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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박경석 의원 발언

76회 제운영복지위원회199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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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박경석위원입니다. 309쪽, 상단에 보면 피복비가 있는데요. 25만2,500원씩으로 2명이 돼 있네요.

이것은 매년 하는 겁니까? 좀, 치사한 얘기가 되지 않겠습니다만 끝나고 나면 옷 벗어놓지 않습니까? 399쪽에 공공근로사업비에서 사업비가 2억3,833만원이네요.

사업비내역 좀 설명해 주세요. 아니, 금액이 하도 많아서 손도 많지만 재료비로해서는 그분들 일하는... 아까 산업환경과에서 나온 얘기인데 피복비 있잖아요, 환경미화원은 심한 일을 하니까 옷을 해 입을 수밖에 없다고 그러지만 공동변소 관리인 그분들은 별로 하는 일이 없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이거 매년 이렇게 해 주는 겁니까? 327쪽 하단에 시설비로서 음식물 쓰레기 사료화 희망농가 습식 사료시설 설치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어쨌든 시비사업이라도 2002년부터 한다고 하면 불요불급한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늘 지적을 했듯이 이것도 시설인데 우리가 청소과에서 뭘 구입을 할 때 상당히 여러 부분에서 무용지물화 되는 것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을 보면서 참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우리가 그런것들을 철처하게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하는데 청소행정이 급하다 보니까 그런 미흡한 데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이런 것들을 신중하게 생각을 해 가지고 제 생각으로는 2002년부터 한다고 하면 지금 예산이 어려울 때에 이걸 꼭 여기다 넣어야 하겠냐 물론 시비를 따오기 위해서 한다고는 해도 그러네요 생각이. 어쨌든 이런 것 시설을 하더라도 시비가 됐든지 구비가 됐든지 그런 생각을 해요,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타구에서 하는 걸 보고 했으면 좋겠어요.

가다 보니까 뭐라고 짚어서 얘기할 수 없지만 여러 가지 것이 시행착오를 하고 있는 것이 있다고요, 고장이 난다든지. 기술직들이 갈 때 기술은 놓고 가야지, 그것도 손해라고, 또 헛걸음한다고. 예,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시설토지매입비가 8억이네요. 369쪽에.

예, 잘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요, 음식물쓰레기 전용 수거차량해 가지고 4,500만원이 잡혀있는데 한 대가 기능이 어느 정도나 되는지 설명 좀 해 주세요. 그러니까 용량이 어느 정도되는지.

상당히 고가품이네요. 그것 이외에는 청소행정과에서 꼭 필요하다 하는 애로사항같은 것은 없어요? 청소업무가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혹시 지금 그건 덩어리가 크니까.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