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김동수 위원입니다. 행감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이 했고요. 또 오전에 상생과장님 가신다고 하니까 전체 다 물어볼 게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우리 앞서 위원님들도 관심이 많은 시민시장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물어보는데 제 지역구도 되고 그래서 나름대로 신경도 쓰고 그러는데, 지금 현재 우리 도시공사에서 복합개발 검토했던 게 그게 무산된 건가요, 아니면 지금 진행하고 있는 건가요?
과장님 생각에는 지금 현재 현대화사업은 저희가 못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 상태로 놓지 않으려면 저희가 시비를 들여서 하든지 어떻게 됐든 간에 리모델링 방침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죠?
제가 그분들 만나서 여러 번 얘기도 하고 회장님하고도 얘기를 하는데요. 과장님이 금방 말씀했던 지붕을 씌워도 그 상태에서는 지붕을 씌울 수가 없어요. 저희가 1, 2, 3, 4 쭉 있으면 가운데 한 동 정도는 없애야 만이 지붕을 씌울 수 있어요.
그래야 지붕을 씌우지 그 상태에서는 지붕을 씌울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리모델링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는데, 그분들에 대해서는 처음에 제가 초선 때 그 사업을 시작했었는데 일단은 현대화사업을 돈이 나왔어도 그분들이 반대를 해서 반납을 시켰지 않습니까? 지금에 와서는 그분들이 현대화사업을 원하는 것도 있어요.
지금에 와서 원하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더 많아요, 일단은. 더 많은데, 일단은 반대하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반대하시는 분은 장사가 되시는 분이에요, 몇 분.
가게를 6개 트고 7개 트고 이런 분들이지 한두 개 가지고 있는 분들은 전부 문 닫아요. 저희가 단속을 나가기 때문에 단속만 피할 뿐입니다. 불만 켜놓고 단속만 피할 뿐인데, 일단은 그것에 대해서는 우리 상인들의 사정이지만 저희가 검토를 해 달라는 이유는 저도 이달 말이면 초지동 상단지 하단지가 입주입니다.
아까 앞서 위원님께서 말씀드렸지만 두산위브라든지 이런 데는 어느 정도 합의를 하려고 거기서 관리비 좀 받아서 쓰고 있는데 그분들이 다 상단지 하단지 다 돈 줄 수는 없을 거예요. 저희가 그래서 장날에 대해서는 입주가 되고 나면 아마 우리 과장님 볶여서 못 살 수 있어요, 민원 때문에. 저희가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그분들도 알고 있어요, 지금.
알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대책을 세우지 않는 이상은 아마 민원의 마찰이 굉장히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단 그렇게 해 달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분들의 주장이 93% 정도가 복합개발에 검토를 했는데, 그러면 2012년도부터 14년 동안 저희가 2년 동안을 엄청 고생했습니다, 이거.
이전계획까지 다 세웠었어요. 우리 단원구청 옆에 운동장 쪽에 이전 목표까지 다 세웠었는데 그게 무산된 것은 그분들의 장사가 되시는 분 몇 분에 의해서 그걸 무산됐다고 생각하고요. 저는 지금이라도 입주를 하기, 지금 금방 국장님 8월 달이라고 했는데, 입주예요. 20일 이후부터 입주인데, 입주할 때에 어느 정도 입주되거나, 처음에 입주할 때는 말 안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입주되고 나면 아마 그분들이 가만히 있지를 않을 거예요, 그분들이. 가만히 있지 않아서 그 대책을 지금 미리 저희가 단속을 하는 것도 미리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강력하게 하는 것도 미리 해 달라는 말씀드리고, 과장님, 우리 회장님 아까 국장님이 회장님이랑 상인회하고 간담회도 갖고 이랬다는데 일단 많은 분들이 하시기 전에, 거기 사람들 저 회의하는데 가봤는데 회의가 안 돼요. 회의가 안 됩니다.
임원진 몇 분 딱 모여 놓고 어느 정도 결정을 잡아야지 그렇지 않을 때는 회의가 안 됩니다. 저도 회의 몇 번 참석해 봤는데 되지가 않아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도 그분들은 경제논리로서 가려고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일단은 단속을 하시든지 어떤 결정을 내려달라는 말씀드리고, 방침을 확실히 세워야지 된다고 말씀드릴게요. 그분들한테 저는 경고도 했습니다. 입주 되면 아마 좀 힘드실 겁니다, 그 말도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정리를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릴게요. 단속도 철저히 해 달라는 말씀 드리고요. 저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가 아니고 저희가 구상을 아까 금방 과장님도 말씀드렸지만 구상을 가지고 와서 “이렇게 합시다.” 이렇게 해야 돼요.
강제성도 좀 띄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민원이 많이 안 생기게 해 달라는 말씀 드릴게요. 아까 상품권에 대해서는 많이 고생도 하시고, 그래서 도지사님도 격려방문도 하신다는데 고생 많이 했다는 말씀드리고요.
아까 카드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보완점을 찾으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도 질문할 수 있으니까 저는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우리 신성장전략과장님, 아까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반달섬 투자유치 건 있잖아요? 지금 현재 모다아울렛에서 일단 수자원하고 정리가 다, 매각대금이나 이런 거 정리가 됐잖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 한국수자원공사에서는, 그러니까 모다아울렛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계약을 안 한 상태에서, 그러니까 계약된 상태에서 지금 분양을 하려고 그랬잖아요, 일단.
그래서 지금 분양을 해서 매각대금을 주려고 이런 상황들인 것 같은데, 계획 자체는 오피스텔이나 호텔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변동은 없을 거 아니에요. 일단 거기가 개발이 돼야 저희도 MTV라든지 이쪽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될 것 같은데, 진행상황에 대해서는 현재 특별나게 되는 건 없네요? 저는 분양을 해서 개발한다고 해도 다 기반시설은 다시 다 정리해야 될 거예요.
지금 현재 설치되어 있는 기반시설이 그대로 나가리라고는 생각 않거든요. 일단 관광과장님, 아까 많은 질의를 했습니다만 시티투어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릴게요. 지금 작년에 비해서 예산이 조금 많은 돈은 아니지만 540만 원 정도 증액이 된 것 같은데, 서울 광화문에서 오는 것하고 중앙에서 가는 건데, 저는 이게 좀 모순점이 있어요, 저희가.
왜냐하면 계약을 했다가 15인 미만이 되면 취소가 되고 이런 것에 대해서 제가 좀, 해년마다 마찬가지인데 많은 분들이 소수지만 그 사람들도 관광을 날짜를 잡아서 모든 것을 파악하고 이러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 협의점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습니까? 그 사람들도 이익이 남아야 되는 거니까 그런 건 이해는 합니다.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방안을 딱 저희가 못을 박아서 15인 미만이면 취소를 해야 된다, 이렇게 넣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다른 생각을 해 본 적은 없어요?
그러면 저희가 증액된 부분도 그것 때문에 증액된 겁니까? 작년 비해서. 지금 과장님은 거기에 대해서 많은, 쭉 관광과에 계시면서 했기 때문에 누구보다 더 잘 안다고 생각하는데요.
이것에 대해서 저도 해년마다 행감 때 얘기를 하는 것 같은 입장이 되는 것 같아요. 이것에 대해서 15인 미만에 대해서 계약했다 취소하는 것은 좀 모순이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검토해 본 적은 없죠?
저희가 홍보 문제도 있고, 홍보 문제도 저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많은 분들이 구봉도 해솔길이라든지 구경을 오지 않습니까? 과장님도 잘 아시잖아요?
거기 구봉도 들어가면 주차 문제, 토요일, 일요일 날 되면, 휴일만 되면 굉장히 많은 주차난, 이런 것에 대해서 서울에서도 많이 오고, 근교 인천, 근교 지방에서 많이 오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 홍보를 대단히 해서 저희가 시티투어가 잘 될 수 있도록, 타 지역에도 다 시티투어가 있지 않습니까? 저보다는 과장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이런 것을 좀 신경 써서 홍보 문제라든지 이런 문제에 대해서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또 15인 미만에 대해서 저희가 보조를 해 주기 때문에 작년 비해서 또 증액도 됐고, 이런 것에 대해서 조언을 드리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근래에는 제가 안 타봤지만 저번 행감 때 한 번 타봤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거기를 갔는데 예약을 않고 갈 수도 있습니다.
예약을 않고 갈 수도 있고, 급하게 사람들이 갈 수도 있지 않습니까? 바로 앞날 일이 생겨서 가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또 지정된 장소에서 꼭 출발하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는 인원이 안 찼다고 해서 안 가고 이런 건 좀 모순이 있는 것 같아서 검토 한번 해 달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구봉도, 금방 우리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드렸지만 구봉도 해솔길을 한 바퀴 돌다보면, 요즘에 카톡에 많이 모 민원인께서 올리시는데 어촌계 장비들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어촌계에서 운행하는 마차라든지 모든 이런 게 불법이잖아요, 저희가? 하겠다는 게 아니고, 저도 가보면 너무 지저분해요. 솔직한 얘기로 일반인이 생각했을 때는 저보다 더 할지도 모르겠지만 좀 정리를 어촌계한테 부탁해서 정리할 건 과감하게 저는, 쓰레기를 쟁여놓고 돈 되는 것도 아니고, 버릴 데가 없으면 시에서라도 어떻게 정리해서 그분들한테 양해를 얻어서 버려준다든지 이렇게라도 해서 정리를 해 줬으면 합니다.
몇 년째 저희가 쓰레기 같은 쓰레기가 쌓여져 있는 거예요. 본인들은 쓰레기가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희 눈에 봤을 때는 쓰레기예요. 얼마나 관광객들이 많이 오고 해솔길을 많이 옵니까.
구경하러 오는데 잘 돌고 오다가 거기 오면 짜증이 나는 거예요. 거기 지나갈 때, 과장님 매일 자주 지나다니시잖아요? 보잖아요, 그걸? 1, 2년이 아니잖아요, 지금 그게?
과장님, 제가 말하는 게 1, 2년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을 사용한다면 저는 얘기를 않겠어요. 1, 2년이 아닌 상태에서 계속 거기다가 놔둔 것에 대해서는 쓰레기죠, 쓰레기예요, 저희가 봤을 때는.
그분은 쓰레기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저희가 봤을 때는 쓰레기고, 관광객들이 우리 안산을 찾아서 경치 좋은 데 해솔길을 돌고 와서 딱 그 입구에 나와서 마지막에 그런 걸 봤을 때 얼마나 기분이 상쾌해야 되는데 그렇게 되는 거예요. 과장님도 늘 생각하실 것 아닙니까? 그거 정리를 좀 해서, 버리기 그렇다면 그분들하고 상의를 해서 다 보관을 한다든지 이렇게라도 해 드려야 된다고 봅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요, 정리 좀 해 주세요. 아니, 관광과에서 해솔길 담당하고 다 하시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김동수 위원입니다.
연일 감사 받느라고 고생이 많으신데요. 앞서 우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와∼스타디움에 대해서 잠깐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작년에 감사도 했지만 감사에서 징계를 받으셨죠?
불문경고 네 분이면 표창으로 저희가 적용되는 거죠? 표창 적용. 제가 자료를 보니까 1개월인데, 불문경고는 그러면 만약에 표창이 없으면, 훈계를, 그거는 우리 사장님이 결정을 내리시는 거예요?
그러면 불문경고 네 분 받으신 분들은 표창이 있으신 분들은 적용을 했을 거고, 없으신 분들은 그러니까 불문경고 말 그대로 경고로 끝났냐고요. 그러면 표창이 한 분도,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네 분 중에? 일단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아까 아직은 정리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제가 그것에 대해서는 더 왈가왈부 할 필요는 없겠지만 이 사항이 어느 쪽이 잘했다, 잘못 했다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집행부에서 잘못 했는지, 도시공사에서 잘못 했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 감사에서 결정을 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은 없겠지만 그런 것에 대해서 아까 경고, 말로 끝날 수 있었다면 뭘 그걸 불명예스럽게 그렇게 감사를 해서 한 것에 대해서는 유감이고요. 우리 하모니콜에 대해서 한번 물어볼게요. 우리 박금규 본부장님이신가요?
하모니콜 작년 저희가 감사 때 가동률이 67%였습니다. 67%였는데, 올해 19년도에 지금 현재 저희가 4월 달까지 보니까 83%예요. 60명.
저희가 하모니콜에 대해서 지금 67%, 67%에서 83% 가동을 지금 하고 있다고 했죠? 본 위원이 자주 제 지역구다 보니까 왔다 갔다 할 수밖에 없는데, 제가 봐서는 83% 가동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지금 현재 제가 지켜 서서 보지는 않지만, 그러면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저희가 어떻게 합니까?
공휴일 날은 어떻게 운행을 하죠, 공휴일에? 몇 % 가동률이에요? 12대.
저희가 가동률이 83%라는 건 오전에 83%인 것 같아요, 오전에. 평일에 하루 종일 평균 따져서 83%죠? 제가 사진을 찍었는데 올리라는 건 좀 그럴 것 같아서 제가 하모니콜의 가동률에 대해서 말을 하는데, 지금 현재 운행을 않는 차가 몇 대입니까?
운행을 않는 차. 이 10대가 그러면 저희가 운행 않는 이유는 노후차량이든지 아니면 기사는 다 있는데, 일단 이것에 대해서는, 10대 가동 않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인원이 교육 가고 휴가 모든 것을 따지면 저는 대체를 해야 된다고 보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우연치 않게 이것 자료를, 제가 우리 행정감사 자료예요. 도시공사 것을 갖고 나름대로 훑어보다가, 우리 정만근 경영본부장님.
잠깐, 하모니콜은 제외고요. 우리 운전직이 제가 이 자료가 504명이 맞죠? 전체 우리 직원이요. 504명 중에 운전직이, 여기 표시된 대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운전직 40명, 페달로 29명, 하모니콜 14명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총 83명, 운전 그러니까 차를 끌고 다니시는 분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하모니콜이든지 페달로든지, 지금 페달로 운행되는 게 몇 대예요?
페달로 운행되는 게. 8대인데 여기 페달로로 기재된 게 스물아홉 분이에요. 제가 자료를 어디서 인쇄했는지 잘 모르지만, 그리고 하모니콜이 14대로 표시돼 있고.
아니, 나눠져 있는 게 아니고 여기에 다 적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운전직도 전체 들어가는 건가에 대해서 물어봤고요. 표기를 잘해 주셔야지 우리가 이렇게 해 놓으면 그렇지 않습니까.
자료 하나 띄워 주세요, 와-스타디움 관련. (영상자료를 보며) 보수, 모든 관리 운영을 와∼스타디움에 하시죠? 저것은 작년에 제가 잠깐 말씀드렸던 스케이트장 해서 얼음이 안 얼어서 눈썰매, 그것 보고 눈썰매라고 그러나요?
미끄럼 눈썰매로 했죠? 좀 넘겨보세요. 넘겨보세요, 한 번 더.
예, 이것입니다. 이걸 뿌려놨어요. 했죠?
그러니까 앞의 건 한 번도 사용을 못 하고, 또 저것도 제가 자주 가서 봤어요. 봤는데, 하루 저희가 다문화 식구들 와서 하는 걸 한 번 봤습니다, 오후에. 잠깐 어린이들 와서 봤는데, 저 예산 얼마 들었어요?
얼마 들었어요? 저번에 자료 저한테 줄 때 한 900 가까이 들었던데. 그런데 저는 천재지변도 있을 수 있고 이래서 저희는 시민을 위해서 했다고 봅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의 검토를 해서 해야 되지 않느냐, 졸속으로 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졸속으로. 제가 자주 갔어요, 거기를. 우리 담당 거기 근무자도 있었습니다.
텐트 안에 담당 근무자도 있었고, 많이 있었어요. 난로도 피우고 사람들이 많이 와줬으면 좋았을 텐데, 저 상태에서 누가 가서 썰매를 타고 뭘 그랬겠어요. 사람이 다니는 발자국만 좀 있었어요.
검토를 좀 세밀하게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좀 세밀하게 했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다. 저는 우리 도시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눈썰매장 있지 않습니까?
초지동에 초지골프장 뒤에 눈썰매장이 있는데 저걸 임시로 순간적으로 얼음이 안 얼리니까 돌려서 했으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저는 얼음 얼리는 방식도 잘못 됐었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에 물을 굉장히 많이 받아놨어요.
제가 ‘저게 얼까?’ 저는 일반적인 상식에도 그랬었어요. 제가 가보고 ‘저 물 절대 안 얼 건데’, 왜냐하면 조금씩, 조금씩 얼은 대로 그냥 물 받으면서 이렇게 올라갔어야 되는데 처음부터 많이 받아놔 버렸기 때문에 얼 수가 없었습니다, 그건. 기본적으로 그랬어요.
그리고 노하우를 쌓으셨다고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런 착오가 없이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세금 낭비가 안 되게끔 이렇게 사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