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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윤태천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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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천 위원입니다. 코로나로 연일 고생하시는 우리 행정안전국장님과 담당 과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지금부터 행정감사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안전과장님. 하여튼 간에 5개월 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 지금 현재 안산시에 코로나 환자가 몇 분이나 나왔죠? 데이터로 봤을 때는 줄어드는 데이터가 아니고 그렇게 되면 1876명이다.

올해는 몇 명이라고 그랬죠, 2020년? 한 달에 126명이면 매일 나오는 건데, 그리고 지금 우리 안산시에 예방접종 하신 분이 몇 % 나 됩니까? 코로나를 많이 맞으려고, 타 시군은 맞으면 돈을 주고 지역 발전해 준다 그런 공약까지 나오고 그러는데, 안산시는 코로나 접종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 시민들을 위해서?

코로나를 맞아가지고 몸에 이상이나 저거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나요, 지금? 우리 안산시민들이 코로나 접종하고 우리가 현재 가장 많이 맞은 게 어떤 약품이죠? 아니, 안산시민이 선호하는 약품이 어떤 거냐고 물어봤잖아요.

안 맞는 사람 입장에서는 강제로 할 그런 의사는 아니죠, 이거는? 그럼 퍼센티지로 하면 지금 한 10%가 되나요, 안 되죠? 맞으려고 하는데 부족한 그런 거는, 그러지는 않아요, 지금?

맞으려고 하는 사람이나 약품하고 어때요, 대안이? 적합하게 맞아요, 아니면 부족한 거예요? 우리 과장님하고는 사실 관련은 없지만 부서장으로서 과장님으로 앉았기 때문에 지난날에 물품 구입에 대해서 과장님 계실 때 구입한 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지금 부서 과장님으로서 간단하게 물어보려고 그러는데, 지금 마스크하고 우리 소독약이 재난기금으로 한 거잖아요, 그렇죠? 재난이라는 것은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두 가지를 말하죠? 그러면 우리가 물품구입비가 올해까지 재난기금으로 한 게 어느 정도나 됩니까?

제가 파악한 내용을 말씀드려도 되나요, 그럼? 제가 마스크하고 소독제 구입한 게 한 50억 정도 됩니다. 한 51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마스크 구입 내역을 보면 너무 비싸게 샀어요, 구입비가. 그리고 또 이게 코로나가 한창 터질 때가 우리가 2020년 보통 2월이나 1월 달에 구입을 했어요. 그렇죠?

그때가 많이 코로나 한창 발생할 때죠? 그런데 그 당시에는 마스크 구입비가 KF94 같은 경우 한창 코로나 이런 경찰서나 이런 국세청에 나와서 마스크 공장에서 파견돼가지고 판매할 때가 800원, 900원대에 판매를 했는데, 1년이 지나서도 그때는 코로나가 많이 잠재우고 있을 때 마스크 구입가가 1800원, 2500원 그렇게 샀어요, 우리 안산시에서. 그런데 그것도 물론 그렇게 산 것도 중요하지만 마스크를 우리가 100만장을 한 번 구입한 적이 있어요.

그렇죠? 100만장을 구입할 때 단가가 보니까 코로나 한창 할 때보다 더 비싸게 따따블로 주고 샀기 때문에 이런 거를 지적하는 내용인데, 과장님하고는 연관이 없어요. 과장님이 구입한 건 아니지만, 재난기금으로 물론 샀지만 너무 안산시민, 이거는 안산시민의 세금으로 한 건데 이게 다 수의계약으로 하는 거죠?

숨이 차서 그래요. 그러면 이게 재난기금으로 하게 되면 수의계약으로 했는데 내 돈이라고 했으면 이렇게 비싸게 살 수가 있었는지, 그리고 또 이게 한창 적응시기와 적절치 했는데도 가격 차이가 너무 많이 난 이유가 왜 그런 거죠? 일단 과장님 말씀은 그 당시에 과장님이 구입을 안 했기 때문에 저도 과장님한테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지만, 위원으로서 감사기관에서 이렇게 봤을 때 시민의 세금을 적절히 썼나 안 썼나 감사하는 기관이잖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이것은 내가 봤을 때 그리고 여기에 위원님들이 항상 말씀드리고 하는 게 될 수 있으면 지역에 있는 물품을 써주십시오, 라고 당부를 많이 드리고 있었어요. 그렇죠?

그런데 여기에 내용을 보면, 업체별로 이렇게 현황 파악한 거 내용을 보면 물론 마스크 구입하기가 어려울지 몰랐는데 한창 어려울 때 시기 말고도 여유가 있을 때도 보면 타 지방 거를 너무 많이 썼다는 거죠. 더군다나 안산시민의 세금 가지고 하는 건데 이런 거를 타 지방 거를 해 주는 것도 물론 좋지만 안산시민이 사업자인 사람이 우선이지 않나, 왜, 코로나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고 사업도 안 되는 시기에 타 지방에 있는 거를 굳이 해서 이렇게 살 필요가 있었나, 그리고 또 하나 물품을 이렇게 많이 산 내역을 보면 좀 적절하지가 않았다라고 위원이 보기에는 지적을 하는 거고요. 하여튼 이규석 과장님이 안전과에서 물론 늦게 오셔가지고 이런 내용을 질타하는 것에 대해서는 현재 계셨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본 위원이 이렇게 봤을 때는 마스크를 구입할 때 보면 적절치 않게 구입한 게 맞아요. 왜, 코로나 한창 시행할 때도 마스크 가격이 800원, 900원이었는데 나중에 코로나가 많이 잠재해 있는 상태에서 2500원, 1600원 따따블로 주고 산 것에 대해서는 만약에 내 돈이라면 그렇게 못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런 거 할 때 투명성 있게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거기에 회원들 있잖아요.

나도 거기 성실납세자 회원 하다가 임기가 돼가지고 그만뒀는데, 제가 발의한 거거든요. 그분 말고 성실납세자 운영위원들 있잖아요. 거기 조례에 보면 몇 명 이렇게 두게끔 되어 있잖아요.

거기서 하는 거 아니에요? 아니, 과장님이 말씀하세요, 그럼. 우리 안산시에 세금이 체납자가 지금 현재 몇 명이죠? 20만 원 이상?

그럼 거기에 지금 현재 99명이 체납TF팀으로 구성돼 있는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러면 과장님 우리가 전체 세금이 체납액이 774억이라고 그랬잖아요? 이게 최선을 다, 우리 담당님의 역할이 우리 세금징수 총책임자죠?

그러면 이거를 받아야지, 안산시가 지금 자주도나 자립도도 어렵잖아요. 그죠? 그런 상태에서 774억이라는 것은 엄청나게 큰돈입니다.

그렇죠? 이거 확보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건지 말씀 한번 해 주세요. 하여튼 간에 안산시가 갈수록, 지금 지방채 잘못하면 발행할 정도로 위기에 와 있어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774억이라는 돈은 굉장히 큰돈이기 때문에 과장님이 역할을 잘 해 줘서 안산시 자립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세금 안 내신 분들은 끝까지 자동차나 모든 거 압류할 수 있는 거 동원해서 다 해서 받을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도서관에서 근무하던 분들이 있었죠? 남자들 이번에 그만두신 분들, 용역회사에서. 그분들이 지금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도서관에, 지금 막말로 말하자면 경비들을 지금 안 서고 직원들이 서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쪽에 그만두신 분들 어떻게 다시 재택근무 할 수 있는 방안이 없습니까? 앞에 우리 존경하는 정종길 위원님께서 방범대 지적을 많이 하셨잖아요?

그런데 한 동에 방범대가 3개 있는 데가 있고, 최고 많은 데가 4개가 있는 데가 있습니까? 그러면 그 3개가 적절한 겁니까, 한 동에 하나가 있는 게 적절한 겁니까? 과장님이 제가 말씀한 거랑 다른, 지금 방범대가 안산에 몇 군데, 전체가 몇 군데, 39개면 특수 동 같은 경우는 대부도나 그런 데 같은 경우는 이해해요.

그러면 반월동 같은 경우도 거기도 시골인데도 1개밖에 없습니다. 그렇죠? 한 동에 이게 몇 개씩 있다는 것은, 그 많은 거 39개면 그거를 오히려 각 동에 예산을 더 지원해서 알차게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 좋은 거지, 그러면 한 동에 거기는 버스 3대씩 나갔을 거 아니에요, 그동안에.

그렇죠? 그러면 한 동에 버스가 3대가 돌아다니면 다른 동에도 만약에 만든다고 하면 해 줄 의사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왕이면 각 동에 예산 지원해 줄 걸 더 지원해줘가지고 효율성을 높이게끔 하는 게 낫지 않나 라고 그래서 다시 한 번 짚어보는 거니까 우리 존경하는 자치행정과장님 잘 해 주실 거라고 믿고 여기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네, 윤태천 위원입니다. 박부옥 소장님, 행정감사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동안에 고생 많이 하셨는데 우리 안산시민들한테, 농사를 짓는 시민들한테 뭐라고 뭐라고 말씀 한번 스피치 간단하게 하시죠, 감회를 한번.

예, 그동안에 했던 공무원 생활 마무리하면서 감사기관이니까 한번 말씀하시라고요. 우리 소장님 그동안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공무원 마무리하시면서 안산시민의 행복과 앞으로 나가셔서 건강하게 오래 잘 사세요!

지금부터 행정감사 질의하겠습니다.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추진에 대해서 우리 박구범 과장님, 조현숙 과장님, 백종선 팀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로컬푸드 매장을 가보니까, 아까 점심 때 갔다 왔어요.

가서 보고 상황을 봤는데, (영상자료를 보며) 여기가 안산시 로컬푸드 매장입니까, 아니면 청양의 로컬푸드 매장입니까? 과장님. 제가 띄운 내용은 왜 그러냐면, 이 코너 안산에도 물론 먹거리도 많이 있고 농사가 많이 있는데 여기는 반드시 안산시 로컬푸드 매장이 돼야만 되는 거지 지방에 있는 이런 청양 같은데 그런 데 한 코너는, 여기 보니까 청양에 코너가 몇 개가 되더라고요, 보니까.

맞죠? 그러니까 제 얘기는 안산시 로컬푸드 매장이 돼야지 지방에 있는 이런 로컬푸드 매장이 돼서는 안 된다는 것은 안산의 농산물을 갖다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안산시 주체로 해야지 내가 와서는 변색이나 퇴색이 돼서는 안 된다는 내용을 지적을 하는 겁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이거 아까 보니까, 또 나머지 가서 보니까 매대가 아주 깔끔하게 잘 돼 있고, 거기 가서 내가 아까 인터뷰를 해 봤어요. 했는데, 그 만족도가 굉장히 좋더라고요.

만족도가 좋고, 하루 이용객이 평일에는 600명이 온다고 그러더라고요, 600명. 예, 그 정도 오고, 매출도 하루에 토요일 같은 날은 천만 원대가 넘는다 라고 하기 때문에 이제 시작이 반이라고 얼마 안 됐지만 안산시민의 먹거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고, 여기 품목은 그날 갖다 팔다 남으면 다 수거해가는 거죠? 그러면 그날 물건을 갖다가 남는 것은 수거해가고 매일 1일 상품이네, 그러면.

캐릭터는 이거 홍길동 같은데 이거 뭐예요? 어떤 의미에서 이렇게 했죠, 이거는? 이게 캐릭터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이게 그러면 이렇게 됐으면 이게 모든 박스나 포장지에 상표가 들어가야 되는 거죠? 하여튼 간에 안산시민들한테 농부들한테 홍보 좀 많이 해 주시고, 안산시의 먹거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수산물에는 어떻게 왜 이렇게 공사를 많이 하고 쪼개기를 진짜 많이 했어요, 이거.

누가 봐도 이거, 과장님 이거 어떻게 보겠어요. 날짜 하루 이틀 사이로 이렇게 막 일주일 간격으로 공사를 해가지고 쪼개서 같은 공사에 나누면 돼요, 이게? 턴키로 줘서 이렇게 해서, 이거 수의계약으로 얼마까지 하죠, 우리가요?

그러면 이거를 나눠서 해야지 800만 원, 500만 원 이런 식으로 나눠가지고, 이거 누가 봐도 문제 있는 거 아닙니까, 과장님? 이거 공사용역 물품 한 거 보면, 어떻게 자료 한번 봤어요? 1025페이지 한번 봐 봐요.

도매시장 시설유지관리비 집행내역서, 시설개선 계획서 우리 소장님 한번 보셔야 그래도 위원님들이 지적한 내용이 맞는 건지, 부서에서 잘못한 건지 판단 한번 해 보세요. 5월 15일, 5월 15일, 공사, 용역, 5월 19일 공사, 6월 2일 공사, 물품, 6월 2일, 6월 9일, 6월 10일, 12, 24, 뭐, 이거 누가 봐도 시민의 세금 가지고 하는 건데 이렇게 공사, 누가 봐도 오해의 소지가 많잖아요, 이거 봐봐. 6월 15일, 5월 15일, 5월 15일, 용역 같은 날짜에도 하고, 19일, 6월 2일, 6월 2일, 6월 9일, 6월 10일.

이게 돈을 완전히, 이거 누가 봐도 공사를 같이 묶어서 턴키로 해가지고 입찰을 하든가 아니면 수의계약이라도 싸게 해야지 이런 식으로 하면 이거 누가 봐도 오해의 소지가 없겠어요, 이거? 달라도 이렇게 공사를 하면 안 되지. 내가 집수리해도 이렇게 따로따로 줘요?

우리 집 리모델링해도 이렇게 안 해요. 한 업자한테 맡겨야만 일처리가 되는 거지. 이거 그냥 누가 봐도 오해의 소지가 있잖아요, 이게.

이 사람들이 와서 다 따로따로 했다는 거예요? 요새는 설비 하면 엔터테이너에 만능이고, 우리 소장님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는 거고, 이거 구체적인 거 자료를 갖다 주세요. 자료로 주세요, 예?

과장님 애쓰신 건 아는데 누가 봐도 이렇게 공사를 날짜가 하루 이틀 사이로, 같은 날짜로 이렇게 공사를 발주 주면 문제가 있지, 이거는.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