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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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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말씀드린 연장선에서 말씀인데, 저번에 제가 말씀한 거 조치했습니까? 7월 달 넘겨야, 우리 도시공사하고 합의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체육진흥과하고 하는 건가요?

아니, 안 되고 있는 게 아니라 우리 과장님이 노력을 덜 하는 거 아니에요? 지금 현재 우리 거기 와∼스타디움 전체가 저희가 새로운 정비를 해서 지금 들어가게끔 되어 있잖아요. 들어가게 돼 있는데 저희가 거기 좀 보류된 것 같아요.

예산 때문에 좀 늦춰진 것 같은데, 빈 사무실이 제가 봐도 몇 군데 있을 것 같은데, 차고 같은 데가. 우선 위험물질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거기서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지 없는지 저도 잘 모르지만 우선적으로 위험물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좀 빠른 시일 내에, 제가 그걸 말씀한 지가 굉장히 오래된 것 같아요. 이번 행감 때만 얘기한 게 아니고 여러 차례 내가 지적을 한 것 같은데요. 일단 위험물질이 아니고 그냥 물건 같으면 제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위험물질이기 때문에 제가 지금 말씀을 자꾸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작년 자료에 우리 상습 침수피해 지역에 대해서 올해 어떻게 대책이, 장마철이 다가오는데 대책은 많이 세워졌습니까? 작년에 보니까 자료상으로는 24군데에 상록구는 두 군데가 그렇고, 단원구는 22건의 침수 피해가 있었는데, 지금 그것에 대해서 대비는 다 완벽하게 돼 있습니까?

지금 대개 보면 저희가 침수지역이 지하 아닙니까? 지하. 그러니까 지하, 주택으로 따지면 지하가 침수지역인데 저희가 지하 침수되면 물이 역류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저희가 보상도 나가잖아요, 일단 만약에 침수되면. 그래서 일단 이런 것에 대해서 여름 지금 장마철이 다가오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는 작년에 침수됐던 지역을 우선으로 하고 이런 걸 철저히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자에 말씀드렸던 코로나 봉사, 우리가 지금 방역을 하고 다니잖아요.

저희가 용역을 준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지금 대처를 하고 있죠? 그러면 66명이면 팀으로 나가든지 뭘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66명으로 해서 나가는데, 팀별로 나가는데 지금 여름철이 오늘 같은 날 굉장히 덥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분들이 나가는데 안전복 같은 걸 입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굉장히 덥다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에는.

그걸 처리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그분들? 그게 아닐 것 같은데요, 저희는요. 전체 팀이 몇 명이에요, 한 팀이?

안전복을 지금 4명이 한 팀인데 4명이 다 입어야지 어떻게 1명이나 이렇게 입는다면 말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제 생각에는 제가 엊그제 사진을 한 번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전체가 다 입었던데? 그러면 그걸 잘 파악해서요, 저희가 안전이 제일 우선하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하루에 한두 군데 다니는 것 같지는 않고 한 20군데 다닌다고 하면 20군데를 옮겨 다녀야 할 거 아닙니까, 일단은. 그래서 안전상의 문제도 있고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해서 여름철이고 그러니까 그분들도 아무리 일을 하지만 굉장히 일하는 데 작업조건에 따라서 많이 능률이 좌우되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모든 능률보다도, 많이 하는 게 우선 아니고 안전이 우선이니까 세밀하게 잘 해야 된다고 보고요. 일단 그런 것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저번에 제가 한 번 말씀을 드리기도 했는데, 운영비에 대해서 그동안에 검토해 봤어요, 어떻게 했어요? 자율방범대 운영비에 대해서. 저번에 설명은 내가 들었는데 그 후에 결정된 게 있어요?

지금 하루하루가, 지금 현재 저희가 지원비 안 가죠, 지금? 저희가 안 나가기 때문에 말씀, 조례를 자꾸 말씀하는 것도 있겠지만 운영비에 대해서는 저희가 차량을 사줬어요. 사무실에 가면 통신비도 있을 거고, 전기료도 있을 거고 뭐든, 저희가 보험료는 내주지 않은 것 같은데 그런 것도 검토를 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방범대원들이 봉사하러 왔는데 돈 1만 원씩 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무실 전체를. 그래서 통신료라든지 전기료라든지 이런 실비가 있을 거예요.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운영비를 안 주면 그 사람들은 뭘로 하겠어요.

주머니에서 1만 원씩 걷어가지고 내는 그런 비용으로 지금 충당을 하든지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이런 것은 조례라도 제정을 해서 저희가 실비는 줘야 된다, 이런 조건인 거예요. 그러니까 담당 과장님이시니까 그렇게 하시고, 해년마다 저희가 행감 때 말씀하고 자주 말씀하시는데 토론회도 하고 일단 노력도 하셨어요.

하셨는데, 이런 건 저희가 그 비용을 우리 방범대 지원비를 계속 부족하다 하잖아요, 지금요? 운영비가 부족하다고 하니까 그 예산을 한 동에 한 지대를 이렇게 권고를 해서 그 비용을 좀 나눠 가면 되거든요. 그리고 우선권을 주고,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충분히 그런 검토를 서로 양보하면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도 요즘에 코로나 때문에 많이 봉사활동이 줄었는데 새로운 프로그램, 그러니까 사람이 많이 하지 않는 1대1 봉사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프로그램을 새로 신설해서 자원봉사센터도 프로그램을 다 지금 현재 못하고 있을 거 아니에요. 우리 직원들이라든지 다른 봉사단체도 마찬가지입니다.

방범대 같은 데도 그런 새로운 1대1 프로그램을 자체 하든지 아니면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좋은 안이 있으면 이렇게 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야외 영화촬영 저도 잠깐 인터넷 봤는데 인원수가 한정을 뒀는데 굉장히 많은 사람이 신청을 해서 잘렸다는 그런 얘기를 잠깐 본 적이 있었는데요. 일단 그런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이 기회에 만들어서 이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