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선현우 의원 발언
선현우 위원입니다. 저는 우리 철도교통과장님께, 표지병 시설물에 대한 필요성을 제안을 드리고 싶고 건의를 드리고 싶어서 마이크를 켰고요. 과장님, 표지병이라고 하는 그 시설물이 어떤 목적을 두고 있는 시설물인가요?
그러면 횡단보도에만 그 표지병 시설물을 도입할 수밖에 없는 건가요? 아니면 그 외의 중앙선에다가도 설치를 할 수 있는 것들인가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냐 하면 제가 운전 중에도 표지병이 간간이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야간 운전을 하시는 분들이나 안개가 자욱할 때 운전을 하시는 분들이나 비가 올 때 운전을 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어쨌든 중앙 차선이나 본인 차선들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운전에 대한 안전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표지병 설치를 적극적으로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요. 그렇다 보니까 중앙선에는 표지병이 설치가 되어 있는 곳들은 보이지 않았었는데 제가 운전을 하면서는 횡단보도에 표지병이 간간이 설치가 되어 있는 것들은 목격을 합니다. 그래서 표지병이라고 하는 게 야간에도 잘 보이더라고요.
그렇다고 하면 이 표지병이 안개가 자욱할 때도 잘 보일 거라고도 판단을 하고 있고 그리고 비가 올 때도 이 표지병이 잘 보이기 때문에 이 표지병으로 인해서 중앙선이 보이다 보니까 중앙선도 침범을 안 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또 시설물 아닌가 싶어서 적극적으로 이 사업을 시행을 해 주십사,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그렇게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건데 혹시 지금 24년도 현재에도 표지병 사업을 지금 시행을 하고 있다고 하면 푸르지오9차 그쪽이나 강을 끼고 있는 곳, 아니면 바다를 끼고 있는 곳에 적극적으로 시행을 먼저 도입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오전 중에 출근시간에 안개가 자욱하더라고요, 그 강을 끼고 있는 동네나 아니면 바다를 끼고 있는 동네 같은 경우에는. 24년도에는 그 인근에 지금 시행을 하고 있는 곳이 있나요?
설치를 안 하는 추세라고 하면 왜 안 하는 거예요? 유지관리가 어렵다 보니까? 4년 전에 나왔던 표지병과 지금 현재 보급이 되어 있는 표지병하고는 업그레이드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확인 한번 해 보세요.
왜냐하면 제가 표지병의 필요성을 분명히 지금 말씀을 드렸으니까 검토는 우리 부서에서 하시겠지만 정말 좋더라고요. 안개가 끼어 있을 때 그 표지병의 불빛으로 인해서 ‘여기가 중앙선이구나 넘어가면 안 되는구나’ 시야확보가 되다 보니까 안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이거를 충분히 부서에서 검토해서 당연히 도입을 하셔겠지만 그런 부분도 지금 업그레이드가 잘 되어서 지금 나오는 것들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래서 파악 한번 해보시고 24년도나 25년도에 꼭 필요한 곳에는 설치를 적극적으로 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대중교통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그렇죠?
제가 대부도 123번 버스를 안산시청에서 한번 타보고 대부도까지 들어가 봤는데, 참 이게 뭐라고 할까요? 참 오래 걸리더라고요. 저는 대부도에 목적을 두고 가는 사람이다 보니까 좀 빨리 갔으면 좋겠는데 너무 빙빙 돌다 보니까 이게 과연 대부도를 목적으로 두고 그 버스를 타시는 분들도 오히려 너무 오래 걸리다 보니까 이 버스를 안 탈 것 같아요.
그렇다 보니까 이게 적자를 계속 보는 것 아닌가도 싶은데 혹시 노선에 대해서 축소할 계획은 없으신가? 정류장의 간격이 너무 좁더라고요. 좁은 곳은 100m 안에도 정류장이 있다 보니까 ‘섰다 출발했다, 섰다 출발했다.’를 반복을 하다 보니까 너무 오래 걸려요.
그렇다 보니까 이거를 제가 우리 과장님께도 2주 전인가요? 제 사무실에서 축소 방안을 모색을 해 달라,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그렇다고 하면 역사 내로 그 노선을 변경을 해서 중앙역, 상록수역, 한대역 그런 축 방안으로 해서 정류장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모색을 해 주신다고 하면, 꼭 대부도를 들어가려고 하는 청년들이 있잖아요.
자차가 없는 경우에는 버스를 이용하든가 지하철을 이용해서 대부도를 들어갈 것인데 제가 청년들한테도 의견을 한번 물어봤어요. 혹시 대부도를 들어갈 때 어떤 경로를 통해서 들어가느냐 하니까 택시를 타는 경우도 있고 버스를 타는 경우도 있고 지하철을 타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청년들은 버스를 이용을 하는 거를 최대 지양을 하더라고요. 안 타려고 하더라고요, 너무 오래 걸리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과장님께서 인지를 하고 계시니까 이후에 우리 운영적인 방법에서는,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말씀이 어떤 건지는 잘 아실 거니까 그러한 계획을 잡아주셔가지고 축소하는 방안을 모색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359페이지에 대중교통 불법사항 단속 현황이라고 있어요. 그게 무정차 건으로 80건도 있고 6건도 있고 23건도 있고 9건도 있는데 그밖에 혹시 신호위반 같은 거는 없었나요, 23년도에?
매년 안전교육도 하시고 친절도 교육도 하시는 걸로는 알고 있는데 제가 운전 중에도 버스가 신호위반 하는 것도 많이 봤고요. 그리고 끼어들기, 난폭운전 하는 것도 많이 봤습니다. 좀 개선이 됐다고 할지언정 지금도 그런 사항들이 많이 번번이 왕왕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을 좀 더 철저하게 해 주십사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NC백화점 있잖아요. NC백화점에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제가 오늘도 출근을 하면서 그 버스가 출근시간에 바로 100m 앞에서 유턴을 해야 되는 경우더라고요.
그렇다 보니까 4차선에서 1차선으로 끼려다 보니까 무리하게 끼다 보니까 그 뒤에 있는 차들이 병목현상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게 막고 있다 보니까 거기에 소통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정류장을 좀 뒤로 뺄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모색을 해 주시든가 아니면 노선을 파악을 해 주셔가지고 굳이 유턴을 안 해도 될 수 있게끔 혹시 노선변경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보실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그 버스로 인해서 뒤차들이 다 막혀버리더라고요. 유턴을 할 수밖에 없는 노선을 만들어줬기 때문에 당연히 4차선에서 1차선으로 낄 수밖에 없지만 그게 간격이 너무 좁다 보니까 무리하게 끼어들 수밖에 없더라고요. 선현우 위원입니다.
그 뒤에 환경정책과장님 계신데 우리 존경하는 한갑수 위원님도 생태누리관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고 또 지금 방금 전에도 우리 이대구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거기가 지금 현재 생태누리관이 원래는 우리 환경재단에서 쓰고 있던 가설건축물을 다 철거를 하고 지금 생태누리관을 거기다 내부 인테리어만 하면 개관이 얼마 안 남잖아요? 내부 인테리어만 지금 앞두고 있는데. 그런데 2층 사무실 공간을 봤어요.
어찌 됐든 간에 그 사무실 공간이라고 한다고 하면 우리 환경재단에서 지금 TP사무실 쓰고 있죠?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맞습니다. 그런데 이게 환경재단에서 그 사무실을 써야 되는데 그렇게도 놓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원래 가설건축물 면적대비 지금 현재 사무실 평수가 너무 현저하게 적게 설계를 해서 사무실을 만든 것 아닌가, 지금은 원래 기존에 어쨌든 거기를 좋게 만들어 주겠다는 그 취지하에 지금 재단에서 쓰고 있던 그 부지를 활용해서 생태누리관을 지었는데 의견 조율은 서로 안 하셨었나요? 환경재단하고 우리 환경정책과랑 설계 당시부터 어쨌든 우리 환경재단이 이후에 생태누리관이 지어질 것을 알았으면 우리 환경재단에서도 어느 정도 이 정도의 규모 정도는 배려 차원이라고 해야 될까요. 사무실 면적 정도는 이 정도를 만들어 주십사 하는 그런 의견 정도는 서로가 공유가 됐었을 건데 지금 실장님, 거기 한번 가보셨죠? ○(재)안산환경재단지속가능정책실장 송창식 예, 가봤습니다.
건물 보셨죠? ○(재)안산환경재단지속가능정책실장 송창식 예. 어떠신가요?
우리 재단의 입장을 한번 들어봐야 될 것 같아요. 2층 그 공간 보셨을 것 아니에요? ○(재)안산환경재단지속가능정책실장 송창식 예, 제가 현장방문 하시고 그 전날 가봤습니다.
저희가 가기 전날에 가셨다는 거예요? ○(재)안산환경재단지속가능정책실장 송창식 예, 가서 봤는데요. 사무실 공간이 1층, 2층, 3층인데 2층에 사무실 공간이 있어서 올라가서 봤는데 제가 재단 입장 전체 재단의 합의된 것은 아니지만 제가 느꼈을 때는 좀 좁지 않나 여겼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인,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사무실에 대한 프로 플래닝, 공간에 대해서 공간계획이 따로 이렇게 이런 부분이 없어서, 인테리어를 통해서 공간배치를 또 하시겠지만 한편으로는 각자의 본인의 공간이라고 해야 될까요? 업무 공간적인 부분에서는 그 공간으로만 놓고 봤을 때는 그 정도의 규모도 맞다고도 볼 수도 있는데 또 한편으로는 회의장도 필요하실 거고 회의실도 필요하실 거고 각자의 또 사무공간도 필요할 것인데 그 공간도 과연 배치가 될까, 인테리어만 놓고 봤을 때도 엄청 협소해 보이기도 하고 그리고 또 2층에 사무실 입구 쪽에 미끄럼틀, 대기장소인가요? 과장님.
환경재단에 들어가는 사무실 입구 쪽에 미끄럼틀, 아니, 그렇다고 하면 대기하는 인원들이 얼마나 많아질지는 잘 모르겠지만 환경재단 들어가는 입구에서 대기장소가 그렇게 있다고 하면 그게 공간배치를 잘못하신 것 아닌가. 공간의 설계 당시부터 잘못된 것 아니에요? 설계할 때, 대표님, 의견을 주셨나요?
제가 작년에도, 우리 환경재단 지금 TP로 가 있는데 운영비도 만만치 않게 들다 보니 생태누리관 이것 지어지면 사무실로 쓰실 계획은 있냐고 물어봤을 때 쓰실 계획은 있다고 하셨었는데 그러면 그때 당시에는 설계를 하고 있는 그 당시였을 텐데, 그 전이라고 치면, 그러면 의견 정도는 주셨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의견 반영이 아예 안 된 건지, 그냥 우리가 만들어 놓을 테니까 너희 알아서 들어와라, 면적 그런 것 필요 없다, 이런 건지.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본부장 협의는 있었다는 거는 사실이고요, 그 협의는 우리 팀장하고 본부장 선에서 협의를 했고 저는 충분히 제 의사를 전달해 줬는데 제가 전달한 의사는 거의 통용이 안 된 상태입니다.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 위원들끼리도 그 공간을 봤을 때 많이 현저하게 좁기도 하고, 그런데 지금 다 되돌릴 수는 없어요. 왜냐하면 지금 어쨌든 그 공간을 환경재단 사무실 명목으로 지금 만들어졌기 때문에 어떻게 이거를 이후에 대해서 불편사항을 해소를 해 줄 수 있을까, 어쨌든 우리 지금 일하시는 분들도 우리 안산시민들 아니겠습니까? 주민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업무적인 부분에서도 그렇게 닭장처럼 다 모아놔 버리면 이게 업무의 효율성도 있을까 싶기도 하고 이걸 어떤 식으로 우리 환경정책과에서 이런 문제를 보완을 해 줄지에 대해서도 많이 의문스럽기도 하고 대책강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 미끄럼틀도 그렇고, 대기장소도. 그전에 협의과정은 100% 지금 협의결과에 대해서 해 줬다, 이런 거예요?
현장에서 우리 환경정책과랑 환경재단하고 협의를 더 한번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어떤 협의를 어떻게 보셔야 될지는 제가 지금 대안을 마련해 드릴 수는 없지만 이 부분도 분명히 우리 환경정책과장님께서, 우리 한갑수 위원님도 누차 각 부서마다 지금 이런 의견을 주시고 계신데 저 또한 동일한 의견을 드리는 거니까, 그리고 미끄럼틀 대기장소도 변경이 가능하다고 하면 변경을 할 수 없을까, 시민들도 거기서 줄 서 있을 거고 거기 사무실로 들어가는 직원들도 있을 거고, 당초에 설계부터 문제가 있었던 것 아닌가.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현재 바꾼다는 거는 불가능하겠지만 현 시설은 그대로 두고 이걸 시민 중심의 시각에서 시민들이 왔을 때 어느 정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가, 얼마나 만족스럽게 할 수 있는가 여기에 대한 방안을 같이 제가 직접 과장님하고 논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고민 좀 한번 해 보실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