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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주미희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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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질문을 했는데, 저는 질문한 가운데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이요. 지금 하고 있는 것에서 원격검침이 여러 가지의 오류도 얼마 안 나오고, 앞으로 지향하는 사업이어야 될 것 같다, 그렇게 봐야 될 거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원격검침도 일단 지역을 선정해서 했던 거잖아요? 그리고 앞으로 해나갈 건데, 그런데 대행사업비는 그러면 인건비가 좀 줄어야 된다, 원격검침 하면 줄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20년도에는 15억인데 21년도에 15억 6,600만 원이에요.

더 늘었어요. 원격검침을 하면 검침원에 대한 대행사업비는 줄어야 되지 않아요? 그러면 도시공사에 내년 초면 이 원격검침이 완료된다는 것들은 전했나요?

그러니까요. 그 문제입니다. 일단은 지금 원격검침원들도 일자리 창출에 있어서 안산시 시민이거든요.

대비할 수 있는 시간과 여력을 줘야 되고, 또 그 인원이 도시공사에서 다른 업종으로 전환해서 또 일할 수 있도록 미리 대비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요. 그거를 늘 인지시키고 숙지시켜서 상황을 설명을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도시공사에도 주문하겠지만 일단 집행부에서 거기서 먼저 안내를 하셔야 됩니다.

추진 완료됐잖아요. 이게 그러면 이 빗물이 얼마큼 용량이 모아져요? 저류 용량은 얼마나 돼요?

그러면 그 빗물이 지금 사업내용 보면 이용시설도 개선했고 빗물 저류시설 확장을 했다라고 저희한테 자료를 주셨는데, 그러면 이게 저류 용량이 얼마큼 확장돼서 얼마큼 지금 어느 정도 되는 거예요? 빗물이 어느 정도 모아지고 있는 거예요, 양이? 그러면 이 양이 얼마큼 모아져서 이 양이 어느 정도로 어디에 활용이 되고 있어요?

그러면 이 빗물이 모아지고 나면 활용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화장실 물로 그렇게 보내지고 있는 거예요, 그 물들은? 그렇다면 밑에 물 재이용 중수도시설이요.

이것도 5개소에 지금 하겠다라고 하고 있는데, 그러면 이거는 또 어떻게 이용될 거예요, 앞으로? 그러면 지금 빗물이나 이용 활용도는 똑같은 거예요? 대동소이해요?

그러니까 어떤 물을 하는지는 알겠는데요. 그런데 이거 물 재이용 중수도시설 설치사업이요. 대단히 오랫동안 지금 진행되고 있죠?

지금 저희한테 예산안 심의할 때는 적어도 착공이 21년 1월이라고 되어 있는데 착공은 올해 5월로 되어 있거든요, 지금 새로운 자료에는. 착공했습니까? 준공은 그러면 처음 예산서 저희한테 그것도 불과 12월 달에 할 때는 21년 12월이면 완공된다고 그랬는데 지금 22년 10월까지로 생각보다 많이 늘어났어요.

공기가 많이 늘어났는데, 이 사업에 대한 시급성은 그렇게 있는 건 아닌가 봐요. 예산은 상당히 많이 들어가거든요, 89억. 지금 무엇인가 재활용에 대한 것들은 좋은 것 같아요.

물 버려지면서 물을 아껴 써야 되는 것들도 있고요. 그래서 이거 지금 물 재이용, 빗물도 그렇고 중수도시설도 그렇고 무엇인가 재활용하시겠다라는 것의 대안은 있는데, 실효성 여부에 대해서, 이 예산 대비 실효성 여부에 대해서는 고민이 되는 거예요. 그럼에도 재활용은 들어간 비용 대비 그만큼 나오겠느냐에 대한 또 고민은 있어요.

그럼에도 또 재활용해서 쓸 수 있다라면 여러 가지 환경문제에 있어서 그렇게 바라보는 시선도 있겠는데 빗물이용시설에 대한 지금 예산 대비 활용도도 지금 많은 빗물이 받아져서, 제가 저류 용량을 물어본 것은 양은 얼마큼 받아지며 그 양이 다 소용이 되고 있는 거예요? 활용이 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활용이 다 되고 있기 때문에 또 필요한 재활용을 위해서 중수도시설을 설치하느냐, 이 얘기인 거죠.

활용도랑 양이랑 지금 다 지금 정리가 안 되시고 계시죠? 자료, 다음에 저희가 1시간 더 있어요. 1시간이 아니라 한 번 더 있으니까 그동안 빗물은, 지금 중수도시설 사업은 아직 안 되고 있고 빗물은 얼마큼 모아져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시설이요. 연성정수장 고도정수처리 사업 추진을 하고 계시잖아요? 지금 고도처리들은 필요하죠.

여러 가지 민원이 들어오니까. 비린내가 난다, 악취가 난다 해서. 그래서 그런 고도처리정수 사업을 하고 있기는 한데요, 저희가 또 시에서 노후된 녹슨 상수도관 개량지원사업도 하고 있잖아요?

고도로 정수가 처리돼서 상당히 좋은 조건의 물들이 들어와요, 고도정수처리는 시에서 해서. 그런데 그렇게 들어오다 보면 정말 최고의 물이 흘러나오는데 수도관은 이미 오래돼서 거기서 이미 또 고도정수처리 한 것이 거기서 무의미해질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고도정수처리에 준해서 노후수도관에 대한 개량사업도 선제되어야 되지 않을까요?

저희가 지금 연성정수장이 고도정수처리사업을 하고 나면 전부다 지금 다 되는 건가요? 안산에서 지금 정수처리가 가능한 곳은 전부다 되는 거죠? 그렇다라면 그다음 시급성들은 일단 공동주택 지원사업하고, 예산이 투입되더라도 도에다가 의뢰를 해서, 또 그 외 노후된 녹슨 상수관에 대한 개선사업도 같이 병행되어서 시급하게 이루어져야 고도정수처리를 위해서 예산이 투입되어서 했던 물들이 정말 시민들이 제대로 된 물을 먹게 되는 거죠.

네, 원 물에 대한 지금 개량으로 어떠한 고도정수가 됐다라면 그 이후에 공동주택이라든지 노후 녹슨 상수도관 그런 것들이 개량이 되어야 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신뢰를 갖고 먹을 수 있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미희 위원입니다. 도로교통과요.

단원구하고 상록구하고 교량 및 지하차도 안전점검 현황이 있습니다. 금액이 미세하게 차이나기는 한데 아마 이 금액까지도 수의계약이 가능할 것 같은데 상록구는, 이문희 과장님, 성민이엔씨에서 거의 했고, 2,100이에요. 2,100까지 수의계약이 가능한 건가요? 2천만 원 이하인데, 그러면 같은 성민이엔씨인데 밑에도 거기는 4,500인가요?

이거는 입찰한 건가요? 그러면 단원구는 보면 진성이엔씨하고 도시공사 두 군데에다만 줬는데 여기는 2천만 원 이하예요. 여기도 도로교통과요.

그러니까 저희한테 자료 주신 거에 보면 단원구는 성민이엔씨하고 도시공사 두 군데 업체에서 했어요. 그런데 이거는 일반 업체들도 당연히 해야 되기는 한데 지금 저희가 도시공사에 대한 출자출연기관이잖아요. 산하기관이면서 안전점검에 대해서 본인들이 어떤 역할을 하겠다라고 업무보고 시에 이렇게 얘기했는데 양 구청이, 물론 일반업체한테 전부 주지 말라는 거는 아니고 어떤 수의계약 정도에 있어서의 어떤 역할을 좀 더 주시면 어떨까 하는, 이거는 이왕이면 어쨌든 협업 관계에 있어서 확인을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료들이 보기가 쉽지가 않아서, 이미영 과장님. 저희 자료 969페이지인데요, 밑에 당구장 표시 보면 “견인차량 보관 장소와 관리인력 미비 등으로 공매제도 미 도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 와〜스타디움에 견인차량 보관소 만들지 않았어요, 구청에서? 전에 문화원 앞쪽에 거기에 차량들이 방치되어 있어서 그게 보기 흉하다고 일괄적으로 와〜스타디움에다가 견인차량들 다 보관하겠다라고 예산이 올라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쨌든 그러면 지금 보관 장소가 없으면 와〜스타디움이 어쨌든 시 소유니까 같이 여기에서도 방치차량을 일부분 사용해서 여기서도 활용 가능하지 않을까요? 예, 최승희 과장님은 이미영 과장님이 와〜스티디움에 견인차량 보관 장소를 마련한다고 예산을 편성했어요. 그래서 일부 그쪽에 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거기까지 미쳐 확인을 못 했으니까 한번 해서 그런 장소가 있다라고 하면 같이 지금처럼 이런 어려운 상황을 그쪽에서 한번 확인하시고 해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거기에서 지금 견인차량 하겠다고 예산 올라와서 거기서 지금 일부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거기도 같이 함께 할 수 있으면 하세요.

거기 장소가 상당히 옥상이 넓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화면 좀 한번 띄워주시겠어요? (영상자료를 보며) 제가 이것 녹지과에다 했는데 구청 거라서, 이미 소식들이 다 가니까, 이미 아시고 언론에도 나와서, 삼일로 쪽에서 강서고까지 가는데 언론에 나와 있는 거잖아요?

소나무가 한 그루에 50 몇 만 원씩 하더라고요. 그런데 보니까 죽어서 거기를 쭉 확인했더니 언론 나온 후에 정지작업은 했더라고요. 죽은 것들은 다 이렇게 잘라내서 밑 둥들만 있고 살아 있는 것들은 깨끗하게 정리는 했는데 많이 밑 둥들 잘라냈더라고요.

어쨌든 언론에 나와 있는 게 염화칼슘이 많아서 겨울에 눈이 많이 와서 그렇다고 하면 저런 비싼 나무들은 가림막이라든지 처리 부분을 한 다음에 염화칼슘을, 물론 눈이 언제 온다는 것 보장은 없지만 겨울철 들어서서 예방할 수 있죠. 대비할 수 있죠. 50만 원 이상짜리들이 한 그루 60만 원씩 하는 게 그렇게 10 몇 개씩 하면, 그리고 소나무 아닌 쪽에 쭉 오면서 보겠지만 저 나무를 제가 이름을 모르는데 저렇게 한 쪽 면은 쭉 살아있고 한 쪽 면은 거의 죽었어요.

그러니까 소나무가 언론에서 나와서 소나무를 정지작업을 했는데 조금만 차량으로 올라오면 바로 같은 라인이에요. 저기는 쭉 한 면이 저렇게 다 죽었어요, 검은색으로. 고바위 말고 저거는 평지 쪽, 강서고 쪽 있는 데 있어요.

예, 거기서 이미 언론보도 후에 답변을 담당팀장이 하기는 했는데, 본인이 지금 와서 그렇다는데, 과장님, 언론보도 후에 소나무는 정지작업을 해서 밑 둥 잘라내고 다 했어요. 올해는 그런 일 없게 미리 보호막 하시고요, 거기서 얼마 안 되는 부분인데 저기는 또 저렇게 죽어 있는데 저거는 저대로 한 쪽 면을 계속 라인 따라서 저렇게 쭉 죽어 있다고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저는 사실은 언론 보고 소나무 어떻게 정리했나, 언론 나온 지가 얼마 안 된 5월 달인데 언론 나온 뒤에 그래도 적어도 죽은 나무들 정리하고 깨끗이 했나 확인하러 갔었어요.

그런데 그거는 했더라고요. 아주 겉으로 보기 좋지만 그 안에 들어가면 그 아까운 나무들이 밑 둥, 밑 둥 잘려 있는데 그러더라도 깨끗하게 했다 하고 돌아오는 길에 보니까 거기를 조금 벗어나니까 쭉 라인 따라서 또 저렇게 다 죽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것 같아요.

거기가 언론에 나와서 거기를 정리하셨으면 적어도 그 라인 따라서 다른 나무들은 어떻게 되어 있나를 한번 확인하셨으면, 저거는 조금 먼저 생각을 하실 수 있는 사항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저런 것들은 선제적으로 약간의 조금만 생각하시면 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이잖아요? 그렇게 확인해 주시고, 이왕 화면 바뀌어서 그냥 같이 가죠.

저거는 제가 부서랑 이런 것들은 미쳐 확인 못 했는데 저런 것들은, 화면 하나 띄워주시기 바랍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저게 월피동 상가 앞이거든요. 저런 게 있는데 저게 무슨 이유로 저런 시설들이 되어 있고, 저걸 열지 말라고 저렇게 돌을 올려놓은 것 같아요.

아마 지금 생활안전과에서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저런 시설물이 있다라고 하면 한번 확인해 보시고 저게 무슨 시설물이고 나머지 다른 지역도, 미쳐 다른 지역을 제가 찾지 못 했거든요. 다른 지역도 저런 시설물을 저런 식으로 해 놓는지 확인을 좀 하시기 바랍니다. 저것 뚜껑 열지 말라고 돌덩어리 올려놓은 게 저게 자전거도 타고 걸어 다니는데 밤에, 제가 땅만 보고 걷는 사람이어서 발길에 저게 안 차이고 안 넘어졌지 제가 앞보고 걷는 사람이었으면 넘어졌을 것 같아요.

저게 한밤중이에요. 제가 행감 끝나고 공부하다가 거의 12시쯤 걸어가다가 그랬는데 다른 지역도 한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부서에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도시주택과요. 여기가 단원구 같아요. 단원구요.

소송진행 현황이요. 보면 농지처분명령 취소청구가 일부 인용되어 있어요. 다른 거는 모르겠는데 농부처분명령 취소가 일부 인용됐던 이런 사례가 있어요?

이유는 뭐예요? 이게 왜 이렇게 인용된 거예요? 이렇게 농지처분 취소청구라는 것이.

그런데 일부는 원고가 이겼다는 거잖아요? 가하다는 거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일부 인용된 거잖아요? 그러니까 일부는 그 원고의 의견이 맞다라는 것 아니에요?

알겠습니다. 이런 경우 같은 경우는 많이 있는 사례들이 아니니까 철저히 확인한 후에 소송하세요. 그리고 도로교통과 이거는 하나는 주소가 확인 안 되어서, 이것도 소송진행 사항인데 케이비손해보험의 원고승소, 우리가 패소한 거죠?

케이비손해보험 이런 게 보니까 포트홀 같은 것들이 다 우리가 졌어요. 그래서 행감자료에 처리에서 보수 철저히 하겠다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적어도 우리가 철저히 했으면, 또 이것들이 소송까지 가가지고 또 패소하는 경우들이 나온 거예요, 지금 소송진행 현황에.

도로교통과인데요. 지금 양 구청 다 보수 철저히 해서 이런 거에서 또 소송해서 문제가 있어서 또 소송을 진행했는데 일부이기는 하지만 40%, 20% 이렇게 어쨌든 저희가 소송까지 가가지고 지는 사례예요. 이런 것들은 그전의 사례나 관례를 보면 저희가 이렇게 소송진행 해가지고 패소할 건지 승소할 건지 미리 나와 있지 않겠습니까?

이거는 소송 전에 정리할 수 있으면, 이런 것들 어떤 상황에 있어서는 보수 철저히 해서, 어떻게 보면 이것도 민원의 일부에서 이런 일이 있으면 시민과, 원고하고 피고가 시민하고 집행부잖아요? 이런 일들이 생기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미희 위원입니다.

앞서서 동료 위원들이 광고 현수막 안전점검에 대해서 많이 물었습니다. 많이 질문을 했었는데요. 그게 양 구청에서 하는 것은 태풍 풍수해 대비해서 안전점검하고 있잖아요, 현수막 광고물 같은 경우도요.

간판이나 이런 것들 안전점검 할 때 일단은 동료 위원들 질문에서도 나왔는데 아까 답변 중에서 조금 제가 미흡해서 그런데, 이거 저한테도 의뢰도 들어오고 그러는데, 일단은 그게 태풍이나 재해를 대비해서 안전점검 할 것 같으면 완벽하게 정말로 안전하게 예방해서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직접, 지금 위탁을 준 광고협회에서 나가서 현장점검을 제대로 하는지에 대한 그런 의구심의 눈들이 있어요. 물론 그거는 어떻게 보면 합리적 의심일 수도 있고 또 지나친 의견일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일부 나가지도 않고 점검해야 될 게 많은데 ‘정말 점검했다고 보고만 하느냐, 안전점검을 현장 나가서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하느냐.’라고 질문을 한다면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하고 있다. 잘하고 있다. 정말 제대로 예방 효과가 있게 한다.

안전점검을 한다.’라고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미영 과장님. 협회 회원수는 몇 명이 되나요?

지금 가입되어 있는 회원수요. 이거는 제가 지금 집행부 건축디자인과에 확인했고요, 회원수에 대한, 옥외광고물 협회에 대한 많이 의심의 눈초리가 있어서 집행부에 확인했을 때 거기도 미처 확인 못해서 제가 자료는 받았고요, 같은 맥락에서 같은 업무를 하는 구청에도 이거에 대해서 제가 묻는 거예요. 제가 지금 자료도 갖고 있어요.

묻는 거는, 질문하는 것은 확인을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집행부에서도 확인을 제안했지만 양 구청도 정말 이거를 경기도옥외광고협회에서 안산지부에 줬다 하면 이만한 신뢰성을 갖고 책임감을 갖고 하는지, 회원은 단 몇 십 개 업체가 가입해서 여기다 준 건지, 안산시에 광고 협회에 있어서의 회원수가 적정한 수준인지, 가입되어 있는, 그것 정도는 확인하시는 게 맞고요, 구청에서도. 지금 저한테 온 자료 중에서는, 제가 지금 금방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데 안전점검 할 때 기증기도 타고 가서 이렇게 하고 그런 어떻게 하고 있다라는 그런 첨부물도 받고 있는 거죠, 어떻게 확인하고 있는지?

그런 것까지 그런 식으로 구청에서는 일일이 직원들이 못 나가 본다면 현장 확인이 제대로 되는지에 대한 사후점검은 더 철저히 해야 된다는 얘기죠. 건축디자인과에서 하는 안전점검 외의 여기 양 구청은 태풍이나 풍수해 재해 대비해서 좀 더 완벽하게 안전한지를 확인해야 되는 점검이기 때문에 더 철저히 점검할 수 있는 당부를 할 수 있게 구청에서 관리감독 하셔야 된다고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 구청 도시주택과요. 제가 1추 때도 얘기했는데 이것하고 나서 오해를 많이 또 받아서, 왜 농업지원 그런 지원에 대해서 이렇게 까다롭게 하느냐, 지원을 해 주지 말라는 것이냐 라는 질문을 받아서 한동안 시달렸는데 제 의도는 그게 아니에요. 적정한 예산을 지원해서 그 예산이 제대로 지금 준비하고 있는 농업 하시는 분이나 축산업하시는 분들이 대기자들이 더 빨리 지원받을 수 있게 더 많은 사람한테 적정하게 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경 때도 그것을 얘기한 건데 어떻게 전달이 됐기 때문에 농업지원을 제가 하지 말라는 쪽으로 의견들이 들어와서 제가, 부서에서는 위원들이 시민을 위해서 더 많은 사람이 더 많이 혜택을 받으라고 하는 거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지 어디는 주고 어디는 주지 말라 라고 예산 나가는 거에 그렇게 하겠습니까?

부서에서는 예산심의든 행감을 할 때 다른 거에 대해서 시민들한테 왜곡하지 말고 정정당당히 올바르게 전달을 하세요. 뭐냐 하면 친환경 농업지원사업인데요, 소형관정 때문에 제가 더 많은 사람이 혜택 받으라고 예산에 대해서 정확성을 기한 게 저한테 다시 돌아올 때 많이 왜곡되어서 돌아와서 제가 한동안 힘들었습니다. 그 맥락에서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소형관정은 전년도 예산보다 더 많은 금액으로 6공 나갈 걸 7공으로 제가 바꿔서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도록 했고요, 거기에 같은 위치에 대형농기계 지원사업이요. 양 구청 동시 하나씩 대답하시면 돼요. 전년도까지는 두 대를 1,800씩 지원했죠? 1,800씩 전년도에는.

그런데 올해는 2,250을 한 곳만 지원할 수 있게 예산이 2,250밖에 안 됐죠? 450만 원이나 차이나죠? 조금만 더 보태면 두 곳이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이잖아요?

이것 한 명이 지원받는 금액이죠? 2,250이. 그러면 이거는 선정되는, 이렇게 큰 금액, 더 많은 대기자들 있죠?

그러면 선정될 때 투명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 볼 수 있게 기다리고 있는데 정확하게 선정되는 것들에 대해서는 따로 제가 방법적인 것을 여기서 묻지 않을 테니까 자료를 어떻게, 대기자가 얼마만큼 되어 있고, 그러니까 한 명인가요? 개인한테 줬나요? 여기 자료까지는 미선정이라고 와 있거든요.

선정됐나요? 이왕이면 지금 더 열악한 개인이 농기계지원 받아서, 이 지원하는 이유가 뭐예요? 지원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계속 1차적인 사업에 있어서 농업인들이 부족한 예산을 지원받아서 기계를 좀 더 구입을 해서 더 혜택을 받고자 하는 건데 조합이 받았다라는 것은 조금, 일반적인 지원이 있고 대상자가 문제가 없다라고 하는데 그동안은 조합이 받은 적이 있었습니까?

그 차원에서 묻는 건데요, 대상자 선정과정이랑 자료도 주시고, 지난번에도 똑 같은 예입니다. 지난번에 소형관정을 챙기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가서 챙기지 못했는데 그때도 왜 이게 갑자기 450만 원씩 인상이 되어서 두 곳에서 1,800짜리가 한 곳으로 줄어들었나에 대한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왜 그렇게 된 거예요?

그리고 상록구랑 단원구는 왜 이런 것을 또 똑 같이 어떤 상황이 되면, 조금만 더 보태면 대기자들이 많으면 전년도 대비,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게 우리 시민들이 어떠한 혜택을 받을 때 그 숫자가 줄어들면 문제점이 많은데 같은 금액을 예산이 부족해서 1,800만 원을 한 명이, 한 곳이 지원받았다라고 하면 이해가 가는데 50만 원, 100만 원도 아니고 450만 원씩 차이 나게 두 곳을 한 곳으로 줄이면서 지원을 했는지에 대한 답변자료 해 갖고 오세요. 오늘만 여기 지금 하고서 끝낸다고 하는데 앞으로 또 이게 나가서, 또 어떻게 저한테 민원으로 들어올지 모르는데, 네, 예산지원에 있어서는 되도록 예산이 부족하다고 지금 도로교통과 같은 경우는 보도블록 저렇게 도로 파손되어 있어 눈으로 보면서 저분들 일을 안 하고 싶겠습니까? 예산이 부족해서 그것 보수작업 못하고 있는데 더 많은 사람이 더 많이 골고루 혜택 받을 수 있게 예산편성 하실 때, 심의할 때 그렇게 예산과에 지원 요청하십시오.

특별한 근거 없을 때는 되도록 그렇게 금액 차이 나지 않게 혜택이 많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