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강광주 의원 발언
강광주 위원입니다.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님.
자료 410쪽에 보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안산21 사업추진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협의회라든지 이런 협의회를 보면 코로나19 시기이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예산 집행잔액이 많았었는데, 여기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잔액이 많지는 않습니다. 집행액을 거의 다 90% 정도 소진한 것 같은데 상당히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회의를 많이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주요 지적사항에 보면 지방보조금 집행 시 구비서류 미비, 각종 수당 산출내역 불명확, 사업비 중 용역비 지출 증빙자료 미비, 이렇게 돼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사실 보면 계속 문제 됐던 지적사항들이 계속 됐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이렇게 나오는 것도 사실 행감 때마다 저희가 또 지적하고 행감 때마다 이렇게 나오는데, 그 뒤에 415쪽을 보면 사업명으로 “나는 김지은입니다. 함께 읽기 간담회”가 있어요.
그런데 일시가 8월 4일 날 12시, 장소 안산시 고잔동 중식집, 참석자 안산지역 활동가, YWCA 이렇게 해가지고 10명, 이게 코로나19 시국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모임을 식당에서 했단 말이죠, 중식집에서. 아니, 코로나19 지침이 없었지만, 일단 그 자체가 10명 정도 모여서 문제가 있었던 부분이고, 또 이런 회의를 식당에서 12시에 했다는 얘기는 결국은 거의 뭐 식사하기 위해서 모인 자리가 아닐까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나머지 대부분 다 회의장소가 보면 카페라든지 이런 데서 많이 했었어요.
협동조합 마을카페, 이런 데서 많이 하셨는데 그래도 그런 정도는 어디까지 이해하겠지만, 이것 식당에서 회의가 이게 원활하게 잘 되겠냐는 얘기예요. 또 이때 당시에는 코로나가 없었던 부분도 아니었었고 이런 부분들은, 이런 부분은 정확히 체크하셨어야 될 부분 같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러 가지 지적사항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지적사항들을 한 다음에는 어떻게 해결하셨죠?
예, 교육도 하셨더라고요, 보니까요. 그것도 봤습니다. 그런데 교육을 하고 교육을 받는데 매년 똑같은 지적사항이 나와요, 보면.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우리 시에서 페널티를 물린다든지 해야지 계속 똑같은 보조금을 계속 주고, 지적하더라도 똑같은 보조금은 계속 매년 지급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계속 우리 시 자체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들은 분명히 개선책을 마련해가지고 해야지 계속 지금 매년 똑같은 이런 지적들이 반복된다면 이거는 사업 추진하는 사람들도 아무 의식이 없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시에서 어쨌든 뭐 다 자기들한테 페널티 안 물리고 다 줄 거는 계속 다 해드리고 그러는데 뭘 걱정하겠느냐, 그럴 수밖에 없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시, 또 담당 주무부서인 환경정책과에서는 좀 더 강경하게 이 얘기를 하셔서 이런 부분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되면 계속해서 이렇게 사업을 할 수 없다라든지 아니면 이런 부분을 말씀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앞으로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어떻게 보면 GTX-C 노선 때문에 행감이 많이 이루어질 것 같은데요. 저도 교통정책과, 화면 좀 띄워주세요. 저는 다른 것으로 일단 하겠습니다.
지금 선부광장 조성할 때 보면 거의 60억 정도가 선부광장 조성에 비용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국비가 24억 6천만 원 정도 들어가고 시비가 한 35억 정도 들어갔어요. 그래서 하자 보수 처리 현황을 살펴봤습니다.
하자 처리 보수 현황 해가지고 한 5가지 정도가 하자 보수 처리 현황이 있었는데, 잔디광장 배수 불량이 보수 완료됐다고 돼 있어요, 완료 시기에. 이거 본 위원이 계속해서 선부광장 때문에, 그 뒤의 거 화면 보여주세요. 저게 지금 화면이 5월 31일자로 찍은 겁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보시다시피 저렇게 배수가 안 돼가지고 양수기로 저렇게 뿜어내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 하면 계속해서 저 하자 보수를 하라고 했었는데 지금 하자 보수가 완료됐다는 상태로 얘기하고 또 다른 예산 갖고 구청에서 저걸 예산을 집행할 예정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보수 완료됐다고 해서 하자 보수 기간 때 보수가 완료됐다고 나와 있는데, 이게 보수가 완료된 건가요? 아니, 지금 확실히 말씀하셔야 합니다.
분명히 지금 이레일에 추가 보수하시라고 하셨습니까? 그런데 그전에는 그러면 구청이랑 협의는 어떻게 하셨죠? 그런데 구청에서 지난번에 균특비가 내려와서 거기에 좀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구청을 한 번 갔었어요. 구청에서도 어차피 담당하게 되니까. 그런데 5억이라는 예산이 있었는데 그 예산 중의 일부를 이것에다 쓴다는 얘기예요.
그렇다면 분명히 교통정책과랑 어느 정도 협의가 됐었으니까 구청에서 얘기를 하지, 구청에서 아무 협의도 없었는데, 구청이 원래는 이게 하자 보수 건이었는데 어떻게 구청에서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아니, 이걸 어떻게 구청 예산으로 쓰느냐, 분명히 하자 처리는 해놨고 그래서 절대 사용하면 안 된다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과장님, 증인 말씀으로는 분명히 지금 이레일이랑 얘기를 했다고 하고 그러면 이레일, 그러면 일단 아까운 우리 시 예산을 저는 일단 써서는 안 된다고 보고요.
왜냐하면 당연히 하자이기 때문에, 그리고 또 정확한 원인 파악을 하셔야 될 부분 같고, 아까 말씀대로 저 위에 있던 부분을 조금 보수를 했더니 다시 밑에가 됐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철저하게 분석해가지고, 원인 파악을 해가지고 이번에 이레일에서, 당연히 이레일에서 해야 된다고 봐요. 우리 시 예산이 만약에 들어가면 그건 더 문제로 제가 삼을 겁니다.
그래서 시 예산이 아닌 이레일에서 원천적인 하자이니까 이레일 예산으로 완벽하게 하자 보수하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고 만약에 시 예산이 들어간다면 추후에 분명히 문제 삼을 겁니다. 강광주 위원입니다.
지금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시민의견 접수현황에 보면 자원순환과도 한 건이 접수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 보면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도급대행 위탁업체 및 사업내역을 한번 살펴보면 지금 우리 시 대행업체 계약업체가 14개 업체죠? 14개 업체인데 지금 타시군에 보면 수원시가 13개로 최고 많고 나머지 8개, 9개 정도 되는데 우리 안산시가 14개 업체로 최고 많아요.
그런데 이렇게 많게 된 이유가 있나요? 그런데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면 전문용역기관에서 그렇게 할 수가 있겠지만 지금 그거는 우리 시 집행부에서도 그런 부분들 견제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 게 용역기관은 사실 우리 시에서 얘기를 하면 대부분 다 맞게 사실 용역하는 경우는 많이 있고 지금 이것 보시면 타시군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대행업체 계약현황 봐도 우리보다 훨씬 인구도 많고 광범위한 화성시도 사실 12개 업체예요. 보통 우리시가 대부도 이런 데 있어서 많다고 말씀하실 수가 있지만 화성시 같은 경우는 더 광범위한 지역이거든요.
그래서 12개 업체로 지금 커버를 하는데, 왜 이런 것을 말씀드리느냐 하면 업체가 줄어듦으로써 우리 시에서 이익금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어차피 정산비 있고 비정산비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업체가 줄어듦으로 해서 비정산비를 줄일 수 있다면 시 예산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거를 좀 더 생각 한번 해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지금 생활폐기물 행정사무감사 시민의견 접수 보면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민간위탁 예산에 대한 문제점 개선 요청 해가지고 한 7가지 정도를 쭉 나열해 놨습니다.
이거 보면 여기에 잘 아시는 분이 요청하신 것 같은데, 이것 갖고 계시죠? 예, 지금 보면 일단 간접노무비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제보하시는 분은 여기에 대해서 근무를 했었던지 아니면 잘 아시는 분 같은데 이런 부분을 보면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시에서 답변한 것 보면, 부서의 답변에 보면 지금 그런 부분이 문제점이 생길 수도 있고 정확한 파악을 아직 못했기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답변 내용은 사실 그런 부분이 많이 빠져 있고요.
그래서 감가상각비에 대해서 보면 충분히 요청할 수 있는 부분의 민원이 일리 있다라고 생각은 들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우리 시에서 뿐만 아니라 자원순환과에서도 검토를 해가지고 만약에 이게 맞는 얘기라면 분명히 얘기하는 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그 내용에서 감가상각비 이것 한번 읽어보면 업체에서 청소차량을 구매하면 6년에 걸쳐 신고 된 차량가격 100% 지급하는 비용으로 차량구입비는 안산시에서, 이것 맞아요.
그렇죠? 맞잖아요? 차량구입비 안산시에서 지급하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차량명의는 사장이 가진 형태라고 되어 있어요. 이 부분은 어떻게 말씀하시죠? 그다음에 추후 차량은 업체에서 중고로 판매하여 수익을 남김, 이 부분은 어떻게, 아니, 말씀이 가치가 없는 게 아니라 우리 시 차라든지 이러면 만약에 똑 같이 우리 시에서 차량지급을 했어요.
그러면 만약에 판매에서도 거기서 업체에서 충분히 6년 경과하여 사용하다가 만약에 지금 얘기대로 중고로 판매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득금은 사실 우리 시로 귀속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왜 법령에 권한이, 지금 제가 자원순환과가 잘못했다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이런 부분 고쳐 나가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는 그 부분이 사실 이해가 안 되는데, 일단 우리 시에서 제일 처음에 먼저 지급해서 그걸 산단 말이에요. 아니요, 그건 무슨 말씀이냐면 적극적으로 앞으로는 우리 시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처를 해야 된다는 얘기죠.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법 조항이 있으면 그것 좀 주십시오.
제출해 주십시오. 수리수선비 부분에도 여기 낸 부분에 대해서 일리가 사실 어느 정도 있는데, 이것까지는 제가 말씀드리기가 지금 부적절하다고 생각하고, 지금 일반관리비 이런 부분도 지금 상태에서는 말씀드릴 수가 없는 부분인데요. 지금 일단 수리수선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영수증에 대해서 확인해 볼 필요가, 우리가 지금 어차피 계속 관리비가 나가는 거는 사실인데, 나가지 않습니까? 1대당, 그러면 지금 간접노무비라든지 이런 수리수선비 통 범위 안에서 지금 얘기하는 건가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은 지금 이 답장을 보면 그건 세부적으로 내주실 수 없었겠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부서 답변 이 상태로 보면 전혀 그런 부분이 언급이 없기 때문에 이 낸 사람 입장에서는 이상하게 또 생각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좀 더 정확한 답변을 사실 해 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이 답변 자료를 보면 전혀 이걸 답변이라고 볼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은 일단 거기서 이 업체 중의 하나, OO노조에서 나와서 무슨 이유에서인지 몰라도 그 부분이, 그러면 일단 여기에 대해서 정확한 답변을 자료를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강광주 위원입니다. 건설도로과장님, 아까 말씀 중에 지역건설 우리가 활성화 촉진 조례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지금 제가 행감 앞두고 사실 몇 군데 현장을 돌아봤는데, 아까 말씀하실 때는 우리가 제안해도 많이 안 받아들인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예, 그런데 지금 몇 군데 돌아다녀 보니까 대부분 다 사실 거기 업체 시공사 쪽에서는 우리 안산 업체, 단종 업체에다 몇 가지를 줬다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과장님이랑 저랑 입장이 좀 달랐던 것 같은데, 그러면 비중, 어느 정도 우리 시공사에서 우리 안산 단종업체한테 주는 비중을 한번 찾아봐야 될 것 같아요, 어느 정도 되는지.
한번 그것 체크 좀 부탁드리겠고요. 신길동 방음시설 설치공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민원이 계속 예전부터 발생이 됐었고, 또 이번에는 신길동 방음시설 설치공사에 대해서 우리 시비로만 46억 정도가 지금 예산이 책정이 됐잖아요? 그런데 워낙 휴먼시아 2차에서 계속되는 민원으로 사실 이걸 하게 됐는데, 이게 사실 이번에 100% 시비가 됐어요. 그런데 이게 시비가 됐는데, 아쉽게도 시비가 됐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지금 LH와 협의했었고, 처음부터, 그래서 좀 더 왜 우리 시비가 아닌 LH나 아니면 도로관리공사에서 관리하는 부분에서 받을 수가 없었던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정확히 일단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저 화면 좀 보여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우리 시에서 대처했던 부분, 왜냐하면 제일 처음에 도로 공사할 때 했었으면 사실은 저런 우리가 지금 하려고 하는 방음벽이라든지 방음휀스라든지 할 수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앞으로 이런 부분은 장상지구랑 신길지구도 많은 건립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도 똑같은 민원의 소지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 저 부분은 안산 휴먼시아 2단지인데 위쪽으로 가는 길이 서안산이고 밑의 쪽은 공단 쪽이잖아요. 그래서 거기서 소음 문제가 발생됐는데, 이것을 저도 처음부터 시의회 들어와서 보다 보니까 사실은 안타깝게도 우리 시 돈을 이번에 100% 시비로 들었는데, 장상지구라든지 신길지구에도 이런 민원들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미리 선제적으로 우리가 조치를 생각을 하고 조치를 취해야 될 부분이 또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많이 저도 동탄이라든지 용인 같은 데 돌아다니다 보면 사거리마다 방음벽이 다 설치가 돼 있더라고요. 그러면 우리도 마찬가지로 장상지구, 신길지구에 많이 아파트가 들어서잖아요.
그럼 충분히 앞으로 민원 소지가 있는데, 그래서 이번에 장상지구, 신길지구 우리 시의원들 요청 내라고 할 때 저는 그 부분을 냈어요, 방음벽을. 사거리 이런 거라든지 이런 데 방음벽, 이런 부분들을 우리 시비가 아닌 공사할 때 LH에서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라고 말씀을 일단 요청을 다 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무대가 많다고 생각했을 때 틀림없이 민원 소지가 미리 있는 곳을 체크를 하셔가지고 우리 시비가 아닌 LH에서 어차피 공사할 때 70%를 LH 공사비용이 들어가고 경기도시공사 20% 들어가고 우리 안산에서 10% 정도밖에 안 들어가니까 그런 비용을 할 수 있게끔 충분한 조치를 미리 선제적으로 조치를 취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주차장 효율 증대를 위한 입체화 방안 마련에 과장님, 우리 원곡동 공영주차장 있지 않습니까? 입체화 사업 추진하는 부분. 예, 이거 지금 우리 존경하는 송바우나 위원님도 같은 생각이었던 부분 같은데, 이게 사실 여기다가 공영주차장 입체화 사업보다는 다른 좋은 곳이 사실 있는 것 같은데, 우리 시의원들 입장에서 봤었을 때, 또 여기 민원 거기 현장에 가봐서도 지금 입체화 사업 추진하면 상당히 답답한 부분도 많이 있을 거고 이게 도대체 의구심을 많이 가지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지금 어차피 길옆에까지 와가지고 더 올려서 2층부터 이렇게 주차장이 위로 올라가게 돼 있잖아요. 예, 밑으로는 차가 다니고 지금 있는 주차장 플러스 위에다가 이렇게 해가지고 더, 150대 정도로 하는 계획인데, 그런 부분을 그쪽 사업하시는 분들한테 많이 말씀을 사실 드려봤습니다. 드려봤는데 상당히 답답함을 많이 토로하는 부분이 있어서 거기 설치해놓고 나서 안 보이고 답답하고 옆에까지 도로까지 쭉 와가지고 위에다가 주차장 놓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그쪽 상인들한테 미리 설득을 시켜서 나중에 더 공청회를 한다든지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겠지만, 그래서 그런 조치를 틀림없이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또 문제, 추후로 또 할 때 문제 되는 것보다 미리 이런 체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강광주 위원입니다. 건설도로과장님, 자료만 먼저 요청하겠습니다.
계약금액과 비교하여 10% 이상 설계변경한 내용 중에 931쪽 보면 폐기물 운반 및 처리비용이 있는데 당초보다 이게 변경된 금액이 한 80%가 변경이 올라가서 증액이 됐더라고요. 여기에 대한 자료랑요, 931쪽 제일 마지막에 보면 폐기물 운반 및 처리가 당초에는 533만 5천 원이었는데 변경되어서 964만 7천 원이 됐잖아요? 그다음에 동막골에 대한 자료 주시고요, 거기도 마찬가지로 폐기물 추가 물량 반영이 되어서 증액이 많이 됐는데 자료 좀 주시고, 그다음에 997쪽에 보시면 시설부대비 집행 현황이 있어요.
대부동 일반주거지역 주 진입로 개설공사에서 예산액이 2,600만 원이었는데 집행액은 770만 원만 집행했고 나머지 집행잔액으로 되어 있는데 집행액 773만 원 중에서 신문광고료만 770만 원이 지급됐어요. 나머지 부분들 뭐가 제일 처음에 책정됐었는지, 그다음에 원래 신문광고료가 770이 책정됐었는지, 전체 어쨌든 금액 중에서 집행액은 다 신문광고료만 집행이 됐더라고요. 교통정책과장님,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10% 이상 설계변경내역 933쪽에 보면 2020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공사에서 보면 경계석 산출오류 물량 반영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증액이 된 부분이 있는데 그것도 한 30% 정도가 증액이 됐어요. 이거에 대한 자료 좀 부탁드리겠고요. 그다음에 시설부대비 집행 현황 1000쪽에 보시면 보행환경개선사업에서 예산액이 500만 원이었는데 집행액은 160만 원이었거든요.
집행내역을 보면 공사감독에 따른 여비는 그렇다치고 공사감독용 피복 구입 있더라고요. 다른 거는 집행 내역에 공사감독용 피복 구입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이것만 있어서, 그런데 다른 건은 없는데 이 건에서만 공사감독용 피복이 구입이 되어서. 그러니까 지금 예산액이 500만 원 있었는데 집행액이 160만 원만 집행했잖아요.
그러니까 전체 처음에 예산액이 무엇, 무엇이었는지, 왜 나중에 집행 안 했는지 한번 체크해 보려고. 그런데 너무 집행액이 적어서. 그다음에 제일 마지막 밑에 보면 사동 노외주차장 조성사업도 있는데 이것도 집행내역이 신문광고료만 집행한 것 같고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 하는 것은 예산액 800만 원 중에서 제일 처음에, 물론 부대비기 때문에 상관없겠지만 신문광고료 쪽에 이게 잡혀 있었는지를 확인하려고요. 예, 그건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예산액 800만 원 중에 집행액이 지금 500만 원이잖아요. 500만 원이 전체적으로 신문광고료냐, 이거죠.
예, 강광주 위원입니다. 지금 안산환경재단 직원 포상, 징계 현황 책자 61쪽을 보고 있습니다. 61쪽에 보면 직원 포상 현황이 있는데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이 포상 규정이 따로 있나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저희 포상 규정이 있습니다. 예, 포상 규정이 있죠?
그 포상 규정 좀 주시고요. 포상자 혜택은 뭐가 있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실제로는 명예 이외에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특이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특이하다고 표현해서 잘못된 표현일 수 있겠지만, 포상기관이 김남국 국회의원으로 해서 포상이 세 분이 됐는데, 보통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치적으로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4개 지역구이기 때문에 4개 국회의원당 한 분씩 보통 이렇게 많이 하는데 여기만 딱 한 분의 국회의원을 선정하고서 이렇게 하셨어요. 그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없고요, 김남국 의원실에서 요청이 왔습니다.
그리고 다른 의원님들한테 저희가 요청하거나 이런 적은 없고요, 김남국 의원님한테도 저희가 특별히 따로 요청한 적은 없는데, 시상할 수 있는 좋은 분들 좀 소개해 달라고 그래서, 또 거부할 이유가 없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만약 한 분에서 그렇게 표창이 오면 다른 분들한테도 가능하면 요청하셔서 똑같이 해가지고 인원 한 분씩이라도 그렇게 분배하는 게 나을 듯합니다, 이 한 분만해서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저희가 특별한 의미는 없었는데요, 말씀 잘 듣겠습니다.
네, 저탄소 기업역량 강화 사업 추진현황에서요. 우리 사업비가 2020년에 1억 5천이었는데 2021년도에 1억으로 좀 줄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보면 중소기업 온실가스 감축 지원사업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 예산을 가능하면 삭감 안 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어쨌든지 5천만 원 정도가 전년 대비 삭감이 됐고, 그러면 이 업체한테 지원사업에서 2020년도에는 10개소를 했었거든요.
그러면 이 업체를 지금 몇 개 정도 계획하고 계시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저희가 지금 7개, 그 금액으로 할 수 있는 게 계산하면 1억 한 500 정도 됩니다. 그래서 1억은 출자금으로 하고 500은 저희가 좀 보태서, 500은 보태서 1억 500으로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저희가 돈을 보태서 7개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지금 목표를 7개씩 하고 지금 진행 중이라고 했는데요. 이건 지금 업체들 신청하는 데가 있나요, 아니면 찾아서 하시나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업계가 협회도 있고 또 그린리더스클럽이라고 우리가 배출한 우리 협력회사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린리더스클럽이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예, 그런 회사들을 통해서 자동 천거되기도 하고요, 저희들이 공고도 하고 그렇습니다. 공고는 어디다 하시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그러니까 협회 통해서 주로 합니다.
그린리더스클럽.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클럽뿐만 아니라 관련된 협회들을 통해서 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관계된 업체들이 다 어느 정도 볼 수 있다고 보시나요, 그렇게 했을 때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79페이지 보면 작년도에 했던 업체가 있고요, 그다음에 2021년도는 지금 저희가 받고 있고 4개 업체는 확정이 됐고 3개 업체를 추가 선정 중이라서 이게 또 함부로 막 얘기하면 또 안 되고요, 왜냐하면 공정하게 심사를 해야 되니까.
그렇게 심사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일단 2020년 받은 업체는 제외될 거고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한 번 받으면 몇 년 정도 제외되는, 한 번 받으면 몇 년 동안 할 수 없다, 그런 것도 있나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한 번 받으면, 지금 저희가 이게 밀려있어서 원칙적으로는 다시 받기가 힘듭니다. 새로운 업체들 요구가 많아서요.
그러면 밀려있다고 한다면 지금 그러면 제일 처음에 2020년도 같으면 신청할 때, 지원사업을 신청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때 만약에 지금 10개 기업을 선정했는데, 그러면 신청할 때 몇 개 정도가 신청을 했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오일 일반적으로 코로나 이전에는 경쟁률이 1.8대1 정도 되고요, 코로나 이후에는 조금 감소해서 한 1.2대1 정도 경쟁률이 되고 있습니다. 1.2대1이요.
그러니까 2020년도에는 1.2대1로 봐야 되겠네요, 그럼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오일 네. 그전에는 1.8대1 정도 됐었는데.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오일 네, 그렇습니다.
공장 가동률과 연계되고, 또 그렇게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기업에서 좀 부담 갖는 그런 측면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지금 봐서 환경재단에서 상당히 좋은 사업을 하시는데 그래도 많은 홍보가 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은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린리더스클럽이라든지 몇 개 이렇게 하다 보면 전체적인 일반적인 기업에서는 사실 알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좀,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지금 저희가 현수막도 게시하고요, 그다음에 환경재단 홈페이지, 현수막 게첨이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예, 안산시 공공게시대에도 합니다.
거기도 하고 특히 공단 삼거리, 그쪽에도 하고요, 또 환경재단 홈페이지에도 올리고 있고, 또 리더스클럽이나 협회를, 아까 말씀드린 대로 협회를 통해서 전파하도록 이렇게 하고요. 그러면 그분들이 또 전파를 합니다. 그래서 아주 소외되거나 이런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린리더스클럽이구나, 리더스클럽.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리더스클럽, 알겠습니다.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이런 것은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한 것 같아서,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이게 좀 깎이지 않았으면 좋을 텐데, 그러니까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이게 사정상 깎여서 좀 저희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윤기종 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