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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박은정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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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자료 443페이지 청원경찰 및 비정규직(기간제) 현황을 보다 보니까 의회사무국 두 분이 계시네요, 민원안내 및 청사경비 해가지고. 그래서 의회 직원은 의장이 뽑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의회사무국의 청원경찰은 총무과에서 하는 게 맞나요, 아니면 의회에서 하는 게 맞나요, 과장님? 네, 궁금해서, 다른 의회 직원들은 지금 분리돼서 독립적으로 인사권을 갖고 있는데 청원경찰도 마찬가지로 의회 소속이면 의회에서 독립적으로 인사를 채용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은데요.

일단은 그 부분이 협의가 안 돼서 총무과에서 관리하신다는 말씀이시죠? 본 위원이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어요. 실제로 기부를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고 기부답례품은 어떤 건가, 그랬더니 안산시 같은 경우는 18개 제품, 품절제품 3개가 뜨더라고요.

그중에 본 위원이 보다가 좀 의문이 드는 게 여기 화랑오토캠핑장 준글램핑 이용권이 있더라고요. 아직 실시는 안 했어요. 실시 일정 올려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과장님 이 내용 혹시 알고 계세요?

화랑오토캠핑장 준글램핑 이거 답례품으로 실시 예정인 건 알고 계시죠? 보니까 ‘화랑오토캠핑장 준글램핑은 전화로 사전예약 후 이용 가능합니다.’라고 보니까 ‘예약안내’라고 써있어요. 과장님 혹시 화랑오토캠핑장 한 번이라도 예약해 보신 적 있으세요?

과장님 그러면 이거 기부하신 분들 오토캠핑장 준글램핑은 그러면 별도로 빼 주시는 거예요, 아니면 시민들하고 똑같이 이걸 예약을 해서 이용을 해야 하는 건가요? 아니, 과장님 이게 아예 이 답례품에 대한 예약안내가 안 올라갔다고 하면 상관이 없지만 이게 지금 8월부터 실시한다고 해서 올라갔잖아요. 과장님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화랑오토캠핑장 이용하려면 굉장히 힘들어요.

일반 시민들도 몇 달 전부터, 아니면 전년도부터 기다리는 경우도 되게 많고, 준글램핑이 사실은 이게 수량이 한정이 돼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거를 보통은 그 기부하시는 분들은 이게 오픈이 되면, 8월부터 시작이 되면 3만 포인트가 쌓이면 이걸 사용 가능하다고 돼 있는 거잖아요? 우선 주중에는 3만 원이고 주말은 4만 5천 원이니까.

그런데 누가 봐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기 기부 한 사람들한테 우선권을 준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과장님, 이런 형태면. 사전에 이거를 시행을 하실 거면 안산도시공사나 담당부서하고 협의를 하셔서 이용에 있어서 좀 명확하게 해 주셔야지, 막상 기부해가지고 이거 이용해 보려고 하는데 예약 자체가 어렵고, 이 고향사랑 기부는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하고 계시잖아요. 이런 답례품 하나 올리는 것에서도 좀 세심하게 올려주셔야지 기부한 사람들이 기껏 기부하고, 안산시 유튜브에 보니까 여기 고향사랑 기부 홍보 엄청 올렸더라고요. 10만 원 하면 13만 원 벌 수 있다 그런 형태로 홍보를 하고 답례품에 대해서도, 저희가 답례품 선정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 달라고 작년에 이거 예산 올릴 때도 저희가 몇 번 주문을 올렸잖아요?

이런 부분 다시 한번 확인하셔가지고 시행 전에 한번, 과장님. 다음은 로보캅순찰대 운영 현황에 대해서 질의 계속하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지난번 결산 때 로보캅순찰대 등록자 수하고 실 활동대원 수 자료 요청해서 받았습니다.

보니까 등록자 수가 420명으로 20년도부터 쭉 23년 현재까지 일정한데, 제가 운영에 관한 조례를 찾아보니까 300명 이상 500명 이하로 되어 있는데, 지금 몇 년째 등록자 수가 420명으로 정해진 이유가 있나요? 과장님 저는 어쨌든 구성에서 조례에도 300명 이상 500명 이하로 되어 있기 때문에 구성은 더 확대해서 열어두시는 거는 저는 상관은 없는데, 보니까 지금 과장님이 실 활동대원 수가 100여명 이하라고 하셨잖아요, 코로나로 인해서? 그런데 본 위원한테 제출한 거는 20년 215명, 21년 206명, 22년 212명, 23년 현재 241명, 200명을 훨씬 넘는 걸로 주셨어요.

그러면 연합대장은 연합지대에만 있는 거예요, 아니면 양 지대를 총괄하려면 어떤 식으로 순찰을 하거나 어떤 식으로 지도감독을 하나요? 자료 올려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과장님 이게 잘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코로나로 인해서 자체적으로 연합대 저기를 받지 않고 단원구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겠다라는 단원지대장의 공문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내용 알고 계신가요? 그래서 모든 걸 단원지대장 직인으로 전결한다라고 자체, 이게 자치행정과가 주무 관청이잖아요? 이거 승인 없이 이렇게 지대장이 임의적으로 연합대장 전결도 없이 이렇게 가능한가요?

그다음 화면 올려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과장님 이 사진이 지금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지금 저 연합대장 명패예요.

단원구에 연합대장 명패가 어디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단원구에 어디, 그냥 창고에 저렇게 쳐박혀 있어도 되는 거예요? 그런데 저렇게 창고에 쳐박아 놓은 게 말이 돼요?

공문 하나 본인 단원구 지대장의 전결로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알아서 하겠다 해 놓고 연합대장 명패를 저렇게 창고에 쳐박아 놨어요, 과장님. 그거 확대해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여기 이 책상 누구 책상이에요?

이거 단원구에 있는 연합대장님 책상이에요. 있어요, 과장님. 명패만 빼가지고 창고에다 쳐박아 놓은 거지 연합대장 자체의 책상이 없는 거 아니에요.

과장님 현장에 나가보셨어요? 아니, 없어도 연합대장이 단원구에 가갖고 이런 서류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쨌든 결재를 하려면 연합대장 책상이 있어야 하고, 최소한 연합대장이 가는 날이라도 명패라도 올려놔야지 명패를 저렇게 창고에다 쳐박아 놓고, 아니, 과장님 됐어요. 과장님, 직위가 뭐가 필요가 있겠어요.

아니, 지대장부터 연합대장을 이렇게 무시하면 그러면 대원들은, 대원들도 그러면 지대장 무시해도 되겠네요? 네. 아니, 행감 자료에 있는 것만 질의해야 하나요, 과장님?

위원장님, 행감 때 행감 자료에 있는 것만 질의해야 하나요? 지금 목록에 있는 거 전부, 다른 위원님들도 목록에 없는 거 하는데 자치행정과 과장님만 저한테 목록에 있냐, 없냐 물어보시는 의도가 저는 이해가 안 되거든요? 위원장님, 저 잠시 행감 중지해도 될까요?

자치행정과 관련 질의는 국장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서 오전에 질의하다 만 안산사랑 어울림한마당 개최 건에 대해서, 이게 언제 진행됐죠? 이날 행사에는 애초에 기사 나가기는 한 천여 명 정도 참석 예정이라고 했는데 실제 이날 행사는 몇 명 정도, 대략 집계해서.

본 위원도 현장에 가보니까 그날 비가 많이 내려서 사실은 행사장에, 사진 한번 띄워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보시다시피 지금 이게 한참 진행되고 있었던 시간 1시 좀 넘어서 본 위원이 사진 촬영한 거거든요. 다음 사진 넘겨주십시오. (영상자료를 보며) 역시나 마찬가지로 실제 행사가 이뤄져야 할 운동장에 시민들이 한 분도 안 보이시는데요.

물론 우천 관계로 땅이 질퍽하다 보니까 그럴 수도 있는 부분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이 행사를 요청했던 곳에서는 날짜를 연기했었으면 좋았을 텐데 굳이 이렇게 비가 오는 우천 시에 진행했던 부분에 대해서 조금 불만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러면 주최는 시가 되는 거였죠? 시가 예산도 사용했고.

본 위원이 시간을 못 맞춰서 그런지 다른 노래자랑이나 사투리대회 같은 거는 관람을 못 했는데, 국장님 이 사투리 경연대회 시상이 있었나요? 실제 이 사투리대회 참석하신 분이 등수에 들어서 본인 상 받으러 가신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다는데, 그러면 그거는 별개였나요? 이게 명확하게 해 주셔야 하는 게, 이 예산 시 예산이죠?

그런데 시 예산으로 했던 행사에서 상품으로 상품권을 지급했다라는 부분이 시민의 제보가 있어서, 그럼 국장님 이 부분은 명확하게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이게 시 예산으로 집행했던 상품권인지, 아니면 향우회에서 자체적으로 준 상품권인지 그거에 대해서 자료를 명확하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관련해서 자치행정과 담당 맞죠?

여기 질의드려도 되는 거죠? 국장님께 계속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자원봉사센터 이렇게 보다 보니까 법인으로 돼 있는데 예산은 민간위탁비로 집행이 되고 있어요.

이게 사단법인이죠, 자원봉사? 보니까 설립은 1998년에 안산시자원봉사센터 개소해가지고 안산시 직영으로 처음에 그렇게 시작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보니까 2011년도 1월 1일 사단법인으로 이렇게 출범을 해서 사단법인 형태로 운영이 되는데, 지금 안산시자원봉사 운영 형태가 어떻게 되고 있나요?

그런데 본 위원이 이렇게 자료를 찾다 보니까 2016년도 기획행정 행정사무감사 속기록을 보게 됐거든요? 보니까 2011년부터 3년간은 위탁계약을 체결해서 운영을 했다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2014년부터 위탁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쭉 이루어지고 있다는데 위탁계약을 체결을 하시나요, 안 하시나요?

그런데 찾아보니까 위탁계약이 없고, 민간위탁 동의안도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상임위 소속 맞죠? 자원봉사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저희 못 받았거든요? 국장님 이런 부분에 2016년도에도 개선 지적사항이 나오고 있었어요.

국장님 아직 그러면 그 내용은 좀 파악이, 자율방범대요, 국장님. 2023년 4월 27일부터 행정안전부 규칙에 의해서 시행되고 있잖아요? 소속이 어디예요, 자율방범대는?

그러면 여기는 보조금 형태로 지급이 되나요, 자율방범대? 위촉도 그럼 경찰서에서 하고 해촉도 경찰서에서 하는 거죠? 지금 현장에서 한 달 좀 넘었어요.

두 달 아직 되지는 않았는데, 혹시 한 달 넘게 이렇게 경찰서 소속으로 변화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혹시 들으신 게 있으신가요? 또다시 자율방범대 쪽에서 저희 지역위원회 차원으로 지금, 간담회 요청도 들어왔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어찌 됐든 이게 예산과 실질적으로 지도감독에 이원화가 되다 보니까 자율방범대 대원들도 굉장히 아직까지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더라고요.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이게 보조금으로 집행이 되다 보니까 사실은 민간영역에서 보조금 정산하는 게 어려운 부분이 있잖아요? 보탬e라는 행정안전부 시스템에서 일괄적으로 내려온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 민간영역까지는 그 시스템에 관련한 부분을 잘 모르시는 것 같더라고요. 다른 보조금도 마찬가지인데.

어쨌든 이게 시작 전부터 여러 가지 그런 우려가 있고 막상 4월 27일부터 시행이 됨에도 불구하고 그런 우려됐던 부분이 해소가 안 되니까 한 달 좀 넘었는데 벌써 법을 개정을 해 달라는 요청이 여기저기서 많이 올라오고 있더라고요. 어쨌든 현장에서 자주 청취해 주시고요. 이후에 제가 자원봉사센터 관련해서 추가 질의하도록 할 테니까 내용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503페이지부터 쭉 전기안전 점검에 관련해서 나왔어요.

이 전기안전 점검은 몇 년에 한 번씩 이루어지는가요? 정기적으로, 말 그대로? 이게 보통은 건물이 노후되거나 이랬을 때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러면 등급에 불명이라고 나온 거는 왜 그럴까요, 과장님? 예. 보니까 525페이지 저희 지역에 이 아파트가 재건축 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정기점검 대상이 되고 종별은 2종으로 들어가지만 등급이 불명으로 나왔어요. 687번부터 693번까지.

그러면 거의 신축이 불명으로 나오는 것 같아요, 등급이. 사유가 있겠지만 보통은 이게 아파트가 재건축 돼서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나오는 거는 주민들의 불안감이 있을 수 있어서 제가 실명을 거론 못하는 부분이고요. 확인해서 추후에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확인해 보시고 이게 시에서 직접 설립한 직영 사단법인이긴 하지만 또 운영을 보면 그런 형태는 또 아니에요. 보니까,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일반적 현황을 보니까 이게 자원봉사센터 운영 주체별 네 가지로 분류를 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시 같은 경우는 완전 직영 형태도 아니고 혼합 직영 형태로 해가지고 자치단체가 운영 주체이나 운영 조직을 별도로 설치 운영하는 방법으로 그렇게 지금 우리 안산시 자원봉사센터는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이게 16년도에도 속기록 보니까 여러 가지 모순이 있다고 문제점이 있다라고 지적을 했고, 향후에 이거를 개선하시겠다고 그렇게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답변하신 부분이 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후에 개정되거나 이런 부분이 없었던 것 같아서, 그러면 국장님 이거 면밀히 확인하셔가지고 저희 상임위하고 같이 협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은정 위원입니다.

센터장님, 페이지 695페이지요. 자원봉사센터 인사채용 관련 규정 및 직원채용 현황을 보면 현재 정원에 비해서 현원 결원이 3명 있어요. 이후에 1명 정도 더 늘 수도 있는데, 센터장님, 이렇게 안산시 자원봉사센터 인사규정 제5조 채용방법 및 제34조 위원회의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정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이정진 일단은 저희가 인사를 직원을 채용할 때 그 직원에 대한 자격요건 이런 거를 공고문에다 올리거든요.

거기에 입각해서 자격이 되는 사람이 원서를 접수하고 그거에 따라서 채용이 되고 있습니다. 이게 직원의 자격요건이 사실은 매번 변경되는 부분, 본 위원이 확인하기로는 매번 변경이 되거든요. 특정한 인물을 지정해 놓고 그 인물이 들어올 수 있게끔 직원의 자격요건을 변경하시는 거 아닌가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이정진 그 자격요건은 중앙자원봉사센터라든가 규정에 따라서 정해진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있던 채용에 대한 기준에 대한 문제가 좀 있었는데, 아까 말씀하신 그게 자원봉사 시간이 모자라고 시간을 가지고 요건으로 만들었다는 게 문제가 생겼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규정에 사실 없는 사항입니다. 규정에 나와 있는 사항이 아니라서, 규정에 기반을 해서 요건을 만들어야 하는 거는 당연한 거고요.

요건을 만들 때도 누가 봐도 부정채용이나 이런 걸 볼 때 시민들이 바라보는 시선은 이거를 그 사람을 들이기 위해서 자격요건을 완화한다라고 보거든요. 대다수의 부정채용은 요건을 완화하기 때문에 생기는 거예요. 상향을 해서 사실은 좀 변별력 있게 이런 채용에 대한 부분을 강화시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매번 보면 특정한 인물을 겨냥해서 완화를 시키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이게 지속해서 발생이 되는데, 이사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부정채용에 관련해서 방안 모색 있으신가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앞으로는 그런 일이 절대 일어나지도 않을 거고요.

이번에 새로이 채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제가 면밀히 검토를 했습니다.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요건 완화를 하면서 일부 채용하는 경우가 있었던 부분에 대한 거는 과거의 그런 과정을 충분히 개선해서 앞으로 그런 일의 발생은 이사장으로서 책임을 지고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외풍을 막을 수 있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채용에 있어서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정말로 열심히 일하시는 직원들의 사기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사기뿐만 아니라 일의 업무능률이나 이게 결국은 시민한테 다 돌아가는 거거든요.

사무국장님, 이게 지금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의 업무적으로 봤을 때 정원 14명이 적정한가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김건주 이번에 저희가 감사를 8개월을 받았습니다. 강하게 받으면서 여러 가지 개선사항이랄지 지적사항이 나와서, 지금 현재 자치행정과 주무부서에서 나와 계시는데 방금 말씀하신 부정채용에 대한 건에 대해서도 과에서도, 시에서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게 꼭 5번 항이 문제가 됩니다. ‘이하 동등한 자격’ 이거를 과연 어떻게 해석을 할 것인가, 그것을 나열을 하다 보면 수백 가지가 되잖아요.

그래서 그걸 없애버리자, 조례부터. 아마 과장님도 그런 의지를 가지고 계신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의 특성상, 저희가 45인승 대형버스가 있고 방금 말씀드렸듯이 3.5톤 밥차가 2대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운전 전문직에 대한 타 센터에 없던 인력, 그다음에 밥차를 2대를 운영하려고 하면 계약직이라도 더 있어야 한다는 그런 특수성, 그다음에 한 2명 정도 부족하다고 같이 공감은 시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반영되는 대로 협의해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그런데 이 와중에 지금 앞서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자원봉사 시간 관리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지적도 하고 대안도 제시하시잖아요?

본 위원이 기사를 검색하다 보니까 21년 7월 15일자 행정안전부 전 장관이신데, 전해철 장관님 때 자원봉사 관리자 전문성을 강화하고 위상도 높인다라고 해갖고 용역도 하고 연구도 했어요. 결과적으로 이게 자원봉사자를 관리하는 전문자격을 요하는 이 제도를 마련하겠다라고 하는데, 안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자 전문으로 관리하시는 분이 몇 분이나 계신가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김건주 지금 저희 자원봉사센터의 직원 거의 한 90% 정도가 사회복지 자격증을 가지고 전문적으로 하고 있고, 자원봉사 시간을 관리하는 담당자.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김건주 담당자는 한 명이 하고 있습니다.

한 분이 하고 계시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김건주 네. 이게 물론 봉사를 하는 봉사자의 태도도 바뀌어야 하겠지만, 이런 다수의 20만 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전담자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국장님?

제가 현장에서 오래 계셨기 때문에 지금 국장님께 질의드리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김건주 그렇습니다.

실제로 국도비에서 저희 전문 자원봉사자를 채용하는 게 코디네이터라고 교육코디네이터하고 DB코디네이터, 데이터베이스코디네이터가 있는데, 실제로 자원봉사 실적 인증을 하고 관리하는 직원은 DB코디네이터라는 특수직에 있는 직원이 전담을 하고 있는데 사실상 23만 명 또 560개의 수요처, 860개 단체를 관리하기는 너무 버거운데 그거를 봉사자들을 모집을 해서 실적 인증을 하고 했었으나, 지금 개인정보가 계속 강화되고 하다 보니까 실제로 공공근로 또는 공익근무요원들한테도 그 일을 시키지 못하게 규정이 내려와 있기 때문에 더더욱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또한 우리 이사장님께 같이 해서 일반 시간계약직이랄지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해소시키는 방안을 한번 건의해 보겠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어쨌든 결과적으로 자원봉사자 관리자의 전문성을 좀 높여서 자원봉사자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고 지속 관리를 하는 게 우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지 봉사자들도 어쨌든 그 이후에 봉사자들도 발굴을 하고, 숨어있는 봉사자 발굴도 하고 포상도 하는 거지만 실질적으로 행정에서 이게 앞장서서 그런 부분이 선행이 되어야지 봉사자들만 열심히 하라고 하면 다 되는 건 아니라는 생각에 건의 말씀 드리고요. 또 밥차 운영 관련해서 본 위원이 작년에 그렇게 실적이 없고 운영함에 있어서 비용 부분 때문에 어렵다 하면 1대를 매각하는 게 어떻겠냐라고 제안을 했던 것 같은데, 다행히 코로나가 지금 종결이 되면서 보니까 6월 1일부터 밥차 운영이 재개됐어요. 어디서 운영하고 계신가요, 지금?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김건주 선부광장에서 매주 목요일날 하고 있습니다. 6월 1일 첫 회 하셨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김건주 네, 지금 세 번째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하고 계시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김건주 네. 주변의 반응은 어떠세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김건주 저희도 깜짝 놀랐습니다.

이사장님도 취임하셔서 계속 나와보셨는데, 기존에 저희가 글로벌다문화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했을 때는 250분 정도 오셨는데 선부광장에서 하다 보니까 엊그제 500명이 오셨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한 700명까지도 오리라고 저는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희가 대비를, 아마 수요는 이게 아무래도 전년도까지만 해도 코로나 때문에 사실은 빵 나눔으로 하셨었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김건주 네.

그러다가 이제 식사로 대체를 하다 보니까 더 수요가 많을 것 같은데, 이게 매주 목요일날마다 하다 보면 이게 집기는 그럼 매번 나르는 형태인가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김건주 네, 지금 상록수역에 창고가 있는데 거기에서 계속 날라서, 왜 상록수역 하부에서 기존에는 진행했던 걸 지금은 안 하고 계신가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김건주 상록수역에서 저희가 금요일날 할 계획이었으나 지금 역장님이 사용 승낙을 하지를 않고 있어요.

이유는 무료급식을 함으로써 노숙자들이 모일 수 있다는 그런 염려 때문에 못 하게 하고 있는데, 단, 도시락으로는 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많은 분들을 일회용 도시락으로 하다 보면 또 환경문제가 발생하고 해서 시에서도 한 두 번 찾아가서 역장을 설득하고 있는 중입니다. 마무리하기 전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선부광장이 주변에 상가로 둘러싸여 있잖아요, 국장님? 혹시 상인 쪽이나 상가 쪽에서 컴플레인 같은 건 없나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김건주 상인회 회장님이 한 번 컴플레인을 하셨어요.

그래서 저희 센터장님하고 담당팀장이 찾아가서 알아듣게 설득을 했습니다. 어르신들이 집에서 먹는 음식이지 매번 상인회 상가에서 돈을 들고 식사를 하신 분들이 아니다. 저희가 자원봉사센터에서 무료급식을 하는 것은 밥 한 끼 주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어르신들은 집에서 홀로 식사를 하시면 물을 말아서 그냥 간단하게 드셔버리고 그러는데 저희는 종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공연도 하고 이미용봉사도 하고, 그날만큼은 어르신들이 나오고 싶어 하고 기다리는 날입니다. 그래서 종합예술적인 봉사를 한다고 제가 설득을 했습니다.

그래서 양해를 하신 것 같아요. 좋은 취지로 해도 주변에서도 사실은 바라보는 시점에 따라서 갈등의 요지도 될 수 있으니 잘 갈등 소지는 해결하셔갖고, 제가 좀 우려가 되는 게 그늘이 없어요, 그쪽이. 그런 부분에 좀 더 개선해서, 추가 질의 안 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