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김동수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동수 위원입니다.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우리 부서 고생 많이 하셨고요. 아까 앞서 우리 윤태천 위원님도 질의하셨지만, 총무과장님.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인사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관여는 할 수 없지만 조언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조언. 승진 문제라든지 모든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담당부서 국장님이나 모든 분들이 인사위원회에서 알아서 하겠지만, 우리 부서 파견, 보직, 전보 이런 거 내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는 우리 실무자, 우리 동의 동장님이나 사무장님들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대민, 우리 민원인이 제일 많이 접촉하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금은 신중하게, 처음 가시는 동장님들도 계시겠죠.

그런데 좀 신중하게 했으면 쓰겠어요. 왜냐하면 저희는 관여하기 싫습니다. 우리 정치인들이 제일 먼저 맞닥뜨리는 게 주민들이 누구한테 얘기하겠습니까?

지역의 정치인들한테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인사권은 없습니다, 저희가. 그런데 잘하고 못하는 것은 우리 공직자 동장님들이 얼마나 잘 하려고 하겠습니까.

하려고 하겠죠. 그런데 그들을 받아들이는 우리 주민들이나 모든 분들이 차이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동장님들도 자주 바뀐 게, 아까 앞서 우리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몇 개월 안 되고 전보되고 발령이 나고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저희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제가 맹세코 우리 3선을 하면서 동의 동장님을 관리해 본 적 한 번도 없습니다, 저는. 누구를 오라고 한 적도 없고 가라는 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도 요즘에는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그러니까 발령을 동에 내실 때는 좀 신중하게, 우리 부서에서 이분이 가서 어느 정도 주민들하고 관계에 대해서 할 수 있는 거를 좀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여기서 2년이라고 꼭 못 박을, 3년도 있고 4년도 있을 수 있겠죠. 그렇지만 어느 정도 동에 가서 관리를 하고 이렇게, 또 잘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칭찬을 받고 그러십니까.

그런데 우리 공직자 다 못하시는 분이 한 분도 없어요. 하려고 하죠. 그런데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잘못 받아들이고 있다.

우리 주민들이 내가 민원을 하나 해서 해결이 안 되면 잘못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 우리 보직을 해서 발령 낼 때는 좀 신중히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서 말씀 했으니까 그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잘 좀 해서 해 주십시오. 작년 우리 동절기에 버스승강장의 발열의자에 대해서는 칭찬을 하신 분도 많이 있었어요. 왜냐하면 어르신들이나 버스를 많이 기다리시는 분들, 장시간 기다리시는 분들은 그것에 대해서 많이 활용도에 대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의자에 대해서 말씀드린다는 게 예산 낭비라는 말씀은 드리고 싶지 않고, 옮기실 때 있었죠?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료 한번 띄우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저게 220만 원짜리예요.

그렇죠? 제가 바로 앞에 설치돼 있으니까, 우리 의회 앞에 설치돼 있어서 오고 갈 때 유심히 봤어요. 유심히 봤는데 제가 볼 때마다 우연치 않게인지 몰라도 한 분도 없었어요, 한 분도.

우연치 않게일 수도 있고, 우리 과장님도 식사시간이라든지 퇴근시간이라든지 이럴 때 봤을 것 아니에요. 시범적으로 5군데 설치했기 때문에 제가 장단점에서는 잘할 때도 있고 못할 때도, 사람이라는 게 원칙을 가지고 하지만 잘할 때도 있고 못할 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 위원이 보기에는 장소 문제라든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버스정류장 바로 옆에다가 같이 연계해서 설치를 했다든지 이런 거를 했으면,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버스정류장하고 좀 떨어졌어요. 떨어져서 버스 올 때 나가면 되겠죠.

나가면 되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 좀 미흡하지 않았냐는 말씀드리고, 예산이 좀 낭비되지 않았었나, 이렇게 본 위원이 생각하고 지적하고요. 또 올해 설치하실 거 아니에요? 저희가 특정지역인 데 있지 않습니까?

대부도, 안산동, 반월동 버스가 20분마다 한 번씩 다닌다든지 좀 장시간 다닐 때는 정류장의 칸막이를 어느 정도 우리들이 불편하지 않게 버스정류장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시골 같은 데 가면 아예 그렇게 만들어졌잖아요. 일단 그런 거 해서 보기 좋게 미관상 사계절 하면서 겨울에도 이렇게 활용이 될 수, 저게 220만 원이면요, 솔직히 웃을 일이에요.

제가 봐도 저것 얼마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220만 원이라고 하기에 제가 ‘아, 이건 좀 잘못된 거다.’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그러니까 저희가 1회, 그러니까 한 겨울을 하고 철거를 해서 없애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저희가 파라솔 같은 것은 보관해서 이렇게 쓰고 있는데, 저것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제가 그 비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우리 윤태천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제가 또 제 나름대로 준비를 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행감 때, 저도 누구 못지않은 방범대에 애착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개선도 요구를 했고요. 저희가 아까 우리 주민의 인구수 말씀했는데 백운동 같은 경우에 우리가, 제가 자료를 보니까 5월 말일자예요. 5월 말일자에 우리가 2만 1천 명이에요.

그러니까 2만 1997명이네요. 그런데 우리 지대가 세 군데가 있습니다. 이건 특수성도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거기가 재건축도 되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개선을 좀 해 달라는, 저번 우리 회기 때도 말씀드렸을 것 같고 행감 때도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바짝 우리가 토론도 하고 회의도 하고 이런 것도 있었는데 개선을 좀 해 달라는 말씀드릴게요.

왜냐하면 저희가 이 예산 낭비라는 것은 눈에 보이는 낭비잖아요. 그리고 제 일임권을 하나 말씀드릴게요. 누누이 제가 말씀드렸는데 경기도에도 이번에 관련 조례를 공포 중이에요.

이번에 해서 그래서 방범대에 대해서 지원비를 안 줬었는데 주는 조건을 만들었더라고요. 그리고 또 각 시도에 특화사업, 사업을 할 때는 지원을 받을 수 있게끔 이렇게 조례를 지금 공포 중인데, 많은 사업을 우리 안산시에서도 해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귀가서비스 이런 특화사업 같은 데에서는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홍보도 많이 되겠지만 저는 인구 비례에 대해서 참 많이 의아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반월동 같은 데 4만 2천 명이 되는데도 지대는 하나예요. 또 마찬가지입니다. 상록구에는 지대가 2개 지대 있는 데가 본오3동 하나뿐이 없습니다.

우리 단원구에는 특성상 전우회도 있고 뭐 여러 군데가 있겠지만 방범대만 치더라도 한 동에 2개 있는 데가 여섯 군데거든요. 그리고 3개 있는 데가 한 군데. 이러다 보니까 저희가 그것에 대해서는 개선점을 찾으려고도 하겠죠.

양 연합대도 또 따로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상록연합대 이전했죠? 이전한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비용 때문에 이전했잖아요? 그동안에는 비용을 안 냈었는데 갑자기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감당을 못하기 때문에 이전을 했어요. 저희가 또 불법을 묵인해 준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전한 것에 대해서는 어쨌든 봉사자가 하기 때문에 묵인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개선을 충분히 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대신에 연합대에 그만한, 우리 양 구청에서 검열을 나가지 않고 양 연합대에 그걸 저희가 위임을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잘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그런 모든 문제에 대해서 개선을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정 동에 대해서는 저는 이해를 합니다.

대부도의 거리 문제, 초지동의 동이 갈라진 문제 이런 특정 동에 대해서는 저는 얼마든지 이해를 하는데, 그렇지 않은 동은 예산을 낭비하는 거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에 저희 위원님들도 얘기했고 그러니까 저희 핑계 대도 좋습니다. 개선할 건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노력해 달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연합대에 왜 예산을 줍니까? 연합대에 예산 주잖아요?

그만한 권리를 줘야죠. 충분히 하면 개선되리라고 봅니다. 김동수 위원입니다.

행감 자료준비 여러 가지 하느라고 고생 많았다는 말씀드리고요. 우리 농업기술지원과요. 우리 주말농장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

주말농장 이동 거기 저희 현장 갔다 온 데 잘 추진되고 있습니까? 제가 왜 이걸 말씀 드리느냐 하면, 저는 지역구 의원이기 때문에 저희 초지동이 주말농장 관련된 데는 거의 다 들어가 있는데, 청소 문제, 그러니까 저희가 주말농장을 분양하면 전체 100%의 주말농장을 다 사용하는 건 아니더라고요. 저희가 군데군데 하나씩 요즘에는 잡초라든지 이런 걸 관리를 안 해 버리는 데가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중간에 그런, 만약에 분양을 받아서 사용을 안 한 데는 중간에 저희가 또 재 분양을 합니까, 아니면 한번으로 끝나는 겁니까? 제가 일주일 전에 초지의료부지에 제가 한 번 갔다 온 적이 있었어요. 의료부지에 갔다 왔는데 많은 분들이 주말농장을 잘 관리하고 가꾸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마 잡초가 우거진 데는 안 뽑아서 그러는 게 아니고 아예 관리, 그러니까 처음부터 뭘 아무 것도 안 심은 것 같은 이런 데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것에는 6월 말일까지 파악을 해서 관리를 한다고 해 놓고 안 할 수도 있겠죠. 전화상으로는 했을망정 이런 데가 몇 군데가 있었는데 6월말에 또 다른 분한테 분양을 하실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런 군데가 몇 군데가 있어서 저는 그것을 1년으로 자르는 줄 알았는데 6월말까지 또 해서 후에 가을에 할 수 있게끔 한다니까 그것은 알았고, 일단 제가 한 번 더 두고 보겠다는 말씀드리고, 아까 반려견이요. 우리 반려견 농업정책과요. 농업정책과 반려견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릴게요.

아까 질의한 것에 대해서는 제가 물어보지 않고요. 우리 반려견놀이터 있지 않습니까? 놀이터를 저희가 2019년도에 한 개소를 추가로 설치하겠다고 이렇게 잡아 있어요.

지금 현재까지 예정됐거나 선정된 데가 있나요? 그러니까 파악, 저희가 하루에 우리 찾는 인원이 파악된 게 있습니까? 1일로는 나오지 않겠지만 한 달 정도로 해서, 그러면 추가적인 놀이터는 검토는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선정이라든지 모든 파악은 되지 않았다?

한 번이라도 공청회 했어요, 안 했어요? 금방 호수공원에 하려고 했는데 지금 다른 지역도 있지만 지금 현재 공청회라든지 이런 걸 한 번도 한 적은 없잖아요. 저희가 시민들이 싫어하는 이유가 있을 거예요.

이러한 이유가 있는 것은 저희가 시에서 뭘 사업을 하나 하면 관리문제도 있을 것 같고, 모든 문제에 있어 제가 예를 하나 들어드릴게요. 사진 하나 띄어보세요. 아까 제가 사진 준 것, 오리 사진. (영상자료를 보며) 제가 우리 농업정책과에서 하는 건 아닐 것 같고, 저기가 어디인 줄 아세요?

화랑유원지예요. 바닥을 보면, 제가 지역구니까 잘 다니죠. 바닥을 보면 저희 과에서 오리 안 갖다 놨죠?

혹시 우리 담당 과니까, 오리를 갖다놓은 우리 도시공사에서 관리는 하고 있고 공원과니까 저희 담당과는 공원과예요. 공원과인데, 저기가 오리가 있으니까 우리 부서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저기가 한두 마리가 아니에요.

굉장히 많아요. 오리를 화랑유원지 안에 여러 가지 식물들이라든지 이렇게 하고 많은 사람들이 보게끔 하려고 저렇게 갖다놨는데 아무 지장이 없을까요, 저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 한번 말씀, 요즘에 조류에 대해서 많이 얘기가 나오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 관리는 병균이라든지 이런 건 없을 것 같은데, 우리 시민들이 산책하는데 저기 코스 많이 돌아다니는 데예요.

그런데 배설물이 냄새도 또 장난이 아니에요. 그런데 저것을 우리 과장님이 담당부서는 공원과지만 저런 오리가 있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걸 안에서 놀면 상관이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저걸 밖에 나와서 온 배설물을 다, 집단 이렇게 모여있더라고요, 또 그것도. 저 배설물을 산책을 하시는 우리 주민들이 냄새가 나서, 굉장히 냄새가 나요.

그런데 저것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 우리 공원과에 얘기를 해야 되는데 저걸 어디 들어가라고 매일 쫓을 수도 없는 거고, 나와 있는 것에 대해서 저것에 대해서 지장, 그러니까 병균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우리 담당부서에서 괜찮을 것 같아요? 관리는 도시공사에서 하는데 우리 담당부서가 공원과예요, 저기가. 화랑유원지가 공원과니까 도시공사에서 관리하는, 제가 말할 때는 누가 저렇게 갖다놨는가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은 않겠지만 일단은 저 관리에 대해서, 우리 조류에 대해서 담당부서니까 저것에 대해서는 상의를 해서 저게 괜찮은 건지, 아니면 어느 개채수를 좀 줄여도 냄새는 날 것 같은데 저기를 잘 상의해서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릴게요.

왜냐하면 저기가 냄새가 너무 많이 나고 이래서 식물들하고의 조류는 있을 수 있겠지만 나와서 저렇게, 처음에는 사료도 줬대요, 사료도. 그래서 지금은 안 주는 것 같은데 제가 사료 준 것은 한 번도 보지는 못했는데 처음에 보지는 않고 나중에 민원이 몇 번 들어오기에 제가 저걸 봤거든요. 너무나 냄새만 안 나면 상관이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냄새가 나니까, 그것도 청소를 자주 안 하지는 않습니다. 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어느 때는 없고 어느 때는 있으니까.

일단 그것에 대해서 한번 담당부서하고 상의를 해서, 우리 담당 과장님이시니까 한번 상의 좀 해 달라는 말씀 드릴게요.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