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나정숙 의원 발언
나정숙 위원입니다. 주신 자료 37쪽의 열린의회교실 의회 방문 기념품 구입에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수량이 300개 있고 448만 8천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열린의회라는 거는 여러 가지 저희 활동에 대한 부분인 것 같은데요, 지금 기재한 기념품은 어떤 건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37쪽이랑 그다음에 28쪽의 열린의회교실 운영 기념품이 기재되어 있잖아요? 거기 28쪽 맨 밑에 2020년 4월 8일에 300개 수량 이거를 말씀하시나요?
그리고 이거는 금액이 408만 원인데 이게 똑같은 품목인지, 물론 구입이나 집행이나 이건 다르겠는데 여기 37쪽에는 집행하신 게 4월 20일이라고 하시고 28쪽에는 구입한 게 4월 8일이라고 했어요. 그게 똑같은 건지.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기념품에 대한 부분인데 집행일자가 4월 20일이라고 하고 수량이 300개라고 하셨는데 또 이걸 다 집행하지 않으셨다고 그랬잖아요.
맞습니까? 일단 37쪽의 300개의 방문 기념품이 뭔지 다시 하시고, 그다음에 집행일자라고 하셨는데 다 집행이 안 됐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 부분도 안 맞는 것 같고, 그다음에 지금 여기 증정현황, 29쪽에 증정현황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재고량이 재고가 있는 게 있고 재고가 없는 게 있어요. 거기에 뒤에 보면 아까 말씀하신 USB 32기가는 재고량이 300개가 그냥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기념품에 대한 계획을 해서, 증정에 대한 계획을 해서 집행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열린의회라고 그래서 여기 뒤에 보시면 또 열린의회에 이렇게 기념품을 다 줘야 되는 건지, 뒤의 44쪽에 보면 열린의회교실 운영 현황이 있죠? 거기에 보면 20회에 310명이 오셨어요. 그러면 여기에 온 사람들한테 다 기념품을 줬다는 얘기죠?
그런데 아까 말한 기념품의 가격도 다르고 품목도 다른데 그렇게 하는 것이 얼마나 우리 의회 홍보를 하고 필요가 있는가 한번 이것도 다시 한 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에 투명하고 또 꼭 이것이 필요한 사항인지를 한번 점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저희 의회 홈페이지에 관련한 건데요.
여기 주신 자료에는 홈페이지를 다시 조금 정비하셨어요. 53쪽에 홈페이지의 개편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개편을 작년에 하셨잖아요?
그래서 기능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하셨다라고 이렇게 했는데, 지금 여기에 모니터링이 없지만 우리 의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지금 가장 중요한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팝업창이나 이런 거를 찾으려면 굉장히 힘들어요. 6월 2일부터 6월 26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한 일정이 있는데 그걸 시민들이 들어와서 지금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하는지에 대한 것이 우리 의회 홈페이지에는 쉽게 보기가 어려워요. 시민들이 저희 의회 홈페이지 활용에 대해서 편리하게 시민의 입장에서 그것이 돼야 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뭔가 민원이나 또 저희 의원들한테 하고 싶은 말이라든가 어떤 의원들에게 뭘 하는 그런 전달력이라든가 이게 열린의회 차원에서 홈페이지를 구성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의 개선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시정 처리사항에서 맨 뒤의 ‘생방송 시스템 운영 홍보 철저’ 그래서 ‘행정전화의 통화 연결음을 활용한 홍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저희 의원들한테 전화를 했을 때, 통화의 컬러링이라고 하나요?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안산시의 뭡니다.” 이렇게 했을 때 시청의 컬러링이랑 다 똑같죠, 우리 의회랑? 예를 들면 현옥순 의원님한테 제가 전화했을 때 “안녕하세요? 여기는 안산시의회입니다.
시민들과 함께 합니다.” 이런 컬러링인가요? 그래서 다른 밖에서 우리 의회를 전화했을 때 그렇게 저희 의회 홍보의 컬러링으로 개선했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난번에 제가 들을 때는 다 시청하고 똑같더라고요.
전화를 들을 때의 컬러링이요. 그렇지 않습니까? 네, 자료를 요구하는데요, 저희 의회사무국의 현수막, 행감 기간 동안의 현수막 업체하고요, 현수막 그동안의 현황 있죠?
그거를 주시고, 그리고 의회사무국 업무추진 사무용품 구입을 한 달에 한 번씩 하나요, 어떻게 구입하나요? 필요에 의해서 하나요? 의회사무국 업무추진 사무용품에 관련해서 세부적으로 자료를 주시겠습니까?
일자하고 그다음에 물품하고 이거를 세부적으로 주셔서 저희가 언제, 얼마씩 이렇게 하는지를 볼 수 있게, 분석해서 볼 수 있게 해 주시고요. 마지막 의정팀장님 저희 화장실에 어찌됐든 일회용품 안 쓰기 위해서 손 드라이기를 했는데 그게 실지로 사용하기에는 겨울에 너무 차고 그거를 잘 활용할 수 있게 개선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종이타올을 아끼는 차원에서 그거를 1층에 놨는데 실제적으로는 그걸 사용하는 게 현실적으로 굉장히 어려움이 있어서, 그냥 거기다 달고만 있는 걸로 해서는 일회용품이나 종이를 아낄 수 있는 것 같지는 않아서 그런 거를 의정계에서 아이디어를 내셔서 신경을 써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거는 따로 저한테 보고하시고요,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더 일회용품이나 이런 걸 사용을 더 많이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 같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코로나가 일어난 이유는 저희가 너무나 환경에 대한 무분별한 사용 때문에 생태계 파괴로 인해서 그런 이유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저희 의회가 조금 적극적으로 일회용품을 자제할 수 있기를 바라고, 의정팀장께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