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선현우 의원 발언
선현우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937페이지, 대중교통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소송 진행 현황이라고 있습니다.
이게 택시운전자격 취소처분이라고 있는데 이게 1심에서는 원고가 패소했는데 항소를 했습니다. 지금 진행사항 말씀 좀 해 주세요. 어떻게 그 분이 가혹하다고 생각을 하실까요?
면허취소도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 개인면허 취소도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면 혹시 지금 이 상황 말고도 그 전에 이렇게 면허취소 사례가 또 있었나요, 음주운전으로 인해서? 그러면 개인택시 사업하시는 분들, 음주운전을 해서 이런 취소 사례가 한 번도 없었다는 건가요? 음주운전으로 인해서 면허취소 된 사례는 있었겠지만 택시운전자격이라고 하는 그 면허가 취소된 사례는 없었다, 어쨌든 저희 시가 승소할 수 있도록 부서에서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고요.
택시면허도 우리 부서에서 발급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그런 면허를 발급해 주고 또 택시면허가 민민 간에 거래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또 지자체 승인에 의해서 면허가 거래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혹시 거기에 대해서 양도소득세 징수도 하나요? 그 사례가 없었던 건가요?
아니면 지금 파악을 하지 못하고 계신 건가요? 기사에서 제가 내용을 한번 보니까 원래 그게 양도소득세 대상인데 단 한 번도 지자체에서는 그 소득을 징수한 적이 없다, 소득대상이라고 하네요.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께서는 이전에는 양도소득세를 징수하지 못 했다고 하면 이후로부터 거래가 있다고 하면 양도소득세 징수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택시운송업 하시는 분들이 참 많이 힘든 여건 속에서 근무를 하고 계시는데 제가 알기로는 안산에서 불법 콜, 본인 자가용으로 이렇게 수익을 창출하고 계신 분들이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거에 따라서 우리 부서에서는 어떤 단속 노력을 하셨어야 되는데 지금까지 수십 년간 그렇게 불법 콜을 운영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어떤 노력을 하셨었는지에 대해서. 과장님, 민원이 있기 전에 우리 부서에서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고, 그 이후에 6시 이후에 우리 직원 분들이 퇴근하시는 거는 알겠는데 그 분들께서 무슨 콜을 부를 때 그 콜 명함도 많이 살포가 되고 있더라고요. 전화를 하셔가지고 위장을 해가지고 그 콜을 부르고 타신 다음에, 그러면 돈을 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돈을 받는 즉시 어쨌든 과태료를 물릴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식으로라도 단속을 강화를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자료요청 하나 할게요. 23년도 이전의 단속현황, 그리고 처리결과 이것 좀 주세요.
우리 안산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회용기 지원사업이라고 하면 어떤 지원사업을 하고 계신가요? 그럼 다회용기 사업이라고 하는 게 공공기관에서 하는 것 그 사업 하나랑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방금 말씀하셨던 배달특급, 그 이외의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지금 하고 계신 게 없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그러면 추진을 준비 중인 사업이 있다고 하면 어떤 게 있을까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저희 안산시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이 두 개 항목 말고도 다른 시에서는 적극적으로 장례식장과 어떻게 보면 협업 아닌 협업을 하면서, 지원 아닌 지원을 해 주면서 일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해서 다각도로 노력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안산시에서는 왜 장례식장에서 나오는 일회용품이 참 많은데도 불구하고 아직 추진하는 게 좀 더딘 면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제가 추진을 적극적으로 할 필요성이 있다 싶어서 홍기봉 과장님께 건의 아닌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예, 선현우 위원입니다. 22년도 행감 처리결과 최종보고 411페이지에 있습니다.
이게 철도교통과장님이신데요. 이게 화정천, 안산천 동서로 거주자 우선주차구역 지정시행 검토라고 작년도에 제가 질의를 한 거로 알고 있는데, 이게 불법주정차가 인도에 태워서 불법주정차를 하다 보니까 보도의 기능이 상실되기 때문에 질서정연하게 이렇게 주정차를 할 수 있도록, 그러면 보도가 실효성 있는, 주민들이 그 보도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제가 질의를 해서 검토를 요청했는데 회신이 왔습니다. 관계기관의 의견 회신이 왔는데 내용은 충분히 잘 아실 거라 생각하는데 회신 결과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죠.
맞습니다. 과장님, 제가 22년도에 초선 당선되자마자 행감을 시작했기 때문에 한 가지만 알았지 그 이후에 대한 문제는 제가 생각을 하지 못하고 제가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을 검토를 요청을 드렸었는데요. 어쨌든 지금 주정차 우선구역을 설치를 하지 않더라도 지금 불법주정차에 의해서 또 어떻게 보면 상습 정체가 이루어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방금 핵심을 짚어주셨는데 이게 화정천과 안산천 동서로가 여기에서 가장 교통량도 교통량인데 어쨌든 불법주정차로 인해서 상습 정체 구간인데, 또 현장에 구청 직원분들이 기간을 정해놓고 단속을 하는 거로도 알고 있는데 그렇게 하지 마시고 그냥 불법주정차를 없애고 차선, 지금 왕복 4차선이지만 양쪽으로 해서 2차선, 2차선 도로가 지금 도로 기능을 지금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잖아요.
그래서 구간마다 불법주정차 단속카메라를 설치했으면 좋겠고, 우리 관계부서, 또 경찰서하고 협의를 보셔가지고 구간마다 단속카메라를 설치할 수 있도록 그걸로 바꿔야 될 것 같아요. 거주자 우선 구역 설정이 아니라. 그러니까 불법주정차가 없더라면 상습 정체도 안 이루어질 거고 보행자의 안전도 확보가 될 수 있는 면이기 때문에 불법주정차가, 어쨌든 주차구역이 없다는 건 저도 잘 알고 있는데 그래서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을 설정하면서 보도까지 확보를 하려고 했던 계획이었는데 그게 어렵다고 하면 어쨌든, 제가 무슨 의도인지는 잘 아시죠?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영상자료를 보며) 사진, 여기 보시면 문화광장, 지금 시청에서 자이 쪽으로 가는 방면이고 반대편은 레이크타운 쪽에서 시청으로 오는 방면, 지금 문화광장에 나무가 식재가 돼 있어요. 조금 확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이걸 철도교통과 과장님께 질의를 해야 될지, 우리 건설도로과장님한테 질의해야 될지 잘 모르겠는데 지금 질의를 이어서 그냥 철도교통과장님께 질의를 하자고 하면, 나무 식재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보행자, 저기에 지금 광장에서 우리 시민들이나 그분들이 도로로 튀어나올 걸 방지하고자 나무 식재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 다른 의도가 또 있다고 보이십니까? 그러면 제가 말을 한 것과 더불어 가로수 기능까지 한다?
그렇다고 하면 저기가 지금 횡단보도에서는 보행자가 걸을 수 있게끔 되어 있고, 제가 원하는 의도는 뭐냐 하면 저 나무 식재로 인해서 보행자가 서 있는지 안 서 있는지 확인이 안 돼요. 그러면 저녁에도 그렇고 주취자도 그렇고, 저녁에는 또 주취자도 있을 텐데, 언제 어느 순간 튀어나올지 알아야 되는데, 운전자가, 사전에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가 없습니다, 보이지가 않다 보니까. 그래서 저 나무 식재보다는 안전 휀스를 설치해야 될 것 같아요, 운전자가 보이지 않다 보니까, 저 나무 식재로 인해서.
보행자가 서 있는지 안 서 있는지 보이지가 않아요. 안전에 저는 포커스를 맞췄으면 좋겠어서 하는 얘기예요. 예, 미연에 방지할 수 있잖아요.
사람이 서 있는지 안 서 있는지 보고 본인도 조심스럽게 운전을 한다든지, 아니면 튀어나올 것 같으면 클랙슨이라도 울릴 수 있다든지. 과장님, 아시겠어요? 네, 선현우 위원입니다.
제가 질의하기 전에 자료 요청 하나만 하고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아까 전에 존경하는 한명훈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지만, 이거 징계 현황 관련해서 전반적으로 세부 내용을 알고 싶어요. 이거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우리 대표님, 이분 업무 복귀하셨나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했습니다. 정직 2개월 동안 이분의 담당 업무를 보니까 재단 신규사업 발굴 및 기획 등이라는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고 계셨던 분이신 거로 자료에는 나와 있는데,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저하고 같이 그 업무를 해왔습니다.
그럼 이분은 직원이시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그러면 이분이 정직 2개월 받는 동안 이 업무 수행은 누가 했고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이분이 없다고 하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시는 분이 없다고 하면 신규사업 발굴 또한, 또 기획 또한 정체가 되어 있었을 거라 생각을 하는데.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아닙니다. 제가 다 업무를 기획해 왔습니다.
예?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제가 업무를 기획하고, 그러면 대표님이 전반적으로 모든 이 업무를 다 한다고 하면 지금 업무 복귀하신 이분은 뭘 하시나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실질적으로 저는 업무를 기획하면 문서로 작성해 주는 역할은 그 친구가 하고 있습니다.
문서만 작성해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면 이분 지금 입사일이 11년도에 입사를 하셨고 13년 동안 근무를 하신 베테랑,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맞습니다. 직원인데 문서 작성만 맡긴다고요? 왜 그렇게 하시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예를 들어서 카카오하고 같이 어플을 개발해나간다고 했을 경우에 그러한 책임을 지는 담당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책임만 부여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분한테 징계도 책임을 지라는 의미로써 또 징계를 주셨던 건가요? 전반적으로 이해가 안 돼서 하는 얘기예요.
이분은 담당 업무가 재단 신규사업 발굴 및 기획 등이라고 자료에 나와 있는데 이분은 문서 작성만 한다. 그리고 이 업무는 우리 대표님이 한다 라고 하는 게. 대표님이 들어오시기 전에 이분은 어떤 업무를 맡고 계셨었나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인사업무요.
인사업무를 하시다가,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제가 와서, 징계를 받으셨고 그 이후에 업무 복귀를 하시고 나서 담당 업무가 이렇게 바뀐 건가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제가 와가지고 새로운 기획 업무를 맡긴 거죠, 예전에 인사 담당하는 직원을. 그럼 인사 담당 시절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 이유로 인해서 정직 2개월을 받았다, 그러니까 지금 담당 업무에 따른 게 아니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지금 이 징계 결과는요.
저희들이 재단 내부에서 결정한 게 아니라 중징계 하나와 경징계 하나, 이 2개를 재단에서 판단을 해라, 그럼 대표님, 대표님이 취임하시고 나서 어쨌든 지금 담당 업무가 제가 이분이 재단 신규사업 발굴 및 기획 등을 하시는 업무인 줄 알았는데 대표님이 전부 다 하신다고 하셨으니까 대표님이 취임하시고 난 이후에 신규사업 발굴이라고 하는 게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그렇고요. 기획을 어떤 기획을 했는지에 대해서 자료 제출해 주시고 이전과 이후가 달라졌을 거 아니겠습니까? 대표님이 취임하시고 난 뒤에.
전반적으로 그 자료를 만들어서 주시고요. 그리고 46페이지요. 우리 김종수 본부장님.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네, 사업본부장 김종수입니다.
이 신재생에너지 체험투어 사업이라고 있는데 이거 위탁 수행하시는 거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네, 그렇습니다. 에너지정책과 위탁, 이게 프로그램 내용이 너무 없어요, 이 자료로만 놓고 봤을 때.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에 대해서 내용 설명해 주세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저희가 전기버스를 1대, 이 신재생에너지 투어를 하면서 저희들이 전기버스를 위탁받았습니다. 전기버스를 이용해서 관내 환경시설을 견학하고 또 홍보도 하고 이런 입장에서 운영되는 투어 사업입니다.
환경시설 견학이 어디예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저희들이 가는 데가 주로 에너지과에 위탁을 받았기 때문에 시화호 조력발전소, 또 풍력발전소, 에너지, 그쪽으로 주로 가고요. 그 외에 재활용센터에도 갈 때도 있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또 각종 행사 때 차량에 모니터도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나가서 홍보 부스로도 활용을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어찌 보면 지금 우리 본부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지만 어쨌든 전기버스를 이용해서 환경시설 견학을 하는데, 시화호에 있는 조력발전소와 풍력발전소를 데려다주고, 이건 구경이네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거기에 에너지해설사가 탑승해서, 주로 오시는 분들이 성인들도 가끔 오시지만 주로 초등학교 고학년들, 차량을 마음대로 탈 수 있는 고학년들이 오게 되면 한 반 정도가 같이 오게 되면 버스에 같이 타고 가면서 신재생에너지라든지 이런 친환경에너지에 대해서 에너지에 대한 설명도 하고 그렇게 하는 형식으로 해서 투어를 해 드리는 겁니다.
이 사업비가 22년도에 4천이었는데 23년도에 8천까지 증액이 2배나 됐어요. 이유가 뭐예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22년도에는 상반기에 코로나 때문에 실행이 안 되다가 하반기에 추진하는 형식으로 됐기 때문에 예산이 적은 거로도 가능했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예산이,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그리고 그전에 코로나가 되기 이전인 2019년도에는 8천만 원, 그때가 8천만 원에 시행을 하고 있어가지고 다시 원상복구 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코로나 완화로 인해서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을 해서 지금 8천만 원 증액을 한 거라는 말씀이시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네, 그렇죠. 22년도에는 예산액 대비 집행액, 4천을 세웠는데 3,500 정도 쓰셨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남기는 게, 그러니까 이 4천만 원어치에 대한 수요가 있었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저희들이 우선적으로 버스운전 기사분을 채용을 해서 운영을 해야 됩니다, 기간제로. 그래서 굉장히 버스운전을 하시는데 열악한 근로 봉급을 가지고 잘 안 들어오시고 뽑기도 굉장히 힘들고 그렇지만, 그 비용이 우선적으로 많이 차지하고요.
거기에 환경해설사, 에너지해설사, 그분들, 그리고 유지관리하는 그런 비용입니다, 주가.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유지관리비라든지 이런 비용에서 남는 거에 대해서는 반납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지금 23년도에는 아직 운영을 안 하고 있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예, 왜냐하면 지금 저희들이 예산을 받은 게 얼마 안 돼가지고 이제 겨우 버스기사를 4회에 걸쳐, 그것도 버스기사를 바로 한 번에 뽑으면 참 좋은데 이게 공고를 내도 안 오고, 왔다가도 금액이 적으니까 그냥 출근을 안 해버리고 이런 형태가 돼가지고 두 번인가, 운전자에 문제가 있다는 말씀이세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운전자를 뽑기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럼 이 사업 계속 추진을 하실 생각인가요? 그렇게나 지금 문제가 있는데.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예산까지 증액해서 세워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운전자가 뽑기 어렵다고 하는 거면,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그래서 뽑았습니다, 재공고를 해서 다. 뽑아놨다는 거예요? 뽑기가 어렵다는 거예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예, 지금 뽑았습니다.
뽑아놨습니다. 뽑아놓고 지금 에너지투어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본부장님, 이것 22년도에 추진실적이 있습니다.
홍보 캠페인 3회랑 체험투어 38회를 하셨다고 하는데 집행 지출 세부내역 주시고요. 그리고 만족도 조사를 또 따로 하십니까?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예, 끝나면 만족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의 결과는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대부분 좋게 나오고 있죠. 자료 있으시죠?
만족도 조사에 대한 자료.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예,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도 제출하시고요. 23년도 운영계획도 제출해 주세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투어 프로그램 있잖아요. 보기만 하는 방식 말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짜 주셨으면 좋겠어요,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제안 드릴게요.
또 한 번 더 있잖아요, 우리.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네, 알겠습니다. 선현우 위원입니다. 22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 요구사항 이것 보시면, 491페이지요.
안산환경재단 안정적 사무공간 확보라고 있는데 이게 아직도 추진 중입니다. 이 내용 설명해 주세요. 사업본부장님.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2021년까지 저희들이 갈대습지 앞의 안에 있던 가설건축물을 철거하고 현재 경기테크노파크에 와서 임대 임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그 건물을 올말까지 건물이 준공되고 전시시설이 완료되면 내년 상반기 중에 입주해서 사무공간 확보가 완료되기 때문에 추진 중으로 제출한 겁니다. 작년도에, 그 내용은 알아요. 그런데 작년도에 어쨌든 우리 위원님들께서 ‘안산환경재단 사무공간 임대료를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라고 했는데 모색을 하고 있는 건지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한 겁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그거는 작년 한번 보고를 했기 때문에 아마 저희들이 누락했던 것 같은데요.
작년에 저희 사무공간을 줄여가지고 임대료를 연간 4천만 원 정도 아끼는 그런 조치를 취했습니다. 그럼 이렇게 줄일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에 입주할 당시 왜 이 방향을 추진하지 않고서 예산낭비를 하셨나요? 할 수 있었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그때 입주할 때 작게 생각해서, 예?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그때 처음으로 테크노파크로 입주, 그때는 크게 쓰고 싶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아니, 공간이 있으니까, 지금은 이 정도면 충분하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저희가 들어오고 나서 보니까 잠깐 임시적으로 있는 공간인데 더 줄여도 되겠다, 그렇게 생각해서 그때 지적사항 나오고 나서 더 줄인 겁니다.
그럼 왜 지금 줄일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초에 입주할 당시, 무슨 의도인지는 잘 모르시는 건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하기가 좀 부적절하고, 그럼 대표님이 답변하시겠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그 전 대표 상황에서 발생된 상황이라서 대표님도 답변하기가 좀 그런 사항입니다.
그러면 지금 어쨌든 공간을 축소함에 따라서 약 4,680만 원을 절감하신 거면 참 잘 하신 일인데 그럼 근무환경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직원 분들이 어쨌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일을 하셔야 됨에도 불구하고 사무실이 축소가 되다 보니까 업무에 대해서, 일하시는 거에 대해서 불편을 느낄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특별히 사무실 공간이 축소된 거는 아니고요.
사업본부장 방이 하나 있었고요. 대표님 방이 또 크게 있었고 그 밑에 정책실이 2층에 조금 크게 있었는데 그거를 사무공간을 줄이면서, 저는 사무실 직원들 하고 같은 공간으로 나갔고 대표님이, 당초에는 본부장실이 따로 있었고 대표님실도 있었는데 그거를,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제가 쓰던 방을 대표님을 드리고 제가 사무공간으로 나갔고요. 그러면 대표님 방도 축소할 수도 있겠네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축소된 거죠, 그러니까.
지금 축소를 하신 거예요? 그러면 대표님 방도 없으세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아니, 그러니까 제가 쓰는 조그마한 방으로 오신 거죠.
조그마한 방도 축소를 할 수 있지 않느냐는 말이에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그전에는 2층에 있었는데, 공간이, 그런데 7층으로 다 옮겼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지금 본부장님이 쓰고 계셨던 그 공간을 지금 대표님이 쓰신다고 하셨고 기존에 대표가 썼던 그 공간은 축소를 했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예.
그럼 그 공간도 대표님의 공간도 축소를 하셔서 직원 분들하고 같이 융화가 될 수 있게끔 한다고 하면 업무의 효율도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지금 현재 업무의 효율은 상당히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표님이 답변을 하시려고 하는데.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저희들이 2층하고 7층을, 대표님 답변하세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제 사무공간은 제 혼자의 공간이 아니고요.
거의 직원들 간부회의로 쓰이기 때문에, 회의실이 또 따로 있지 않나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따로 있습니다. 따로 있는데 그 회의실은 강의 공간으로 쓰고요.
대표님의 공간도 있고 회의실도 따로 있지 않나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작은 회의실은 팀별 회의 용도로 쓰고. 그 팀별 회의가 근무시간 내에 팀별 회의가 계속 있나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자주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공간을 축소하기에는 어렵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감사합니다. 이게 35페이지에 온마을 자연학습 체계구축 추진현황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게 또 주요내용을 보면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등 타 단체와의 유사사업 중복지원이라는 이유로 탄소중립학교로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어떤 분이 답변하실 거예요? 본부장님.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사업본부장 김종수입니다.
혹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라고 하는 게 어떤 건지 설명해 주세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자치행정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마을만들기 사업이 있습니다. 그러면 탄소중립학교는요?
이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려고 하시는 사업이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예, 저희들이 신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탄소중립학교라는 이 사업이 어떤 건지에 대해서.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학생들 교육시키는 거를 광범위하게 탄소중립학교로 칭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환경재단에서 보조를 해 주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직접 하고 있습니다. 직접 한다는 게 어떤, 환경재단에서 보조사업을 직접 하고 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학교 파견해서 강사 강의하고 이런 것 하고요.
그다음에 톱밥만들기사업이라든지 동아리도 이번에 저희들이 직접 하고 있고 예전에 동아리 사업을 공모를 많이 했었는데 많이 안 하고 작게 저희들이 내실 있게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사업계획을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예산이 수반이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에 대해서 제가 궁금해서 질의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우리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환경재단에서 예산이 수반이 되지 않는 사업이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수반되는 사업입니다. 수반이 되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네.
그러면 22년도 9월 1일부터 시작한 사업이었잖아요? 30일까지 지금 자료는 나타나 있는데 이 기간 동안에 프로그램운영 내역하고 지출예산에 대해서 자료 좀 주세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김종수 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