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한갑수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한갑수 의원 프로필 보기 →

한갑수입니다. 앞에서 훌륭하신 우리 위원님들께서 상세내역을 다 해 주셔서, 먼저 상록구청장님. 본 위원이 어저께 사동 준공업단지에 소방차량 확보, 비상차량 확보, 그것 때문에 사동 완충녹지에 대해 지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각 부서하고 협업하셔가지고 관리를 철저히 해 주셔서 신속히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경기가든정원이 오기 때문에 26년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때까지 소 잃고 외양간 고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당장 그거는, 수년간 이게 묵은 민원이죠.

그래서 그 부분은 바로 협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먼저 민원 처리 먼저 보겠습니다. 사진 띄워보세요.

도로교통과장님. 이게 통로입니다. 통로고 이게 겨울철에 언 모습입니다.

빙하 된 거고요. 또 넘겨주세요. 여기도 보십시오.

이것이 물이 내려와서 이게 어디로 빠질 데가 없다 보니 저기에 중간 통로 있지 않습니까? 벙커, 거기로 결국은 저 물이 저렇게 내려간 거고요. 원래 동영상인데 그냥 이해 편하게 해드리는 부분입니다.

저 부분은 제가 철도교통과하고도 수차례 얘기를 했고요. 저것이 한 4년 된 민원이더라고요. 그래서 부지는 철도부지도 있고 저희 시 부지도 여러 가지 섞였습니다.

그래서 저거 역시도 철도교통과하고 협업하셔가지고요. 서로 주고받은 서류가 있으니까 저거는 우리 구청에서 신속히 올해 다시 저런 일이 없도록 처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산 세우셔서요.

본 위원이 저거는 철도교통과에서 한 4년 정도 계속 서류를 주고받았고 한 걸 보았습니다. 보았고 문제는 작년 같은 경우에 저 물이 고였다가 한 번 터지다 보니까, 저곳이 어디냐면 구 반월에서 비봉 가는 라인에 우리 팔곡산단 있지 않습니까? 그 주유소를 덮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유소 지하를 우리가 배상해 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저 부분이 해결 안 된 부분이기 때문에 그거는 과장님께서 철도교통과하고 상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그렇게 해 주시고요.

본 위원이 드리고 싶은 얘기는 그겁니다. 지금 벌써 폭염이 오고 있는데요. 특히 지금 양 구청이 동일하겠지만 예전에 비해가지고 해충들이 방역의 효과가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약이 독하든가 아니면 횟수를 늘리든가 어떤 해법이 나와줘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가로정비과장님뿐만 아니라 양 구청 동일하겠죠. 지금 해충 퇴치에 대해서 좀 더 심각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더군다나 폭염도 높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해 주시고 또한 풍수재해는 아까 누차 말씀드렸지만 사실상 풍수재해는 재난이 와봐야지만 알 수 있는 어떤 그런 일이기 때문에 결과치를 사전에 대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상록구청 주택과장님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기간제가 있죠?

공무직이 상시 공무직이 있고 1년 단기 공무직 해서 두 가지라는 거예요? 이분들에 대해서 여름철 폭염 대비라든가 아니면 동절기 쉼터라든가 이런 면은 있습니까? 저희가 지금 시대가 시대인 만큼 인권을 중시하고 있고요.

인권을 떠나서 지금 폭염이 상당히 높게 올라가고 있고 또 동절기 또한 발생하고 있는데 저희가 꼭 우리 구청뿐만이 아니라 지금 일용직 근로자까지도 쉼터를 해 주고 있어요. 그런데 일용직 근로자 같은 경우에 지금 단원구에도 있고 상록구에도 있는데 사실상 순기능을 못합니다. 특히 상록구 같은 경우에 지금 이동의 파출소 옆에 쉼터가 있습니다.

오토바이 대수 상당히 많습니다. 위치도 좋습니다. 그리고 주차장 부지도 상당히 넓습니다.

그런데 그걸 만들어놓다 보니까 상시 주차를 해요, 거기다가. 실제로 오토바이 한 대 세울 틈도 없습니다. 그래서 순기능을 못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쉬어야 될 분들은 못 쉬고 있고 오히려 노숙인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분들이 아예 가서 장판 깔고 낮부터 옆에 보일러, 뭡니까? 라면 끓이는 거, 그것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제가 예외로 말씀드리는 부분이기 때문에 쉼터는 쉼터의 기능을 할 수 있게끔 주변 정리를 해 줘야 되고 역할을 순기능을 할 수 있게끔 잡아주셔야 됩니다.

양 구청장님께서 해 주셔야 되고요. 그리고 아까 좀 전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분들은 저희 안산시민들을 위해서 정말로 공무를 하고 계신 분들인데 이분들에 대한 쉼터가 없다는 게 제가 항상 이렇게 봤습니다. 봤기 때문에 조속히 양 구청에서도 이분들에 대한 편의성, 동선을 잡으셔서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여튼 이분들에 대한 쉼터는 제가 보기에는 어떻게 보면 관리, 일터 가까이 있어야 되는데 사실상 일터가 대부분 시내에 있습니다. 시내에 있기 때문에 이분들 의사를 존중해서, 지금도 상록수 뭡니까? 철도부지 공원에 보면 2개가 늘었어요, 컨테이너가.

늘었는데 앞에서 민원이 있겠죠. 있어도 하여튼 그걸 예쁘게 해서, 이게 집도 집 나름이거든요, 쉼터가. 어디는 그냥 무식하게 네모난 거고 어디는 아주 정말로 그린에 갖다 놔도 아깝지 않은 그런 겁니다.

그래서 고가로 편의성 봐서 주변 미관과 어울릴 수 있는 그런 걸로 배치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주차장 먼저 얘기하겠습니다.

이거는 주차장 개선은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번 상록수역사 주차장부터 해가지고 그 인근을 거의 한 6개월 동안 계속 사용을 해봤는데 우선 인지, 그러니까 감면차량, 정기 월정 차량 이런 시스템은 잘 되어 있는 것 같고요. 단지 불편한 것 몇 개 지적을 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하루 일정 주차요금이 얼마입니까? 1일. 그러면 본 위원한테 얘기를 잘못하신 것 같은데요.

환승주차장이 상록수역 역사 바로 앞에 있는 것이 환승주차장이죠? 그러면 보통 자가용 같은 경우에 보통 환승주차장이나 아니면 일반 1급지, 중앙동도 1급지죠? 그러면 지금 4,500원, 그러면 현재 중앙동에는 몇 개 1급지가 있습니까?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하루 1일이 9천 원입니다. 그죠?

그러면 기본요금에다가 우리가 1시간이고 더 추가가 되면 거의 한 3천 원, 4천 원 돈이 나오죠? 그죠? 그래서 본 위원이, 본부장님께서 말씀 잘해 주셨는데요.

이거를 개정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고의성이 아닌, 우리 안산시민들은 지금 주차공간이 없습니다. 그러면 단기로 계속 회전이 되어서 소통이 되어야 돼요.

그죠? 그런데 일정 주차요금이 싸다 보니 장기주차를 해 버립니다. 그러면 제가 이틀 세울 경우에 그래봐야 돈 2만 원이에요.

맞죠? 그러면 거기다 차 세워놓고 그냥, 특히 외부 분들이죠. 안산의 우리 시민들 같은 경우에는 유동을 해야 되니까 그런 일이 거의 적을 것 같고 오히려 외부사람들은 안산이 싸다 보니까 장기주차를 해 버립니다.

그래서 지금 주차장이 모자랍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본 위원이 정확히 말씀드리면, 1일 주차요금이 너무 싸다, 오히려 도시공사가 지금 현재 가장 큰 수입원이 주차인데 해법을 찾으셔야 될 것 같은데요. 이해 가시죠?

네, 본부장님 말씀 충분히 알겠는데요. 지금 중앙동에 안산의 모든 편의시설이 거의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죠?

그러면 보통 저부터가 중앙동에 가면 짧아야 한 시간, 길어봤자 2시간입니다. 그럴 바에는 차 놓고 오죠. 그래서 지금 차가 유독 소통이 안 되고 있는 거예요.

안 되고 있고 한번 특히 출퇴근하는 분들 직장인들이 당연히 주차장이 필요하겠지만 그분들 그냥 차 하루 값 내는 게 더 쌉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주차장만큼은, 특히 1급지 이러면 상당히 복잡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1급지만큼은, 또 지금 저급지에 있는 것도 형평성에 따라서 상향해서 도시공사 수익을 늘려야 됩니다.

그것이 도시공사뿐만 아니라 어떻게 보면 하나의 룰, 하나의 우리 안산시 교통망을 갖다가 더 해소할 수 는 방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요즘 개천가, 저쪽 안산천변이죠. 그쪽 가면 차가 아주 뽀해요.

그것 제가 한 두 번 물어봤습니다. ‘차는 이것 왜 이렇게 하냐’고, ‘모르겠어요. 거기다 그냥 대놓고 3, 4일 됐어요.’ 그러면 3, 4일 해봤자 3만 원밖에 더 됩니다.

그러면 그 차 하나 부스가 하루 온종일 갖고 있는 건데, 시간적으로 따지자면 12시간만 친다 하더라도 6대가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인데. 그래서 장기주차, 특히 일정 주차라고 그러죠. 일정 주차 요금만큼은 과감하게 올리실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오히려 단기주차, 기본료에다가 적정한 가격이 우리 안산시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싼 쪽에 들어가지만 그거는 내버려둔다 하더라도 일단은 장기주차 요금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올리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것 어느 분한테, 이것도 어차피 본부장님 숙제 많이 하셨으니까 여쭈어보겠습니다. 본 위원이 원래 의정활동하기 전부터 본 위원이 일반 사기업체에 근무하다가 의정활동으로 들어왔는데 제가 예전에 외국을 가보니까 필터가 있었습니다.

그 필터가 뭐였느냐 하면 배관 성능을 향상시켜 주는 촉매제 같은 필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우리 안산은 아주 양호하지만 시흥시 같은 경우는 작년도에 배관에서 이물질 나오고 여러 가지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안산시가 갖고 있는 공공건물, 도시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건물이 몇 개나 있습니까? 그런데 이게 배관 성능에서 세균, 녹, 녹수 이런 거를 걸러주면서 수질을 개선하는 필터가 있더라고요. 알고 계십니까?

저도 우연히 뭐 검색하다가 그것을 봤습니다. 봐서 제가 찾아봤습니다. 찾아보니까 브루스터라는 성능이더라고요.

결국은 저압에 있는 배관, 우리가 세관이라고 그러죠. 세관 성능을 해줘가면서 모든 미생물까지 걸러주는 필터고 또 그 안에 있는 아연이라든가 이런 철, 이런 걸 갖다 해서 그 건물 자체의 배관 성능을 20년이나 늘려주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도 약간 조금 작은 건물이 하나 있는데 저는 사실상은 건축한 지가 22년이 됐는데 저는 그 당시 몰라서 코팅된 관을 썼습니다.

알루미늄은 아닌 것 같고요. 안에 고무 코팅이 됐고 그다음에 알루미늄처럼 휠 수 있는, 그리고 바깥까지 코팅된 걸 썼는데 지금 23, 4년 썼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겨울철에도 그렇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세균, 녹조현상까지도 아직 없습니다, 유일하게.

그런데 그 관이 너무 비쌉니다. 제가 그 당시도 수도, 우리가 일반 얘기하는 수도관의 한 2.5배의 가격이 그 당시 됐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 코팅 관을 써가지고 여태껏 건물을 쾌적하게 관리하고 있는데 이 관에 대해서 좀 더 연구를 해 보셔서, 지금 우리가 안산시에 사실상 상당히 예산적으로 부족한 건 대동소이하게 다 알고 계신 거고, 이런 브루스터를 갖다가 장착해서 수질 개선이라든가 또 건물 관리를 연장시켜 주시는 건 어떨까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어제 이 자료를 준비하면서 인터넷 검색을 해 보니까 시흥시 같은 경우에 도의원이요. 특조비를 타왔습니다. 특조비를 타다가 시흥시 청사는 물론이고 건물에 브루스터 다 설치를 했어요.

그래서 우리 안산시도 지금 여덟 분의 도의원이 계시지 않습니까. 그렇죠? 여덟 분한테 해서 시흥시의원께서 특조비 탔는데 우리 안산도 더 똑똑한 의원이 있는데 못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우선 우리 공공시설물 먼저, 시흥시의 예가 있으니 한번 실험해 보시는 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허숭 이사장님한테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공사가 사실상은 지난번에도 본 위원이 말씀드렸다시피 이사장님이 오시게 된 계기, 또 이사장님과 저희 의회의 행정과의 연대성, 상당한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오셔가지고 도시공사가 많은 안정을 한 것 같고, 직원들이 우선 바쁘다고 하면 일은 잘하는 거예요, 바쁘다고. 그런데 저희도 바깥에서 도시공사를 면밀하게 관찰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내부 살림은 운영은 참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 또한 저희 위원들도, 여기 도시환경에 있는 위원님들도 이사장님의 능력이라든가 이걸 다 믿고 심한 질책이라든가 이런 건 안 합니다. 하지만 안산시의 큰 그림은 이제는 그려주셨으면 합니다.

오신 지 1년 다 돼 가시죠? 그래서 이제는 안살림은 안정이 됐으니 안산시가 가고자 하는 방향, 그래서 도시공사의 본 순기능을, 이게 도시공사가 시설관리공단하고 합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시설관리공단 부분보다는 도시공사의 순기능을 발췌해서 이제는 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