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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강광주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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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광주 위원입니다. 지금 위원님들이 많이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는 다른 쪽 분야로 감사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요즘 자치행정과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는 게 따로 있나요? 요즘 저한테도 그렇고 저희 의원들한테도 많이 얘기를 하는 부분이 주민자치위원 임기가 풀리는 바람에 통장님들 임기 때문에 많은 얘기가 사실 오고가고 있습니다. 왜 주민자치위원들의 임기는 풀어주고 통장들은 임기를 안 풀어주냐라는 얘기도 통장협의회 회장님들을 통해서 많이 사실 저희 의원들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생각이 있으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두 가지였던 것 같아요. 9월에 임기가 끝난 것은 12월달까지 해가지고 1월 1일부터 다시 시작하게 해 달라는 민원이 있었고, 그다음에 임기 건이 있었는데 그것은 과장님이 검토를 해 보신다고 그러니까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그다음에 자원봉사센터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자원봉사센터에서 퇴직한 직원이 나가서 민원을 넣은 부분이 있죠?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사단법인이기 때문에 시 차원에서 지도 권고를 할 수밖에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자원봉사센터에 보면 실적인정기간이 원래 3개월 전까지 했다가 6개월 전으로 인정이 되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럼 지금 말씀하신 퇴직하면서 민원 넣은 부분이 지금 몇 개월 전 것을 입력을 해 달라고 하는 건가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입력을 시켜 주었다고 보면 사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돌긴 돌았었습니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돌았다는 얘기는 자원봉사 시간 때문에 많이 부탁을 하고 청탁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또 그래서 피치 못해서 해 줬다고 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저도 알고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10년 전 것을 해 줬다라고 하는 것도 사실 있을 수 없는 것 같고, 또 10년 전 것에서도 사실적으로 자원봉사를 했었으면 모르겠지만 사실 자원봉사를 안 한 상태에서 지금 그걸 해 준 거잖아요? 지금 말씀하신 것 10년 전 사건으로 돌아가면 지금 그분은 그렇게 또 말씀하시고, 지금 쭉 정황을 살펴보면 그 당시 10년 전에도 사실 봉사활동 한 건 없고, 이 사건이 일어난 이후로 얼마 전에 한 번 딱 왔다 갔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거기까지로 파악된 것 같은데, 10년 전 거라 사실 정확히 기록은 없을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자원봉사센터에서 10년 전 것 가지고 입력을 시켜줬다는 자체는 사실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사를 해 보셔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아까 그럼 후원물품이 있었다는데 어느 물품을 갖고 후원물품이라고 하신 거죠? 예, 알겠습니다.

그 외에 저도 일단 들은 것은 있는데, 지금 과장님이 칼밖에 들은 것이 없다고 말씀하셨으니까 저도 더 이상 그 부분은 말씀 안 드리겠는데요. 그런 부분은 앞으로도 사단법인이라 하더라도 자원봉사센터이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가, 저도 많이 자원봉사센터를 이용해 가지고 봉사실적도 넣어보고 그랬지만 보통 안 넣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10년 전 것 가지고 넣어줬다는 것 자체는 사실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총무과에 들어온 민원 중에 ‘안산시의 짜고 치는 고스톱 같은 채용 잘 봤습니다.’ 해가지고 방송기술요원 부당한 채용 민원이 있었지 않습니까? ‘시민에게 바란다’에서 그 민원 중에요.

그러니까 465쪽, 번호로 따지면 690번이요. 기존에 계약직 공무원으로 있다가 공무원 채용을 할 때 다시, 그러면 지금 결과는 완료로 돼 있는데 그건 담당자한테도 충분히 설명을 해 주신 건가요?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 다시 한 번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통 출장 있지 않습니까? 요즘에 매스컴에도 많이 나오던데 어떤 타 도시에서는 50m나 500m만 가도 출장시간 2시간씩 해가지고 출장수당을 받았다고 많이 매스컴에 나왔던 것 같은데, 우리 안산시에는 이 출장수당에 대해서 부정 수당한 거는 없나요?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도 타 시에서 많이 적발된 관계이기 때문에 우리 안산시에서도 그 부분에 관리 감독을 잘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총무과장님, 공무원 국외연수 있지 않습니까? 공무원 국외연수 사항에서 보통 2개월 전에 사전심의를 하게 돼 있잖아요? 제일 처음에 계획이 없었던 부분들은 갑자기 실행해야 된다면 똑같이 그러면 공무원이랑 별개로 적용된다는 말씀이시죠?

그러니까 사전심의 기간이 있느냐는 얘기였었어요, 의원들도. 행정동별 재해·재난 발생 및 복구 현황에 대해서 보면 쭉 주택침수가 2018년 9월 1일부터 자료 보면 많이 있었잖아요? 몇 번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 이제 장마철이 다가오는 것 같은데 이 부분 어떻게 추후 조치를 다 취하신 건가요?

그러면 그 집행액을 보면 다 똑같이 100만 원씩 집행했지 않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시청 앞에 지금 그늘막 있잖아요?

그늘막이 지난주부터 철거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담당팀장님한테 한번 물어봤었는데 지난주까지 보수를 해가지고 설치를 해 주신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지금 두 가지가 있었던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실질적으로 휘었다고 하신 부분도 있고, 두 번째는 지금 계속 집회 때문에 다른 민원인들이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부분에서 민원이 들어왔던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해서 다른 민원이 있다고 해서 현재 사용하시는 부분을 철거하고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면 그것도 이유가 안 될 것 같은데요. 그 부분은 언제까지 그럼 다시 원위치 시킬 수가 있을까요? 그런데 지금 만약에 시위를 하시는 분들도 사실 오전만 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오후에는 지금 안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오후에도 일반 시민들이, 시청에 오시는 시민들이 충분하게 그늘막을 이용할 수 있어야 될 텐데, 그러면 그분들이 오전에 그분들 집회 건으로 해서 오후에 시민들이 상당히 불편을 겪을 수가 있는 부분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도 충분히 배려를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시위하시는 분들도 안산시민이지 시민이 아니지 않습니다.

시민이기 때문에 그럼 충분히 똑같이 이용할 수 있는 권리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시에서 보기에 그게 싫어서 그렇게 안 했다는 부분 납득이 안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건 회의를 하셔 가지고 빠른 시간 내에 해 주시는 게 맞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다중이용 건축물에 대한 안전관리 점검 현황에서 터미널 점검결과 보니까 터미널에 지적사항이 22건 있었어요. 그중에서 건축분야, 전기분야, 소방분야, 가스분야가 있는데 소방분야 같은 부분은 어떤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내용이 무엇이고 조치가 취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인데 여기에 대한 조치가 충분했었으리라고 보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중이용시설이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했던 부분 같아서요. 세월호 추모사업 국비운영 일단 차량 지원부터 말씀을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지금 계속해서 우리 안산시에서 세월호가족협의회에 차량을 3대 지원하고 있잖아요? 예, 렌트카 11인승, 9인승, 9인승 해가지고 3대 지원하고 있고, 거기에 대한 따라가는 렌트비 빼고도 연 유지비가 1080만 원 연료비가요, 연료비가 그 정도 들어가는 것 같은데, 지금 이건 언제까지 우리 안산시에서 해 줘야 되는 거죠? 그 부분은 처음에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5대부터 시작돼서 했지만 지금은 3대로 줄인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요.

앞으로도 추후 지금보다는 더 줄일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것 같은데 그 부분을 한 번 더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선체 처리에 대한 민민 갈등에서 선체 존치에 대해서 논의된 사항은 시민에게 알리는 등 민민 갈등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이 선체 처리에 대해서 어떤 민민 갈등이 지금 있어서 이렇게 해 주신 거죠?

그러면 지금 수렴을 안 하고 있는데 민민 갈등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한다는 것은 이제 어느 정도 무슨 말씀이 있어서 민민 갈등이 선체에 대해서 있었지 않았나요? 예, 알겠습니다. 지금 시민공동체회복센터 건립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보면, 사업비가 294억 원이 들어가는데 부지비용으로 86억 원이 안산시에서 제공했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안산시에서 86억 원을 무료로 제공하신 거죠? 협의 중에 있는데 왜 그 부지를 우리 안산시에서 제공해야 되느냐 이거죠. 그러니까 지금 정부에서 말고 부지를 안산시에서 제공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절차를 밟았느냐는 얘기죠.

진행을 안 했는데 지금 사업비 294억 중에서 부지비용 86억 안산시 제공 땅이라고 못 박아놨잖아요. 그러니까 내부방침은 지금 그러면 이 부분은 무조건 안산시에서 무료로 제공한단 말씀이시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말씀하신 당연히는 아닌 것 같고요.

지금 ‘세월호 추모사업 추진은 국가사업으로 추진돼야 하고, 국가시설로 지정하여 국비로 운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추진하여야 하며,’ 이렇게 딱 못 박혀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굳이 우리 안산시에서 이 땅을 무료로 그것도 제공한다는 자체는 지금 제가 봤을 때는 협의도 안 한 상태고 지금 행정 처리도 안 한 상태에서 먼저 딱 못 박은 비용은 아까 말씀하셨듯이 안산시에서 할 수 있는 최소단위 이렇게 말씀하시면 무조건 그렇게 하겠다고 밖에는 들리지 않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협의를 하셔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화랑유원지 전체적으로 리모델링 공사 건에 대해서요, 보면 국립도서관도 들어오고 여러 가지 지금 화랑유원지에 들어오기로 말씀들을 하셨던 것 같은데, 국비가 확정이 됐나요? 지금 어쨌든지 우리 안산시에서 정부에 요구하는 사항이 상당히 많이 있었던 부분 같은데 정부에서는 사실 그걸 다 들어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 부분을 빨리 정리를 한번 해 보시는 게 좋고요. 추후로 지금 일정이 어떻게 됩니까? 지금 일부 사업은 되고 일부 사업은 안 된다는 말씀은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계속 반대하시는 주민들도 계속 요구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충분히 그걸 반영해 주시리라고 보고 있고, 또 해 주시리라고 믿고 있겠습니다. 많은 사업이 아니라요, 화랑유원지에 안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는 지금 심히 우려를 하는 게, 지금 보면 우리 안산시장님이 지금 하시는 걸 봐가지고는 제가 이해가 안 갈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부분이냐 하면, 지금 반값등록금 같은 경우도 우리 안산시장이 지금 한 부분이 아니라 대통령 공약사업이지 않습니까? 그 공약사업인데 그걸 또 지금 우리 안산시에서 하고 있고, 또 화랑유원지, 또 평화공존 거기에 대해서도 남북협력이라든지 이번에 안산시에서 같이 한다고 했던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어떻게 대통령 공약사업을 우리 안산시에서 먼저 시행하는 구조가 되는지, 우리 안산시가 그만큼 여유롭게 예산이 많은지 참 알 수가 없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왜 우리 안산시가 대통령 공약사업을 먼저 앞서 해 나갈까?’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이건 참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안산시가 그만한 또 예산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우리가 굳이 앞장서서 해야 될 부분이 없는 것 같은데 계속해서 우리 안산시가 앞장서는 것 같은데요. 그런 부분은 여기 계신 공무원님들도 마찬가지고 조금 생각 좀 해 보셔야 될 부분 같습니다. 시장님이 무조건 하자 해가지고 했을 때 그것에 대해서 반대의견도 내줄 수도 있고 그래야지, 우리 안산시 순세계잉여금이 지금 보면 2880억 정도 됐었어요, 2018년에.

그런데 그거 갖고서 여러 가지 쓸 수가, 반값등록금 포함해서 여러 가지 쓸 수 있는 여건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안산시에서 그런 것을 낸다는 자체는 좀 문제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지금 세월호 여기서 말씀하다 갑자기 말이 이렇게 됐는데, 충분히 그런 것을 많이 고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아까 자원봉사센터 현재 조사한 자료 요청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에 회계과장님, 지금 회계과에서 나온 자료 중에 선부광장 교통체계 개선공사랑 전기공사, 그래서 증감 1억 원 이상 또는 증감률 30% 이상 중에서 일단 30% 이상 되는 것 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 좀 세부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리시설 정비사업에서요, 보면 좀 특이한 게 세 군데가 있는데 다 똑같은 사업인 것 같아요.

대형관정 뚫는 거, 한 군데 Ø150㎜고 1일 100톤 이상이 다 똑같은 것 같은데, 그 자료를 보면 아무래도 금액이 있다 보니까 수의계약을 하셨을 것 같아요? 똑같은 상황에서 업체는 강남지하수개발 있고, 대구지하수개발 있고, 중원레저지하수개발이 있습니다. 그런데 금액이 다 똑같이 2042만 원, 2042만 원, 2042만 원, 이게 다 지질에 따라서 조금 틀릴 수도 있고 그럴 텐데 어떻게 3개 업체가 똑같이 그렇게 금액이 같을 수가 있죠?

아니, 그러니까 수의계약을 그렇게 하신 것 같은데, 금액이 어떻게 이렇게 일괄적으로 업체가 틀린데 금액이 이렇게 똑같이 나올 수가 있느냐는 얘기죠. 설계를 했더라도 그 업체 같은 경우는 보면 자기들 관정 할 때 지질 조사하는 이런 부분을 할 수가 있을 텐데 그런 부분은 전혀 감안 안 하시는 건가요? 저도 보통 설계를 해 보고 저도 견적을 많이 내봤지만 이렇게 금액이 2천만 원짜리 공사가 세 업체인데 두 업체는 똑같고 한 업체는 5만 원 차이 난다?

이것을 도대체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사실 있습니다. 누가 이거를 쉽게 이해할 수가 있을까요, 이 금액을? 그것도 지번이 같다거나 그러면 지반이 거의 똑같겠지만 어떤 데는 팔곡동도 있고 대부동도 있고 이런데, 그래서 그 부분은 그러면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친환경 우수농축산물 학교급식에서요, 2019년도와 2018년도 보면 고품질 안산 쌀 학교급식 있지 않습니까? 2018년도 보면 보육시설 87개소에 5363명, 유치원 34개소에 4632명인데 사업비가 5300만 원이에요. 그런데 2019년도 보면 보육시설이 143개소 7014명, 유치원 34개소 4360명 해서 유치원은 똑같은데 보육시설에서 47개소가 늘어서 1651명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사업비가 똑같아요. 이건 어떻게 설명해야 되죠? 아니, 신청해서 하는 건 맞는데 명 수가 조금이 아니라 1651명이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사업비가 똑같을 수가 있나요? 책정돼서 사업비가 똑같다면 그 전에 2018년도가 상당히 높았다는 얘기, 1651명이나 명 수가 차이가 나는데 어떻게 사업비가 똑같아질 수가 있어요. 어떤 산정 방식이 있는 거죠?

그런데 금액이 똑같아요. 인원수는 훨씬 1651명이나 늘었는데 금액이 똑같다니까요, 사업비가? 아니, 그러니까 과장님 만약에 지금 인원수가 10명이나 20명이나 차이 있다면 어느 정도 하겠지만 토탈 원래 5300명에서 7000명까지 늘어서 1600명이나 늘었는데 그게 어떻게 사업비가 같이 나올 수가 있냐는 얘기죠.

도저히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나올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작년 2018년도에 지금 사업비가 5300으로 책정돼 있는데 많이 남았다고요? 어느 정도 남았죠?

그러면 이거 수정해서 했어야 되지 않나요? 2018년도 불용액이요. 아니, 그것 말고 고품질 안산 쌀 학교급식만 가지고 봤을 때는요?

한번 팀장님이 찾아보시고요. 그 사이에 찾아보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축방역사업에 보면요, 지금 2018년이나 2019년 쭉 대비를 해 봤는데 소나 돼지나 닭은 좀, 소 사육량은 좀 줄었는데 너구리가 좀 늘었더라고요.

너구리가 늘어나는 이유가 있나요, 요즘에? 너구리 양이랑 금액이 좀 늘었는데 너구리가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아, 국비사업이라. 일단 그러면 임의적으로 금액에 맞추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추진한 금액도 높여놓고 두수도 높였다는 말씀이신가요?

일단 그 부분 알겠습니다. 그리고 학교급식에서 요즘에 많이 매스컴에 나왔는데 수입육 같은 거 많이 쓰는 부분 나왔었지 않았습니까? 예.

그런데 지난번에 시민의방 가서 한 가지 체크하다 보니까 사사동에 차에서 도축 작업하는 게 나왔잖아요? 차에서 정육 작업한다고 시민의방에다 올렸더라고요? 그럼 그런 부분은 어떻게 해서 차에서 정육 작업을 할 수가 있을까요?

아니, 지금 ‘시민의방’에서 나왔고, 그래서 ‘완료’라고 나왔더라고요. 그러면 다 알고 계신 내용 아닌가요? 486쪽에 1182번 시민의방 보시면요, 486쪽 1203번 보면.

아, 그러시구나. 어떻게 나왔냐면요, 담당부서가 농업정책과이고, ‘사사동 일원 트럭에서 정육 작업하는 상황 단속 요청’ 이렇게 해가지고 했는데 ‘완료’가 나왔어요, 결과는요. 그런데 지금 전혀 모르고 계신 건가요?

어떻게 차에서 이렇게 도축 작업하는 문제, 정육 작업하는 여러 가지 문제도 있고 그러는데, 우리 지금 어차피 학교급식 보면 점검에서 ‘이상없음’이 나왔는데 이거 다시 한 번 체크를 부탁드려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추연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동물보호센터 건립 있지 않습니까? 아까 과장님이 일단 찬성하시는 분과 반대하시는 분이 있다고 말씀하셨고 어느 정도 있을 수가 있겠지만, 그 지역주민들로 사실 돌아가 보면 거의 반대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다수의 민원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국비와 도비 받아가지고 계속비사업으로 진행 중인데, 이 부분은 계속 신길동에다 하기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빨리 대체부지 찾아보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아시지 않습니까.

워낙 지금 주민들이 반대가 너무 심해 가지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체크 좀 부탁드릴게요. 유원지도 다른 주말농장처럼 똑같이 텃밭에 분양을 그렇게 하신 건가요?

아니면, 봉사단에서, 아니, 봉사단에서 하더라도 주말농장이기 때문에 시에서 어느 부서하고 관계는 있을 거 아니에요? 지금 제가 초지동 667-1, 이걸 네이버로 지도 찾아봤더니 그 자리더라고요. 예, 그 자리잖아요.

지금 여기 표시가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농업기술지원과에서 모르신다고 그러면 말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안산시에서 주말농장을 지금 농업기술지원과 말고 다른 데서 취급하는 데가 있나요?

왜냐하면 제가 지난번에 필라멘트 봉사단에서 봉사하고 있어서 거기를 한 번 가봤어요, 같이. 봉사하려고 가봤었는데 일회용 비닐봉투 쓴 것 있지 않습니까? 그 주위에 너무 산적해서 너무 많이 쌓여있더라고요.

그래서 쭉 체크하다 보니까 필라멘트 봉사단에서 사용하는 것 같고, 말씀하신 대로. 그런데 그 관리를 누가 하는지에 따라 가지고, 알아야만 치우라든지 할 거 아니에요? 그런데 너무 많이 산적해 있어가지고 너무 지저분해 가지고 거기 지금 물 사용하는 것도 그렇고 문제가있어서, 주말농장인데 그러면 안산 농업기술지원과 외 다른 부서가 있는지 사실 그것 체크 좀 해 주시고요.

거기는 그러면 어느 부서에서 담당하는지.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팔곡동 곤충체험학습장과 와동곤충체험 연계방안 마련 해가지고 2018년도에 얘기가 있었지 않습니까?

지금은 동물등록제 해서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그 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3개월령 이상인 개’ 이렇게 돼 있잖아요? 요즘에는 반려동물들이 개 외에 다른 부분들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요즘에 고양이들도 상당히 많이 늘고, 그러면 그런 부분에서는 동물 등록을 안 하는, 개만 지금 하게 돼 있나요?

그러면 다른 부분 고양이도 상당히 많이 요즘 하는데 그런 부분들도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요?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도저히 이것, 인원이 만약에 1600, 아까 말씀드렸지만 자료 요청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대형관정 3건 강남지하수개발, 대부지하수개발, 중원레저지하수개발 이 금액이 똑같이 2천만 원인데 딱 세 군데인데 5만 원밖에 차이 안 나는데 이 자료 좀 부탁드리겠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아까 차에서 정육작업 했다는 것 어떻게 완료 보고가 됐는지 그것 좀 체크 부탁드리겠고요. 농업기술지원과장님 아까 초지동 667-1번지 그것도 다시 한 번 체크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디서 할 수 있는지.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