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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최찬규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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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제가 2024년도 안산시 청년정책 토론회 결과보고서 및 시정 반영 내역 자료를 달라고 해서 받아봤는데요. 결과적으로 말씀드리면, 그래도 1년에 한 번씩 하는 건데 비해서 물론 청년들이 참여하고 그런 부분은 좋지만 시정에 반영되는지 결과물 성과가 많이 저는 부족하다라고 판단이 되고, 그 이유는 관계부서들하고 유기적으로 후속 조치가 잘 안 되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청년정책관에서는 거기에서 나온 사업들을 하고 있지만 관계부서들이 별도로 그 관계 내용들을 같이 검토를 하고 거기에 대해서 점검해 나갈 필요가 있는데, 지금 주신 자료에 보면 청년정책관에서 하는 사업들만 몇 개 있는 것 같고 다른 내용들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2024년 토론회 아이디어 활용내역 16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까?

토론회 때 나왔던 내용들에 대해서 저는 제안된 내용하고, 관련 부서들이 어딘지, 그리고 부서 의견은 어떤지, 추진하고 있는지, 안 되고 있는지 그런 분류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주신 자료 보면 후속 조치는 전혀 되지 않고 있다, 너무 부실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말씀 중에 죄송하지만 나왔던 내용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지금 보시면 여덟 가지 과제에 대해서 토론 결과를 주셨는데 다섯 가지 의제들에 대해서 반영사항을 적어 주셨어요. 그런데 관련된 부서가 어딘지, 부서 의견은 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주시지 않으셨거든요. 그냥 청년정책관 혼자서 하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저는 강하게 들어서, 예산은 예산대로 많이 들 수 있겠지만 최소한 정리는 볼 수 있게 돼야 된다.

그리고 어떤 식으로 검토가 됐고, 잘 되고 있는지 안 되고 있는지 보고 싶어서 자료 요청했던 건데 저는 잘 안 되고 있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에서 질의를 드린 거거든요. 그래서 형식적인 개최나 운영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후속 조치를 잘 점검할 수 있도록 관리를 잘해 나가 주시기를 바라고요. 저는 청년정책관이 조직도상에서 제일 앞서고 시장님 직속부서 기관이라고 하지만,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했지만 제가 이번 행정감사 기간에 봤을 때는 청년정책관이 힘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가장 힘이 없는 기관이고, 물론 청년정책관이라는 그런 부서 자체가 만들어진 지 몇 년 안 됐으니까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겠지만 청년을 표방이고 실제로 조직도상에 제일 앞에 있으면, 직속기관이면 저는 사실은 더 힘있게 청년정책을 해 나가는 것을 기대했었는데 그런 부분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고, 그런 점에서 청년정책관님께서 좀 더 강하게 청년정책을 잘 이끌어 나가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결과를 보면, 지금 그래서 청년정책 토론회 결과 활용 내용 말씀 한번 해 주시겠어요? 두루뭉술하게 이렇게 제안했고 그냥 큰 틀에서 이렇게 지원하고 있다, 이런 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관련부서에 이야기했고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그런 부분이 정리가 되고 저희한테 제출해 주셔야지 저희도 그걸 가지고 얘기하는데 그런 부분조차도 안 돼 있다라고 전 보는 것이고, 제가 이번에 기획예산과에서도 질의를 좀 했었는데 용역과제심의위원회에서도 보면 그 토론회 과정에서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해서 고립·은둔청년 실태조사하고 청년노동자 실태조사한다고 한 거 아니겠습니까?

부서 계획으로는 사실은 고립·은둔청년 실태조사 연구용역 같은 경우는 5천만 원 올렸는데, 용역과제심의위원회에서 삭감이 돼서 3천만 의회로 넘어와서 3천으로 지금 하고 있고, 안산시 산단 청년노동자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 용역 같은 경우도 5천을 올리셨는데 그 심의위원회에서 삭감이 돼서 2천으로 통과가 돼서 2천이 결국 시에서 통과됐죠? 저는 용역과제심의위원회 그러한 안건들을 봤을 때도 유독 청년정책관 용역과제만 삭감이 됐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 그런 부분이 많이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고, 5천으로 올렸으면 사실 어느 정도 그 내용적인 부분에 있어서 정책 참고를 하기 위해서 생각을 하고 5천으로 올리신 거 아니에요?

그러면 5천에서 3천으로 삭감되고, 2천은 삭감됐는데 그러면 제대로 된 결과물이 나올 수 있습니까? 네, 그래서 결과물이 잘 나올 수 있도록 신경을 각별히 써주시면 감사드리고요. 청년예술가들의 예술활동 기회 확대 중요한데, 지금 반영사항에 청년예술동아리 역량강화 및 활동지원을 추진하겠다라고 이렇게 적어주셨어요, 검은색 글씨로.

혹시 내용이 좀 있습까? “믿을 수 없는 부동산 계약”과 관련해서 사실 청년들이 부동산중개업을 이용하면서 많은 불안을 가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 적어주신 내용들이 있는데 주거안심 동행인 서비스 추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잘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립·은둔 문제 예방 관련해서는 이것 역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 내에 고립·은둔청년 통합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주셨는데, 혹시 내용 있으면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안산시에서 또 하고 있는 게 보도자료까지 냈었는데 청년 달팽이 휴게소 운영한다고, 이게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한다고 합니다. 시청에 있는 본관에서 청년 달팽이 휴게소를 운영한다는 것 같은데 사실 고립·은둔청년을 위해서 하는 이런 일들이 사실 효율적으로 되려면 각 부서에서 이렇게 나눠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제대로 해야 되잖아요?

사실 보니까 청년 달팽이 휴게소 이거 지금 청년정책관에서 관련지어서 하고 있는 것 있나요? 지금 신경을 쓰고 있나요? 아니면 그냥, 결국 저는 중요한 게 홍보인 것 같고 상담인 것 같아요.

그래서 청년 달팽이 휴게소 이거 지금 보건소 소관이잖아요? 어떤 식으로 지원을 하고 있고, 이용을 어떻게, 이용현황 같은 자료 있지 않겠습니까? 상담은 어떻게 얼마나 했고, 청년들이.

그다음에 병원 안내라든지 치료비 지원이라든지 얼마나 됐는지 자료 한번 받아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도매시장에서 청과부류가 있고 수산부류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어떤 식으로 모집을 하고 있고 현재 상황이 어떻습니까?

지금 전체 공간에서 몇 개 업체가 입점해 있고 몇 개 업체가 공실인가요? 수산만 관련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2020년 이후에 중도매인 신규모집 현황을 보면 수산부류 같은 경우는, 24년하고 25년 같은 경우 보면, 24년 같은 경우는 선어 한 곳을 모집공고 했는데 모집이 되지 않았고요. 2025년에는 선어 5개, 그다음에 패류 5개를 모집했는데 이것도 전혀 모집이 되지 않았잖아요?

맞습니까? 그러면 이후에 어떻게 진행됐나요? 추후에 한 번 더 모집을 한 적이 있나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 올해 2월달에 모집했던 공고를 보면 모집인원이 8명이었잖아요? 선어 5, 패류 3이었는데 사실 하나도 모집이 안 됐다는 건 저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이게 그래도 도매시장 법인측에서 중도매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요청을 했을 텐데 모집이 안 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왜 이렇게 모집이 안될까요? 잠깐, 청과 말고 제가 수산을 얘기드리는 건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사실 모집이 제때 돼야 사실 시민들도 가서 선택권을 가지고 활어가 됐든 아니면 선어가 됐든 패류가 됐든 먹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계속해서 모집이 되지 않고 있는 현황에 대해서 여쭤본 거고요.

그런데 조례 내용을 보면,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 운영 조례를 보면 중도매인 적정수는 수산부류 같은 경우는 별도 구분 없이 하도록 이렇게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실제 안산시에서 모집한 것을 보면 품목을 정해서 이렇게 모집을 하고 있다는 거죠. 제가 말씀드리는 바와 같이 선어하면 선어, 패류면 패류 이렇게 구분하다 보니까 이게 사실 경쟁성이 없다 보니까, 사업성이 안 되다 보니까 이게 모집이 안 되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거거든요.

과거에는 사실 모집이 잘 됐었는데 최근 들어서 몇 년 동안 잘 안 되고 있는 부분이고, 조례로도 그렇고 사실 별도 구분 없이 하는 걸로 되어있는데, 품목을 굳이 구분해서 하시는 이유가 관리의 효율성 때문이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저희들 자료로 보면. 효율성을 말씀하셨는데 사실 수산부류는 별도 구분없이 하는 걸로 정해져 있는 게 원칙이라고 저는 보는데, 그런데 제가 궁금한 거는 안산시가 이렇게 모집을 할 때 있어서 품목을 구분해서 모집을 하는 것이 법적인 근거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안산시가 자의적으로 하시는 부분이 있는 건가요?

그게 또 문제가 될 수 있는 거죠. 만약에 활어로 신청해서 활어로 허가를 받았는데 활어 말고 다른 것도 팔 수 있다는 말씀이라면, 그러니까 저는 관리적인 부분도 그렇고, 제가 주문하고 싶은 것은 저는 행정절차는 기본적으로 근거를 가지고 하는 것이 정당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 점에서는 특별한 근거가 없으시면 구분 없이 이렇게 풀어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경쟁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같이 모집이 잘 안 되는 상황에 있다고 한다면 저는 이 부분도 전향적으로 검토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과장님 죄송한데 허가 품명을 이렇게 지금 활어라고, 지금 제가 보고 있어요. 수산부류하고 괄호 치고 활어라고 적혀있고, 수산부류하고 괄호치고 패류라고 적혀있어요.

그럼 이렇게 허가를 받으면 사실 거기서 경쟁을 다른 업체들하고 할 텐데 허가를 왜 활어로 받아놓고 다른 걸로 하냐라고 이렇게 업체들 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러니까 저는 관리함에 있어서 애초부터 풀어놓고 전체를 다 받고 지금부터는 그렇게 영업을 할 수 있게 해 주시는 게 저는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거거든요. 지금 모집이 잘 안 되고 있고 하니까요. 그러니까 애초에 지금까지는 이렇게 품목을 정해 놓고 하셨다면 앞으로는 품목을 정해 놓지 않고 조례에 근거해서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고요. 말씀하신 대로 저는 조례에 근거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 주시고, 검토하셨는데 그것이 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 하면 조례 개정도 다시 검토해 볼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다면 추후에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고요. 최찬규 위원입니다. 센터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박소운입니다.

이번에 안건으로 안산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올리지 않았습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안건은 시에서 올린 거죠. 시에서 올렸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여기에 대해서 자원봉사센터의 입장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 입장을 갖고 있습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집행부에서 하는 거를 저희가 뭐라고 하기에는 좀 그래요. 그런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시에서 그 인사권에 대해서 시장님이 인사권이 없어서 공기관 등에 대한 그런 의논들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님이 임명하는 걸로 이렇게 바뀌는 내용 같아요. 저희 입장에서는, 보조금을 받는 입장에서는 시장님이 그렇게 임명을 하시는 거에 대해서 뭐라고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센터장을 임명하는 것에 대해서?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그렇죠.

그 센터에서 뽑고 그다음에 임용은 시장님이 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있는데요. 저는 그거에 대해서, 시에서 하는 거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알겠습니다.

현재 조례 내용을 보면, 제7조에 센터장의 선임 방법 및 절차를 보면 현행은 ‘자원봉사센터장은 시장이 직접 운영하는 경우는 공개모집의 방법에 의해서 응모하는 사람 중 시장이 선임하며, 그 밖의 경우에는 공개모집에 의하여 자원봉사센터의 운영주체인 법인이 선임한다.’ 이렇게 되어있고요. 개정안 같은 경우는 ‘자원봉사센터 선출 후 시장이 임명한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맞습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아마 그렇게 제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행은 자원봉사센터 운영 주체인 법인이 선임한다인데, 개정안에 따르면 법인이 아니고 시장님이 직접 임명하는 걸로 되지 않습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그러면 당연히 자원봉사센터의 독립성은 현재보다 많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저희는 사단법인이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독립성은 당연히, 자율성이나 독립성을 보장을 해 주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물론 자치행정과의 관리나 지도는 받아야겠지만 시장님이 임용을 하고 안 하고, 일단 선출을 법인이 하기 때문에 그 자율성이나 독립이 훼손되거나 그러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이 논란의 중요한 부분은 저는 어떻게 보냐면 중요한 것이 결국에는 공공성을 더 강화하느냐 아니면 자원봉사센터의 독립성을 더 강조하느냐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당초에도 원래 저희가 민간위탁금으로 하던 것을 굳이 지금 민간위탁이 아니라 법인에서 직접 하는 것으로 이렇게 바꾼다는, ‘법인으로 운영한다.’ 이렇게 바꾼다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사실 현재 자원봉사센터 취지가 지금 이사장님은 혼자잖아요, 시장님이 이사장은 아니잖아요, 그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민간의 어떤 자율성이라든지 독립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추세로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해서 민간위탁으로 가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제가 한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작년에 통합 김장나눔 축제 하셨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센터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지만 이거는 어떻게 추진이 됐나요? 어떻게 기획이 돼서 추진이 됐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제가 설명할게요.

제가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되기 전에 주민자치위원회 협의회 회장도 하고 했는데, 제가 호수동의 주민자치위원장을 맡고 있었습니다. 사실 호수동에서 김장봉사를 해요. 거기도 새마을에서 김장을 배추를 절이고 김장을 만들고 그걸 나눠주는데, 나눠주는데 결국은 파출소 정도의 나눔이에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안산시 와동이라든지 좀 어려운 동네들이 많이 있잖아요, 같은 동이라 하더라도. 그런데 실질적으로 받아야 돼서 어떤 분은 가면 “저희 김장 많아요. 저희 필요 없어요.” 이렇게 하는 분도 있고 어떤 데는 정말 부족한 분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각 동에서 수요처를 좀 찾아달라, 수요처를 찾은 거에 대해서 그분들한테 정확히 전달됐을 때 감사한 마음이지 필요도 없는 걸 갖다 주는 거는 거의 불필요한 부분이 생긴다. 그리고 또 이게 저희가 갖다 줬을 때 비닐에 담아서 대충 갖다 주다 보니까 그 어르신들이 다시 그걸 다 뜯어가지고 쓰레기로 가면서 또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적어도 어르신이 박스를, 우리 김장박스를 만들어서 주면 그걸 냉장고에 바로 보관도 하고, 다 쓴 다음에 쌀을 담아놓고 쓴다든지 여러 가지 쓸 용도들도 있지 않냐, 그래서 그걸 계획적으로 하자, 그걸 우후죽순으로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김장을 하는데 어떤 거는 가치가 없이, 예를 들면 600만 원을 들여서 했는데 실질적으로 김장할 때는 300만 원이면 살 걸 갖다가 한 600만 원씩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도 효율적으로 통합적으로 구매할 때는 통합으로 하고, 그거를 각 동에서 필요한 곳에 정확하게 나눌 수 있는 것을 합동으로 하자는 의미로 시작을 했습니다. 물론 거기에는 불평불만이 있는 분들도 생길 수 있습니다. 왜냐, 주인공은 수혜자들이 주인공이 되는 게 아니라 이 봉사단체장이 예를 들면 한 20명 데리고 경기도에서 어떤 금액을 받아서 자기가 주인공이 돼야 되는데 전체적인 주인공은 그런 분위기가 아니어서 좀 불만도 있었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다른 분들은 실제 어려운 분들한테 그대로 다 전달이 되고 그것들을 할 수 있었던 부분들이 통합김장의 역할입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들이 안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역할이 된다고 봅니다. 저희가 서울시 같은 데 보면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매년 김장봉사를 한 번에 해서 그거를 배달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때 실지 필요한 곳에 전달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 단체에 있을 때도 통합으로 했던 경험을 살려서 이번에 한번 해 보자, 또 약간의 부족한 부분들은 올해 2025년도에는 좀 더 효율적으로 소외계층들한테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그런 걸 해 보자는 의미로 시작했고 마무리했습니다. 이사장님께서 주도해서 통합김장축제를 하셨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예.

작년에 사실 오랜 준비를 거쳐서 통합김장나눔을 했는데요. 사실 처음 하던 거라서 그런지 몰라도 사실은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물론 효율적인 부분은 있었겠지만 기존에 각 단체들에서 지역별로 단체별로 하던 부분에서 통합적으로 한 부분에 대해서 약간 이게 과연 맞냐는 그런 목소리들이 조금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말씀하신 대로 민간단체라든지 아니면 주민들 차원에서가 아니라 관 주도로 통합김장나눔이 이루어졌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런 점에 있어서 사실은 조금 저는 개인적으로는 너무 관 주도로 간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올해는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지만 작년에 그런 평가를 잘 분석하셔서 잘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사실 하면서 단체들한테 강요하거나 그러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하는 과정에서 본인들이 좀 드높여져야 되는데 그런 것들을 못 해 준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관에서 통합적으로 한 그런 느낌이 드는데요. 또 작년에 눈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왔을 때 외부에서 다 준비를 하다가 갑작스럽게 또 변경을 했습니다, 실내로.

그러는 바람에 우왕좌왕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단 몇 시간만에, 한 서너 시간만에 실내로 옮기고 그거를 진행을 했었습니다. 사실은 외부에서 날짜를 조율하면서 했을 때 굉장히 어려움인데, 우리가 상상하지 못 한 눈이 와서 그 행사에 굉장히 어려움이 있을 수 있었는데 다행히 실내에서 했고요. 일부는 좀 더 크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하는 분도 있지만, 아까 말한대로 그분들 단체들이 소외되지 않고 단체들이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충분히 배려해서 올해는 계획을 잡도록 해 보겠습니다.

이사장님이 오신 뒤에 여러 가지 사업들 열정적으로 추진하시고 있는 부분은 제가 잘 알고 있고요. 그런데 과정에서 그런 잡음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최소화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질의를 드렸고, 그런데 이게 또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드는 거죠. 안산시에서 통합축제를 작년에 주된 사업으로 했었거든요.

안산시자원봉사센터도 맞춰가는 부분이 사실은 이게 어디에서 이렇게 기획이 돼서 되는 것인가라는 사실은 의구심이 있었고, 그런 부분도 참고해서 해 주시면 좋겠고요. 자원봉사센터 사업들도 조금 더 저는 투명하게 갔으면 좋겠다. 저는 왠지 정보가 제대로 잘 공유가 되고 있는 건지 평상시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사장님 말씀 한번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저는 제가 이사장으로 와서 지금 3년차에 접어들고 있지만 그 투명성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강조하고요.

저희 직원들이나 인사가 됐든 행사가 됐든, 그리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관 주도가 아니라 제가 경험을 해 보니 그런 부분들, 덧붙여서 얘기하면 저희가 해외봉사를 가는 걸 보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어디 갔냐?” 그랬더니 베트남에 가서 “어떤 일을 했어?” 그랬더니 어르신들 발 닦아주고 그런 행사를 했다고 하길래, 거기까지 가서 그분들한테 그런 행위를 하려고 거기까지 갔다는 거냐, 물론 우리가 청소년들 청년들에 대한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움직여서 제 인맥들을 활용해서 저번에 캄보디아에 갔다 왔습니다. 그때에 많은 분들이 너무 고생했다고 너무 힘들었다고 하는 얘기도 있었습니다만, 그들에게 대한민국의 어떤 따뜻한 정서라든지 화합이라든지 그런 거를 충분히 전해 주고 왔고요.

또 올해 거기 갔다 오신 분에 대한 불만과 그런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좀 더 그런 부분들이 너무 강한 봉사보다는 좀 정리된 봉사를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투명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다면 당연히 저희가 감사를 받아야 되는 부분이겠지만, 굉장히 우리 직원들하고 오픈마인드로 얘기하고 있고요.

좀 더 저희가 서포터즈, 공정실천제를 만들어서 서포터즈 운영하는 부분들은 그 봉사단체와 저희를 연결하는데 객관적으로 그분들의 의견을 듣고 또 봉사자들뿐만 아니라 그 수요처에서 어떤 문제점 되는 것들도 다 저희가 수용해서 반영하기 위해서 공정실천위원회를 잘 운영해서 그런 일이 더 더욱 안 생기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제가 센터장님께 질의하는 게 좀 적절하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는데, 지금 이거 자치행정과에서 안건으로 올린 그 조례안에 대해서 현재 민간위탁금으로 예산 목을 하는데 공기업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바뀌고 여러 가지 것들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요.

공적인 성격이 강화되냐, 아니면 민간 자율성이 더 강화되냐 이렇게 구분해서 볼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떤 장단점이 있습니까? 그거는 이사장님께서 답변 한번 해 주세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사실 저는 센터의 이사장의 역할, 사단법인의 역할의 이사장으로서 어떤 이사님들하고 의견 충분히 상의하고 얘기해서 어떤 것들이 결정되는 체계로 가고 있습니다.

저도 여러 가지 단체장이나 이런 것들 활동하면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가는데, 이번에 그 개정에 대해서 첫 번째 하나는 저희 독립성을 보장한다고 사단법인 정관에 보면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사단법인을 만든다는 목적으로 사단법인이 설립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11년도에. 그런데 지금 올해 잠깐 변경되는 부분이 있으면 임명권자가 시장이 임명한다는 아까 내용이 잠깐 하는 부분입니다. 이것이 민간위탁이냐, 자금의 성격 때문에 이게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사단법인으로서 저희들은 명확하게 따로이, 어떻게 보면 오늘 시의회에서 저희가 행정감사를 받는 그런 기관이다. 그렇게 된다면 저희뿐만 아니라 복지관이라든지 모든 시에서 지원한 데는 다 감사를 받아야 되는 부분이죠. 저희가 잘못된 부분들이 있으면 그거에 대한 정확한 증인으로서 호출돼서 거기에 대한 감사를 받고 거기에 대한 것들 조치를 해야 되는 부분이지만, 최근 들어서 저희가 자원봉사센터가 시의회에 와서 보고하고 이런 행정감사를 받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이것이 과연 독립성에 정확한 거냐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아까 시장님한테, 법인이 선임은 합니다. 지금도 시장님이 임명장을 주는 거냐, 안 주는 거냐 그 차이인 것 같습니다, 저희는.

그래서 시장님이 임명장 주는 거에 대해서는 오히려 직원들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 이런 거지, 법인이 인사위원회를 통해서 그분들의, 저희 박소운 센터장님이 이번에 새로 오셨지만 저는 센터장님 오신 거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속으로 환영을 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정말 옛날 제가 동에 주민자치위원장 사동 할 때 그때 동장님도 하셨었고, 그런데 그런 역할들 했던 분이 봉사에 대한 생각들이 굉장히 계신 분이 저희 센터에 와서 감사한 분인데, 이분이 저희 이사장이 지금 임명장을 준 거나 시장님이 임명장을 준 거나 큰 의미는 없는 거다. 다만, 이것이 아까 민간위탁금에 관련돼서냐 아니냐 이런 논란 때문에 아마 그게 바뀌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