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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박은경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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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홍보담당관의 1년 결산자료를 봤을 때 24년 기준 한 31억여 원 되죠? 내용적으로 보면 언론홍보를 위해서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안산의 도시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그럼으로써 안산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함인데, 언론홍보에 한 8억여 원, 시설매체 홍보에 한 4억여 원, 방송매체 5억 5천 정도 됐고요. SNS에 3억, 시정 소식지 4억, 시정방송 5억 해서 큰 줄기가 이렇게 이루어지는데, 저는 이 예산의 투입 대비 내용적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크게 제가 언론홍보에 대한 내용들을 봤는데 예전에도 제가 한번 예산심의 때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24년 308건에 대한 언론홍보가 있었는데요. 자료 띄워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저거 보시면 24년 행정광고 집행 내역입니다.

예산 대비 집행금액 비율을 봤을 때 큰 내용을 보면 이민청 유치가 2억여 원으로 25%, 그리고 거리극축제에 19% 해서 1억 6천 정도 되고요. 대부포도축제가 1억 8천여만 원 해서 22%, 그다음에 안산페스타가 1억 6천여만 원 되고 기타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봤을 때 우리 안산의 도시경쟁력은 뭘까, 물론 시의적절하게 이민청 유치가 굉장히 작년에 화두였기 때문에 투입했다고 그 부분은 십분 이해를 하지만 사실 그 결과조차도 지금 모든 게 멈춰있는 상태거든요.

그 외에 거리극축제, 대부포도축제, 안산페스타, 축제 세 가지만 합치면 60%예요. 그러면 과연 우리 안산시가 물론 대내적 홍보도 중요하지만 대외적 브랜드가치에 있어서 축제의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게 맞는 건지, 또 그렇게 가는 게 긍정적이고 지속 발전적인 행정광고인지에 대해서 굉장히 의구심이 듭니다. 지금 굉장히 지방에, 특히 지방소멸을 우려하는 기초단체들이 그런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축제, 축제, 축제만 해야 되는지에 대한 문제의식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행정광고뿐만이 아니라 아까도 제가 전자에 말씀드렸던 시설매체 홍보에 한 4억여 원, 방송매체에 5억 정도 전부 축제에 집중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우리 안산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우리 부서에서는 각 부서가 하고 있는 역점사업들을, 특히 또 시장님이 그런 정책들에 대한 비전 제시했을 때 그게 시의적절하게 반영해 주는 게 우리 홍보담당관의 역할 기능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24년의 이런 결과들을 토대로 해서 25년에는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짧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6월까지 해가지고 몇 개 하셨다고요, 상반기에? 올해는 그런데 작년에 대해서, 증언에 대해서 정확히 말씀드리는 게 24년도 같은 경우는 상반기까지 이민청 유치 하나, 거리극축제, 거리극축제가 4월까지 나가고요. 그다음에 6월부터는 대부포도축제가 시작되는 거예요.

이렇게 편의 중심으로 상반기 내내 이민청 유치와 거리극축제에 모든 행정력을, 행정광고를 쏟아부었어요. 이런 광고는 지양해야 됩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대로 기이 25년에 대해서 우리 안산의 그런 역량들을 다양성을 담아서 반영하겠다고 하셨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쭉 견지하셔서 의회에다가 그때 상황 상황에 맞게끔 공유해 주시고요.

또 중요한 거는 이런 광고를 물론 할 수는 있죠. 예를 들면 대부포도축제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예산 투입 대비해서 거기에 대한 성과를, 물론 정량적으로 하는 데는 한계는 있겠지만 제가 한번 확인해 봤어요.

여기에 나와 있는 대로 대부포도축제가 1억 8,300만 원 정도 행정광고를 했습니다. 건수로는 70건 정도 홍보를 했어요. 그리고 이것만이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설물 광고에서도 기획홍보 있잖아요.

거기에서도 6천만 원 정도를 포도축제를 했고요. 그다음에 영상홍보 5억 정도 되는 데서 8,100만 원 정도를 대부포도축제에다 쏟아부었어요. 그러면 제가 얼른 주먹구구식으로 계산해 봐도 한 3억 5천 정도 광고비를 쏟아부었어요.

그리고 대부도 자체 축제 예산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1억 2천이에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근 5억에 가까운 행정광고와 축제예산을 세웠을 때 실질적으로 대부포도축제의 취지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죠. 대부도에 있는 포도의 그런 가치, 아까 말한 대로 경쟁력을 알리면서, 그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면서 결국은 대부농가의 그런 판매, 예, 그런 부분에 대해 직접적으로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함인데 저희가 결산을 봤을 때 거래실적이 대부포도축제 결산보고에 의하면 1억 3,500만 원이에요. 그리고 온라인판매가 3,900만 원이에요.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물론 정량적으로 모든 걸 판단하고 평가할 수는 없지만 그렇게 행정광고며 또는 시설물 광고며 영상홍보며 해가지고 3억 넘게 대부도 포도, 포도, 포도 하고 축제하고 또 마라톤과 연계해가지고 확장성을 높이기 위함이었지만 실질적으로 농민들이 느끼는 결과치는 너무 초라하다는 거죠. 그러면 저는 이것 또한 광고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광고의 방향성을 다각화하고 변화시킬 고민도 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정말 대부도 농가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그런 행정광고든 홍보는 무엇일까.

거기에 대해서 올해 대부포도축제에 광고하실 거죠? 그랬을 때 정말 투입 대비 결과들이 좀 더 성과를 낼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이 대부포도축제 주관부서하고 또 주민협의체가 있을 겁니다, 포도축제위원회도 있고요.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서 그냥 홍보는 홍보대로, 축제예산은 축제예산대로 그리고 직접적인 농민들에게는 별 큰 도움이 없는 이런 예산, 행정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건 비단 대부포도축제 예산만이 아니에요. 거리극축제도 마찬가지예요. 언제까지 우리가, 다른 시의 어떤 시를 연계했을 때 축제가 딱 이미지가 각인되는 그런 홍보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우리는 지금 20년 넘게 거리극축제 했지만 그렇게 전국적으로, 대외적으로 각인되고 안산의 상징성을 갖는 축제로 자리매김했을까에 대해서는 축제부서도 고민이지만 우리 홍보를 담당하는 부서에서도 검토하셔야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25년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서 고민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증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리극축제는 거리극축제고, 통합축제에 대해서도 올해는 방향성이 달라졌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부서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기능 역할들 충분히 검토하셔서 해 주시기 바라는 게 뭐냐면 많은 언론매체들이 생겨나고 있고 방송사가 있고 그런 대외적 이미지 홍보를 위해서는 굉장히 전문성을 가지고 노력하신다는 거, 또 쉽지 않은 그런 부분에 대한 업무의 격무 부서일 수도 있잖아요, 많은 언론사를 같이 응대해야 되니까.

또 거기에 맞게끔 우리 시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내부적인 기획의 과정에서도 쉽지 않은 거지만, 그만큼 그래서 홍보담당관이 가지고 있는 역할 기능들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노력의 성과들이 이루어지는 25년이 돼서 25년 행정감사에 대한 결과들은 좀 더 긍정적인 감사평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 더요.

이번 건은 예산을 편성해 놓고도 결국에는 이월과 불용처리한 예산 집행 과정에서의 비효율적인 운영의 문제 그리고 소모적 행정에 대한 예산에 대해서 감사를 하겠습니다. 23년 1회 추경에 5억 5천만 원에 대한 사업을 편성을 하셨어요. 결국은 안산시 배경 드라마 유치를 하기 위한 목적이었죠?

그러면 추경에 편성을 한다는 거는 굉장히 시급성이 있음이 반증되는 예산으로 저희는 편성을 승인하거든요. 그래서 5억 5천을 23년 3월에 세웠는데, 그때의 내용이 결국에는 안산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를 유치하겠다 해서 12부작 “리틀히어로즈”라는 제작안을 제출하셨어요. 그리고 중요한 거는 제작비가 60억인 거죠?

이런 제작안에 대해서 예산을 편성했을 때는 어느 정도 내부적으로 가시적 성과가 이미 예측되어 있는 예산이라고 보여지는데, 이 추진 경과를 보면 23년에 예산 편성해서 방침 수립하고 나서 결국에는 이미 드라마를 제작하고 해야 될 시기에 1년 내내 23년 3월 이후에 연말까지 협의만 했어요.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된 거죠? 잠깐만요, 잠깐만 과장님.

그래서 연말까지 계속 협의의 과정을,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방송사와 제작사 간의 이견으로 인해서 그거를 지켜보는 과정이었다고 하는데, 결국은 제작비에 대한 부담은 누가 지는 거예요, 60억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저희는 광고비인 거고, 이 제작에 책임을 지는 거는 제작사 아니에요? 제작사가 쉽게 말하면 이런 60억에 대한 부분도 투자를 끌어내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작사와 방송사가 이견이 있는 과정에서 일단은 제작사가 내부적으로, 향후에 제가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24년 초에 운영에 있어서의, 경영에 있어서의 많은 변화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연말 내에 그게 협의가 되지 않는 상태였고, 3차 추경이 끝난 이후였기 때문에 명시이월 할 수밖에 없었지만 이미 지속적인 사업이 순조롭지 않다는 단다는 23년 연말과 24년 연초에 이미 내부적으로 판단했어요. 그러면 저희는 이미 명시이월은 했다고는 하지만 이때 사업이 쉽지 않겠다 판단한 이유가 결국에는 래몽래인이 유상증자 한다면서 그런 약간의 운영에, 경영에 있어서의 변화를 일으키면서 나중에는 경영권 다툼까지 가잖아요.

그래서 래몽래인에 대한 부분들이 많은 변수가 있었기 때문에 여기서 사업을 접었어야 돼요. 그런데 이미 명시이월 했으니까 더 갖고 해 보자, 저는 그런 취지였다고 이해는 해요. 그렇지만 중요한 거는 래몽래인과 KBS하고 당초 드라마 제작에 대한 리틀히어로즈는 4만을 승인받을 때 냈던 계획에 근거하기 때문에 이 계획은 무산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의회 입장에서는 당초에 5억 5천에 대한 승인의 전제조건은 리틀히어로즈였어요. 그런데 이게 판단이 이미 내부적으로 불가하다고 나왔으면 이 사업은 접고 다시 예산편성을 받는 과정에서 애로점이 있더라도 다시 제로베이스에서 검토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가지고 불가한 거는 이미 판단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 돈은 예산 반납 안 해요.

계속 쥐고 있으면서 MBC, SBS, TVN 여기저기 의사타진합니다. 그래가지고 시장님께 보고해요, 6월달에. 그러니까 또 어딘가에서 와가지고 혹시라도 적절한지에 대해서 현장에서 아마 드론도 촬영해 보고 점검한 것 같아요, 6월달에.

그런데 뭐라고 나와요? 네, 6월 24일날 제작 불가하다고 나와요. 그러면 여기에서 6월달에 접었어죠.

또 드라마 유치 경과 및 향후 계획 보고 또 6월에 하고 시간을 또 끌어서 KBS 드라마 제작 관계자 만나가지고 결국에는 8월달에 최종적으로 예산 불용에 대한 정리가 끝납니다. 저는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오히려 저는 이거를 시의적절하게 반납하고 추경에 다시 예산을 편성해서 더 적극적인 그런 방송매체 홍보들을 계획을 했다면 이 사업들의 예산은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도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이런 예산에 대해서 불용처리함으로써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예산 운영에서의 비효율성 그다음에 행정력 소모, 이거에 대해서는 평가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서 예를 들면 일례로 작년엔가요, 대부도 재난문자 전광판 도비 확보했다고 인센티브 60만 원 받으셨죠? 저는 인센티브 받은 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아니라 내용적에서 대부도 재난문자 안내 전광판이 우리 홍보담당관에서 역할을 할 내용적인 부분인가? 그 부분은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듯이 시민안전과에서 더 관계된 부분인데, 그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그런 인센티브가 있었다면 이런 예산 운영의 부적절함에 대해서도 페널티는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협의의 과정을 가졌다는 거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잖아요. 여러 대외적 기관들과 연계해서 이런 안산을 홍보하는 데 있어 어려움은 있다는 거, 그렇지만 이미 리틀히어로즈 12부작 제작은 2023년 연말에 내부적으로 어렵다는 판단이 나왔을 거라는 거예요.

그리고 저에게 제출한 자료에도 24년 3월이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제작의 주최인 래몽래인이 많은 경영의 변화들을 겪으면서 내용을 겪기 때문에 제작할 수 없는 여건이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이미 이 사업을 접고 또 다른 방향의 시도들이 이루어졌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지 않고서 그냥 이미 불용처리된 거 이월했으니까 더 끌어보자, 결국은 끝까지 이거는 못 쓴 거잖아요.

지금 체육진흥과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뭉쳐야 찬다”인가요? 거기 사업은 더 적은 예산으로 3억대로 이런 우리 안산의 그런 배경으로 간접적인 홍보 효과를 내고자 하는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잖아요. 그런 사업들에게 어떻게 보면 우리 홍보담당관에서 주력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기이 지금 지나간 과정이지만 분명하게 시행착오 겪은 부분들에 대해서는 내부적인 그런 각성이랄까요, 분명히 숙지하시고 이런 사례들이 다시 되풀이되지 않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각 다양한 영역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홍보들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홍보는 정말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짧은 시간 안에 시각적·청각적 그 효과를 거둬가지고 각인을 시켜야 되는 보이지 않는 굉장히 치열한 전쟁과 같은 그런 전략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더 긴장하셔서 25년에는 이런 행감 지적사항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방송매체 홍보 관련해서 그때 전용 한 2천만 원 예산이 있었잖아요? 그래가지고 우리 청년 미디어스튜디오 선부광장에서 운영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게 운영에 대한 활성화 방안들이 좀 고민돼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우리 담당관님 답변 중에 청년정책관이라든가 여러 일반인 대관들도 연계지어서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근본적으로 장소에 대한 고민인 거죠.

예, 사실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지만 청년 미디어스튜디오에 대한 인식들도 낮아서 그렇지만 생뚱맞은 공간인 거예요. 그리고 정말 이런 미디어스튜디오에 대한 접근성들이, 그러니까 심리적 접근성을 말씀드립니다. 쉽지 않은 상황에서 거기 두다 보니까 오히려 심리적 거리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물리적 거리들이 청년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 배치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랬을 때 저는 이건 사후적인 그런 생각이었지만 우리 청년정책관에 최근에 상상스테이션 개소했을 때 그것과 연계해가지고 장소의 접근성을 고려해서 거기에다가 좀 더 연계할 수 있는 방법들은 없었을까, 그런 고민들을 했는데 어떻습니까? 저는 그래서 당초에 설치의 편의성만 생각했다고 보여져요. 왜냐하면 광장에, 예, 그래서 했지만 실질적으로 그 지역에 지금의 생활권에서 있는 청년들의 정책이랄까 청년들의 활동들이 연계했을 때 쉬이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앞으로의 가능성들보다는 그냥 당장 설치했을 때 어떻게 보면 굉장히 시각적으로 공간적으로 틔어있으니까.

그렇지만 청년들이 그거 하나 보고 거기까지 가지는 않거든요. 그런 다각화를 꾀하는 건 당연한 건데, 일단은 이게 처음에 우리가 전형할 때, 이 사업을 시작할 때 청년 미디어스튜디오로 시작했잖아요. 그래서 거기에서부터 시작되는 건데, 방금 말씀하셨듯이 기이 이루어지는 공간들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활용화 방안에 대해서 자료를 계획들이 있으시면 주시고요.

그다음에 그냥 세부 제작 내용만 있는데 연중 활용 운영현황 있잖아요? 좀 더 적극적으로, 약간 물리적 거리는 있지만 이런 미디어스튜디오를 통해서 여러 가지들을 담아낼 수 있는 공유라고 그래야 되나요, 협력적 그런 역할 기능들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행감 자료 보면 도매시장 경영실적 관련해가지고서 1097쪽에 보면 세입 현황 있습니다.

거기 보면 24년도, 22년, 23년, 24년 3개년도 임대료, 변상금, 시장 사용료, 교부금 쭉 이렇게 실적에 대해서 기재가 되어 있는데, 여기 지금 공유재산 임대료가 24년에는 4억 4천 정도로 예년에 비해서 많은 액수로, 그러니까 적게 여기가 기재되어 있고, 변상금 14억인가요, 14억 5천? 지금 그래서 우리가 마트 리모델링 관련해가지고 행정소송 걸렸던 건데, 그 결과가 어떻게 나왔나요? 그러니까 이게 결국은 공유재산 관리 관련해가지고서 해석의 차이인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것들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행정의 오류라고 보여지거든요. 명확하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리를 안 하다 보니까 이중적인 행태들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여하튼 바람직하지 않은, 아무리 세입이라고는 하지만 바람직하지 않은 그런 경영이기 때문에 이 부분 정리되고 나면 추후에 이런 일 또 없어야 되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진행과정들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러면 임대료가 그리 빠지고 변상금으로 그렇게 잡혀있는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중도매인 관련해가지고서 개인이 있고 법인이 있고 그런데, 다 법인인가요, 중도매인이?

그런데 그런 것들이 지금 법인 내 중도매인 불법행위에 대한 지도·점검도 이루어지고 처분도 있었는데, 이런 게 제대로 지켜지고 있나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도 하고 이런 불법행위들이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는데 매년 보면 그래도 계속 이런 게 근절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올해 같은 경우도 이미 주의, 경고, 과태료가 있었는데 이건 또 어떤 내용이죠?

그러니까 그게 그 매출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어떻게 보면 원인분석을 했을 때 예를 들면 그렇게 된 사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결국 그러니까 중도매인의 그런 매출에 대한 부분들이 저조하다는 거는, 결국은 우리 농수산물도매시장이 경제적 이유도 있겠지만 그만큼 활성화되지 않은 그런 부분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행정처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도매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법인이나 개인의 노력도 있겠지만 우리 관리부서에서도 협력적 관계를 가지고 나름대로 계속 소통은 하시잖아요?

그리고 우리 관리과가 그 부서가 현장에 있는 이유도 있는 거고요. 그래서 추후적으로 서로 상생하는 그런 역할 기능들이 주문되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더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농업정책과장님. 중성화 사업 관련해가지고 수행기관에 대한 자료를 제가 받아봤습니다. 그래서 보면, 제가 5개년 거를 받았기 때문에 21년부터 쭉 받아보니까 21년부터 수행기관은 2개소로 해가지고 대체적으로 사업량이라든가 예산이 크게 차이 없이 쭉 비슷하게 와요.

그래서 1천 마리 전후대로 해가지고서 계속 오는데 25년도에 지금, 그전에는 삼성동물병원, 스타동물병원 두 군데서 하다가 웰니스 동물병원이 한 군데가 더 사업장이 늘어난 이유가 뭔가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사업비 지급 내역을 보면 예년에 봤을 때 평균적으로 보면 이른 봄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져요. 그래서 일례로 24년 같은 경우 3월에 삼성동물병원에서 180마리를, 그다음에 스타동물병원에서 165마리를 중성화수술을 했어요.

그런데 이게 지급기일이기 때문에 3월에 한 거를 4월 11일날 지급했다는 거죠? 1, 2월에는 포획을 안 하는 거라는 거잖아요? 아무래도 동절기이기도 하고.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대부분 야생에서 있는 고양이들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너무 추운 겨울에 동절기에 사실은 이런 중성화수술을 해가지고 다시 포획했다 방사하는 거잖아요? 그랬을 때 생존율에 대한 고민들이 있기 때문에 너무 이른 시기에 저는 포획이 이루어져서 이런 수술이 이루어지는 거는 사실은 고양이들의 그런 습성에 굉장히 치명적일 수 있다는 그런 얘기죠.

그래서 3월에 했다고 전제하고 삼성동물병원 같은 경우는 180마리면 30일 기준으로 했을 때 하루에 6마리씩 수술을 하는 거예요, 하루도 쉬지 않고 했을 때. 물론 이게 날짜에 따라,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봐야 되겠지만, 저는 왜냐하면 이런 수술량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수술을 통해서 동물에 대한, 이것도 생명에 대한 존중의 가치가 있는 거잖아요. TNR을 해가지고서 일정 개체수를 조정하는 것도 사실은 고양이들의 그런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함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집중적으로 했을 때 과연 이 고양이들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갔을 때 생존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저는 조금 의문이 들었고, 그다음에 얘네들이 수술하고 나서 바로 방사되는 거 아니죠? 24시간, 그다음에 암컷은 72시간 정도 회복시간을 갖고 갔을 때 과연 이런 회복실을, 또는 입원장이라고 하나요? 그런 장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만큼 수요 대비해서 케어들이 이루어질지에 대해서는 사실 현장을 저희들이 다 보지 않기 때문에 조금은 우려는 돼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런 사업장들이 많아짐으로써 이 사업량들 조금 분산되면서 고양이들의 그런 중성화 수술의 과정이나 결과들이 더 좋은 그런 사업의 추진방향이 됐으면 하는 그런 당부를 드리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이게 봄에도 그렇지만, 봄에 집중적으로 3, 4, 5, 6월에 이루어지다가 7, 8월에는 안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7, 8월에 계속 이루어져요.

물론 그 개체수가 많지는 않아요. 그리고 약간 가을에, 늦가을에 일부 이루어지고 그러는데, 기이 국도비 지원돼가지고 이루어지는 사업이니만큼 이 사업의 성과들이, 특히 고양이들에게 캣맘인가요? 그런 약간의 그런 단체들에서 민원이 제기되지 않도록 사전적으로 협력하셔가지고 이런 사업들이 진행됐으면 하는 당부를 드립니다.

그리고 포획자들을 보면 예전에는 포획자가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포획자가 21년에는 양 동물병원 2명씩 있다가 24년에 삼성에는 4명으로, 스타동물에는 3명, 그다음에 24년에도 4명, 3명, 4명, 3명, 그리고 25년에도 삼성동물에는 포획자가 4명 있고 스타동물에는 3명 있고, 지금 웰니스에 1명 있어요. 그래서 이런 포획자들이 어떻게 보면 더 더욱 저는 그냥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고양이들의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생리 이런 것들을 잘 알아가지고 그런 것들이 존중되는 포획사업과 중성화사업이 됐으면 하는 당부를 드립니다.

혹시 이거 관련해가지고 캣맘이라든지 또 여기 보니까 웰니스 쪽에는 “길천사”? 네, 그쪽 그런 동물보호협회들하고 한번 협의의 시간이랄까 소통의 시간들을 가져보셨나요?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민관협력이 이루어져야 되잖아요?

그래서 사전적으로 그런 협력과 소통의 공간들을 마련하셔가지고 더 좋은 사업들의 결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네, 박은경 위원입니다. 자원봉사센터 감사에서 갑작스럽게 감사의 내용과는 사실은 무관한 시와 의회와 예산 편성과 승인에 있어서의 편성목 가지고 이번 회기에 안건이 올라오다 보니까 논의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유감스럽지만 기이 나온 감사의 내용에 연관될 수도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사장님.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네. 이사장님, 여기 감사장에 와 계시는 게 불편하신가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취임 언제 하셨어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2023년도에 했습니다. 23년 4월에 했습니다. 23년 4월에 하셨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네. 6월에 저희가 행정감사에서 예산 편성목에 대한 지적들이 있어서 편성목에 맞게끔 민간위탁금이니 민간위탁 심의를 받으라는 의회의 주문이 있었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네.

지금 저희들한테 내신 자료에도 보면 감사자료에 아시겠지만 24년까지는 민간위탁금인 거예요. 그리고 25년에 지금 감사자료에는 공기관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편성되어 있는데, 사실 이게 어떤 편성목으로 편성되든 간에 자원봉사센터의 독립적·전문적 영역의 역할 기능들은 전혀 영향을 받아서도 안 되고 받을 이유도 없습니다. 그런데 아까 감사에 대해서 이 자리에 와 계신 거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여하튼 민간위탁금이면 위탁심의를 받는 게 맞아요. 그리고 보조금이면 보조금심의를 받는 거고, 공기관이라고 한다면 「지방재정법」에 의한 출연기관으로서의 출연금 운영 계획과 심의받는 게 어떻게 보면 예산 수반의 원칙의 그 기관의 역할 기능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굳이 공기관이라고 한다면 사실은 더 잘 알고 계시는 안산시 산하기관의 재단들 다 있잖아요.

문화재단, 환경재단, 인재육성재단 등등 재단에 다 대표님은 계시지만 그 재단의 이사장은 누구입니까? 재단의 이사장은 안산시장이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안산시장입니다, 예.

그렇게 따지면 거기에 그렇게 접목시킨다면 이사장님의 역할 기능은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저희 시와 의회가 편성목에 대해서는 정리를 하겠지만, 분명 그 논란 속에서 전혀 침해받지 않는 거는 방금 말씀드린 대로 자원봉사센터의 2011년 비영리사단법인으로 설립돼서 운영해온 그간의 노력과 열정, 그 결과에 대한, 성과에 대한 독립성이나 전문성은 전혀 침해받지 않는 결론이어야 된다는 거는 분명히 전제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센터장님.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이사회를 통해서 임명받으셨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의 입장으로 시장님으로부터 다시 임명을 받지 않으면 센터장님 역할 기능에 침해를 받습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아마 조례에, 아니, 지금 조례 개정을 앞두고 있지만 지금 조례 개정 전에 이미 공기관 위탁금으로 25년 예산을 집행하고 계시잖아요,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그런데 시장으로부터 임명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센터장 역할 기능에, 그런 자원봉사센터의 역할 기능에 장애가 있거나 불편함이 있으시냐고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아니요, 없습니다. 네, 없으시죠?

그리고 업무 분장을 제가 봤을 때 지금 우리 박소운 센터장님의 업무 내용 보면 738쪽의 상단에 있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1365 포털 사이트 운영, 그러면서 통합지원봉사지원단 민간인 단장이에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그렇습니다.

재난 현장에서 총괄적인 운영을 하는데 민간인 단장이라는 거는 분명히 주지시켜 드립니다. 제가 왜 이 말씀드리냐면, 그러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있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그렇습니다.

거기하고는 어떤 관계인가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협력관계이고, 저희가 필요하면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고, 또 그쪽에서도 지자체의 협력이나 네트워크를 반드시 해야 되는 그런 기관입니다. 제가 이번에 조례 심의하는 과정에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자치행정과에도 자료로 드렸던 부분인데요.

혹시 지금 그 자료 띄우실 수 있나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카톡으로 제가 보내드렸던. 반복적인 거지만 자꾸 논란을 일으키기 때문에 명확히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 246개의 센터가 있습니다, 지부별로. 그리고 거기에서 1365 포털사이트라든가 방금 말씀하신 재난 현장 관련된 통합 그런 운영 시스템에서 안산시 우리 자원봉사센터 센터장님이 민간단장이듯이 민간 부분, 중앙의 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이 정부 차원의 재난협력, (영상자료를 보며) 넘겨보세요. 마지막, 좀 키울 수도 있나요?

네, 중앙재난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자원봉사센터의 역할 기능들을 분명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될지. 중요한 거는 민간위탁이냐 공기관 경상적 위탁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자원봉사센터의 운영의 취지가, 고유의 목적들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의회든 안산시가 협력적 관계로 역할을 해 주면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조례 심의에 있어서는 차후에 그 결과는 논의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시 본 위원의 감사로 돌아오겠습니다. 여기 보면 24년 민간위탁금 중에 제가 좀 궁금한 게 있는데요.

자원봉사 협회비가 있습니다, 197만 원이요. 자원봉사협회에다가 집행을 192만 원 했는데, 어떤 내용의 협회 활동비가 지출되는 거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내용은 사실 중앙자원봉사센터, 그러니까 한국자원봉사센터에는 연 120만 원,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다는 72만 원 이렇게 납입을 하고요.

중앙이든 경기도든 각종 교육이나 이런 것들 많이 하거든요. 그때 저희가 적극 참여도 하고 중앙이나 경기도에서 하는 프로그램들이 저희보다는 그래도 좋은 프로그램도 많고 저희도 또 자문도 얻고 도움도 얻고 여러 가지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협회에 대한 것들도 한번 찾아봤더니 협회에서는 자원봉사 뭐랄까요, 전문가 양성 그런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더라고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관리자요.

네, 맞습니다. 그게 약간 어떻게 보면 시험제인가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맞습니다.

자격시험?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자격시험인데 민간자격시험입니다. 민간?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자원봉사관리자는 민간자격증입니다.

네, 민간. 그래서 올해도 25년도에도 협회비 192만 원 해서 72만 원 지급했는데, 제가 자치행정과 통해서 자료 요청했는데, 혹시 그거 전달받으셨습니까? 협회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아직 저한테까지는, 제가 모르는데 실무자는 받았을 겁니다.

네, 그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조직진단 및 컨설팅 용역을 24년도에 500만 원 예산 집행하셨는데, 어떤 취지의 조직진단과 컨설팅 용역이었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저희 안산시 자원봉사센터 인력이나 업무 이런 거에 비례해서 직원의 규모나 업무가 적절한지 이런 것들을 용역을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용역 보고서도 제출해 주시고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제가 왜 이것도 말씀을 드리냐면, 안산시에서 23년도에 안산시뿐만이 아니라 산하기관 모두, 아까 제가 전자에 말씀드렸던 출연기관에 대한 조직진단 용역을 했습니다, 3억 원에 이르러서요.

거기에서는 결국은 자원봉사센터는 저희가 바라는 「지방재정법」에 의한 공기관의 대상이 아니었기 때문에 아마 자체적으로 이런 조직진단 용역을 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그 결과는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공정실천위원회 운영이 있습니다. 올해도 있고 이게 상시적으로 운영되는 위원회인 것 같은데요.

이 위원회에서는 어떤 기능들을 하고 계시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공정실천위원회는 사실 위원회에 5명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그리고 서포터즈라고 해서 15명이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어요.

위원회는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검토하고 평가하고 개선사항이나 이런 게 있으면 정책에도 반영하고 그런 활동을 하고 있고요. 서포터즈는 봉사 현장에 직접 본인들이 같이 함께 하면서 모니터링하고 문제점이나 환경개선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 내용을 또 갖고 와서 저희한테 알려주시면 저희가 또 피드백해 드리고 그런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보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자원봉사의 역할 기능에 대한 그런 객관적인 평가인 거고 그 평가를 통해서 더 확장성을 가져가기 위한 위원회로 보면 되겠습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맞습니다.

그래서 위원회 운영 현황에 대해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아쉬운 게 지금 거점캠프입니다. 24년에도 거점캠프 운영 해서 400만 원 세우셨다가 380 정도 집행하시고 올해 25년도에는 700만 원 지금 거점 운영을 세워놨는데 아직은 집행액이 전혀 없어요, 상반기 4월 말까지 받았는데.

그런데 제가 조금 의아했던 건, 지금 거점이 몇 군데예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지금 9개로 할 계획이 있습니다. 아직 세부적인 계획은 수립하는 단계고요.

위원님 이 거점 같은 경우는 제가 타 지역을 좀 봤어요. 타 지역 같은 경우는 거의 행정복지센터에서 거점 역할을 하고 있고요. 복지시설에서는 한 군데에서 거점 역할을 하고 있고, 기타는 한 4개 기관에서 하고 있는데요.

그 거점이라는 게 말 그대로 접근성도 좋아야 되고 그리고 어떻게 보면 소규모 자원봉사센터거든요. 그런 것들을 다 할 수 있는 그런 활동가도 있어야 되고, 단체가 자원봉사 활동하는 거에 치중해 있으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거점을 보면서 “이렇게 하지 말고 다른 방법으로 해 보자.” 해서 팀장님하고 논의를 해서 올해는 제대로 된 거점 역할을 해 보자 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얘기를 하러 가다 보니까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아요.

변경을 한다고 하니까 기존에 거점을 하셨던 분 입장에서는 소통이 안 됐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요. 저희가 다시 잘 거점을 하면서, 소통하면서 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원봉사 거점센터의 운영의 취지 자체가 각 지역에 맞는 특색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개발·운영함으로써 더 시민의 삶에 다가가는 그런 자원봉사센터 기능들을 확장시키기 위하는 거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맞습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센터장님은 사실 공직에 계실 때 복지의 영역에서 그런 부분들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지역에 있는 그런 시설과 연계해가지고서 그런 자원봉사 영역을 발굴해 내는 데 있어서는 큰 안목을 갖고 계신다고 저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이 거점센터가 1, 2년 운영된 건 아니잖아요. 수년간 운영돼 왔고, 그때마다 나름대로의 여러 피드백은 했다고 제가 확인을 했거든요.

그러면 그런 피드백을 통해서 조금씩 조금씩 개선해 가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성들을 공유해 가야 되는데, 사실 올해 초에도 실질적으로 거점센터 관계자들하고 사업 운영 계획들도 세웠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 이미 준비는 되어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조금 변동이 있다고 하니까, 물론 거기에 대해서는 그분들도 그간의 역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재정립하는 계기가 됨으로써 더 좋은 역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그것 또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대로 기존에 있던 8개에 추가적으로 플러스 한 군데인가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아니요, 기존에 있던 거에다가 플러스 하나는 아니고요.

네, 변동이 있으신가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변동이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제가 받은 게 대부동, 반월동, 사동, 신길동, 안산동, 와동, 월피동, 일동인데 이 8개 기존의 거점센터에서 변경된 곳이 어디가 변경될까요, 계획이?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경로당에서 했던 곳이 하나가 변경이 될 것 같고요, 제가 기억나는 거는.

그리고 와동이 좀 변경될 것 같고요. 그리고 선부동에 하나가 석수골작은도서관으로 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신길동에 신길샛별작은도서관에도, 신길동 지역은 여기도 하나가 추가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신길동에 하나가 추가되나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그러면 신길동에만 두 곳이 되나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아니죠, 한 곳이죠.

신길동이 유오디아라고 있는데,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아, 거기는 이제, 안 하고 이제 장소를 바꾸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그러면 한 군데가 더 추가된다고 했으니까 향후적으로 계획이 나오면,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나오면 드리겠습니다.

예, 주시고, 제가 여기에서 좀 의아했던 게 성과보고서를 제가 봤어요. 그런데 23년도 마찬가지고 24년도도 예산의 성과보고서에 보면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을 통하여 지역공동체 형성을 강화한다 해가지고 정책사업 목표로 나와 있는데, 거기에 성과분석 보면 자원봉사센터 거점센터 운영이 4개소로 되어 있어요. 나는 도대체 정말로 관리·감독이라면 그렇고, 어쨌든 상생적 협력을 하는 자치행정과가 자원봉사센터가 1, 2년도 아니고 수년째 운영되어지는 거점에 대한 파악이 제대로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제가 그래서 23년 것도 봤어요. 23년도도 4개소로 되어 있어요. 이런 것들의 현황이 제대로 반영이 됐을까, 사실 일련의 사업에 대한 성과분석인데 있는 거점센터가 제대로 반영이 안 돼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성과지표로서 나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성과분석 보고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린다는 거예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2023년도에는 4개소가 맞습니다.

그러면 24년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24년도가 조금, 그러면 그간의 과정들이 적시에 반영되지 않은 책임이 누구한테 있는 거예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저희가 계획서 세우고 자치행정과랑 잘 소통하겠습니다.

그래서 23년도에 운영되었던 거점센터 운영 전반적인 현황 있잖아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4개소에서 8개로 확장될 때는 확장된 그런 이유가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다시 향후에 9개로 약간 변경해서 추가로 확장할 그런 계획들이 세워지면 그거는 추후에 주시고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알겠습니다.

향후에는 감사자료든 또는 이런 결산보고서에서의 자료든 명확하게 기관과 우리 관리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셔서 이런 오류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정확하게 자료를 제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알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