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기환 의원 발언
이기환 위원입니다. 지금 보면 의회 의장상이 수여되고 있잖아요, 각 단체, 각 기관별로. 기관별로 의장상이 수여가 되는데, 보면 단체별로, 물론 기관과 단체별로 상장 수여 개수가 다 다르거든요.
어디는 1장 나간 데도 있고, 10장 나간 데도 있고, 3장씩 나간 데도 있고, 그런데 그 기준이 뭐죠? 상장. 물론 각 행사에 가보면 시상식 때 보면, 예를 들어 시장님상은 10장, 20장이 나가는 경우도 봤는데 의장상은 그냥 단출하게 몇 장만 나가는 경우도 있고, 또한 어떤 행사, 특히 아이들, 지금 코로나 정국에서는 별로 없었지만 코로나 정국이 아닐 때 아이들 각종 경시대회라든지 이럴 때 보면, 과거에 보면 상장을 공신력 때문에 그러는지 몰라도 제한하는 경우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보면 그 단체에서는 그런 시상을 의장상을 조금 더 수여를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의견들도 있었는데, 지금 자료에 보면 물론 경시대회 그런 건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없으니까 그런데 지금 각 어른들 행사에서는 계속 상장이 수여가 되고 있는데요. 그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것 같아서, 아니면 신청한 대로 여유 있게 주는 건지 아니면 그냥 공신력 때문에 요구를 해도 줄여서 주는 건지 그런 게 궁금합니다. 아무튼 학생들 행사에서는 너무 억제하지 말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공신력도 중요하지만, 예를 들어서 국회의원상으로 볼 때는 국회의원이 4명이지 않습니까, 안산시에? 그러다 보면 이게 상이 많아요. 의원별로 몇 명 제한하더라도, 초등학교 예를 들어서 본다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있기 때문에 1, 2, 3등 하게 되면 의원 한 분당 상이 18개가 되는 거예요, 1, 2, 3등 이렇게 하다 보면.
그렇게 많은데 의장상은 달랑 3개, 4개, 각 학년별 한 장 이 정도로 나가는데 거기에서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조금 더 상장을 늘려줄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무튼 좀 확대해서 수여하는 거를 검토해 주시고, 물론 조례가 있으니까 조례대로 할 수 있겠지만 아이들에게는 희망이 될 수 있는 상장이기 때문에 잘 검토해서 수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청사관리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는데, 그럴 때 저는 참 잘한다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지금 보면 청사 진출입할 때 이게 턱이 높아서 나오는 차 들어가는 차 안 보이지 않습니까. 공중에 떴다가 이렇게 딱 내려가잖아요. 그래서 저는 좀 깎아내릴 줄 알았어요.
턱을 깎아내서 좀 완만하게, 물론 턱이 있다는 것은 어떤 우수로 인해서 빗물이 많이 몰려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 턱을 준 것 같은데, 나는 그 진출입로 공사할 때 턱을 좀 낮추는 공사를 한 줄 알았는데 그냥 가운데 봉 박고 페인트칠하고 이 정도로 된 것 같은데, 매일 진출입하시니까 아시겠지만 너무 이게 있다 보니까 나오는 차가 안 보이잖아요. 특히 아마 초보이신 분들 상당히 당황스러울 때도 있을 거예요, 차가 마주쳤을 때. 그런데 그 턱을 좀 깎아가지고 했더라면 진입하면서도 나오는 차 보고, 또 나오는 차도 들어오는 차 보고 할 텐데 그게 크다 보니까, 그런 거 못 느끼셨나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거는 아닌 것 같은데, 아무튼 시간 관계상 이걸로 줄이겠습니다. 지금 13페이지에 보면 직원들 직원 근무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만, 직원들이 예를 들어서 현 직급을 받고 나서 승진 과정에서 관리는 국장님께서 하고 계신가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예를 들어서 물론 7급에서 6급으로 승진하기 위해서 그 대상자가 본청에 또 기관에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의회 내에 있는 직원들은 국장님이 챙기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다 보면 국장님 마음대로 할 수는 없겠지만, 당연히 의장님하고 상의는 해야 되겠지만 그런 준비를 항상 하고 있다가 승진 때가 되면 상신을 해서 직급 승진이 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그거를 파악하고, 총무과에서 명단이 와서 그거를 하는 것보다는, 내년부터는 물론 의장님께서 많이 관여를 하기 때문에 달라질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국장님께서는 그런 직원들의 근평이라든가 이런 걸 보고서 승진할 때 승진할 수 있도록 관여해 주시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요. 특히 의원들 직접 상대하는, 물론 의회 직원들이 다 상대를 하겠지만 그중에서도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는 주사님들이 상당히 고생하시거든요.
그런 걸 지금 보면 자료에 의하면 2014년에 현 직급을 받았어요. 그런데도 아직까지 7급으로 있는 거 보면 상당한 상임위 때 고생들 많이 하고 있는데 이런 것도 감안해서 국장님께서 의장님하고 상의해서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지금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선돼서 들어오면 맨 먼저 배지 수여를 하는데, 지금 보면 우리 운영위원장님 달고 다니는 배지도 은색이에요.
우리 박태순 위원장님도 은색이고, 금으로 배지를 개별적으로 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사실 의회에서 지급한 걸로 하고 있는데 은색깔로 금방 변해요. 지금 명장으로 되신 분이, 안산시에 명장으로 되신 분이 그런 물품을 취급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그런 명장한테 주문을 하게 되면 그래도 4년 내에 변색이 덜 되는 그렇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것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게 사실 보면 다 은색으로 변해서 은배지를 차고 다니거든요, 금배지가 아니라. 소소한 거지만 그것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내년에 새롭게 9대 때 들어오면 좀 괜찮은 걸로 이렇게 수여가 될 수 있도록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