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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진숙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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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주미희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제가 추가로 조금 더 하겠습니다. 사회공헌사업이요. 여기 자료를 보면 전년 대비해서도 많이 줄었어요.

전년에는 3억 5,785이었거든요, 전년 행정감사 때요. 그때 대비해서도 금액이 줄었어요. 오히려 경상이익은 훨씬 많이 늘었잖아요? 110억 이상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금액이 더 줄은 이유도 있고, 제가 이거를 상세한 내역을 봤어요, 주요사업 내용이요. 봤는데 노인복지 후원 1사1 경로당이요. 이거는 작년 대비해서 금액이 좀 늘었더라고요.

소외계층 장애인 복지후원도 조금 늘었어요. 다른 거는 대체적으로 줄었더라고요. 그런데 경로당이 지금 계속 문을 닫고 있는데 어떻게 작년 대비 더 늘었는지 그것 좀 궁금하고요.

여기 보면 으랏차차 지역아동센터는 다른 데는 대체적으로 금액이 줄었는데 여기는 좀 늘었어요, 400만 원이. 는 이유가 뭔지, 다른 데는 다 줄고, 그 부분하고요. 코로나잖아요.

코로나로 인해서 열화상 카메라 안산시에 기탁했잖아요. 그걸 기탁했는데 안산 어디에 쓰기 위해서 기탁을 했는지, 안산시청에서 쓰는 건지, 아니면 안산시에서 다른 데에 어떻게 기부를 한 건지, 그런 부분 좀 알려주세요. 다 기억하세요, 지금?

그러면 주고 나면 시에서 어디다 썼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확인을 안 하시나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 시의 어느 부서에다가 확인할 수 있나요? 열화상 카메라 어디에 설치했는지.

재난안전과요? 그러면 노인복지요. 경로당에 지원하셨는데 상품권으로 하셨다고 했잖아요?

다온 상품권 지역화폐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요즘 어쨌든 문 닫고 있는데 어떻게 썼는지 확인은 안 되겠네요? 그런 부분도 이렇게 공헌사업을 하실 때는 제 생각에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썼는지, 그 확인 절차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것도 좀 같이해 주시고요. 아까 우리 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어쨌든 경상이익이 많이 났어요. 지금 기준을 보니까 한 3% 정도라 하는데 이 사업도 우리 대표님, 좀 늘려주시기 바랍니다.

수소시범도시요. 지금 일단 대표적으로 충전소가 지금 운영이 되고 있잖아요. 하루에 지금 몇 대 정도 충전하고 있나요?

네, 그러면 지금 아직 많이 홍보가 안 됐나요? 안산시에 수소차가 20 몇 대가 며칠에 한 번 정도 충전하나요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혹시 외부에서도 와서 충전하고 그러나요?

거의 다 외부 차, 안산시 차보다 외부 차가 더 많아요? 네, 지금 수소충전소 준공사업을 보면요, 제가 보기에는 당초 30억인데 3억이 더 추가됐더라고요. 이 3억이 어떤 부분인가요?

추가된 부분은, 비용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 지원해 줬나요? 아니면, 제가 이 자료를 보면 배관사업을 하셨잖아요? 배관이 제가 알기로는 여기 보니까 2.5km로 돼 있더라고요. 2.5km가 맞나요, 아니면 2.3km가 맞나요?

저희는 계속 에너지정책과나 아니면 전에 자료에 보면 2.3km로 알고 있었거든요. 여기 돼 있는 자료는. 책에는 지금 2.5km로 돼 있어요.

그러면 그건 됐고요, 그건 중요하지 않고 오타인가 본데, 사실 조력발전소의 발전 잉여금으로 수소시범도시의 수전해 부분에 대해서 조력발전소에 있는 전력 잉여 부분을 이용한다고 했잖아요? 수소시범도시의 대표적인 사업으로요. 그런데 지금 조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잉여전력으로는 안 하겠다고 그렇게 들었는데 그건 왜 그런 건가요?

그래요? 제가 알기로는 수소시범도시에서 그걸 뺀다고 그렇게 들었거든요. 어쨌든 도시개발에서 참여를 하잖아요?

그런데 이 자료에 보면 ‘하겠다.’ 이렇게 돼 있어서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거는 아직 결정된 건 아니네요? 네, 알겠습니다.

여기 보면 열수송관 유지보수가 있어요. 여기 보면 이게 지금 전에는 공사 관리라고 돼 있었는데, 여기 이번에 보면 용역 관리로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열수송 감시시스템이 추가가 됐어요.

그러면 이건 어떤 차이인가요? 작년 같은 경우는 공사 관리, 이렇게 돼 있었거든요. 지금은 용역 관리로 이렇게 명칭이 바뀌었고 용역으로 관리한다는 얘기인가요?

전에는 도시개발에서 직접 했다는 얘기죠? 네, 알겠습니다. 여기 보면 열수송관 감시시스템 추가됐다는 얘기죠?

이 부분은요. 김정택 우리 선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리너스 후원 한 10억씩 하시죠, 뭐. 많이 할수록 좋은 거 아닌가요, 저희 시에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회공헌사업이요, 작년보다도 많이 줄었어요. 작년에는 3억 5천이 넘었는데 올해는 3억 1천이니까 두 분 대표님께서 잘 협의하셔서 한 5억 정도로 한번 늘려보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부분.

시민 대상 고객 만족도 조사 있잖아요, 도시개발. 매년 지역난방 고객 만족도 조사를 보니까 전년도에 비해서 조금 올랐더라고요, 만족도가요. 혹시 조사방법이 보니까 조사원이 직접 개별조사를 한다고 돼 있는데, 그러면 조사원이 방문을 해서 고객한테 만족도를 이렇게 체크해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유선으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인터넷으로 받는 건가요? 그러면 실제 사용하시는 분이 아니라 기계실 이런 부분을 상대로 조사를 했단 얘기네요?

그게 조사가 그러면 그게 정확한가요, 그 조사 부분이? 만족도가 그래서 조금 올랐나 해서요. 약간 올라갔고 어쨌든 고객 만족도 조사가 계속 올라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해 주시고요.

열배관 사고 방지요. 지난 2018년도 푸르지오 3차 그런 사고도 있어서 되게 놀랐었는데, 작년 12월인가 올해 1월인가 사동에 붕괴사고 있었잖아요? 갑자기 개월 수가 생각 안 나는데, 하여튼 겨울에 1월 달이었던 것 같아요.

현장에도 본부장님 오셔서 그날 뵙고 했는데, 그때도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었잖아요. 그 도로가 조금 더, 하여튼 몇 미터인지 몰라도 한 5m인지 10m 더 가까이 왔으면 열배관도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었잖아요. 그래서 제가 주문 드리는 거는, 특히 거기는 토질이 매립지라 그런 토질이 굉장히 약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도 그때 밤에 늦게까지 이렇게 현장에 나와 계셨는데 그런 공사가 진행될 때 미리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사하는 시공사라든지, 아니면 담당 부서라든지 항상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협의를 하시나요, 어떤 공사가 있을 때는?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그런 공사, 특히 겨울에 그런 공사가 진행될 때는 어쨌든 도시개발 담당 부서 본부장님께서 한두 번 정도는 그런 시공사와 협의를 한다든지 한번 방문을 한다든지, 그런 큰 공사가 있을 때는, 겨울에 특히 그런 배관이 터진다든지 그러면 굉장히 큰 피해가 오잖아요, 주민들한테요. 진짜 난방도 안 되지만 또 괜히 그로 인해서 주변에 또 다치는 그런 사고까지 날 수도 있으니까 현장 철저히 해 주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여기 보면 열공급 있잖아요, 향후 공급 계획이 있어요. 여기 계획에 보면 33년도에는 포화 연도라고 하는데, 33년 이후로는 이게 더 이상 연료 공급량이 안 돼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다 공사가 끝났다는 건가요? 어떤 부분인가요?

그런데 여기 보면 앞으로 신길지구랑 장상지구, 지금 보니까 홍보 활동에 보면 시화MTV 반달섬도 포함돼 있더라고요. 예, 그렇게 돼 있는데, 제가 대충 봐도 여기 보면 25년도에 8만 2천 세대로 돼 있더라고요. 포화 연도가 보면 9만 세대예요.

제가 대충 계산해 봐도 10만 세대가 훨씬 넘을 것 같은데, 여기 한 1만 세대 정도 적게 돼 있더라고요. 이 부분은 왜 그런 건가요? 이거는 제가 반달섬은, 거북섬은 시흥시지만 반달섬이랑 신길지구랑 장상지구는 안산시예요.

이게 수요예측이 좀 잘못된 것 같아서, 제가 얼추 계산해도 한 10만 세대가 넘거든요, 여기 보면. 그리고 반달섬에 보면 거기는 아파트가 아니잖아요. 그런데 제가 여기 세대수 보니까 포함이 안 돼 있어요.

그러면 여기 공동주택에 포함이 안 되면 따로 어떻게 자료는 어디에다가 기재하나요? 여기 보면 자료에는 오피스텔 없는데. 네, 알겠습니다.

지난번에 보면 시흥 물, 자료에 보면, 그러면 그 얘기만 있고 그냥 추진되는 건 없는 건가요? 완료됐는데 수자원공사랑 그러면 협의는 안 됐다는 얘기예요?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