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5분자유발언
강한옥 의원 5분자유발언
승훈
오승훈의사팀장
제291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한옥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 기립
일동 묵념
일동 착석

강한옥의장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창우 구청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제291회 임시회를 맞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지난 제290회 임시회에서 심도있는 구정질문을 해주신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구 변화의 방향과 발전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깊은 고민이 묻어나는 구정질문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지난 임시회 개회사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구의회와 집행부는 감시와 견제, 협조와 화합의 조화를 이루면서 주민대표기관으로서의 위상과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깊은 고민과 자기반성을 통해 구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고 구민의 삶의 현장이라면 어디든 찾아가서 구민의 생활 속에서 공감하는 진정한 현장중심의 의정과 구정을 실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예산결산위원들의 심의가 끝난 후 지방자치법 제27조제3항에 의거 구청장의 동의가 필요한 과정을 심의결과의 존중과 구민과 구의회를 존중하는 모습과 태도로 신속 처리하지 못한 부분을 지적하여 사과를 요청했으나 구청장의 의견표명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동작구의회는 구민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과 구민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책임감을 다하는 것이 사명이라 생각하기에 결산 심의결과와 추경안을 승인토록 하였습니다. 구청장은 추후 구민과 구의회를 무시하는 일을 반복하지 않도록 엄중히 경고드리는 바입니다. 40만 구민을 위한 책임감 있는 성실한 책무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26일부터 제주도 및 남부지방부터 장마가 시작되었고 서울과 경기 내륙 등에서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철저한 수방대책으로 구민들의 삶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폭염과 관련하여 무더위에 취약한 구민들을 위해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활용하여 길고 긴 여름을 무사히 지낼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며 개회사에 갈음코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승훈
오승훈의사팀장
이상으로 제291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11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