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박경석 의원 발언
박경석입니다. 어쨌든 우리가 구민건강증진을 위해서 하는 업무인데 불용액이 많다 보니까 작년에 한 일이 말이죠, 구의회에서 한 일들이 상당히 낯 뜨겁게 돼 있다고 하는 것을 생각을 합니다. 특히 다른 업무보다도 보건업무분야에서는 우리가 삭감을 하고자 그런 부분이 적습니다, 다른 부분 보다는.
그런데도 불구하고 불용액이 나니까 지난 일들이 참 부끄럽게 생각이 되는데 ’99년도에 예산 책정을 할 때도 상당히 감안이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임차료가 8억이 돼 있는데 보건분소 얘기가 된 거죠? 전세랍니까, 그게?
임차료가? 그래도 타 위원들이 볼 때에 불용액이 이렇게 많으니까 아무래도 마음을 많이 쓰게 되지요. 아까 보고서에서 보면 X-RAY 직접 촬영기가 외자조달구매분이었는데 환율상승으로 해서 국산으로 대체를 하셨다고 했는데 국산하고 외국산하고 현격하게 차이나는 점은 어느점인가요?
일상적으로 우리가 가정생활을 하면서 조금 돈을 아끼려다 보니까 싼 물건을 사다 보니까 오히려 비싼 물건을 사는 것만 못한 비용이 더 들어간다든지 그런 경우가 발생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염려스러워서 하는 얘기인데 그러지는 않을까요? 어쨌든 이 기회로 해서 언제든지 구매를 할 때에는 상당히 심사숙고하게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