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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나정숙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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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39조부터 제53조 안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9년도 안산시 행정사무감사 중 환경교통국, 안산환경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지난 감사에 이어 환경교통국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환 위원님.

박태순 위원님 수고하셨는데요, 환경정책과장님 지금 갈대습지공원 수질이 지금 심각한 상태인가요? 그런데 여름이 되고 있고 지금 물이 부족하고 이런 상태에서 지금 계속 협약 얘기만 하시는데 기본적으로 거기에 살고 있는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물이 깨끗한 어느 정도로 유지해야 되는데 그 대책을, 물이 지금 하루에 몇 번씩 화성에서 수문이 열어지는 거죠? 지난번 저희 도시환경 간담회 때 제가 그 물에 대해서 대책을 말씀드렸는데 아직도 거기에 대한 수질 관련해서 해결이 안 된 것 같아서 참 안타까운데요, 그냥 계속 화성의 어떤 그것만을 바라고 기다릴 수는 없잖아요?

화성시장님과 저희 시장님의 정책협의회를 하던, 물에 대한 부분은 어찌됐든 일단 물꼬를 터서 갈대습지공원의 수질이나 이런 게 안정화가 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시간을 미루면 안 되는 상황이라 거기에 있는 물고기들 다 때로 죽으면 대란이 일어날 텐데, 생태계가, 그 부분에 과장님 시간을 미루지 마시고요, 물과 수질과 관련한 갈대습지 수질과 관련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대책을 세워야 하실 것 같습니다. 잠시 휴식시간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56분 감사중지) (11시09분 계속감사) 윤석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어떻게 감사 점심식사하시고 하시는 게 좋겠다고요? 그러면 지금 한 15분 남았으니까, 이기환 간사님 점심에 더 길게 하시겠다는 거예요? 박태순 위원님도 있으시고 이기환 위원님도 있고, 김진숙 위원님도 짧게 있다고 하시니까.

예, 그러면 중식시간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45분 감사중지) (14시01분 계속감사)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박태순 위원님 감사하시겠습니다. 박태순 위원님이 말한 농작물 피해 부분에 지난번 6월달 대부도 통장회의에 갔었더니 농작물을 피해 주는 여러 고라니 이런, 또 개를 반려견을 놔서 들개가 되어서 굉장히 심각하다, 이거는 우리 시가 관리가 안 된다, 이래서 제안을 드리면 대부도 지역에 농작물이 이렇게 큰 시점에서는 그것만을 전담하는 그런 관리 체계가 필요할 것 같아요. 굉장히 심각한 상태인 것 같아요.

그래서 워낙 대부도가 넓은 데다가 농사짓는 분들이 여기저기 퍼져 있는 상태에서 여기 시내에 있는 환경정책과나 단속반이 꾸려져 있잖아요. 그 연계가 잘 안된다고 그러시는데요, 그 부분을 좀, 지금 그 방법에 대해서 대부도 통장회의 때 환경정책과 감시하시는 분들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요. 잘 모르는 부분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이기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윤석진 위원님.

나정숙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제가 환경교통국 감사하면서 요구한 자료 잘 받았습니다. 제출하신 자료를 바탕으로 감사를 하고자 합니다.

우선 환경정책과장님. 조금 전 오전 시간에 박태순 위원님이 수질 관련한 감사의견을 내셨는데 그 부분에서 지금 갈대습지 수질 문제에 대한 분석이나 이런 것들이 체계화돼야 된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지금 여기 자료를 보면 갈대습지에 관련한 수질 자료를 제출하셨잖아요? 그래서 이 사안을 보면 갈대습지 수질이 크게 문제가 된다 이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379쪽에.

그렇죠, 과장님? 이제는 안정화가 돼서 습지 안에 물에 관련한 부분은 어느 정도 안정선이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화성에서 오는 그 수문에 자유롭게 저희가 물의 수질을 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좀 안 되고 있잖아요. 그 부분은 지자체 안에서 서로가 조금 정책적으로 조정을 할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우리 시에서 갈대습지의 수질이나 토양의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환경정책과가 마련하고 있나요? 그래서 지금 여기 381쪽에 수질유지 방법에 대해서 퇴적물 준설이라든지 물길 정비라든지 이런 것들을 하시겠다고 했는데 조금 체계적인 물의 관리를 조사하시고요. 물이 어떻게 오염이나 이런 게 달라지는지 분석을 하셔서 그것들이 안정화될 수 있게 개선할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환경정책과장님, 제가 도시공사 신길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신길천의 오염수에 대해서 의견을 낸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도시공사에서는 신길산업단지와 신길천과의 그런 접근이 조금 떨어져 있고 산업단지 조성에 도시공사가 수질까지 책임은 질 수 없는 부분이라는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지금 신길천의 관리가 안산시로 되어 있죠? 그래서 저는 지금 신길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하면서 산업정책과와 같이 도시공사, 그리고 여기 건설과도 있는데요, 이 부분에 같이 협의하셔서 물 수질에 대한 대책이 된 상태에서 산업단지 조성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만약에 여기에 공장이 들어서면 더 오염도는 나빠진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이 문제는 오래됐죠?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을 세우시고 저희 상임위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재생에너지과장님께서 자료 주셨습니다. 시화MTV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사업 현황 주셔서 이거 잘 받았고요, 지금 이 사업이 중지되고 있죠? 이후에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수자원하고 지금 계속 협의가 되고 있나요?

이 사업은 2015년에 발표됐어요,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한다고. 네, 이것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부서에서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부도 에너지타운 도시가스 진행은 시장님 결재가 났나요?

자원순환과장님, 제가 지난번에 사진을 한번 보여드렸잖아요, 중앙동 상가. 전의 사진을 한번 띄워주시죠. 이게 전에 사진 제가 찍은 거예요. (영상자료를 보며) 제가 어저께 일요일날 저녁에 다시 가서 찍었거든요.

이건 전의 사진이에요. 그래서 지금 주말에 환경미화원들이 야간에 투입돼서 청소하고 있죠? 이게 전의 사진이에요.

전과 후를 한번 비교해보세요. 어저께 일요일날에 중앙상가 똑같이 진입해서 찍은 사진 보여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제가 여기를 계속 주목하는 이유는 여기가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이에요.

그런 부분에 우리 시 행정이 얼마나 여기를 관리를 잘 하느냐에 따라서 청소년들이 이곳에서 여러 가지 본인들 친구도 만나고 아니면 또 여러 상가의 물건들도 구경하고 이런 거잖아요. 그런데 이 부분이 너무 개선이 될 듯, 될 듯 하면서 안 되면서 불법광고물, 아니면 불법주차, 또는 쓰레기 문제 등등 이 환경의 문제가 굉장히 복잡하게 해결이 안 되고 있는데, 처음부터 보여주세요. 이게 어저께 저녁, 일요일날 저녁의 모습인데 제가 보기에는 쓰레기 양은 많이 조금 줄었습니다.

그리고 밑의 불법유인물도 조금 깨끗해졌어요. 다음, 이렇게 조금 변한 모습은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 일요일날 저녁은 사실은 그렇게 청소인원은 많지 않고 금요일부터 저녁, 토요일 저녁이 많은데, 저는 그래서 제가 환경미화원 여기 단속하시는 분을 한번 연락을 해서 물어봤어요. ‘여기가 왜 이렇게 아직도 깨끗해지지 않았는가.’ 그랬더니 ‘환경미화원 투입 갖고만은 해결이 안 된다.

야간단속, 야간청소해서 해결이 안 된다.’ 그렇게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과장님, 구청과 함께 단속을 하면서 청소를 하실 것을 저는 권유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자원순환과에서 노력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는데요, 아직도 개선할 점이 되게 많은 부분 다른 구청, 또 경찰서와 같이 협조해서 여기를 좀 깨끗하게 변화할 수 있는 거리, 중앙동 상가로 만들어줄 것을 저는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과는 사업이 굉장히 많은데 그중에서 제가 오늘 갖고 온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안산천, 화정천 여러 하천을 관리하시잖아요. (영상자료를 보며) 그런데 이거는 지금 안산천의 밤이에요.

야간조명 너무 어둡다 이런 주민 민원이 있어서 사진을 찍은 건데 이곳은 어디냐 하면 중앙도서관 쪽에서 저쪽으로, 꿈의 교회 쪽으로 바라보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런데 이 조명이 저쪽 뒤쪽하고 이쪽하고 조명 불빛이 조도가 달라요. 그래서 왜 그런가 하고 봤더니 가로등 불빛의 스타일이 다른 거였어요.

지금 여기는 보면 여기 아래만 지금 조명이 쏘아져 있고 다른 데는 어둡잖아요. 그런데 아까 사진 좀 보여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아까 사진은 이렇게 퍼져가지고 여기 전체가 비춰져 있잖아요.

이런 가로등으로 하면 이렇게 어두운 부분이 많이 개선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다음, 이거는 아까 그 사진이고요. 다음 사진 없어요? 그래서 지금 안산천 주변 굉장히 길게 연결이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밤에 운동하시는 시민들이 많은데 조명에 대한 부분 건설과에서 개선 가능하신지. 이 부분에 대한 민원이 있기 때문에 제가 사진 찍어서 올려드렸으니까 안산천 주변 조명과 관련한 부분, 그다음에 사실은 여기 하천과 관련해서 여기 지나시는 분들이 불편함이 없는지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과장님하고 같이 나눴던 부분의 속기를 뺐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는 저 방에 따로 이 부분에 대해서 서로 개선할 점에 대해서 의논한 것을 알고 계시죠? 그래서 대부도 152번 노외주차장과 관련해서는 저희 상임위에서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연약지반 때문에 파일이나 이런 거에 예산이 많이 들기 때문에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고 과장님 설명 있으셨죠?

그러면 2, 3년 후에 이 면적에 대한 확보를 하시겠다는 계획이 있다는 얘기시죠? 그다음에 지금 주차장이 개방이 되면 운영계획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계획을 보고해 주세요. 방치된 차량이나 이런 거 때문에 실제적으로 주차하는 주차면수가 줄어들지 않도록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교통정책과 대부 회전교차로는 제가 어저께 다시 갔다 왔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 부탁드리는 거는 여기에 왜 이런 교통섬이 새로 생겼는지 주민들한테 충분한 설명이 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설명을 할 수 있는 현수막을 좀 달아달라 그랬는데 아직 현수막이나 설명은 안 돼 있어요. 7월 준공하기 전에 여기 계시는 주민들 설명회를 보다 더 적극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선부역 광장 조성과 관련한 지난번 감사에 과장님하고 저는 의견이 좀 달랐습니다. 그러면 기사를 하나 띄워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과장님은 이 선부광장 조성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얼마든지 긍정적인 면이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저는 여기에 여러 교통사고라든가 안전문제에 문제가 있다, 왜 당초의 계획에서 변경이 된 사항일까, 지금 현재 여기에 접근하는 주민들은 굉장히 불안해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이 있습니다.

이 사안 지금 우리 지역 신문에서 ‘선부광장 회전차로 죽음의 도로로 전락해서 대책이 시급하다.’ 이렇게 지역에서 언론이라든가 주민들은 이 광장주변의 교통흐름에 대해서 공포감을 느끼고 있다 라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부서 담당 과장님이나 여기 계시는 공무원들은 해결할 수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문제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부분에 저는 유감을 표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는 지금 방식으로 밑의 차선 선을 긋는다든가 이렇게 해가지고는 근본적인 해결은 안 난다, 이런 의견을 드리면서 첫 번째는 왜 여기에 설계변경이 이렇게밖에 날 수 없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간단한 의견을 주세요, 과장님.

저런 지역사회의 기사가 있고 그런데 과장님이 긍정적으로 보는 면은 어떤 건지, 그런데 1년 동안 안정화 될 때 ‘동안’이 문제예요, 과장님. 그럼 교통사고 나서 사람 다치는 거는 누가 책임질 거예요. 저는 이 설계가 당초에 직선으로 되려고 했던 사항이 왜 회전으로 했는지에 대한 자세한 조사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의회 차원에서 조사특위를 하든 아니면 지역의 전문가를 통해서 뭔가 대책을 마련하든 이 사안은 지금 그대로 1년을 놔두기에는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다, 그래서 교통정책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이 수고하시는 거는 알지만 지금 상태로 해서 40km로 회전교차로 하다 보니 계속 사고는 이어지고 보행의 안전은 담보되지 않는다, 이런 의견을 드리고 싶어서 여기에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가장 중요한데요, 지금 달미역하고 선부역하고 이용하시는 이용객 현황을 조사해 주세요. 그 변화추이를 조사를 하셔서, 사실은 역이 그렇게 접근하는 역은 제가 보기에는 전국에 없는 것 같아요. 역을 나오면 바로 인도랑 연결이 되어야 하고 그것이 가까운 인근 주택가에다가 이렇게 연결되는 도로가 되어야 되는데 선부역은 광장을 나와서 차도를 지나서 한 번의 또 주차장을 지나서 이렇게 연결하는 부분의 설계가 조금 정상적이지 않다, 저는 그렇게 봐요.

제가 지금의 현재 그런 보행안전의 부분에 대책을 위한 방법을 교통정잭과에서 지금 3억의 예산을 하지만 그 외 여러 가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지금 3억의 예산, 얼마 정도를 지금 쓰신 건가요? 지금 진행하는 시스템에 돈 예산은 얼마나 집행하셨나요?

그래서 여기 주민들이 저한테 많은 민원이 있는데요, 선부광장과 관련한 회전교차로의 교통시스템 개선에 대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개선할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중교통과장님께서 주신 거는 자료로 대체하도록 하고요, 오늘 환경교통국 마지막 감사인데 저희 안산시의 가장 중요한 사업을 많이 하시는 과인데요, 저희 위원님들이 감사하신 내용에 대해서 심각성을 느끼시고 그 부분에 개선하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를 재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산환경재단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안산환경재단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순 위원님 감사하시겠습니다. 유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석진 위원님, 없습니까?

박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저도 제 자리에서 몇 가지 감사를 하겠습니다.

환경재단 자료 37쪽에요,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지원사업인데요, 2018년, 2019년의 집행내역이 있는데 19년에는 집행이 하나도 안 되어 있는 건가요? 그런데 지금 위에 보면 19년에 가정 130개소, 상가 40개소, 그런데 이게 말씀하신대로 사업이 진행되면 예산이 필요할 텐데 예산이 하나도 집행이 안 되는 거는 그러면 어떻게 사업을 진행하시는 거죠? 그러면 예산을 한꺼번에, 550만 원, 250만 원 그렇게 한꺼번에 8월에 집행하신다는 얘기인가요?

그런데 저희가 상식적으로 봤을 때 사업이 진행되면 진단품을 구입해서 사업을 진행한다 라고 상식적으로 생각하는데 사업은 진행되는데 예산은 8월에 집행된다, 이게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 그런데 작년보다 100만 원이 더 예산이 늘어난 이유는 뭐죠? 그런데 여기 추진실적에 보면 2018년에는 가정이 135개소 상가가 35개소잖아요? 그거에 비해서 예산은 100만 원 늘어났는데 이 실적으로 보면 실지로 그렇게 늘어나는 거는 아닌 것으로 보고 있거든요.

이거는 저희 담당부서 녹색에너지과 관련해서 에너지 절약 실천과 같이 하는 사업은 아닌가요? 그럼 이 사업에 대한 그 동안에 실적 있죠? 이런 추진실적이 아니라 이렇게 해서 뭔가 에너지 절약이라든가 뭔가 에너지에 대한 감축이라든가 이런 결과가 되는지 그런 내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는 사실은 자료를 이렇게 내셔서는 알 수가 없어요. 담당께서만 아시지 저희가 자료를 봐서 이렇게 할 수는 없잖아요. 그죠?

자료를 조금 더 저희가 알 수 있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환경교육 정보 서비스 체제 구축에 대한 자료 제가 부탁드렸습니다, 지난번에. 그래서 포털을 좀 올려주실래요. (영상자료를 보며) 주신 자료를 봤는데요, 3년간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3년간 하신다고 해서 2018, 이게 17년 후반기부터 데이터 수집하셔가지고 18년, 그다음에 지금 19년 전반기인데 저는 이 사업이 굉장히 필요하고 중요하고 앞으로 환경교육과 관련해서는 여기 포털에 들어가면 서로 공유하는 그런 정보 차원에서는 참 바람직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실지로 통계의 풍부한 풍부성과 정보를 공유할만한 어떤 내용적인 게 보다 많이 더 들어가야 되는데 2020년에는 일반시민들에게 포털을 개방하신다고 했는데 그러면 올해 어떤 내용으로 더 보다 풍부한 내용이 들어갈 수 있는지, 이것 환경정책과랑 같이 연계해서는 안 해요, 자료를? 왜냐 하면 환경정책과 지난번에 생태지도 그것 작성을 했어요. 그거는 일반 우리 시민들한테는 정보를 공개 안 하지만 일반시민이 필요로 하는 내용에 대한 거를 같이 연계해서 하면 훨씬 내용이 풍부해질 텐데, 과장님, 이 사안에 대해서, 이 사안에 대해서 재단이랑 같이 회의나 이런 거를 하신 적이 있나요?

이게 내용이 들어가야 돼요. 콘텐츠가 많아야 여기 들어가서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하잖아요. 거기 사회환경교육 열어봐 주세요.

제가 여기 하나하나 클릭을 해서 봤더니 여기에 내용이 많이 들어가면 사용할만한 것 굉장히 많거든요. 컬러풀하게 하고 ‘아, 어떤 학교에서는 어떤 환경교육하고 어떤 사회단체에서는 어떤 환경교육을 많이 하고 어떤 동네에서는 어떤 환경교육이 지금 많이 돌아가고 있구나,’ 이거를 하면 환경재단에서 그 소스를 보고 우리 시민들은 이런 거를 필요로 하는 구나 해서 그 환경교육을 풍부하게 하는 거잖아요. 그죠?

그런데 환경정책과는 그것에 대해서 같이 공유가 되어야지, 환경교육 재단만 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정책과랑 이게 같은 포털에서 공유를 하면서 왔다 갔다 해야 이게 시민들한테 자료가 풍부해지는 것 아니냐, 과장님,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를 정말 중요한 어떤 환경보호종은 공개하면 안 되지만 시민들이 알기에 정보를 도움이 되는 거는 여기다가 자료를 넣고요, 그다음에 갈대습지에 대한 그것도 있지요? 열어보세요.

여기에 내용이 아무 것도 안 들어와 있고 방만 있어요? 연계하는 홈페이지? 그래서 이거를 이후에 그러면 환경재단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이것 열어볼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디어는 굉장히 좋은데 이게 조금 더 풍부한 내용으로 발전해야 이런 내용적인 것들이 활발하게 되어서 환경교육이나 이런 게 활성화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이거를 담당과 정책과랑 같이 함께 협조를 얻어서 진행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2천만 원으로 진행했네요. 18년 2천만 원, 19년 2천만 원.

네, 이 부분은 같이 해 주시면 좋겠고요, 하나만 더 하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아까 환경정책과 감사할 때 갈대습지공원의 수질에 관련해서 감사를 몇 가지 했고 주문도 몇 가지 했는데 환경재단이 지금 아직은 위탁을 안 받았지만 그래서 거기서 교육도 하시고 또 시민들의 여러 가지 탐방이나 이런 의견도 많이 접수하시고 그럴 텐데 갈대습지 수질과 관련해서 지금 수문은 자유롭게 저희가 사용하지는 않지만 좀 갈대습지공원에 거기 물고기, 조류, 동물 또 데크를 지나가면 다 수질을 우리가 또 이렇게 관찰하는 것 아닙니까. 그 부분의 수질에 중장기적인 거를 어떻게 해야 될지 재단의 전문가의 입장에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성으로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 사안은 환경정책과장님과 환경정책과의 전문성 있는 또 팀장님이 있으니까 같이 협의하셔서, 지금 날씨 점점 더워지고 있는데 갈대습지 수질에 대한 부분, 지금 현재의 문제와 그다음에 중장기적인 문제를 같이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더 추가로 감사하실 분들 없으시면 마치려고 합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안산환경재단에 대한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 감사와 관련하여 위원 여러분께서 요구하신 자료 목록은 집행부로 송부하겠으며, 집행부는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신속하게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이 시정 요구하신 사항은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행정에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직원 여러분 장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16시32분 감사종료)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