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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윤석진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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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39군데를 관리하고 있는 걸로 자료에 나와 있어요. 그럼 지금 우리 지하수에 수도요금이라든가 하수요금이 부과되는 곳도 있죠? 하수요금은 지금 부담이 되고 있나요?

하수요금이 부과가 될 수가 없잖아요. 지금 하수요금이 대부분 수도요금에 비례해가지고 부과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그럼 검침은 도시공사에서 지금 현재 검침하는 쪽에다가, 특별히 지금 지하수를 써야 될, 생활용수나 공업용수로 써야 될 이유가 있나요?

아무튼 우리 대부도 쪽이, 대부분 보면 여기도 생활용수라든가 이런 것도 대부도 쪽이 많은데, 아무튼 대부도 쪽에서도 최대한 우리 수도를 사용할 수 있게끔 해서, 저는 지하수를 자꾸 이렇게 개발하는 거는, 생활용수로 개발하는 거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아무튼 이런 부분들이 좀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고, 만약에 또 이 생활용수를 예를 들어서 공업용이나 이런 걸로 쓴다면 저는 여기에 요금을 부과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철저하게, 하수요금이나. 예, 아무튼 그런 쪽은 요금 관리에도 좀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하수처리장 관련해서 상세 자료 요구를 받았어요. 받았는데 보면 요금이, 폐기물 처리비용이 이렇게 보면 많이 증가한 이유가 약품 값에 보면 이게 상당히 많이 이렇게 증가가 돼 있어요. 그래서 여기 보면 답변서에는 아무튼 연간으로 따져가지고는 3억 5,000이 이렇게 절감되는 걸로 이렇게 자료를 주셨어요.

그런데 제가 지금 나름대로 분석을 해보니까 톤당 2018년도 9월부터 12월까지, 그다음에 2019년도 1월부터 4월까지 해서 톤당 자체 처리가 보니까 한 40톤 저희들이 늘어났어요. 그래서 퍼센트로 24.3%가 증가가 됐는데, 그런데 약품처리비로는 2018년도는 톤당 59만 8,000원이었는데 2019년도는 톤당 232만 7,000원이에요. 그래서 한 400% 가까이가 이렇게 약품처리비가 늘어났는데 이거 뭔가 제가 이해가 잘 안 되는데요.

여기 지금 2018년도 대비해가지고 2019년도 준 정산액도 보면 수선비야 일시적인 거라고 하더라도 수선비를 빼고도 보면 많이 이렇게 증가가 됐어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예를 들어서 증가되는 그런 부분들 빼고요. 그래서 이게 전체적으로는 절감이 된다는 데에 대한 어떤 그런 자료로는 좀 미약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조금 더 한 1년 정도 더 이렇게 운영을 해봐야 되겠지만 나름대로 어떤 약품비가 이렇게 늘어나는 부분들은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약품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을 한번 고안을 해보십시오. 그리고 우리 지금 원곡동, 초지동 저쪽에 재개발이 거의 다 끝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아마 원곡연립2단지인가 그쪽만 하면 그쪽은 다 재개발이 마무리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보면 우리가 하수관 오접관 때문에 어떻게 보면 우수하고 오수가 지금 엄격하게 분리가 안 되고 있잖아요. 다 보면 차집시설로 우수나 오수나 지금 현재 다 가고 있잖아요. 그런데 아무튼 관로는 우수, 오수가 분명히 분리가 돼 있다고요.

그래서 그쪽이 재개발이 다 되면서 저는 이제는 오접 원인이나 이런 것들이 찾기가 아주 쉽다고 생각해요. 그다음에 재건축되면서 당연히 오수하고 우수는 분리가 돼야 되는 거고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연립이라든가 다세대주택, 그다음에 지하도 있고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잘 안 돼서 다 우리가 차집시설로 와서 거기에서 다시 해서 우리 하수종말처리장으로 보냈는데 이제는 그쪽이 다 재개발이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관리를 잘 하셔가지고 오수하고 우수하고 분리해서 우수가 차집시설로 들어가가지고 하수종말처리장으로 가는 그런 부분들을 방지를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지금 그러면 완전히 재건축하는 데는 따로 분리가 돼가지고 오접 현상이나 이런 부분은 없다는 거죠? 그럼 앞으로는 우수관이 차집시설로 갈 필요는 없겠네요. 그렇죠?

그런 부분들을 몇 년 후에는 개선을 해야 되겠네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게 예산낭비고, 또 오수가 쉽게 얘기하면 우리가 좀 비가 오거나 이렇게 하면 차집시설에서 다 저거를 못 하잖아요. 그러면 다 아무튼 하천이나 이런 데로 흘러가게 되잖아요.

그런데 오수나 우수가 분리가 되면 하천으로 흘러들어가는 오수의 양을 우리가 많이 줄일 수 있잖아요. 안산은 그래도 아무튼 도시계획상 계획이 된 도시이기 때문에 우수와 오수의 분리가 잘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튼 그런 부분들이 지금까지 보면 안 됐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대부분 재개발이 진행이 되면서 어떤 오접의 원인은 충분히 저는 찾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앞으로는 재개발되는 단지 쪽은 오수와 우수가 분리가 돼가지고 저희들이 예산낭비도 줄일 수 있고 차집시설도 지금은 군데군데 이렇게 있는데 많이 줄여도 될 거 같아요. 줄이고 바로 하수종말처리장으로 펌핑되게끔 그런 나름대로 어떤 구상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