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선현우 의원 발언
그런 거죠? 상상스테이션이 어쨌든 막대한 예산을 들여가지고 우리 청년들에게 있어서 만큼은 그 공간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고 또 쉼이 될 수 있는 공간, 힐링이 될 수 있는 공간으로 우리가 탈바꿈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운영시간을 놓쳤었어요.
그 전 시간에 운영시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었었는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을 하고 그리고 또 토요일은 4시에 마감을 하더라고요, 또 일요일은 문을 닫고. 그렇다고 하면 주 타깃층은 청년이지 않겠습니까? 청년들이 어찌됐든 간에 대부분의 청년들이 출근시간이 9시부터 6시라고 한다고 치면, 제가 평일은 말을 못 해요.
왜냐하면 연장을 해라 마라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다 보니까. 그런데 주말만큼은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짧기도 하고 또 일요일은 왜 문을 닫는지, 왜냐하면 청년들이 주말에 일을 안 하고 쉬는 날이지 않겠습니까, 주 5일제 근무를 한다는 전제하에서는? 그런데 이왕지사 막대한 예산을 들여놓고도 청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하는데 이용시간에 제한이 있다 보니까 과연 이거 누구를 위한 청년공간인지에 대한 의문이 있더라고요.
제가 어저께도 상상스테이션을 한번 들렀다 왔는데, 데이트하려고 오신 우리 커플들도 왔다가 그냥 돌아가시더라고요, 문이 닫혀있다 보니까. 그래서 운영시간을 변경하는 것도, 꼭 주 5일제, 주 6일제 근무를 위탁하시는 분들이 근무를 하셔야 된다고 하면 월요일이나 화요일날 문을 닫고, 왜냐하면 그때는 이용률이 많이 저조할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하면 오히려 주말에 이용률이 더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겠어요?
가능한지에 대해서. 그러니까 휴무를 평일날 주면 되지 않겠나 싶은 거예요. 월요일이나 화요일날은 대부분의 청년들이 이용하기에는 적합치 않은 운영시간을 저희가 하고 있으니까, 이용률을 높이고자 저는 주말에 운영을 한다고 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가능하다고 하면 검토를 해 주셔가지고 주말에 기존에 운영하는 것처럼 9시부터 6시까지라든지 그렇게 운영을 해 주십사 제가 제안 아닌 제안을 해 드리는 거거든요. 97페이지에 우리 홍보대사 위촉 있잖아요.
위촉에 대해서는 그 전에 우리 현옥순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지금 세 분 위촉이 되어 있는 상태죠? 그러면 위촉은 어떤 식으로 하시는 거예요? 그쪽 기획사에서 제안 방식으로 하나요, 아니면 우리가 제안을 하나요?
그러니까 수소시범도시로 인해서 우리 김석훈 배우가 어쨌든 위촉이 됐다고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고, 그밖에 이학주, 김원준 이 두 분도 위촉이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위촉 대상이라고 하는 게, 지금 자료로만 놓고 봤을 때는 우리 시 위상 제고와 적합한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유명인이라고 나와 있고, 또 우리 시 경제적·문화적 가치 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국내외 인사라고는 나와 있는데, 저는 어쨌든 위촉을 해 놨으면 위촉에 맞게끔, 그 목적에 맞게끔 활용이라고 해야 될까요, 활용적인 측면에서 다소 떨어지지 않나 싶은 것도 있고, 그리고 우리 시하고 이 배우분들하고 이 가수분들이 맞는 건지도 솔직히 의문이 있어요. 우리 안산시에 연고가 이분들은 솔직히 없어 보여요.
연고도 없어 보이고, 유명하시다고 하면 유명하실 수 있겠지만 연고도 없는 분들이, 연고가 있는 사람들 중에 이무진도 있고 그리고 조아람인가 그분도 있잖아요. 그런 분들도 있는데 그분들한테도 제안을 한번 해 보신 적이 있나요? 그런데 김석훈 배우는 수소 때만 활용하기에는 다소 아쉬운 것 같아요.
수소시범도시 이 행사로 인해서 한 번 쓰실 목적으로 위촉을 하신 건 아닌 것 같고, 그 이후에 대한 활동은 없으시잖아요, 안산시 활동은. 그렇다 보니까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배우든 개그맨이든 가수든 그런 식으로 고민해서 위촉을 하셔야지, 그냥 분야별로 딱 하나만 놓고 위촉을 하는 거는 다소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이학주 배우 지금 위촉기간은 끝났죠?
아니, 활동실적이 아예 전무한데도 불구하고 연임을 우리가 제안을 한 건가요, 아니면 이쪽에서 연임을 하고 싶다고 한 건가요? 그리고 이학주 배우가 24년도에는 활동이 아예 없었었나요? 그러면 93페이지에 24년도 9월 4일부터 10월 2일 동안 사업내용을 보다 보니까, 내용이 ‘홍보대사 이학주 관내 고등학교 탐방’이라고 있더라고요, 24년도에.
지금 우리 과장님은 24년도에 이학주 배우가 활동이 없으셨다고 이야기는 했고, 사업내용으로 놓고 봤을 때는, 보고 계시죠? 매체는 유튜브고 횟수 3편, 내용은 홍보대사 이학주 관내 고등학교 탐방, 계약금액은 3,300만 원 이렇게 나와 있는데 활동을 하신 거예요, 안 하신 거예요? 예산도 3,300만 원 지급한 걸로 나와 있는데.
그런데 지금 자료로는 24년도에 활동을 한 걸로 나와 있어요. 개인활동인데 우리가 계약금을 3,300, 이게 무슨 말이죠, 그럼? 행감장은 오실 때 제대로 확인을 하고 올라오셔야지, 이게 마지막 시간 아니겠습니까, 우리 과장님?
이렇게 활동을 하고 또 예산도 3,300이나 지급하는데도 불구하고 활동도 안 하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뭐가 맞는 건지를 알 수가 없어요. 그리고 86페이지 제가 질문 좀 할게요, 내용 모르신다고 하니까. 우리가 안산시 공식 유튜브 매체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제가 안산시 유튜브를 좀 봤어요. 그런데 전문업체에 맡기다 보니까 운영은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영상 퀄리티가 참 좋더라고요.
그래서 칭찬을 드리고 싶고, 그리고 이게 조회수가 가장 높은 걸 보니까 “나는 지금 안산에 있습니다.” 출연하신 배우들이 두 분이시더라고요. 이학주 우리 홍보대사랑 안산출신 배우 조아람 이분들은 안산을 위해서 무료로 출연을 해 주신 건가요? 아니면 이 전문업체에서 비용을 주고 촬영한 건가요?
우리가 어쨌든 전문업체에 맡기잖아요. 위탁을 주는데, 그 위탁비용 안에서 소정의 출연료를 지급해서 영상을 만든다 이 말이죠? 저는 영상 내용도 그렇고 의미도 그렇고 참 좋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우리 홍보대사 위촉을 해 놓고도 사용을 안 한다는 것부터가 잘못된 거지만, 어쨌든 이런 식으로라도 영상을 만들어서 우리 안산시를 홍보를 잘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분들도 접촉 한번 해 보세요. 이분 유명하더라고요, 다양한 드라마 활동도 많이 하고.
그래서 그 기획사에 제안을 한번 해 보셔가지고 안산을 위해서, 안산 출신인 만큼 우리 안산시를 위해서도 이런 것도 있으니까 같이 함께 하자라는 취지에서 제안을 한번 해 보시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아까 말씀 못 하셨던 93페이지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자료 한번 주세요. 예산집행 어떤 식으로 했는지, 사업내용도 주시고.
홍보대사로 위촉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학주 배우로 영상홍보에서 써주신 거 아니에요? 아니, 제 말은 영상물을 만들어주는 제작사에서는 이학주 배우라는 사람이 우리 홍보대사가 아니었으면 썼을까라는 의문도 있어요. 우리 홍보대사이기 때문에 쓴 거 아닐까요?
정말 유명한 배우이기 때문에 이학주를 썼던 건 아니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다음은 홍보대사랑 같이 연관돼서 제가 질문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겠습니까? 맞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명목 하에 제가 물어봤던 거고요. 그래서 이 사업 내용에 대해서 세부 내용 좀 알려주시고요. 자료 주시고요.
계약금 3300 있던데 이것도 지출 세부내역도 주시고요. 선현우 시의원입니다. 우리 권명화 과장님께 질의할게요.
권명화 과장님, 우리 시정 및 요구사항 처리결과 최종보고에 89페이지, 유기동물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 모색이라고 있더라고요. 작년도에 모 의원이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반려동물 나눔의 장을 마련하는 등의 방법을 검토해 보라는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이에 따라서 우리 부서에서는 1년 동안 반려동물 나눔의 장이라고 표현을 한다고 하면 그런 나눔의 장을 하신 게 있는지에 대해서.
기존에 해 왔던 것처럼 그냥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그리고 향후 계획에 유기동물 입양센터 설립을 위한 계획 정도는 지금 잡으신다고 나와있는데, 그럼 24년도부터 25년까지 1년이 지났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반려견 명품화사업을 추진 계획 중에 있는데, 거기에 시설을 어쨌든 지어지기 전에 입양센터를 계획 중이시다?
입양센터의 필요성은 우리 부서에서도 그렇고 저 또한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부서에서도 그렇잖아요. 지금 현재 우리 입양센터라고 하는 게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지금 입양을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유기동물보호센터라고 하는 게 위치가 지금 어디에 있죠? 장상동에 있나요? 저도 현장을 가봐서 아는데, 정말 낙후가 되어있기도 하고 너무 노후화가 되어있기도 하고 관리도 솔직히 제대로 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냄새도 너무 많이 나고, 하여튼 그런 데에 누군가가 내가 진짜 분양이 아닌 입양의 목적으로 갔을 때 정말 케어가 잘 돼 있는 강아지나 고양이가 있다고 하면 내가 실질적으로 눈으로 봤을 때 데리고 가고 싶은 마음이 들어야 되는데, 악취도 너무 심하고 그런 이유로써 입양률이 좀 더 저해가 되는 요소가 아닌가 싶어서, 저는 현대화식으로 입양센터가 생겼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요. 부서에서는 공원과랑 추진을 지금 계획은 잡고 계신다고 하고, 공원과에서 부정적인 의견을 준다고 할지언정 그 입양센터에 대한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말씀주셔가지고 이번에 반려견 명품화사업이 추진이 되면서 입양센터도 같이 그 속에서 녹여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1064페이지,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자료에 유기동물 관련 현황이라고 또 있더라고요.
우리가 안산시에서 예산을 들여가지고 위탁 줘서 우리 강아지나 고양이 포획하잖아요? 포획 현황을 보다 보니까 23년도 대비 24년도에 포획률이 좀 적어졌어요, 수치로 봤을 때. 그런데 이게 비단 우리 유기동물이 많은데 포획을 적게 했다고 저는 보지는 않아요.
그만큼 줄어들었다고 보고 있고, 그렇지만 여기서 저는 다소 의문스러운 것도 몇 가지 있어가지고, 이게 강아지 같은 경우에는 안락사도 하고 자연사도 하고, 고양이도 안락사 자연사가 있잖아요. 그런데 강아지의 안락사의 비율은 높고 또 고양이의 자연사 비율이 높더라고요. 이걸 어떻게 저희들이 판단을 하면 좋을까요?
죽어 있는 고양이를 자연사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포획 후에 자연사가 한 게 아니라? 이해했습니다.
내용에 대해서 이해했고요. 그럼 방사라고 표현이 있던데 고양이 포획한 이후에 방사라고 생각을 하면 될까요? 그런데 저는 이게 포획을 했다가 다시 방사하는 그 의도에 대해서, 저는 이해가 안 돼요.
그러니까 이게 고양이가 문제가 있다 없다를 놓고 봤을 때 이게 들고양이라고 치면 그 들고양이가 어쨌든 음식물 쓰레기봉투나 일반 쓰레기봉투가 우리 놓여져 있지 않습니까, 바깥으로? 그러면 그걸 많이 헤쳐가지고 음식물쓰레기나 일반쓰레기가 막 날림 현상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오히려 포획을 하고 난 이후에 방사에 대한 부분이 과연 맞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도 있어서.
그럼 고양이 빼놓고 입양률을 좀 높이기 위한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끝으로. 그 나눔의 장을 그러니까 상시가 아닌 일시적으로나마, 우리가 펫페어 같은 거 있나요? 그때 강아지나 고양이가 있다고 하면 기타까지 해가지고 그때 목욕도 시키고 미용도 해줘가지고 그 자리에 나와가지고 직접 눈으로 보게끔 하고 실제 거기서도 입양을 할 수 있게끔 해 주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 것도 고민을 해 주셔가지고 사업에 반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대부포도축제 있잖아요. 그냥 내용 한번 물어볼게요.
대부포도축제가 매년 있는 행사이고 우리 안산시에는 어떻게 보면 큰 축제 아닌 축제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주요내용 중에, 저는 작년에도 그렇고 매년 대부도 포도축제를 실제 눈으로 보고 즐기기도 하는데, 좀 아쉬운 부분이 이게 가족 단위로 놀러오시는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어린아이들도 많이 있는데 체험 프로그램 확대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작년에 갔을 때 체험 프로그램이 많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포도 밟기 그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그런 것처럼 실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이 좀 많아졌으면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추진성과 놓고 봤을 때 포도 직거래 실적에 47 농가, 괄호치고 단체라고 표현이 되어 있는데 이게 우리 대부도의 포도 농가, 농사를 짓고 계시는 분들이 참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가구수로만 놓고 봤을 때 한 200가구가, 비공식적으로나마 정말 많은 분들이, 그런데 엄청 많은 반면 47 농가로 제한할 수밖에 없는 이유도 알아요. 그런데 그중에서도 왜 단체로만 특정이 되어서, 네, 그래서 저는 좀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들도 당연히 포도를 농사를 짓고 판매할 수 있는 그런 취지와 목적하의 대부포도축제이기도 하나, 단체가 가입되어 있지 않아도 이 포도축제에 본인들도 참여해서 농가의 소득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이게 지금 이제 9월달에 있을 행사잖아요, 한 3개월 정도 남았잖아요? 그래서 통장님들 회의 때도 그렇고, 아니면 현수막 좀 붙여가지고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현수막을 걸어서 이 행사에 많은 다양한 우리 농가들이 참여를 할 수 있는, 굳이 단체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농가여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농가는 하나도 없었다는 말씀이세요?
왜냐하면 단체에 들어가 있다고 해서 이런 혜택을 못 받으면 안 되지. 그러면 많이 좀 알려주세요. 제가 대부도 주민분들하고 많은 소통을 하면서도 여기에 어떤 식으로 본인이 들어갈 수 있는지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걸 대부도 축제가 끝난 다음에 저한테 문의가 들어오더라고요. “누군가의 특정 단체로만 들어갈 수 있는 것이냐?”, “아, 그건 아니다.” 그래서 그렇게 모르시는 분들도, 참여를 하고 싶은데도 모르시는 분들이 참 많더라고요. 네, 통장님들도 하시면서 현수막 게첨을 해가지고, 각 통마다 현수막 게첨해가지고 포도축제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이 더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알릴 필요성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많으면 많을수록 어쨌든 그 안에서 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절차도 있을 거고. 그 기준과 절차에 미흡하신 분들은 안 되실 거고, 그렇게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선현우 위원입니다.
저는 사무국장님께 질의할게요. 726페이지 할 거고요. 우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24년도 주요 운영 내용 및 추진사항에 2번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가입하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건세 네.
이게 바로 밑에 청구 건수라고 있어요. 보험금 수령 건수를 말하는 것 같은데, 맞나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건세 네, 맞습니다.
수령 건수는 8건이고 2500만 원 정도의 건수 대비 보험금 수령액이 나와있는데, 이게 건수 대비 수령액이 좀 높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큰 피해현황 같은 게 있었는지.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건세 작년 상해보험 가입자 대비해서 청구 건수를 확인해 보니까 저희가 봉사자들이 다치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실질적으로.
다쳤으니까 보험금 수령을 했었을 건데.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위원님 제가 추가로, 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한 분이 발을 다치고 어깨까지 부러졌어요.
그러니까 그 한 분에 대한 게, 어떤 봉사를 하셨길래 그렇게 큰,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넘어지셨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봉사를 하다가 넘어지셨는데, 그러니까 지금 저희 봉사 연령층들이 좀 고령화돼 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봉사하시다가 넘어졌는데 발목이 부러지고 그러면서 어깨까지 부러지는 것 때문에, 그게 집 리모델링 그런 봉사였었나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그런 건 아니었어요.
그러니까 봉사를 하면서 언제 어떻게 다칠지는 모르겠지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그래서 그분이 1천만 원 정도가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 분이. 그러다 보니까 8건에 비해서 비용이 좀 많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게 자원봉사센터에서 봉사를 하고자 하는 단체가 있다고 하면 센터에서 직원들이 일일이 다 나갈 수는 없는 상황이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단체에서 주말을 맞이해서 단체별로 봉사활동을 하러 갔을 때 내가 다쳤다고 해서 청구를 한다고 하면 이런 보험금이 지급이 되는 거지만, 한편으로는 봉사의 취지와 목적은 참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령자가 단지 그냥 큰 무게가 있는 짐을 들거나 그런 거는 당연히 고령자가 안 하겠지만, 되도록이면 안 하겠지만 저는 이게 중요할 것 같아요. 어떤 봉사를 하셨길래 다리가 부러지고 어깨도 부러지시는 이런 크나큰 피해를 입으셨는지.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그런데 이렇게 넘어지시더라도 잘못 넘어지면 환경정화를 하시더라도 그럴 수 있고요.
위원님 그거 말씀하시는데, 저희 타임스탬프라고 해서 그 시간대별로 사진을 찍으면 나오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사진을 확인하고 저희가 봉사활동을 입력해 드리거든요. 그렇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정확도를 저희도 확인하고 보험 처리를 해 드립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냥 봉사활동을 하다가 다친 거에 대해서 사업적으로 놓고 봤을 때 우리가 집 리모델링도 해 주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리모델링을 해 줬을 때에 대한 피해현황 건수라고 저는 생각을 했는데, 다분히 그냥 넘어지셔가지고 다쳤을 때도 우리가 보험금 지급을 해 줘야 되는 거군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위원님 제가 정확히 이거는 한번 확인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제 기억으로는 넘어져서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래요. 이거가 이 보험금을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아야 된다는 것도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예, 그럼요.
왜냐하면 봉사활동을,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봉사활동을 하시면서 언제 어떻게 다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기 때문에 당연지사 보험가입을 우리 시비로 가입을 하는 것도 있는데, 한편으로는 제가 도환에 있을 때도 수영장 있죠, 본인의 부주의에 의해서 다치더라도 보험금 지급이 되는 것처럼 악용하는 사례는 없겠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런 식으로 우리가 보험금을 노리고 그런 분들도 있을 수도 있다, 그런 걱정 아닌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위원님 그분은 자율방범대 활동을 하시다가 야간에 순찰 중에 미끄러져서 넘어지신 사례였습니다. 아, 동절기 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저는 피해 건수 대비보험금 수령액이 너무 높아서 어떤 큰 일이 벌어졌었나 해서 질문을 드린 건데, 여하튼 간에 그런 악용 사례는 없겠죠, 우리가 철저하게 하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악용 사례는 주위에서 신고를 합니다. 그렇죠.
주변에 있는 분들이,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그럼요. 주변에서 해서 그게 설사 악용을 했더라도 오래가지는 않는 게 요즘 세상인 것 같아요. 그러면 어쨌든 우리가 안전수칙 교육 같은 거는 따로 하나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늘 하고 있습니다.
단체에다가 필히 안전수칙 교육을 좀 더 강화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동절기 때는 미끄럼 방지 등 집 리모델링할 때는 못이나 그리고 허리, 무거운 거 들 때 허리도 나갈 수도 있으니까 그런 안전수칙에 대해서 교육을 철저하게 하셔야 될 필요성을 당부 좀 드릴게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예, 강조하겠습니다.
그리고 728페이지에 국외 자원봉사활동이라고 있더라고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인원이 성인 19명, 대학생 12명 총 31명이 가신 걸로 나와있는데, 선발기준이라고 따로 있을까요?
선발은 이런 식으로 하시죠, 이분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성인들 열아홉 분은 그분들 본인들이 대금을 냈고 또 거기에 들어가서 봉사기금을 냈고, 또 일부는 뜻이 있는 분들은 1, 2백만 원씩 더 내셔서 가신 분들이고요.
성인에 대한 거는 저희들이 그분들 자발적으로 가는 거니까, 100% 자부담에 의해서 성인분들은 가신 거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예. 그리고 학생들 12명이 갔던 건데 학생들에 관련된 것은 청소년, 저희가 2천만 원 예산을 받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들이 해외에서 봉사할 수 있는 예산에서 가는데 각 대학, 지금 말하면 안산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예대 그다음에 한양대에 공문을 보냈고요.
그 공문을 보낸 데에서 선발을 해 달라고 왔고, 예를 들면 신안산, 각 대학교에 그러면 추천을 통해서,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예, 추천을 통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추천도 추천인데 어쨌든 선발기준에 대해서 그럼 여쭙고자 하는데, 그럼 12명은 그냥 단지 추천으로 의해서만 우리가 선정을 하는 건 아닐 거 아니에요. 어떠한 기준이 마련이 되어 있을 것 같은데, 봉사점수 몇 시간이라든지 학교 내에서 좋은 일을 했다든지 그런 것들이 선발기준이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그거는 저희가, 무조건적인 추천으로 의해서 가는 건 아닐 것 같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아니요, 대학에서 추천을 받았고요.
청소년 기준에 의해서 나이 19세 미만, 나이가 좀 넘는 친구들이 받지 못하는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대학교 추천이라고 하면 청년이죠, 청소년이 아니라?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청소년으로 되어있습니다, 대개.
죄송합니다. 24세 미만 청소년으로 되어있습니다. 24세 미만으로 추천을 받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예.
그래서 선발기준이 있다는 거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예. 대학생 12명?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예.
그러면 어쨌든 주요 내용 중에서는, 뭐 좋은 일 하신 거 같아요. 국내외 충분히 봉사활동을 할 수 있고, 또 한편으로는 성인 같은 경우에는 100% 자부담이라고 하니까 제가 지적을 하려고 하는 건 아니고요. 어쨌든 선발기준에 대해서 궁금해서 여쭤본 거고, 그럼 선발기준에 대해서 자료를 주시고요.
그리고 주요 내용들이 있잖아요, 어쨌든 후원 물품 전달하고 그 외에 전통놀이 소개 및 체험 같은 거를 주로 하셨더라고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예. 이런 것도 결과보고서를 따로 받나요?
결과에 따라서 보고서라고 하는 게 있나요, 이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내부적으로 결과보고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게 예산 2천만 원을 우리가 지원을 해 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주요 내용 대비 성과라고 하는 게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저도 한번 확인을 해 보고 싶어서 이 자료를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알겠습니다. 2천만 원에 대해서 집행 현황도 좀 주시고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