지부진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지금 산을 보시다시피 절반쯤 절개를 했고, 그러한 절개지에서 이 쪽도 다 드러내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저런 현장입니다. 다음은 교곡이라고 해서 상사 넘어가는 오른쪽, 여러분들도 현장방문을 행자위에서 했고, 우리 도시건설위원회에서도 했지만 산 전체를 다 드러내버리는 현상이고 지금 이 절개지가 나중에 드러내고 봤더니 각도가 거의 70도에서 90도 가까이 나옵니다. 자, 이런 데다 태양광을 설치한다고 하고 있고, 이게 배수로 시설입니다. 교곡 특성상 마사토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물을 머금고 있다가 나중에 물을 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최근에 그러한 현상들이 벌어져서 다시 보완 대책을 세웠던 현장입니다. 이것은 마륜 2지구 공사가 끝났습니다. 이것도 애초에는 이 앞에 산들이 잘 이렇게 조성되지 않고 자연을 살리기도 하고 위에만 절개를 하려고 했던 부분인데 결과적으로 그렇게 공사를 하다보니까 공사비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산 전체를 떠내서 인공석으로 전부 다 과언 이게 안전대책에 얼마나 충실한 것인지 향후에 인재의 대상은 되지 않는지 심히 우려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연이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람이 인위적으로 돌로 다 이렇게 옹벽도 아니고 돌로 쌓았을 때 과연 저런 현상들이 5년, 10년이 갔을 때 과연 안전할 때 우리가 고민해봐야 됩니다. 산림훼손도 문제이지만 이것은 안정성의 문제가 제기됩니다. 지금 상사면 앞에 전체적으로 드러내서 6채가 들어온다고 하는 다가구주택인지, 전원주택인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앞을 돌축대로만 보강해서 공사히고 있는 현장입니다. 조금 전에 마륜 2지구가 있는데 마륜 2지구는 본래 마륜 1지구가 여러분 잘 아시는 화수목마을입니다. 명칭을 붙이면 마륜3지구가 지금 사진에는 빠져있는데 골프장 올라는 반대편 마지막 마을도 지금 현재 산을 거의 드러내서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빠져있지만요. 지금 상사면사무소 건너편, 전체적으로 제가 외부에서 찍었는데 이렇게. 나중에는 어떻게 보완이 될지는 모르지만 현재 상태로는 흉물이 되어 가고 있는 그런 자연훼손 현장입니다. 자, 이것은 여러분들도 다 방문을 하셨겠지만 상사 들어오는 오른쪽에 4명이나 5명이 소매점을 짓겠다고 해서 저기도 마찬가지로 아까처럼 옹벽을 쳐서 길가 쪽으로 산림을 훼손했는데 최근에 저 공사마저도 중단되어 있지 않고 저렇게 방치되어 있는 현상입니다. 이것은 생태수도 순천과 아울러서 제가 볼 때 관광진흥과에서 했지 않았나 싶은데 여기는 농주에 있는 남도삼백리길을 따라 가는 데크가 있는 데이고, 넘어가는 길목인데 정말로 아름답게 생태공원 주변에 대리석 식재인지, 석재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주 깔끔하게 정비를 해놓았습니다. 과연 이게 생태하고 어울리는 현장인가는 우리가 한번 고민해봐야 됩니다. ㆍ다음은 하천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아까는 산지, 임야의 문제였고 하천은 어떻게 안전한가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천 고향의 강 건설현장입니다. 참고자료는 광장신문에서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찍은 사진도 있기는 있지만, 생태하천복원사업에 가까운 동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입니다. 따지고 보면 이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고향의 강 사업은 사실상 생태를 훼손하지 말고 자연을 지키자는 취지였는데, 이렇게 인공돌로 대단히 4대강에 버금가는 축조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또 보시겠습니다. 시민단체 사람들이 나가 있는 현장이고, 지금 보면 인공구조물로돌로 너무 아름답게 쌓아놓았습니다. 아름다운 것이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과 인간이 주는 아름다움이 있는데, 우리 한번 고민해봐야 되겠습니다. 이 현장, 보십시오. 거의 하천을 정비하는 수준이 아니라 토목공사 수준입니다. 우리가 소위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환경에 대한 마지막 경고가 큰빗이끼벌레라고 합니다. 우리 동천에 큰빗이끼벌레가 서식을 했었는데, 생태가 정지상태에 들어가면 큰빗이끼벌레 종이 나오게 되고 그 종이 커지게 됩니다. 그래서 크기가 30㎝에서 50㎝까지 커지게 되는데 그 큰빗이끼벌레는 환경의 종말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것은 배스입니다. 동천에서 나와 있는 배스를 우연히 제가 봤는데 저게 환경의 포식자라고 합니다. 환경포식자가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배스이고를 하나는 황소개구리입니다. 먹이사슬도 관계가 없습니다. 위에 있는 종과 아래에 있는 종을 다 잡아먹습니다. 이런 환경 파괴종이 동천변에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환경을 살려서 저런 것을 제거하는 작업이 우선 되어야 되는데 과연 겉모습만 정비하는 작업이 순천시의 생태수도에 걸맞는 작업인가는 우리가 한번 고민해봐야되겠습니다. ㆍ자, 이것은 프랑스 오른강에서 생태하천 복원 사례를 우리와 같이 똑같이 고향의 강 사업이나 이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으로 한 마지막으로 한 사진입니다. 이렇게 복원을 했습니다. 수목을 천변으로 심고 자연이 살아나게끔 이렇게 했습니다. 1996년에 하천물정비, 여기 프랑스가 물 문제가 심각하다 보니까 물까지 포함해서 하천 물정비 관리 마스터 플랜이라고 시작을 해서 현재 2016년도에 3차가 들어왔는데 2021년까지 여기는 강 유역별로 하천유역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어서 지자체 대표, 정부 대표, 지역경제 참가자, 시민단체가 같이 아울러서 하천유역위원회에서 이 하천을 어떻게 살리는 것이 가장 좋은가를 항시 논의해가면서 이러한 하천으로 복원한 사례입니다. 그 외에도 프랑스 루아르, 브르타뉴, 하천유역위원회라는 것이 봇물처럼 유행을 해서 2016년에서 2021년까지 마스터 플랜을 채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럽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 입장은 뭐 겠느냐. 미국에서 댐을 무르기 시작했고, 유럽에서도 이렇게 하천유역위원회를 만들어 가면서 생태를 복원하려고 하는 이유는 자연이 주는 특혜, 자연이 주는 혜택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렇게 복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수질은 2021년까지 약 61%의 양호한 상태, 우리식으로 말하자면 1급수로만들겠다는 목표까지 세워서 이렇게 하고 있는 외국의 사례의 지켜보는 것입니다. 오른, 루아르, 브르타뉴 이런 데는 참고자료입니다. 이런 4대 목표를 세웠다고 합니다. 인간과 자연생태계 건강을 위한 수질 보장, 생물다양성 보전 회복, 용수확보 및 가뭄대비, 생태하천 관리의 일관성, 공정성 효과 가장 중요한 말 같습니다. 생태하천관리는 정말로 일관성 있게 해야 되고, 누가 봐도 공정해야 되고, 그것이 자연의 효과가 나타나야만 생태하천입니다. 보여주기식 생태하천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서도 인천이 민간하천살리기추진단을 구성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는 첫 번째는 아니었지만 두 번째로 순천시가 생태하천협의체가 되었든, 가칭입니다. 생태하천특별위원회가 되었건 이런 것을 빨리 구성해서 정말 아름다운 생태수도 순천에 걸맞은 하천을 정비하는데 앞장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순천시가 환경부에서 인정을 받아서 습지복원사업비를 많이 내려 보내주고 있고, 역간척대상지로 지정이 돼서 향후에도 많은 지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향후에 인안방조제가 없어지고, 다시 자연적으로 역간척을 할 수 있는 그런 좋은 호기를 맞고 있는데 그때 우리가 정말 관심을 갖고 잘 살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습지복원 및 역간척을 지금부터 협의체를 만들어서 고민하고, 가장 올바른 방법,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가면서 시정을 운영해야 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궁극적으로 사람과 생태계가 아우르는 자연설계형을 지향해야 한다. 아까 우리가 보다시피 토목공사 현장 같은 저 현장은 자연형 설계라고 보기에는 너무 무리한 억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분별한 토목공사가 지양돼서 정말 미래에 무분별한 토목공사는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순천만을 직광하면서 그에 생긴 피해가 하상이 높아지고 생태계 교란이 왔고 이런 것을 경험했었습니다. 우리가 두 번 다시 이런 것을 경험해야 되겠느냐. 토목공사형 생태하천은 지양을 하고 자연형으로 설계된 생태하천으로 순천시는 방향을 세우고 나가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것이 향후 먼 미래에 우리 후손들에게 주민과 생태계에 상당히 좋은 영향으로 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ㆍ다음에 이제 하천과는 관련 없이 임야를 훼손하는 현장들을 한번 보겠습니다. 이게 지금 임야개발행위에 허가가 나와 있는 상황들인데 56개 정도 됩니다. 제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동안의 자료를 받았는데 60개 현장 정도의 개발행위허가가 나있습니다. 보십시오. 궁극적으로 다 설명 드릴 수는 없고, 임야에 설치되어 있는 태양광을 비롯한 임야에 나온 개발행위허가 여기 보시면 1만㎡가 넘습니다. 다시 말하면, 3만평 정도의 임야가 이미 훼손될 위기에 있고 훼손되는 현장으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최근 2∼3년 동안에 개발행위로만 인해서 태양광을 포함한 개발행위허가로 인해서 이미 3만평의 임야만 그렇습니다. 지금 이제 이것은 여기서부터는 임야와 비임야를 나눴습니다. 비임야는 여기 보시면 비임야는 전아니면 답입니다. 농경지를 말합니다. 농경지는 얼마나 훼손이 되었을까요? 생태라고 하는 것은 농경지를 훼손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농경지도 보존하면서 순천은 공히 도?농복합도시입니다. 농민들도 보호해야 되고, 농촌도 보호해야 되고, 농경지도 분명히 보호해야 됩니다. 그것이 어우러져야지 생태수도입니다. 농경지가 없어지는 순천은 생태수도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농경지는 또 보시다시피 9만5천㎡ 이것도 마찬가지로 3만평 정도 궁극적으로 임야, 비임야를 따졌더니 최근 2∼3년 만에 6만평의 임야와 산림이 훼손되고 있는 현장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정말로 행정철학이나 우리 시의원들도 포함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볼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ㆍ다음에 MOU 체결에 관한 사항입니다. 순천시가 MOU 체결을 합니다. 어느 지자체나 다 합니다. 단지 제가 말하는 MOU 체결은 물론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투자유치도 해야 되고 해야 됩니다. 단지 이 MOU 체결 현장 중에서 앞으로 임야나 산림이나 농경지를 얼마나 훼손할 것인가를 우리가 한번 쳐다볼 수 있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MOU가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가능하면 MOA로 해야 되지만, MOA라는게 사실상 그런 약조를 개인 기업과 할 수 없는 행정력도 저는 이해를 합니다. 이해를 하지만 자, MOU을 한번 보십시오. 아까 그 유스호스텔 현장을 보셨지만 ㈜개산에서 2012년도에 해줬고, 204년도 금산리조트 숙박시설 리조트가 나온다고 합니다. 어디에다 지을까요? 농경지가 아니면 산이겠죠. 대한민국 무궁화대전, 이것도 인안동에 들어오는건데 임야입니다. 지금 이런 식으로 쭉 지금 보면, 충분히 ㈜썬아이도 마찬가지이고, 토지거래허가를 했지만 몇 만평이라는 농경지가 없어지는 상황으로 지금 치닫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이런 현장까지 우리가 감안해서 봤을 때 과연 대책 없는 MOU를 하면서 향후에 조건에 없는 MOU를 하면서 법적으로 규제도 가할 수 없고 책임도 물을 수 없는 MOU를 하면 산림이 훼손되거나 임야가 훼손되는 현장을 지켜봐야 되느냐. 여기에 대한 대책은 없는가. 한번 우리가 한번 생각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임야가 가능한 것을 전체적으로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들어올 위치에 따라서 충분히 임야와 농경지가 훼손될 가능성이 있는 MOU들도 상당히 보이더라. 자, 그래서 이렇게 임야 및 농지훼손을 막기를 위한 제안. MOU 체결을 좀 지양해야 된다. 특히 임야와 농경지가 훼손되는 MOU는 앞으로 지양했으면 좋겠다는 본 의원의 생각입니다. 설사 MOU를 체결하더라도 MOU체결 심사평가단 같은 것을 구성해서라도 향후에 어떻게 하겠느냐. 그것을 안 했을 때는 어떻게 하고, 허가기간도 정말 착공시점, 공사시점을 정확하게 체크를 해서 지나가야지. MOU 체결서류를 가지고 우리가 투자단을 모집해서 수많은 사례들, 수많은 순천시민들에게 피해를 줬던 많은 사례들을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그런 것을 빌미를 제공하는 것은 지역경제에도 문제가 되지만, 임야나 농경지를 훼손하는 일들은 앞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미. ㆍ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은 MOU 미이행 시 원상복구를 한다든지, 각서를 쓴다든지 우리가 대책을 좀 세워야 됩니다. 그리고 MOU 기간을 좀 최소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피해나 약용하는 사례로 인해서 우리 지역 경제를 뒤흔드는 문제들은 우리가 사전에 조치해야 되겠다. 그리고 가능하면 투자유치인 경우에는 MOA로 순천시 시정 지침을 내부적으로 마련해서라도 그런 식으로 유도해야 되겠다. 2014년도에 제가 이 자리에서 시정질문을 했습니다. 5만평, 약 10만평 가까운 태양광 개발행위가 57건인가 했던 것을 이 자리에서 시정질문 했습니다. 시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부시장님과 시장님이 협조해 주신 덕분에 행정소송에서 이겼고, 순천만 일대가 태양광 일색으로 물들이는 것을 막았던 사례들이 있습니다. 제가 그런데 태양광 막으면 뭐 하겠습니까? 같이 막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태양광 개발행위도 마찬가지로 순천시만의 특단의 순천시에 생태수도 순천에 걸맞은 시정지침을 마련해서 정말로 고민을 해보고 허가를 하고 하더라도 비용이 들어가더라고 자연형으로 얼마만큼 자연을 훼손하지 않겠냐하는 그런 노력을 기울이는 대책을 마련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 같은 경우는 향후 10년 후에, 다 아시다시피 축사나 태양광 같은 경우는 향후 10년 후에는 잡종지로 변하면서 흉물로 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고흥군이 그 피해를 곧 보게 되어 있습니다. 10년 전부터 태양광을 유치했는데 바닷가 쪽으로 유치했는데 이게 잡종지로 변하면서 나중에 모텔이 들어서고, 뭐가 들어서고 바닷가를 다 점령하지 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도 과연 생태수도 순천을 무분별하게 태양광을 이렇게 하면서 군데군데 산 윗자락에 경치 좋은 곳에 전부 다 그러한 위락시설들이 들어와야 되는가, 그런 현장들은 우리가 미리 10년 후를 예견할 수 있는데 지금 막지 못해서 땅을 치고 통곡하는 일은 없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농지훼손형 개발행위는 제한하고 억제할 수 있는 순천시장님의 순천시, 생태수도 순천에 걸맞은 행정철학을 한번 묻고 싶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ㆍ다음 질문은 도시건설국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순천시가 순천만정원을 비롯해서 근본적으로는 순천만 때문에 람사르습지로 등록이 되면서 부터 세계적인 관심을 받기 시작하고, 순천만을 보존하기 위해서 순천만정원을 이끌어냈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와 같이 가치가 있고 세계에서 5개 밖에 없는 5대 연안 중에서도 가장 빼어난 자연의 생태계의 보고를 지니고 있다는 순천만이 지금 현재 그 주변이 어떻게 되어 있는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의 일이지만 순천만 주변에 지금 현재 생태계 보호구역 내에 인근 지역입니다. 혐오시설들이 산재해있습니다. 이것은 과거의 일이기 때문에 누구를 탓할 수는 없지만 하여튼 이런 현장입니다. 도축장이 있고 맑은물관리센터가 있고, 음식물자원화시설 이쪽에 지금 애물단지인 ㈜청강, 개인 법인이 지금 있어서 음식물쓰레기 처리를 하고 있는 현장입니다. ㆍ이것은 전체적으로 순천시 전체와 순천정원, 순천만습지입장객통계를 본 것입니다. 2013년을 필두로 해서 방문객이 엄청 나게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순천 전체가 98만 명이니까, 순천만정원을 찾은 사람들이 지금 이렇게 추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 추위 속에서 순천만정원은 그래도 주차장이 3,467대 2015년 3,566대, 지금 3,588대 라고 하지만 지금 현재는 줄어들었습니다. 저쪽 운동장을 만들기 위해서 줄어들어서 2,231대인데, 지금 주차창 확보 부지까지 하면 4,351대의 주차능력을 보유한 중소형 대형을 다 포함해서 약 4,300대 정도의 주차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순천만정원입니다. 참고로 순천만습지를 보겠습니다. 관광객은 매년 100만, 200만 명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63만 명 정도가 왔습니다. 작년에 두 개 합해서 540만명의 바잉파워가 생겼습니다. 순천만정원에 그런데 주차대수를 보면 2013년도에 939대에서 점점 줄어 들어서 652대 약 300대가 순천만습지에 있는 주차장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환경부가 권장을 하기도 하고 순천시가 따라서 그런 모르지만, 자, 여기는 4,300대라는 거대한 주차장을 가지고 있으면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자, 여기는 939대에서 652대로 300대 정도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자, 이것은 순천시가 생태수도 순천으로 가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하지만 미리 생각해서 우리가 대책을 세워야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현장을 한 번 보겠습니다. 순천시 일원의 교통 및 도로현황입니다. 미리 대비하지 못해서 우리에게 벌어진 일들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수덕사거리에서 가다보면 마지막인 신풍마을입니다. 차가 어디까지 들어와 있습니까? 이게 5월 6일날 찍은 사진입니다. 마을까지 진입해버립니다. 자, 그 다음에 마을에서 순천만에 가는데 군데군데 공터라고 생긴 데는 전부 다 차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자, 지금 이것은 제가 차를 진행하다 찍어서 화질이 좋지 않은데 여기는 농경지입니다. 농경지를 다 막아 버렸습니다. 5월 5일날 같은 경우는 예약률이 떨어져서 방조제 밑에 까지 전부 다 차들이 점령을 했습니다. 농경지, 철새가 어떻고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농경지 막아버리고 방조제 밑에 뚝방까지 전부 차들이 진입해있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도로 상황입니다. 쭉 지금 가면서 찍은 것입니다. 여기가 순천만 입구입니다. 여기 지금 자원봉사대 모범운전자들이 교통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한번 보십시오. 지금 한번 보겠습니다. 이게 넓은 사차선 통로인데 양쪽에 주차해놓은 것을 보십시오. 이게 해외도 아니고, 순천시 엊그제 연휴 때 일어난 순천시 순천만 일대의 도로 현장에서 벌어진 현상입니다. 보십시오., 자, 이 뒤에가 마을 안길이 있는데 그쪽은 버스가 다니는데 그날 버스가 다니지 못했고, 저도 진입을 하지 못해서 사진을 미처 못 찍었습니다. 버스가 이쪽으로 다녀야 됩니다. 마을로 다니지를 못합니다. 어르신들이 내려서 걸어가야 됩니다. 계속 보겠습니다. 자, 이게 도로일까요? 주차장일까요? 왜 주차장 계획을 세우지 않아서 도로를 주차장으로 만듭니까? 보십시오. 끝이 없습니다. 저런 현상이 약 2km를 점령하고 있습니다. 견인도 할 수가 없습니다. 대책도 없습니다. 민간인으로 어떤 대책을 세울 수 없습니다. 이런 것들은 우리가 제가 나중에 외곽주차장 문제도 나오고 고민거리도 제시하지만 예약주차제를 하면서 굉장히 바람직한 현상이 나타나고 고생하셨습니다. 시간대 벌로 분산효과가 일어나서 인안동 앞을 가로막는 일은 벌어지지 않았는데 미처 예약하지 못한 사람들이 와서 지금 이렇게 불법주차를 하는 것입니다. 그에 대한 대책을 우리가 알면서도 대책을 못 세운다면 문제가 있다. 최소한 우리가 외지에서 오는 관광객들한테는 불편함을 주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손님들한테, 내가 좀 불편해도 손님들한테는 최대한 환경을 제공해야 되는데 과연 이게 순천만의 최대한 환경인지 우리가 고민해봐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 순천만 일원에 수덕사거리에서 순천만까지 주진입로라고 합니다. 청암대 쪽에서 들어가는 길목과 수덕사거리에서 순천만으로 들어가는 길목이 주축일 것입니다. 도로를 한 번 보겠습니다. 군데군데 이 보십시오. 배수로, 이족에 좀 있기는 있고, 완충지대입니다. 완충지대이고 녹지지대이고 오른쪽에 자전거도로가 있는데 도로노면 상태를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시골 평범한 농로길 비슷한 순천만 주진입로입니다. 배수가 안 돼서 지금 이렇게 쌓여있는 상태입니다. 보겠습니다. 이게 세계5대 연안습지를 들어가는 길목이라고 할 수 있는 데인지 우리가 한번 고민해봐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순천만 청암대에서 들어가는 교량교입니다. 물론 노후화되고, 굉장히 오래된 다리라서 2년에 한 번씩 안전 진단을 받고 있지만, 여러 가지 보수공사를 하고 순천시가 많은 예산을 들이고 또 5억 들여서 보강공사도 하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만, 순천만을 들어가기 위한 주출입구에서 있는 첫 교량이 상태를 한번 보겠습니다. 여기를 넘어가면 덜컹덜컹 합니다. 여기 노면상태를 한번 보십시오. 지금 밑에 하천은 정비가 되지 않아서 물론 상당히 많이 정비를 합니다마는 이렇게 우거져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중간중간 구멍이 나서 땜질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크랙이 가서, 교각사이로 크랙이 가서 이음새 부분은 크랙이 가서 이 물이 비가 많이 올 때면 밑에서 보면 타고 내려오는 정도로 지금 균열이 가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순천만의 교통 및 도로현황에 대해서 제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외곽주차장을 설치할 계획은 없는건가. 왜냐하면 지금 현재 그 유명한 홍콩의 마이포습지입니다. 마이포습지는 우리 시장님도 가보셨겠지만 1km 정도는 걸어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절대 통제구역으로 되어 있고 공개지역하나만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고 나머지는 다 통제구역으로 엄격하게 환경을 제어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순천만에 가지 못하는 구역이 하나가 없습니다. 물론 통제를 하라는 이유는 아니지만 그런 정도의 관심을 갖고, 이렇게 1km를 걸어 들어가게 하는 현장을 볼 때 우리도 외곽에서 해서 셔틀버스로 운영을 하든, 뭘 하든 외곽에서 순천만으로 걸어 들어가는 그리고 걸어 들어가면서도 순천만 주변의 자연환경을 즐기는 그런 환경을 만들 수 없을까. 본 의원으로서는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 안 되면, 사설민간이나 임대주차장, 농경지라도 해서 외곽에 해서 아까처럼 그렇게 할 수는 없는 것인가. 자, 공공시설이 도사초, 인안초, 청암대, 맑은물센터 등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저렇게 흉물스럽게 길가에 주차장을 만들지 말고 저런 것을 공조를 받아서 협조할 방법은 없는 것인가 우리가 한번 고민해 봐야 되겠다. 그 다음에 순천만 주변도로에 현재 마을 족에는 주정차금지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서 견인을 못합니다. 제발 견인 좀 하고 경종을 울리고 싶습니다. 빨리 도로를 정비해서 CCTV도 달고 하고 싶습니다. 주민들은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주요도로가 저 정도일 때 마을 안길도로 아까처럼 마을까지 진입하는 저 현상들을 우리가 언제까지 보고 고통을 당해야 됩니까? 그 다음에 지금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수덕사거리에서 순천만 쪽으로 가고 있는데 이게 지금 분리되니까 이 너머가 자전거도로가 있는데 이게 상당히 넓어요. 물론 생태도 보전해야 되고 다 좋지만 저 넓은 공간을 활용할 계획은 없을까? 만약 향후에 검토가 가능하다면, 저것을 3차로로 만들어서 정말 혼잡할 때는 아까처럼 인안동이나 농경지, 지금 현재 대란이 한 번 더 우려됩니다. 4월 달, 5월 달보다는 10월, 9월이 훨씬 더 대란의 숫자가 많고 40일 잡았을 때 10일 정도 약 30일 가량이 집중적으로 9월 달, 10월 달에 몰려있습니다. 그런데 그때가 마침 추수철입니다. 그것을 대비해서 과연3개 차로로 확보해서 그러한 시기에 가변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술적인 방법은 없는지 검토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교량교는 우리의 관문인 다리이기 때문에 향후에 저렇게 과연 보수, 보수만하고 있을 것인지. 어떤 대책은 없는 것인지 한번 고민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것은 참고로 마이포습지 전경인데 넘어가겠습니다. ㆍ그러면 순천만의 중심에 있는 마을이 대대마을인데 그 안에 동편, 서편, 신석이라는 3개 마을이 있습니다. 우리가 엊그제 감천에 가 봤었고 도시재생을 하면 감천도 가 봤었고 했는데 순천만을 세계에 헌납한 대대주민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우리가 한 번쯤은 고민해봐야 됩니다. 이게 지금 아까 말한 넓은 주차되어 있는 마을 안길 도로입니다. 이게 현재로 보면 6m, 7m 정도의 도로로 형성이 되어 있는데 지금 이것은 평상시에 제가 일부러 찍었습니다. 평상시에는 이 사람들도 주정차 안 합니다. 그런데 주말이면 이게 다 펜션들이거든요. 다 차버립니다. 그래서 시내버스가 못 지나갑니다. 평상시에는 이렇게 평온하고 주정차 한 대가 보이지 않는 이런 마을인데 주말이나 연휴가 겹치면 이 마을로 시내버스가 지나가지 못할 정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가 세계에서 5개 밖에 없는 5대 연안습지를 세계에 헌납하면서 그 뒤편에 있는 마을주민들은 이런 고통을 당해야 되는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이게 최근에 대대동편 마을에서 소방서에서 받은 자료입니다. 아까처럼 마을을 들어가는 소방도로가 없어서 소방차가 진입할 수 없어서 전소를 해버린 현장입니다. 불이 타는데도 불구하고 가만히 쳐다보고 있었던 현장, 과연 이것을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가. 완전히 전소해 버렸습니다. 이게 마을에서 가장 높은 부분, 남자경로당에서 찍은 대대 서편과 동편의 전경입니다. 멀리에서 보면 꼭 감천마을 같죠. 그런데 문제는 지금 이런 안길들이 소방차가 못 들어옵니다. 군데군데 여기는 좀 넓은데 이 근처가 좁아서 소방차가 못 들어오고 차량한대 못 들어옵니다. 안길들이 정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아서 정말 소박한 도로입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을 합니다. 지난 번에도 한번 시장님께 건의도 드리고 주무과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가칭 긴급 피난로가 필요하다. 차량이 저렇게 막힐 때 대대로 진입할 수 없습니다. 응급차량도 진입할 수 없고 소방차도 진입할 수 없습니다. 저렇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진입을 합니까? 그래서 이게 대대마을이고 이게 신석쯤 될 것입니다. 여기가 서편이고 여기가 동편이고 여기가 신석입니다. 그런데 마을 뒤로 그나마 둘레길이 약간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차량이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길을 따라서 이렇게 해서 여기부터 여기로 넘어가면 신창이라는 마을입니다. 고속도로 밑으로 보면 밑으로 빠져나갈 수 있는 저러한 도시계획도로 정도는 하나는 내줘야 되지 않겠느냐. 정말 주민들이 긴급할 때 불이 나고 그랬을 때 소방차로 진입해야 되지 않겠느냐. 여기까지 진입해서 그 다음에 마을안길을 정비를 해서 불이 나면 꺼야 되지 않겠느냐 이 고민을 우리가 한번 해봐야 됩니다. 그래서 마을 내부 안길정비 및 소방도로를 포함해서 소방시설 확충해서 두 번 다시 저렇게 전소되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마을 군데군데 소규모 주차장을 해서 지금까지 고통 받았던 주민들에게 하루빨리 조금이라도 혜택을 베풀어줘야 된다. ㆍ순천만에서 순천만국가정원이 강변도로를 따라서 청암대 수덕사거리로 해서 뺑뺑 돌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주변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표지판 문제인데 이런 표지판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순천만을 가고, 오림마을을 가야되는데 차량이 오림마을로 다 들어옵니다. 저 표지가 없습니다. 저것은 제가 임의로 부탁을 해서 만든 표지판이고 현재는 저런 표지판이 없습니다. 네비가 유도를 할 때 오림의 작은 샛길이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길로 유도를 해버립니다. 토요일이나 주말이 뵈면 마을로 차들이 들어와서 그 가게 주인은 순천만을 가르쳐주다가 하루가 끝난다고 합니다. 자, 그리고 지음 뭐냐 하면 특히 순천만을 찾아오시는 분들의 불만이 뭐냐 하면 야간에 펜션, 야간에 펜션을 예약하고 찾아올 때 정말 찾아오기가 힘들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것은 현재의 표지판이고 이것은 지금 광섬유 내지는 LED로 제가 임의로 부탁해서 제작해본 표지판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데 우리가 여기에서 주목할 부분이 하나있습니다. 여기에 명칭은 순천만자연생태공원입니다. 이게 순천만정원입니다. 어디를 보면, 여기는 순천만국가정원입니다. 순천 시내의 도로 표지판입니다. 순천만자연생태공원이죠? 또 어디를 보면, 순천만만 써져있습니다. 자. 공식명칭은 순천만습지와 순천만국가정원입니다. 표지판을 계속 볼까요? 여기는 순천만으로만 써놨습니다. 이것은 제가 만든 것, 앞으로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만든 것이고요. 여기도 순천만, 그 다음에 이것은 드라마세트장 들어가는 입구인데 순천만자연생태공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 이런 것을 전반적으로 우리가 고민해 볼 때 순천만의 도로표지판과 관광안내판, 기타홍보판, 랜드마크적 순천만의 디자인을 개발해서 이제는 우리가 고민해서 정말 눈에 확 띄게 해야 된다. 외지사람들이 찾아가기 쉽고 순천만의 특색있는 디자인을 만들어야 되겠다. 그리고 야간에 취약한 구조에 대해서는 특히 순천만 주변에 대해서는 순천만과 순천만 주변에 대해서는 좀 신경을 써서 관광객들이 집중돼서 오는 지역이기 때문에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 그리고 표지판 정비로 인해서 아까처럼 그렇게 외지관광객들이 마을로 진입하는 3개 마을이 있습니다. 우리 지역구 내에 오림, 대동, 그 다음에 교량마을 아까 그 다리있는 데서 직진을 해버리면 순천만을 찾아가지 못하고 이런 현상들을 표지판 미비라고 합니다. 그리고 명칭 순천만, 순천만자생태공원, 순천맙습지, 이게 순천시 전역에 따로따로 표지판이 있다는 것은 우리로서는 상당히 부끄러운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대책을 우리가 지금쯤은 고민해봐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ㆍ그리고 아까 그 사진 하나, 제가 이 파일을 작성하고 나서 최근에 들어온 사진입니다. 지금 아까 순천만 교량다리를 보셨죠? 이 사진이 아닌데. 말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교랑다리 근처에 최근에 호스텔 허가가 났습니다. 그런데 호스텔 허가 진입로가 제방입니다. 과연 이러한 허가를 내줄 수 있는 행정 철학은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 도면을 봤더니 호스텔로 허가가 난 도면인데, 저 같이 비전문가가 봐도 무인텔입니다. 구조는 그게 다리를 넘자마자 바로 파일강관을 박고 있어요. 과연, 이런 것들이 지금 펜션에 몸살을 앓고 있었고, 우리가 무자비하게 허가가 나서 지역주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상황에서 지금 현재 강관 파일을 박고 있는데 과연 이런 것들을 두고 보고, 다리를 건너자마자 호스텔로 시작해야 되고, 무인텔로 시작해야 됩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전반적으로 한번 고민해야 되겠고 이에 대한 우리 시장님과 행정당국에 어떤 의견이나 철학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