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선현우 의원 발언
선현우 위원입니다. 사회공헌사업 확대 및 사후관리 철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매년 사회공헌사업으로 시의원들이 질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사회공헌사업이 강제성이 있는 건가요, 아니면 도시개발 내에서 자의로 하는 건가요?
출자기관이고 정관에 따른 사안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기존에 정기적으로 하던 사회공헌활동 말고 이번에 22년도에 특별히 추가된 사회공헌활동을 하신 게 있다면 어떤 게 있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하신 말씀이 21년도에 했던 사업이 아닌 22년도에 특별히 추가된 사안으로 말씀하신 거죠? 그러면 21년도에는 그리너스에 후원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22년도에는 후원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가 있다면 어떤 건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도시개발 내에 테니스단 운영 관련해서 그 운영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 그리너스에 후원을 못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지금 그리너스에서는 22년도에도 도시개발에서 후원을 해 줄 줄 알았나 봐요.
그래서 후원을 받을 줄 알았는데 이게 후원이 안 되다 보니까 22년도에는 운영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 아시는 게 있다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실장님 말씀대로 라면 22년도에 테니스 관리로 인해서 2억을 지출했지만 이번 연도에는 해단을 하면서, 내년도에 해단을 하는 거죠?
그러면 해단을 하면서 당초 주지 못했던 후원을 그리너스에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다, 그 말씀이신 거죠? 어찌 됐든 간에 사회공헌활동이라고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우리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 취약계층을 위해서라도 이런 부분이 점차 점차 확대가 됐으면 좋겠고요. 그 부분에 따라서 또 그리너스 후원 같은 경우도, 21년도에는 후원을 해 주셨지만 22년도에 후원이 없었기 때문에 운영상을 차질을 빚었으니 긍정적으로 계획을 해 주셔가지고 후원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 제가 추가적으로 자료요청 할게요. 21년도 사회공헌활동 세부자료와 22년도 사회공헌활동 세부자료 요청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