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대변인 의원 발언
안성영 선 서 본인은 안산시의회가 실시하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46조와 안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4조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2년 10월 12일 대변인 안성영 시민소통관 김종민 감사관 김운학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이석종 안성영 대변인 안성영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는 김진숙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소속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요구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대변인 소관 시정 및 요구사항은 총 9건으로 모두 처리 완료하였습니다. 먼저 21쪽,「사전 철저한 검토 및 계획 수립을 통한 과도한 설계변경 발생 방지 철저」입니다. 당초 시경계 표지판 6개소에 교체 공사를 추진하였으나, 행정구역의 경계를 명확히 하고자 2개소를 신규 추가 설치하였습니다.
추후 설계변경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조사를 철저히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2쪽,「시정소식지 발행 및 배부방식 개선 방안 검토」입니다. 2020년 5월부터 음성변환프로그램 ‘보이스아이’를 도입하였으며, 현재 59개 언어로 번역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정소식지 공동주택 배부방식 개선을 검토해 왔으며, 내년도 시정소식지 발행 시 효율적인 시정소식 전달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3쪽,「마을신문을 통한 행정광고 활성화」입니다. 현재 정부 광고법 및 안산시 광고 운영 규정에 따라 비영리사업자인 마을신문은 광고 집행이 불가능합니다.
향후 언론진흥재단 규정 개정 시 마을신문을 통한 행정광고 활성화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4쪽,「시 홍보 패러다임 변화 적극 추진」입니다 홍보물 제작 관련하여 특정 지역에 편중된 홍보는 지양하고, 우리 시의 다양한 인프라 및 핵심사업을 폭넓게 홍보하여 시 이미지 개선 및 도시브랜드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25쪽,「시 이미지 개선 및 브랜드 가치 평가 데이터 마련」입니다 2021년 기준 총 12개 매체사 시청률을 분석하여 26만 6343만 명의 시청인구수를 추산하였습니다.
향후 시청률 자료를 활용한 시청인구 추산 방식으로 객관적인 홍보 성과를 측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6쪽,「시 홍보대사 위촉 및 활용 철저」입니다. 2021년 경기소리꾼 이희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안산시 도시브랜드 영상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추후에도 연고, 인지도, 도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의 경제적, 문화적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홍보대사를 위촉하겠으며, 각종 시 주요 행사 시 유튜브, 페이스북과 같은 비대면 홍보방안을 적극 활용하여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7쪽,「전광판 등 활용한 행정사무감사 홍보 추진」입니다. 현재 시청사 LED 전광판, 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청 민원실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하여 행정사무감사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안산시의회 회기 및 행정사무감사 관련 시민의견 접수 일정 또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8쪽,「신문구독 현황 검토를 통한 효율적 사무관리비 집행 추진」입니다. 코로나 대응 예산 절감을 반영하여 신문 및 간행물 구독료 예산을 2021년 본예산 대비 1800만 원 삭감하였으며, 기존 간행물 구독료, 신문구독료를 분리 편성하던 예산 부기를 간행물 구독 및 신문구독료로 예산 부기를 통합하여 2022년 본예산에 편성하였습니다. 향후 예산액보다 초과 집행하지 않도록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9쪽,「시청 중앙현관 전광판 사이즈 확대 방안 검토」입니다. 현재 시청 중앙현관 전광판 사이즈를 확대할 경우 기존 전광판을 철거 후 재설치를 해야 하므로 투자비용 대비 성과가 미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현 전광판 시스템을 활용하여 홍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대변인 소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요구사항에 대한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성영 그게 달력은 작년도에 일단 이벤트로 해가지고 행사할 때 이벤트로 만든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그 계획이 없습니다. 안성영 제가 그거는 장담 못하고요, 올해는 안 만들겠습니다. 안성영 그건 파악을 못 했는데요.
여기 앞에 현관, 시청? 안성영 위원님 시청 전광판이 두 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 캐노피로 설치한 거 보는 거 있고 그다음에 현관에 들어가다 보면 조그마하게 문자로 돼 있는 거 그 두 개가 있거든요.
안성영 예, 그런데 조그마한 거하고 두 개가 설치돼 있고 설치 연도가 다 틀립니다. 안성영 그게 안에 거기 세명인포텍에서 설치한 거고요. 그건 조그마한 거, 현관에 들어가 보면 문자로 조그마한 거 있고요.
안성영 한 6500 정도 들어갔습니다. 전기까지 합쳐서 6700 들어갔습니다. 안성영 그게 유지보수가 5월부터 해가지고 770만 원 정도 됩니다.
안성영 예, 맞습니다. 이게 1056만 원입니다. 이쪽 우측 45쪽 게 캐노피고 44쪽 게 조그마한 거, 안성영 현관 들어가는 게 44쪽 거고, 그다음에 우리 시청에서 바로 보이는 게 45쪽 겁니다, 세명 거.
안성영 예, 5700에다가 전기세까지 합치면 6500. 안성영 그게 아니고 안에, 현관 들어가서 안에 조그마한 게. 안성영 그게 지금 하다 보니까 우리가 설치한 데서 다 유지보수를 하거든요.
다른 데에서는 못 하고요. 그게 독과점이다 보니까 모듬이 설치비용이 한 번 교체하는 데가 10만 원입니다. 그런데 다른 데는 모듬을 교체하면 별도로 공사비를, 안성영 예, 그걸 교체하면 별도 예산을 지급하는데 지금은 거기는 예산을 지급하지 않고 보통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많은 데는 두세 번 정도 계속 모듈이 깨지다 보니까 화면을 그거를 교체했다고, 안성영 그래서 저도 확인을 해 봤습니다.
확인을 해 봤는데요, 안성영 예, 그래서 16% 주고 있습니다. 16% 주고 있는데요, 그래서 제가 너무 많다. 저도 확인을 해 봤거든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담당자, 안성영 틱톡은 올해 했거든요. 올해 했는데 틱톡이 그동안에 사용을 안 하다가 중국에서 하다 보니까 시민들한테 인식이 조금 안 좋다 보니까 호응도가 좀 적습니다. 적다 보니까 그래서 앞으로 틱톡 같은 경우는 우리 매체에서 내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성영 예, 들었습니다. 자세한 건 모르고요, 들었습니다. 안성영 그래서 채널을 이번에 결정을 했습니다, 폐지하기로요.
이 채널은 틱톡은 그렇게 했습니다. 안성영 그래서 제가 그걸 확인을 했고 이거 행감에 대해 확인을 했습니다. 확인을 했더니 그때 2만 4천 부를 아파트 단지만 배부하거든요.
그래서 형평성이 있다. 왜냐하면 다세대 주택은 시정 홍보를 배부를 안 하는데 아파트만 하냐 그래서 내년도에는 부수를 좀 줄여서 아파트 단지에, 왜냐하면 아파트단지에 배부하기도 지금 현관문이 전부 다 비밀번호가 돼 있고 그래서 내년에는 일단 현관에 배부 안 하고, 2만 4천 부를 줄여서 배부 안 하는 걸로 그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안성영 지금은 우리 시정톡톡 홈페이지로 돼 있고, 또 그러다 보니까 각 아파트단지에다 배달을 하면 가져가는 사람도 많이 있지만 또 거기에 쓰레기가 있다는 민원도 들어오고, 그리고 또 현관문이 배달할 때 외벽을 그 문이 잠겨 있기 때문에 비밀번호가 없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또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그거를 우리가 검토를 해가지고 그러면 그것도 쓰레기로 가는 것보다 또 지금은 온라인으로 홍보가 많이 되고 그러기 때문에 부수를 좀 줄이자 해가지고 내년부터는 줄이는 걸로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안성영 그래서 제일 좋은 방법이 우리가 지금 1만 8천 명의 정기구독자가 있거든요. 제일 좋은 방법은 구독자를 많이 늘려서 우리가 직접 배달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그것도 작년 같은 경우에는 세 번을 반송이 오면 우리가 삭제를 했거든요. 지금은 그것도 또 문제가 한 부만 반송해도 이사 가는 사람들이 신고 않고 하기 때문에 반송하고 그래서 구독자를 많이 늘리는 걸로 지금 그걸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안성영 예, 거기밖에 할 수가, 왜냐하면 거기서 설치했기 때문에 거기의 기술이 가기 때문에 다른 데는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계속, 그러니까 이게 독과점의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설치할 때 잘 설치하는 게 좋습니다. 안성영 전광판 쓸 때까지 쓰고 더 이상 못 고치겠다 그러면 철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우수 조달업체를 선정하는 거고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안성영 왜냐하면 예산액하고, 작년 같은 경우는 5월 달부터 한 거고 올해는 1월부터 한 거고요. 안성영 아닙니다, 같은 거고요.
여기 있는 거는 집행액이고, 우리가 예산액하고, 또 우리가 계약할 때는 100%로 하는 경우도 있지만 99% 또 98%로 하다 보니까 계약할 때 삭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안성영 위원님이 이거 주신 거는 우리 결산서에 대한 거를 했기 때문에 우리가 결산서에 675만 6천 원을 썼다는 거고요. 여기 행정사무감사는 소요 예산액을 우리가 세울 때 740만 원 예산을 세웠다는 그 차이입니다.
이거는 결산서였고 얼마 썼다, 740만 원 중에서 얼마 썼다. 그러니까 이건, 즉 위원님이 요구한 자료는 저번에 결산할 때 결산자료를 요구한 거고요, 이거는 2021년도의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요구하는 겁니다. 안성영 그동안에 저번에 말씀드렸지만 원래는 각 부서에서 행사 있을 때마다 위촉을 해서 우리가 집행하는 걸로 돼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단발성 하는 것도 좋지만 1년 해 놓고 그 사람들 행사할 때마다 사용해서 쓰자 그런 의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단발성으로 하다가 그러면 1년이나 2년 동안 우리가 홍보대사로 위촉해 놓고 그 후에 행사 있을 때 그분을 활용해서 쓰면 그때 활동비로 우리가 주겠다 그렇게 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작년하고 재작년 올해도 마찬가지지만 코로나 때문에 행사를 못 하다 보니까 활동을 못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위촉은 돼 있지만 활동을 안 했기 때문에 활동비 지급이 좀 저조했습니다. 안성영 그런데 그때 당시에, 이게 작년에 우리가 홍보대사로 해갖고 CF도 하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영상을 만들었는데 영상을 작년에는 두 번밖에 못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효과가 컸다고 그때 당시에 그렇게 지금 알고 있습니다. 안성영 예, 1년 10개월이 맞습니다. 11개월입니다, 11개월.
안성영 이희문 홍보대사한테 550 줬고요. 죄송합니다. 확인해서 바로 드리겠습니다.
안성영 제작비가 2천만 원 주고요, 거기 이희문씨한테 550 주고 2550 들였습니다. 안성영 한국관광공사에 의뢰한 것도 있는데요, 거기는 공모를 합니다. 얼마 우리 관광공사에서 50% 대고 자기가 그 방송을 많이 하는 거거든요.
방송 예를 들어서 큰 행사 같은 거 있었을 경우는 50%를 한국관광공사에서 대고 여기는 또 시에서 50% 대고, 그 외에는 금액이 좀 큽니다. 4천씩, 5천씩 그렇게 금액이 큰 겁니다. 안성영 영상홍보로 8500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성영 아시겠지만 우리 행정에서 홍보하다 보니까 일단 일반인들이 하는 거하고 또 행정에서 하다 보니까 조금 포맷이라든가 또 방식이라든가 이게 좀 틀리거든요. 틀리다 보니까 행정이다 보니까 아마 조회수가 좀 적습니다, 적고요. 그래서 행정을 탈퇴하고 해서 그 홍보물을 만들고 CF를 만들려고 그렇게 노력하고 있는데 좀 한계가 있더라고요.
안성영 그런데 제가 와가지고는 관광공사에 의뢰한 거는 없고 우리가 자체 제작을 해서 했는데요. 다음에 할 때는 관광공사하고 비교를 한번 해봐 가지고 비교 우위에 있으면 관광공사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안성영 앞으로 그렇게 비교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제가 와가지고 비교를 못 해 봐가지고 비교 한번 해가지고 관광공사 그것도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안성영 그래서 지금 올해도, 그런데 올해가 조금 늘기는 늘었습니다. 늘었는데 늘려면 아직도 멀었고요.
그래서 우리가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고, 그래서 지금까지는 올리는 것만 그쳤는데 마케팅 그게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마케팅을 직접 해가지고 구독자들한테 이벤트도 걸고 해가지고 늘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성영 여러 가지 앞으로 우리가 하겠다는 계획도 우리가 할 수도 있고요.
또 했다 하는 것도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우리가 그때 당시에도 작년도에 홍보가 여러 가지 했습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시안이 많이 있다 보니까 상호문화도시도 우리 안산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홍보가 반영이 된 것 같습니다. 안성영 보통 대부해솔길 축제는 한 2천 명 정도 참가합니다.
안성영 그때는 온라인으로 했기 때문에 모여서 한 게 아니라 온라인으로 했습니다. 안성영 지하철은 우리 안산에서 당고개까지 가는 게 4호선이거든요. 4호선에 홍보하는 방법이 여러 개 있습니다.
지하철 내부라고 하면 내부에 보면 모니터가 있고요. 안성영 예, 안에 모니터가 있고 안에 또 광고판도 있고, 그런데 여기는 모니터를 했습니다. 안성영 아닙니다.
부서는 관광과에서 하는데 관광과에서는 행사를 하면 우리한테 광고의뢰를 옵니다. 오면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만들어서 홍보하는 거고요. 거기에서 담당부서에서 걷기협회라든가 각 단체라든가 해가지고 홍보를 하고, 우리는 그 일부를 우리가 지하철을 통해서 거기에 광고를 지원해주는 상태고요.
광고만 통해서 2천 명이 온 거는 아닙니다. 안성영 그것도 할 수 있고요. 우리가 이거는 일부분이고요, 우리가 예산 쓰는 데서 이거는 일부분 그 행사만 했기 때문에, 또 대부도 전체 9경에 대해서도 홍보할 수 있고 안산시 전체에 대해서 다 홍보는 가능합니다.
안성영 자격기준도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처음에는 시민기자단을 만들었습니다. 시민기자가 안산시 전체를 가리지 않고 시민기자를 우리가 모집해서 그렇게 했었는데, 하다 보니까 어느 동은 많고 어느 동은 또 시민기자가 없다 보니까 그러면 우리가 마을별로 신청을 받아서 마을의 행사 같은 거를 우리가 올려보자.
그래서 마을기자단은 각 동에서 추천한 사람을 대상으로 마을기자단을 만든 겁니다. 안성영 보통 우리가 명예기자이기 때문에 인원은 제한 두지는 않습니다. 제한 두지 않는데요.
그러니까 그때 신청한 사람은 특별한 자격조건이 저희가 없다 보니까 신청한 사람은 거의 다 대부분 참여를 시켜 주기 때문에 참여자가 늘었기 때문에 전부 다, 안성영 예, 활동을 하고요. 보통 한 달에 한 건이나 두 건 정도 우리한테 기사를 보내오면 우리가 블로그에 실어주거든요. 안성영 각 동이나 우리가 외국인지원센터 그런 데서 하다 보니까 보통 자기 동이나 또 다문화센터나 그쪽에 자기 마을행사를 많이 올리는 거거든요.
많이 올린 거고요, 그리고 작년이나 재작년이나 마을단위로 특별한 행사가 없기 때문에 조금 저조했는데 앞으로 행사가 들어가 보면 많이 올릴 걸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성영 소식지에는 못 담고요, 그래서 우리가 선별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전부 다 선별해가지고 기사가 될만하다.
또 왜냐하면 선정이 되고 우리가 블로그에 올리면 다온상품권으로 7만 원 정도 사례를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다 쓴다 해서 전체 다할 수는 없고 우리가 선별해서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전부 다 줄 수는 없습니다. 안성영 예, 맞습니다.
그런 분도 있어서 그래서 우리가 조금 미비하더라도 그런 사람들은 우리가 또 해가지고 보편적으로 타당하게, 또 한 사람한테 일방적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잘 쓰더라도 우리가 또 기회를 줍니다. “그 동안 쓴 사람들은 좀 자제하고 다른 사람한테 기회 좀 줍시다.”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안성영 홍보대사는 우리가 1년 동안 해 놨는데, 그런데 예산 집행을, 안성영 그거는 아직 우리가 활용을 할 때 활동비를 주는 거거든요.
안성영 그 예산이 그때 당시에 1900, 자세한 거는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1900 정도. 안성영 7만 원씩 줍니다. 중·고등학생은 3만 원, 대학교 이상은 7만 원씩입니다.
안성영 예, 맞습니다. 아까 집행액이고요, 저거는 예산으로 썼으니까 착각이 아마 있었습니다. 안성영 죄송하고요.
그때 44페이지하고 45페이지가 시청 전광판이 맞습니다. 그런데 왜 제가 착각을 했냐면 일단 우리가 또 현관에 있고 하다 보니까 설치한 데서 유지보수를 하다 보니까 그래서 두 군데가 나눠져있기 때문에 한 군데는 현관이고 한 군데는 현판이구나 그렇게 착각을 했고요. 지금 알고 보니까 똑같이 다 청사 외벽에 있는 LED가 맞습니다.
안성영 그때 당시에 동방에서 전광판을 설치했습니다. 설치하다 보니까 조달로 설치를 했는데 하다 보니까 그때가 6개월도 안 돼서 모듈이 다 나갔습니다. 나가다 보니까 그 동방에서 우리 시에서는 그런데 전체는 안 나간 거고 부분 많이 나갔습니다.
그때 담당자가 그랬대요. “전체를 다 바꿔라. 그리고 시스템 모듈이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전문업체에서 사서 해라.” 그래서 그때 당시 동방에 강력히 요구해서 그러면 세명이 우리나라 전문업체라고 그러더라고요, 모듈이.
그래서 세명에서 전체를 구입해가지고 전체를 바꾼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안성영 그것도 전문업체입니다. 전문업체인데 그런데 세명에 대해서는 그때 당시에 한 6개월도 안 돼서, 안성영 예, 거기에 대해서 전문업체다 보니까 그러면 자기가 기술이 없으면 다른 데 더 좋은 기술을 가지고 교체를 해라 그렇게 해가지고 그때 당시에는 세명이 전문적으로 모듈을 그때 생산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 업체 거 사가지고 그래서 전면 교체한 겁니다. 하자보수로 전면 교체한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때 우리가 유지보수를 계약을 할 때 동방하고 설치했으니까 동방하고 계약을 맺으려고 하는데 너무 금액을 높게 부르고 그래서 담당자가 생각하기에는 아니 모듈은 저기 세광에서 했기 때문에 세광도 그러면 유지보수가 가능하지 않느냐, 이 견적서를 양쪽에서 받아봤답니다.
그러니까 세명이 저희가 유지보수비를 더 낮게 부르고 그렇게 해가지고 세명하고 유지보수비를 했기 때문에, 설치 업자하고 세명하고 유지보수가 달랐기 때문에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안성영 예, 지역지 중에서 A·B·C로 나누고, 또 주간지도 A·B·C로 나누고, 인터넷도 A·B·C로 나누고 그렇게 해가지고, 안성영 아닙니다. 그게 아니고 1년 가는데 우리가 예산 관계상, 왜냐하면 일단 우리가 상반기하고 하반기에 보통 절반 정도 쓰거든요.
그러다 보면 상반기에 쓰다 보면 우리가 반절 써야 하는데 이 정도가 돈이 좀 부족하다 그러면 우리가 상의를 드려서 조금, 전체는 아니고 그중에서 조금 퀄리티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조금 낮춰서 양해를 구하고, 안성영 우리가 보도자료는 한 500개 업소 정도에 보도자료를 보내고 있습니다, 매일 우리가 보도자료를 보낸 게. 보내면 디지털 인터넷 같은 경우는 전국적으로 하다 보니까 우리 안산시 인터넷 있고, 경기도 인터넷 있고, 수도권 인터넷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후에 각 선택해서 하다 보니까 디지틀조선 같은 경우는 우리 보도자료를 안 써준 경향이 있고요.
안성영 그 이유는 보도자료 같은 경우는 우리는 계속 보내주는데 그것은 어디가 나온 거는 주요 신문은 우리가 체크를 하는데 그 디지틀조선TV는 모니터링을 못 했고요. 광고가 저도 하다 보니까 올해 처음 나갔더라고요. 올해 나가고, 그 후에는 올해는 그때 당시에 아마 소송관계 때문에 그런가 그건 제가 확인 한번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