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훈기획예산실장
기획예산실장 조태훈입니다. 기획예산실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학종 기획팀장입니다. 이번에 인사개편에 새로 온 우리 안태순 예산팀장입니다. 신경란 재정협력팀장입니다. 오선희 법무팀장입니다. 서민주 평가팀장입니다. 마지막 이향은 인구정책팀장입니다. 기획예산실 소관 2021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9쪽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시정 방향입니다. 국내외 여건은 위원님들 너무 잘 아시기 때문에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20쪽 지역 여건입니다. 아직도 코로나가 계속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위드 코로나에 대응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해서 비대면 사회가 정착이 되고 또 다른 감염병 예방, 그리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실물경제 회복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우리 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우리 시에 연관된 각종 SOC기반시설이라든지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에 따른 전략사업에 경쟁이 치열함에 따라서 이에 따른 대응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한국판 뉴딜 정책이 지난해 발표됐는데 이와 관련해서 우리 시의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한 미래산업 선점 기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코로나19 장기화되기 때문에 긴축재정 운영도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끝나면 또 순천의 새로운 미래가 뭐냐, 또 새로운 희망을 주기 위해서 새로운 미래계획 수립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 시는 호남3대도시에 등극이 됐습니다. 단순한 인구수로 3대도시가 아니라 정말로 시민들이 살기 편한 행복한 도시, 그래서 도시브랜드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앞으로 단기과제로는 우선에 우리 지쳐있는 시민들의 일상을 되찾고 또 실물경제 회복에 총력을 다해야 되겠다 생각이 들고요. 중장기 과제로서는 30만 자족도시를 달성을 하고, 지속 가능한 생태도시 브랜드화에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1쪽입니다. 금년도 시정 운영계획입니다. 비전목표는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올해 핵심가치는 경제시정, 민생시정, 미래시정 3가지 테마로 해서 6개 과제로 앞으로 올해 중점 추진할 계획입니다. 첫 번째로는 위드 코로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순천형 뉴딜사업, 그리고 두 번째는 호남 3대도시에 걸맞은 안전하고 편안한 힐링 정주, 그다음에 세 번째는 참여와 공동체로 누구나 차별받지 않은 따뜻한 복지, 네 번째는 창의와 혁신으로 착하게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경제, 다섯 번째는 역사‧문화‧자연‧사람을 연계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마지막으로 기후변화와 소비패턴에 부합하는 신성장 미래농업으로 설정을 해서 22쪽부터 23쪽까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저희 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될 전략들, 과제를 나열을 해놨습니다.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4쪽 기획예산실 소관입니다. 저희 실의 비전은 창조적 혁신의 청사진 제시로 삼았고요. 목표는 인구 30만 자족도시 도약으로 설정을 해서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다양한 시책과 정책과 사업을 융합해서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6쪽은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요. 27쪽입니다. 첫 번째입니다. 트렌드 변화에 부응한 기획조정입니다. 사실 저희 기획실에 가장 큰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시대가 많이 변하고 또 부서 신설이 많이 되고 또 시민들의 다양한 생각들이 많이 대두가 돼서 자칫하면 업무가 한쪽으로 쏠린다든지 또 업무가 기피한다든지 또 누수가 된다든지 새로운 사업이 생긴다든지 그렇게 하려면 기획예산실에서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조정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러한 역할을 올해 충실히 하고자 합니다. 특히 요즘에는 신규직원들이 많이 들어오고 신‧구 조화가 여러 가지 좀 단절된 부분이 있고 또 업무가 누수되다 보니까 민원도 생기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사전에 차단하고 사전에 저희들이 파악을 해서 업무 누수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획조정실에서, 기획예산실에서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과불급 및 불요불급한 업무진단을 좀 하겠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총무과와 협업을 통해서 과연 그 과 또 그 팀에 업무 과부하가 있는지 또 업무가 누수가 발생되는지 또 중복구성이 있는지 또 민원인 입장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지 않는지 등 전체 사전에 조율하고 데이터를 해서 저희 실을 주관으로 해서 업무진단을 통해서 다음 우리 조직 개편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주요시정 쟁점 현안 조정입니다.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소관부서가 불분명한다든지 또 신규가 발생이 된다든지 또 업무가 복합된다든지, 중복된다든지 또 여러 부서에 동시에 해당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미 조정회의단을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부시장님을 단장으로 해서 구성을 했었고 지금까지 1∼2번 개최를 했었습니다. 다만 경미한 사항은 저희 실무팀에서 정리를 하도록 해서 업무가 효율적으로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미래 선제적 대응을 위해서 TF 구성도 검토하겠다, 지금 중앙정부라든지 여러 가지 연구기관에서 다양한 정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그 정책들을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필요 시 연관부서끼리 TF을 구성해서 효율적으로 대응을 하고자 합니다. 네 번째는 정책실명제 개선 및 활성화입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해 주신 부분입니다. 그래서 말만 정책실명 실시하는 게 아니라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되고 또 그 업무가 중단되거나 나중에 여러 가지 문제 생기지 않도록 정책실명제 운영 규칙을 운영하고 있는데 다행히도 이복남 의원님께서 발의를 하셔서 정책실명제 운영 조례를 검토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부분을 조례에다 다 담고 저희 의견도 좀 드려서 조례가 효율적으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올해는 정책 결정할 때 관련자 서명을 추가로 하고요. 사업 현장에 정책실명제를 표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누구 시민들이 이 정책은 누가 입안했고, 누가 관리하고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 책임실명제 하고 그 사업이 됐든 정책이 됐든 지속가능성 있게 될 수 있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두 번째입니다. 위대한 순천 메가프로젝트 개발입니다. 좀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각 부서에다 다양한 정책이나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순천을 대표하는 정책도 지금 시점에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끝나면 또 시민들한테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보여드려야 되는데 지금쯤 해서 준비를 해야 되겠다 싶어서 저희들이, 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결과 9000만 원 예산을 확보해서 이미 현재 용역을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용역은 지금까지 업체를 선정해서 착공보고, 준공보고,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용역 과정에서 충분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시민들의 의견이 부족한 부분은 분야별 전문가를 리스트 해서 그분들의 충분한 컨설팅을 받아서 정말로 순천시에 필요한 새로운 미래성장 산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30쪽입니다. 3E+한국판 뉴딜 융합하는 순천형 뉴딜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여러 통로나 절차를 거쳐서 한국판 뉴딜 융합, 순천형 뉴딜을 개발을 했었습니다. 우측에 단위사업이 24건이 제시됐는데요. 이 부분은 해당 부서에서 별도로 추진을 하고요. 그다음에 저희들도 별도로 30쪽 하단에 나왔습니다마는 이와 관련된 따로따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아우르는 종합계획을 저희들이 수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종합계획 안에는 단기과제, 중장기계획으로 나눠서 다양한 전문가나 시민이라든지 마을활동가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수립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수립이 되면 동시에 한국판 뉴딜사업의 공모사업도 병행해서 저희들이 준비를 해서 우리 시 재정 부족 부분을 메꾸도록 하고요. 이와 관련된 여러 가지 순천 뉴딜사업 보고회라든지 또 새로 발굴을 통해서 정말로 순천시가 시민한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요즘에 각 부처에서 업무보고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오늘 다섯 번째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저희들이 중앙부처 업무보고를 발췌를 해가지고 요약을 해서 해당 부서에 뿌려주고 내부게시판에 올려서 중앙정부 정책의 사업들이 순천시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고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32쪽입니다. 장천동 스마트 그린 도시 조성입니다. 저희들이 지난해 말에 한국판 뉴딜사업 중에 첫 번째로 저희 실이 공모사업에 선정이 됐습니다. 현재는 전체사업비가 내년까지인데 사업비가 104억입니다. 104억 중에 국비가 60%, 도‧시비가 40%인데 현재 지금 전문기관에 컨설팅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컨설팅을 받으면서 실행타당성을 저희들이 검증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검증을 받게 되면 3월달쯤 될 겁니다. 3월달이 되면, 모두 마무리가 되면 이 업무를 저희 기획예산실에서 생태환경과로 이관을 해서 이 사업이 잘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3쪽 보시면 사업내용이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게 2023순천만국제정원만박람회를 하는데 이번 박람회는 국가정원뿐만 아니라 온 도시가 하나의 정원으로 꾸며져서 박람회장으로 사용할 것인데 군데군데 거점별로 순천시 생태수도라든지 정원도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청수원이라는 테마로 인해서 다양한 청정대기라든지 동천 오염 부분, 빗물 순환, 빗물 정원조성을 테마로 해서 순천시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그런 쪽에서도 신경을 써서 그때 박람회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다양한 집단지성에 의한 정책 결정입니다. 물론 시민주권담당관실하고 약간의 중복이 될 수 있습니다. 근데 저희 실에서 하고 있는 것은 정책을 결정한다든지 또 집행한다든지 지원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전문가들이라든지 시민 의견을 들어서 정책 결정을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우선은 우리 시정자문 회의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각 지역에 그동안에 원로, 쉽게 말해서 지역을 대표하는 원로분들을 위촉을 해서 그분들을 다양한 정책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의견 들어서 더 신중하고 객관적인 정책 결정하기 위해서 구성을 했고요. 운영은 2월 달부터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시정자문 회의는 우리 시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현안이라든지 문제점 그거를 이분의 의견을 들어서 좀 더 효율적으로 결정하고자 합니다. 35쪽입니다. 장기발전자문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물론 장기발전자문위원회는 이미 구성이 돼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활용도가 떨어져서 올해는 저희들이 다시 명단을 정비를 하고 또 분야별 전문가를 추가로 해서 운영을 잘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중‧장기발전이라든지 또 시정 주요 분야의 정책과제, 정책중단이 된다든지 정책 폐지, 융합할 때 그런 과정이 있어서 이분들을 잘 활용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제안제도 개선 및 활성화입니다. 여기에 나와있는 제안제도 개선 활성화는 공무원입니다. 시민 제안제도는 시민주권담당관실에서 정리를 하고요. 저희 실에서 이제 공무원 대상으로 하는데 지금까지 운영해 왔는데 이게 활성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보상도 적고 또 제안제도가 이게 채택이 돼서 실행되면 실행부서에서 일이 늘어나다 보니까 약간 기피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제안을 좀 정리를 해놨는데요. 이게 정리가, 여기서 실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리 순천시 제안제도 운영조례를 개정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재개정을 통해서 현행과 개선을 정리해놨습니다마는 제안책임관리제 시행부터 해서 포상금이라든지 또 실행부서의 인센티브 또 지금 당장은 제안이 채택되지 않겠더라도 시대가 바뀌게 되면 좋은 제안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불채택 제안 부활제도도 같이 검토를 해서 공무원의 다양한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자 합니다. 36쪽입니다. 한중일 온라인 평화포럼입니다. 지난해는 코로나 때문에 열리지 못했습니다마는 올해는 10월 정도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가 계속 장기화되면 대면과 비대면 동시에 검토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2월 상반기 중에 모집공고와 또 주제 선정 등등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짜서 확정을 해서 10월 달 정도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되 필요하면 이와 관련된 평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도 제정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실사구시 재정운영입니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재정 운영에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특히 추세를 보면 교부세가 계속 감소가 되고 있고 지방자체수입도 감소가 되고 있는데 또 세입은 줄고 재정수요는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저희들이 재정 운영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인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서 적극적인 투자 확대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실물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고 투자를 할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드리고요. 이와 함께 순천뉴딜이라든지 혁신성장 산업을 발굴해서 우리 시 성장동력 사업으로 삼고자 합니다. 그다음에 하단에 나왔습니다마는 금년도에 지방채 발행도 지금 검토를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장기미집행 공원시설에 대해서는 실효가 2023년도에 마무리되기 때문에 부분은 올해 지방채 검토도 의회와 협의를 해서 검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8쪽입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시민 체감 예산편성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렇습니다마는 앞으로도 역시 의회에서도 늘 염려를 하고 계십니다마는 이 불요불급한 예산보다는 정말로 시민이 체감하고 정말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그런 쪽으로 집중해서 예산 편성해서 예산 낭비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39쪽입니다. 국‧도비 등 의존재원 확보 총력입니다.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지방세는 줄고 재정수요는 늘다 보니까 저희들은 역시 의존재원에 좀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교부세도 지금 계속 줄고 있고, 또 특히 균특사업이라고 있습니다. 균특사업 지방이양에 따른 실질적인 지원 규모는 축소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균특 이양사업은 오는 2022년되면 끝납니다. 끝나면 그 이후 재원은 자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정부방침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걱정입니다. 그래서 경기 여건이라든지 민생 여건, 구조적 여건이 상당히 악화되고 있는 상태에서 저희 시에서는 앞으로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스에 나왔습니다마는 국‧도비는 지지난보다 2021년도에 570억 등을 추가로 더 확보해서 내년에는 더 6200억 정도 목표로 삼아서 이 재원이 반드시 확보돼서 시 재정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주도를 하겠습니다. 40쪽에 단계별로 정리를 해놨었는데요. 지난해 국‧도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활동을 했으나 느낀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해야 되는데 특히 중요한 것은 각 부처에 정책과 취지 방향에 맞도록 준비한 게 굉장히 중요하겠다, 쉽게 말해서 중앙부처 입맛에 맞도록 저희들이 준비를 해서 응모를 해야 국‧도비 확보가 가능하고요. 또 필요하면 저희들이 전문가의 컨설팅을 사전에 좀 받아서 응모를 하고 또 더 나아가서는 우리 공무원이라든지 의회 의원님들 비롯해서 인맥을 최대한 활용해서 해야 우리의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까 싶어서 1단계부터 4단계까지 나올 때까지 준비를 하되 이미 2022년도 국‧도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지난해 말 시장님 주재로 보고를 한 번 했었고요. 오늘 2월 2일 날 마지막으로 내년도 국‧도비 보고회를 갖습니다. 가지면 다듬고 보완을 해가지고 2월 초부터 전남도를 비롯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가 원하는 사업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41쪽입니다. 효율적인 소송 대응 및 승소율 제고입니다. 지금 갈수록 소송이 증가 추세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에도 저희들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왜 소송이 증가하고 원인이 무엇인지, 그에 따른 대책이 무엇인지 분석을 했었는데 행정소송 같은 경우는 대부분 토지소유권이라든지 인허가 또 세금 부과에 많은 소송이 진행이 하고 있고요. 민사소송 같은 경우는 부동산에 관련된 소송들이 대부분이어서 공통점은 저희들이 행정행위를 하면서 그 과정에서 발생되는 여러 가지 부동산 관련된 증명서류를 갖다가 꼼꼼히 잘 보관하고 활용한 게 굉장히 중요하다 왜냐하면 문서가 기한 내 폐지한 것보다는 재산권과 관련된 서류는 영구히 보존해서 소송이 들어왔을 때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소송 순서를 제공하기 위해서 저희들이올해부터 소송심의회를 별도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소송을 대응을 하는데 어떻게 할 것인지 누구를 참여할 것인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준비를 하고요. 그다음에 법률자문단을 추가로 한 명 더 위촉을 했습니다. 5분을 활용해서 준비를 하고 있고요. 또 앞으로는 송무교육이라든지 또 소송과 실패, 성공 사례를 사례집을 구체적으로 분석해서 전 공무원들이 숙지를 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소송 관련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고생했다든지, 승소를 했던 공무원들에게는 인센티브를 강화해서 앞으로 소송이 좀 줄어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42쪽입니다. 내실 있고 빈틈없는 시정평가입니다. 정책실현도 좋지마는 평가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들 여러 가지 크게 보면 내부평가 2개 분야가 있고, 외부평가 3개 분야가 있거든요. 주요업무평가가 수시평가하고 정부합동평가 또 생산성대상 평가, 외부기관평가로 나누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 최선을 다해서 상을 받는 목적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더욱 더 행정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따져서 행정누수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고 행정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정부합동평가도 3년 연속 내년도에 4년 연속으로 도 내 1등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평가가 끝나면 반드시 업무단위별로, 부서별로 다음 또 환류를 시켜서 실패사례라든지 여러 가지 것들 그 목표에 달성되지 않은 부분은 개선을 통해서 행정의 서비스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44쪽입니다. 호남 3대도시 브랜드 향상입니다. 지금 저희들이 여러 가지 정책이 있습니다마는 우선적으로 인구정책을 들 수가 있겠습니다. 물론 다른 도시들도 인구정책 관련돼서 여러 가지 지원이라든지 정책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마는 6개 분야 핵심 정책 나열해놨습니다마는 크게 저출산 고령화 대응과 인구유입 환경 조성의 부분은 해당 부서에서 저희들이 지정을 해서 진행을 하고 있고요. 45쪽 보시면 이제 저희 과에서, 실에서 하고 있는 시민홍보단 운영이라든지 대학교나 또 공인중개업소에 협약 체결해서 전입 시마다 어떤 지원이라든지 다둥이 가정 꿈 통장 사업이라든지 이 사업도 지난해에 대해서 올해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일부는 도비 지원사업도 포함이 되겠습니다. 전입 세대 안정적 정착을 지원해서 의회에서 예산을 의결해 줬습니다마는 적정 시기 때 잘 지원을 통해서 전입세대가 새로운 희망을 갖고 또 다른 전입이 유입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구 문제 극복을 위한 사업은 하단에 나왔습니다만 청년 유입에 관한 정책, 또 결혼 지원, 주거 지원 이 부분은 전남도 대부분 다 공모사업입니다. 공모사업이고 해서 이 부분도 역시 공모를 해서 다양한 계층, 다양한 시민들이 지원을 받고 해서 순천시가 역시 살기 좋은 도시다 호남 3대도시다라는 걸 볼 수 있도록 촘촘하게 정책들 챙겨서 추진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46쪽입니다. 생태수도 브랜드 강화입니다. 물론 대한민국 생태수도를 진행한 지가 거의 한 20년 가까이 되는데 몇 개 시설 제외한 도시 전체가 과연 생태수도인지 의문을 삼는 부분도 있긴 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된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마는 생태수도 조례, 시민단체 주관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올해는 마무리를 해서 이 조례가 제정이 되면 제정 안에서 여러 가지 시민들이 지켜야 할 지표라든지 행정지표가 있습니다. 그 지표를 시민 실천으로 연계를 해서 생태수도 도시다운 시정을 꾸릴 수 있도록 계획을 하겠습니다. 47쪽에 나왔습니다마는 이행 지표 설정이라든지 시민 실천 또 생태 경제 내용이 나왔습니다마는 분야별로 엮어서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해서 정말로 생태수도 순천다운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48쪽입니다. 공공기관(2차) 유치 총력입니다. 지난해 한참 2차 공공기관 이전한다고 온 전국으로 상당히 이슈가 됐었는데 최근에 좀 뜸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시는 촘촘하게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 희망하는 공공기관이 전국에서 120여 개 되는데 저희 시에 맞는 기관이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이라든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보전협회라든지 한국문화재재단 등 6개 기관을 타깃으로 해서 준비를 하고 있고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관계자라든지 또 중앙정부 동향을 잘 살펴서 저희 시가 선제적 대응해서 반드시 저희가 희망하는 기관이 순천에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공공이전에 관해서 용역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이 비용은 여순광 행정협의회 예산을 활용해서 2200만 원 들여서 저희들이 용역을 해서 실효성 있게 준비를 해서 잘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9쪽입니다. 지속가능한 실천 사업 발굴 및 시민참여 확산입니다. 이것은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업들이거든요. 조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생태수도를 더욱 더 브랜드화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표가 개발이 필요하고 개발된 지표에 의해서 시민실천이 굉장히 중요하겠다라고 해서 그와 관련된 지속 가능한 발전협의회 주관으로 해서 다양한 시민과 소통하면서 분야별 지표를 실천을 해서 정말로 살기좋은 도시로 잘 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