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대구 의원 발언
예, 이대구입니다. 22년도 시정 요구사항 결과보고 497페이지, 사회공헌사업 관련해서 대외협력감사실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22년도, 내용 확인되셨습니까?
다시 불러드릴까요? 497페이지, 사회공헌사업 관련해서 규정 관련된 거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시정 요구사항에 보면 사회공헌 관련 사업에 대해서 별도의 규정이 없이 도시개발의 자체 판단에 따라서 공헌사업 예산이나 대상이 결정되어지는 구조로, 사회공헌사업으로 사용하는 규정과 구체적인 대상에 대해서 정관이나 업무지침으로 정하여 공헌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확보해달라는 주문을 했었습니다. 추진결과로 아까 우리 대표이사님께서도 발표하셨는데요. 사회공헌 운영 규정에 따라 운영하고 있다라고 이렇게 답변하셨거든요.
그럼 이 운영 규정이 만들어진 건가요? 그 관련된 자료도 한번 제출해 주시고요. 혹시 그런 내용이 담겨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작년에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한 거를 계속 질문을 드렸었는데, 작년에 성과를 보시면 특정한 지역에 모여 있다든지, 또 그것이 조금 전에 본부장님 말씀대로 우리 안산시 전체가 대상이 되어져야 되고, 또 어떤 활동을 하시는 전체에 대한 어떤 그런 분배 과정에서, 예를 들면 모 단체가 있으면 안산시 전체 협의회로 가서 전체 협의회에서 골고루 뿌려져야 되는 부분들에 대한 게 조금 이렇게 지역 편중이라든지 단체에 편중되어 있었다, 그 문제에 대한 게 이 부분에 대한 핵심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새로 만들어진 규정이 있다면 그 규정을 제출해 주시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한 가지 좀 더 질문을 드리면, 약간 작년에 비해서 아마 사회공헌 비용이 일부 저감되었습니다.
삭감되었습니다. 이거 원인이 혹시 있을까요?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사회공헌사업이라는 것이 주 대상이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만 사회적인 약자, 또 이런 부분들과의 어떤 그런 무언의 약속이기 때문에 하여튼 우리 공기업으로서 최소한의 책무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에 대한 건 하루빨리 복구되어져서 잘 진행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다음 넘겨서 501페이지, 경영지원본부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감사 본부장님이 말씀하셨듯이 본 위원도 자료를 한번 체크해 봤습니다.
간략하게 읽어드리겠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1년, 에너지 가격 더 오른다.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우리 정부의 중장기적 에너지 정책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 따르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유럽 가스 가격은 21년 대비 1,400%까지 증가하였고 불확실성 또한 증가하였다.”고 되어져 있거든요. 현재 또 최근 들어서 보면 우크라이나가 또 이렇게 전쟁이 다시 또 소규모지만 점점 더 확전되어가는, 또 길게 이어지는 그런 어떤 영향이 있는데, 그럼 우리 도시개발에서는 향후 3, 4년 또는 전쟁이 길어질 것에 대비한 이런 장기적인 계획이나 이런 문제에 대한 거를 작성하신 그런 계획이나 이런 실적이 있습니까? 최초 2009년, 2010년, 그때 대비해서도 그렇고 지금부터 한 10년 전 이내부터 쭉 전체적인 부채 데이터를 보면 많이 이렇게 지금 복구되어가지고 지금 한 220% 정도로 그렇게 제가 자료에서 봤었습니다.
결국, 그러나 가격으로 인상 또는 가격으로만, 소비자 가격으로만 조정한다는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부분들이니까, 그러나 우리 본부장님께서 그 문제에 대해서 조금 더 촘촘하게 3, 4년 이후에 유가가 더, 국제적인 유가가 더 상승하는 경우와 또 상승하지 않을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 조금 더 촘촘하게 계산이 된다면, 또 우리 지금 여러 가지 사업계획에서도 보면 새로운 어떤 열에너지, 열 이런 발굴하는 것도 있듯이, 그러나 요금 인상만으로 조정한다는 생각보다는 조금 더 노력해야 되는 그런 문제점에 대한 것도 한번 지적드리고 싶었습니다. 결국 우리 시민들 입장에서 본다면 도시개발이 49%, 우리 안산시민들 입장에서 본다면 출자기관이기 때문에 거의 공기업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또 우리 상수도요금과 마찬가지로 최대한 저렴한 가격에 계속 공급받을 것을 아마 또 이렇게 생각하고 요구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 있게 리드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대구 위원입니다.
우리 도시환경위원회 책자 26페이지에 보면 1천만 원 이상 사업비 현황 관련해서 간략하게 더, 아까 한명훈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에 조금 더 보충 질문드리겠습니다. 현재 여기 우리 지금 관내업체 선정이나 비율, 이런 게 혹시 자료로 이렇게 데이터로 만들어진 게 있습니까? 1천만 원 이상 사업비 현황이든 아니면 1천만 원 미만이든 공사 사업에 대해서 우리 관내업체, 관외업체 이렇게 혹시 구분되어져서 만들어진 자료가 있습니까?
예, 그 자료도 1년치만 있어도 될 것 같고요. 대략 어차피 추세를 보는 방향이고 또 추후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당부드리고자 하는 내용이니까, 지금 우리 도시환경위원회 같은 경우에 우리 소속에서 이번에도 많은 부분이 관내업체에 대해서 좀 더 사용할 수 있게끔, 또는 우리 시의회에서도 우리 관내업체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그 사유서가 달려 있는 이런 것까지 저희는 발전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우리 도시개발주식회사에서도 이런 문제에 대한 것 관심을 가지고 추후에 확대를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 의해서 건의드려 봅니다.
다음은 같은 책 29페이지 수소시범도시 관련해서, 아까 수소차량 이야기 나왔으니까 조금 더 보완 질문드려 보겠습니다. 현재 e로움충전소 같은 경우에 대략 보면 한 1,200평 정도 부지를 지금 현재는 사용하고 있는 게 그런 정도로 보이는데, 맞습니까? 그러시면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 또 예상할 수 있는 것 추가적으로 확보가 되고 있는 게 우리 대부도에 한 군데 지금 충전소가 설치될 예정이고 또 하나가 우리 공단삼거리인가요?
잘 아시다시피 어느 지역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한 군데를 선정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이렇게 아마 홍역을 앓았던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또 사회적인 비용도 아마 상당히 많이 들었는데 지난번에 우리 에너지과에도 제가 한번 질문드린 내용인데 우리 e로움충전소 뒤쪽에는 지금 우리 도시개발의 어떤 부지가 상당한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e로움충전소 같은 경우 지금 1기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추가적으로 1기를 더 설치하는 문제에 대한 거는 얼마나 혹시 연구하고 있는지, 아니면 계획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이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짧게 하나만 좀 더 사회공헌 어떤 이런 차원에서, 내지는 또 역할에 대해서 한 번만 더 짧게 질문드리겠습니다. 대체로 보면 임직원 분들로 나뉘잖아요, 우리 근무하시는 분들을 보면.
임원들 같은 경우에는 대체로 어떤 처우라든지 이런 개선에 대한 것도 많이 그나마 좀 낫다 라는 그런 입장들이 많이 그런 어떤 이해의 폭 안에 있는데 직원 분들 관련해가지고 혹시 근무만족도라든지 이런 거를 별도로 우리 기관에서 이렇게 연관 내지는 확인하는 그런 어떤 절차들이 있습니까? 어느 분이 답변해 주시나요? 추후에 큰 대외비 건들이 아니라면 실질적으로 그런 문제들이 이렇게 앞으로도 좀 더 많은 또 이렇게 보고가 되어지고 또 그런 과정들이 있다라면 근무 만족도라든지 이런 게 높아지면 당연히 또 회사의 어떤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큰 문제가 아니라면 그 문제에 대한 거는 자료로 주시면 참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