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선현우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선현우 의원 프로필 보기 →

안건 상정하고 박은경 위원님 다루셨잖아요. 다룬 거는 맞아요. 네, 선현우 위원입니다.

저는 우리 노동일자리과장님께 질의할게요. 제출해 주신 자료 423페이지에 우리 대부도 특화일자리 사업이라고 추진하고 계시잖아요? 이 사업의 취지와 목적 그에 따른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그러면 이 사업의 필요성을 우리 과장님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이 사업이 필요하다. 그만큼 우리 과장님 입으로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필요하신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24년도 대비 25년에 사업 규모도 축소됐고, 사업 규모에 따라서 사업비도 많이 축소가 됐어요. 그만큼 필요로 의해서 이 사업이 추진을 시작을 했었는데 왜 24년도 대비 25년도에는 사업 규모가 많이 축소가 되었을까요? 관광객이 그만큼 안 들어와서 규모도 근로자도 그만큼 축소를 했다는 걸로 받아들이면 됩니까?

아니면 그 필요성은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사업 규모가 너무 컸기 때문에 축소할 필요성도 있었다고 보고 지금 사업 규모를 축소하신 겁니까? 인원이 줄었기 때문에 사업비도 줄어든 거 아니겠습니까? 대체적으로 이 사업비가 근로자들의 인건비로 대부분 구성이 되어있는 걸로 보이는데, 24년도에는 168명의 근무자가 있었다고 하면, 인원을 총원을 168명으로 잡았다고 하면 25년도에는 총 110명으로 잡았고 사업비도 1억 6천 정도가 삭감 편성이 돼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아닌가요? 자료로는 그렇게 나와있어요. 그만큼 필요에 의해서 이 사업을 추진을 할 계획으로 추진을 했다고 하면 그 이상 확대 운영은 못 할지언정, 그러면 424페이지 사업비 4억 9800하고 전액 시비로, 그리고 425페이지에 사업비 3억 3800은 어떻게 보면 돼요?

그러니까 제가 서두에 우리 과장님한테도 이 사업에 대한 필요성하고 취지와 목적을 여쭤본 이유가 저 또한 이 사업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 지적보다도 또 확대 운영보다도 24년도 규모 대비 25년도에도 이 사업이 추진이 됐었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어요. 저도 이 사업을 모르는 사업도 아니고요. 그러면 이 사업이 축소될 수밖에 없었던 부득이한 사유가 있다고 하면 있나요?

그리고 대부동에서 어떻게 신청 공고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마을별로 경로당을 돌아다니다 보면 어르신들이 하나 같이 이야기하는 게 공공일자리 확대에 대한 필요성을 말씀해 주세요. 그만큼 우리 어르신들은 대부도에 일자리가 많이 없다 보니까 공공일자리에 대해서 확대 운영을 적극적으로 저한테 계속 요청을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과장님의 답변은 일하실 분들이 없다 보니까 그게 축소가 됐다라고 하는 거는 다소 그 말의 신빙성은, 우리 과장님의 말에 신빙성은 없다고 보여지고요. 다시 한번 제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고 하면 동도 동인데 우리 노인복지과 있잖아요, 노인복지과에서는 경로당 관리·운영 하잖아요?

경로당 회장님들하고도 의사소통을 지금 계속 하고 있을 거예요. 그렇다고 하면 우리 공공일자리 대부도 특화일자리 사업에 당초에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근로자의 문제라고 하면 협조 받아가지고 수요조사 한번 해 보세요.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24년도 대비 25년도, 26년도에 다시 이 사업을 추진할 의향이 있다고 하신다고 면 24년도처럼 운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릴게요. 그리고 사업 내용에 대해서 자료 요청을 할게요. 이 사업 내용이 대부도 내 공원관리 등 25개의 사업이잖아요?

사업별로 어떤 사업을 하고 있고 그런 걸 좀, 그 사업별로 인원은 어떻게 배치가 되고 운영현황을 자료로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매년 상록구의 가구거리도 그렇고 패션타운 페스티벌, 이게 행사비 지원해 주지 않습니까? 자부담률은 좀 있지만 도비, 시비 매칭해서 우리가 매년 이 행사에 대한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로는 이 행사도 행사에 의해서 소득증대가 되는 것도 일시적으로는 있겠지만 저는 고민을 좀 해 볼 필요도 있을 것 같아요.

매년 똑같은 행사로 인해서 이 행사에 단적으로 그냥 기간을 정해놓고 하지 않습니까? 이게 하루 1박2일, 이틀 정도면 이렇게 짧게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행사 무대설치, 그러니까 그 행사를 했을 때 가수도 초청을 하고 일시적인 기간 내에서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건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 행사로 인해서 단기간 내에 매출 증대에 대한 그런 우리가 도움보다도 1년 동안 이 행사를 위해서 1년 동안 매출이 꾸준하게 증대가 될 수 있는 계획 마련이 필요할 것 같아요. 고민도 좀 필요할 것 같은데, 그에 따른 부서에서는 어떤 고민과 어떤 대책 마련을 하고 계신가요? 아니, 이 행사가 비단 작년에 첫 행사로 이루어진 행사가 아니잖아요.

꽤 오래된 행사로 저는 알고 있어요. 그렇다고 하면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린 이 부분도 그 전부터 부서에서는 고민을 하고 계셨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와서 지금 그런 고민을 또 하시겠다라는 측면에서 지금 답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실질적인 대책마련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제가 여쭙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특별할인행사를 그 기간 동안 하실 거 아니에요? 행사성 무대설치 비용이나 그런 쪽으로 우리가 지원을 해 주죠? 그러니까 이게 행사에 대한 필요성은 필요해요.

행사에 의해서 사람들이 많이 모여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옷도 사 갈 수 있고 가구도 사 갈 수 있다는 거는 참 좋은 건데 너무 일시적인 소득 증대 아닌가 싶어서. 이 상인분들도 그만의 자구책을 분명히 마련해야 될 거라고 저는 보는데, 왜냐하면 시대적 흐름으로써 옷도 그렇고 가구도 그렇고 온라인 유통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 유통사들이랑 가격경쟁이 쉽지만은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온라인으로 비교분석을 한단 말이에요, 오프라인 매장 갔을 때도.

그렇다고 하면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이 더 비싸다고 하면 솔직히 안 사요. 저는 안 살 것 같아요. 그리고 가구도 그래요.

가구도 제가 그 전 회기 때도 이야기했던 것처럼 이케아라는 대형 가구 그런 점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보다 가격경쟁력으로만 놓고 봤을 때, 품질적으로는 제가 말씀을 못 드릴 것 같은데 가격경쟁으로 봤을 때는 이게 우리 상록수가구거리에 가격경쟁력이 있을까라는 고민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상인들 내에서의 자구책도 계속 모색을 해야 된다, 계속 똑같이 일률적으로 그냥 가면 안 된다 싶어요.

그래서 이게 상권활성화재단하고도 이야기 좀 해 주셔가지고 가구거리만의 특색을 가지셔야 될 것 같고, 안산 패션타운도 그만의 특색을 갖춰야지만 살아남을 수 있다. 매번 우리가 지원만 해 줄 거는 아닌 것 같아요, 지원도 당연히 필요하겠지만. 그거에 겸해서 우리 상권활성화재단에서 라이브커머스 진행하잖아요.

라이브커머스도 같이 병행을 해 주실 필요성도 있을 것 같아요, 이 가구거리. 왜냐하면 온라인 쪽으로는 이분들이 능통한 분은 아니실 거라고 봐요. 그러니까 우리가 자체적으로 예산 들여가지고 라이브커머스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이 가구거리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소득 증대를 시켜 주기 위한 라이브커머스를 같이 병행 도입해가지고 도움을 줄 필요성도 있을 것 같아요, 행사로만 우리가 도움을 줄 게 아니라. 네, 선현우 위원입니다. 저도 우리 멘토·멘티 물어볼게요.

이게 상권활성화재단에서 단일 사업에서는 가장 많은 예산편성을 했고, 그리고 우리 재단측에서도 정말 심혈을 기울여서 추진했던 사업 아니겠습니까?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그리고 이게 우리가 예산을 편성해 주고 심의해 주고 결정하는 그 과정 속에서도 많은 우리 위원님께서 질문을 통해서도 이 사업에 대해서 많은 의구심도 있었고, 그래서 이 사업이 과연 잘 진행될까에 대한 우려도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고요.

그리고 재단측에서는 이 사업을 하기 전에 계획단계에서부터 예산을 배정받기 전에도 분명히 철저한 계획 속에서 이 사업 추진을 할 계획 속에서 출발을 하셨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예. 그렇다고 하면 지금 이 사업이 전반적으로만 놓고 봤을 때 저는 실패한 사업이라고 단정지어서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하면 우리 재단 대표로서 이 사업을 총평을 하자면 어떤 총평을 내릴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저도 위원님 말씀에 많이 동의를 합니다. 그런데 저도 이걸 제가 기획한 건 아닌데, 저희 재단이 생기기 전에 이게 사업이 만들어져서 예산도 편성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굉장히 의욕을 가지고 굉장히 의미있는 일로 생각을 하고 했는데,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실제 멘토·멘티를 모집해서 매칭을 해 보니까 굉장히 쉽지 않다. 그리고 굉장히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데 효과성도 좀 의문스럽고, 그래서 저희도 하면서도 ‘이걸 꼭 계속 해야 되나?’ 이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저희도 왜 고민을 안 하겠습니까, 그죠?

그러면 우리 대표님이 취임을 언제 하셨나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저는 작년 4월 29일부터 출근했습니다. 이 재단 출범은 언제 하셨죠?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4월 18일날 출범시켰습니다.

그러면 재단이 출범하기 전에 우리 소상공인지원과에서부터 시작했던 사업인가요, 이 사업이?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사업을 시작한 게 아니고요, 사업을 기획해서 예산을 편성한 거죠. 그러니까 기획을 어느 단계에서부터 하신 거예요?

소상공인지원과에서부터 시작했던 거예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렇죠. 그럼 과에서부터 시작을 했고, 그 시작 단계도 어쨌든 우리 재단이 출범한 지 1년이 되지 않았습니까?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이 시작의 시점은 우리 24년 10월달부터예요. 그리고 예산도 10월 이전에 예산 배정은 안 됐었을 거고요. 그렇다고 하면 그런 식으로 답변을 하시는 건 옳지 못해요.

재단이 출범한 게 작년 5월달 아니겠습니까?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5월달에 출발했었으면 10월달까지라면 5개월 동안 과정 속에서도 충분히 이 전반적인 계획에 대해서 의견개진도 분명히 할 수 있었을 거고, 그 전에 이 사업이 추진되기 전 시점까지도 분명히 위원들한테 그런 문제나, 문제가 향후에 있을 것 같다라는 것도 이야기를 해 주셨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런 얘기는 일체 없이 이 사업의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서만 저희들한테 이야기를 하셨다는 거예요.

아닌가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맞습니다. 저희가, 약간 회피성 발언을 자꾸 하셔가지고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회피할 마음은 전혀 없고요.

아니, 예산은 늦게 편성된 게 아니라 이미 출범할 때 예산은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있었고, 그리고 첫 시작은 어쨌든 사업기간은 24년도 10월부터잖아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그 시행으로만 놓고 봤을 때 그 전에 계획을 잡고 있었을 건데,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렇죠. 저희가 계획을 세우고 그다음에 어떤 업체 선정을 하기 위해서 입찰을 하고 그 기간이 있지 않습니까? 답변 과정 속에서 대표님의 안일한 이런 말씀이 참 안타깝다 싶어서.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저희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성공시키려고 하지,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문제 아니다, 그 전에 소상공인지원과의 문제다, 라고 하는 식의 답변은,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런 뜻은, 그런 식으로 들렸어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아, 죄송합니다.

그거는 아니고요. 저희가 과정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어쨌든 3억 예산편성 내에 집행액이 1억 6천이잖아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1억 6천도 어쨌든 쓰셨으니까 말씀을 좀 드릴게요.

추진실적으로만 놓고 봤을 때, 그러면 이거 짚고 넘어가죠. 이거 이 사업 이제 안 하실 거죠?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지금 아직 결정된 거는 없고요.

금년에는 1억이 있는데 1억을 저희가 지난번에도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이 사업을 꼭 예산이 섰다고 해서 효율성이 없는 걸 계속 해야 되는가, 그래서 지적을 받을 때 받을 값이라도 효율적인 데 써야 되겠다. 그래서 저희가 이사회에 한번 안건을 상정해서 이사님들의 의견을 한번 모아보고 결정할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거죠.

어쨌든 아까 답변 속에서 “멘토를 구하기도 어렵고 멘티도 구하기도 어렵다.”라는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맞아요, 이거 멘토 구하기 참 어려울 거라고 생각을 해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서로 이게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 멘토라고 하시는 분이 과연 멘토 역할을 잘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그런 고민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막상 선정은 해 놨는데 멘티가 배울 점이 있어야 되는데 배울 점이 없다고 하면 그만큼 이 사업은 필요가 없는 사업인데 굳이 예산 들여가지고 그런 사업을 끌고 가는 것밖에 안 되거든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 사업이 아무리 집행잔액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 사업이 앞으로는 추진이 안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기왕지사 예산 쓴 거에 대해서 제가 자료 요청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이후에 이 사업을 또 계속 추진을 하겠다는 말씀이 있었다고 하면 제가 자료 요청을 해서 그 이후에도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릴 부분이 있었을 것 같은데, 이 사업은 그렇게 정리를 하고 싶고요.

그리고 우리 대표님 작년에 업추비 쓰신 거를 보니까 24년도 7월 18일날 청년몰 사업 운영 준비로 인한 간담회 명목으로 비용을 지출하셨어요. 그럼 이 내용 그냥 쓰신 내역으로만 놓고 봤을 때 말 그대로 청년몰 사업 운영 준비예요. 이게 어떤 내용으로 이 간담회를 하셨죠?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제 기억으로는 그때 저희가 직원들 같이 신안코아 지하에 청년몰에 가서 청년들이 이렇게 하고 있다는 걸 견학을 같이 갔습니다.

가서 거기서 청년분들이 만드는 돈가스하고 골고루 시켜가지고 상인회분들하고 같이, 제가 또 옛날에 소상공인지원과장 할 때 그 청년몰을 직접 제가 만드는 데 같이 기여했기 때문에, 그러면 이렇게 받아들여도 될까요? 우리 상권활성화재단에서 청년몰 우리 청년들 상인들 격려 차원에서 식사를 했다라고 판단하면 되나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직원들도 같이 가서 같이 먹었습니다.

그러니까 같이 먹었다는 거면, 그러니까 내역의 내용으로만 놓고 봤을 때 청년몰 사업 운영 준비로 인한 간담회라고 하니 말 그대로 우리 지금 청년몰 두 개가 있지 않습니까? 다농 그리고 신안.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다농하고 신안코아.

그 두 곳이 청년들이 운영하기 때문에 청년정책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지만, 저는 실제 업종으로만 놓고 봤을 때는 우리 상권활성화재단에서 관리·운영을 해야 되는 게 맞다고 봐서 그 취지하에 7월 18일날 가신 건 아닐지에 대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그런데 다만 그냥 격려 차원에서 우리 직원들하고 밥 먹으러 갔다 정도면,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런 저기는 아니고요. 저희가 청년이든 장년이든 어차피 같은 소상공인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그분들도 우리 소상공인,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고 이래서 청년몰을 우리가 한번 운영해 보자, 그런 우리 직원들 제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직원이 많지 않고 또 중간에 이직을 하고 이러다 보니까, 또 초기 연도이고 이래서 우리가 청년 업무를 가져오더라도, 그런 거죠, 그러면. 그러니까 우리 대표님의 말씀대로라고 하면 직원들의 의견 삼아 우리 청년몰 상인들을 우리가 관리하에 우리 재단에서 할 계획은 갖고 계셨었지만 인력 문제로,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렇죠, 맞습니다.

그 계획이 무산 아닌 무산이 됐고,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렇죠. 무산이라고 표현하는 게 맞나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무산이 아니고 업무를 가져오더라도 우리가 좀 안정화되고 할 때 업무를 받아오자, 그런 의견을 서로 나눴습니다.

그래서 저도 우리 청년정책과에서도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어쨌든 우리 그 전 시간에 청년정책과에서도 다농청년몰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했는데 질의 이후에 이게 청년정책과에서 관리·운영을 하는 게 아니라 우리 소상공인 지원 재단이 1년 전에 출범을 했고 소상공인들을 위한 많은 사업을 병행을 하니 이 청년몰은 상권활성화재단에서 관리·운영을 하는 게 맞는 것 같다라는 의견까지 줬어요. 그래서 그런 문제라고 하면,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저희도 그걸 받아올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보기도 하고 우리 논의도 하고 했는데, 제가 인력을 늘려 주겠다, 말겠다, 이런 제 혼자만의 결정 권한이 없다 보니까 제가 이 자리에서 어떤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고, 그렇다고 하면 어쨌든 지금 있는 인원으로 멘토·멘티 사업을 운영을 했고, 제가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 사업은 앞으로는 추진 안 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 속에서 말씀을 드렸으니 사업 하나가 지금 사라진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인력 내에서도 어쨌든 멘토·멘티 이 사업을 인력 내에서 했었던 사업 아니에요. 그렇죠?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이 사업 앞으로 안 했으면 좋겠다는 제가 바람도 말씀드렸고, 그렇다면 이 하나가 없어졌으니 청년몰 정도의 어떤, 그 청년몰을 운영을 함에 있어서 인력이 몇 명이 필요한지는 제가 말씀을 못 드려요, 현장을 직접 제가 운영을 안 해 봤으니까. 그렇다고 하면 이왕지사 이 멘토·멘티 사업도 추후에 이 사업을 병행할 그게 아니라고 하면 우리 청년몰도 다시 한번 고민과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9페이지에 맞춤형 점포 경영환경개선 하셨었잖아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이 사업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9페이지, 맞춤형 점포.

이 자료로만 놓고,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이게 그겁니다. 아까 상인대학 말씀드렸잖아요, 그렇죠? 김유숙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셔서 말씀드린 그 사항입니다.

그 상인대학을 이수하신 분들에 한해서 환경개선 자금을 200만 원, 자, 그런 거죠, 경영환경개선 컨설팅도 해 주고, 경영 분석도 해 주고, 고객 관리 전략, 마케팅 개선방안 제공 등 이런 사업을 하는데, 상인대학을 이수하지 않은 자에 의하면 이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건가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 제한적인 부분을 좀 완화해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을 해 주시면 안 될까요?

그러니까 한편으로는 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상인대학 이수까지의 그 과정 기간을 채우기에는 녹록치 않아요. 실질적으로 내가 직접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이 맞춤형 경영 개선이 나한테 진짜 필요하다고 해도 상인대학 그 시간 짧지 않잖아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맞습니다.

네, 그렇죠. 저 또한 소상공인으로 있었을 때 있는 거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도 갈 수가 없어요.

실제 내가 소상공인 그 대학을 이수를 하려면 실제 나의 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대타를 구하고 가야 돼요. 그것도 비용지출이거든요. 아시잖아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알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있으니 저는 제한적인 부분을 좀 완화해서라도, 실제 필요하신 소상공인들 많을 거예요. 무슨 말씀을 제가 드리는지 아시죠?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고민 검토하셔 가지고 제한 완화를 해 주실 필요성이 있습니다.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저희도 위원님 말씀에 굉장히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그걸 고민했었습니다.

실제 어려운 사람이 장시간 교육을 받기에는 참 문제가 있지 않는가, 그래서 이 상인대학 하는 목적이 어떤 시설 환경만 깨끗이 한다고 장사 사업이 잘 되는 게 아니라 이 마인드를 바꿔야 되지 않는가, 그래서 같은 방식으로 예를 들어서 식당을 하는데 어떤 자기 생각 마인드를 바꾸지 않고 시설만 바꾼다고 해서 사업이 잘 되는 게 아니다, 그래서 병행하려고 하는 겁니다, 이게. 그러니까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그 마인드 개선도 정말 중요한 것도 저도 알아요. 아는데, 어쨌든 실제 업체별 최대 200만 원 지원까지 해 주는데, 상인대학을 갈 수 있는 자영업 대표라고 한다고 하면 저는 대부분의 분들이 어느 정도 여유가 있는 분들이어야 대학교 그 시간을 투자해서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내 대신해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채워놓고 들어가는 거거든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렇죠. 그래서 실제 필요하신 분들에게 혜택이 가야지, 상인대학을 이수했다는 전제 하나만으로 업체별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해 준다는 거는 이 사업 취지와 맞지 않다, 저는 싶어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끝낼게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저도 공감합니다. 제가 한번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7페이지에 등록상권 공동마케팅 지원이라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25년에도 똑같이 등록상권 공동마케팅 지원에 대한 사업도 있고요. 이 사업이 틀린 사업인가요, 아니면 동일한 사업인가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같은 사업입니다.

같은 사업이에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그러면 24년도에 8월부터 12월까지 어쨌든 지원을 했다고 자료에는 나와있는데, 그러면 말 그대로 15개 상권을 네이버플레이스나 네이버지도, 홈페이지, CI 개발을 했다라고 하는 거잖아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그러면 스타프라자를 네이버에 쳤을 때 이 스타프라자가 나오나요? 그러면 어디에 지금 이 상권명을 놓고 봤을 때 뭐라고 치면 나오나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이버에서 치시면 되죠.

아니, 쳤을 때 특별한 게 나오지가 않아서요. 그러니까 홈페이지를 지금 제작을 해 줬다고 자료에는 나와있어요. 그러면 스타프라자만을 위한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신 건지,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렇습니다.

맞습니까?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예. 그러면 제가 알기로는 지금 상권활성화재단에 홈페이지가 있잖아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홈페이지 내에 지금 15개 이 상점가라고 하는, 상권이라고 하는 이 상권들이 우리 재단 내의 홈페이지 내에 삽입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 내용과 동일한 공동마케팅 지원사업은 아니라는 거죠?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이게 지금 각 상권별로, 지금 자료 저희가 드린 것처럼 각 상권별로 이걸 네이버플레이스라든가 지도라든가 홈페이지랑 CI 개발 했고요.

이걸 지금 질문의 요지가 우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이거하고 연계됐느냐, 그 말씀이신가요? 아니요. 그러니까 다시 말씀을 드리자면 어쨌든 각 15개 상권별로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셨다고 지금 성명을 해 주셨어요.

그럼 제가 지금 컴퓨터가 있어요. 그러면 제가 단적인 예로 스타프라자를 쳐봤어요. 그럼 나와야 될 거 아니에요, 홈페이지를 만들었으면?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컴퓨터를 만질 줄 몰라서 안 나오는 건지, 저 같은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컴퓨터로 스타프라자를 쳤을 때 노출이 돼야 되는데, 이 스타프라자 홈페이지를 만들어줬으면 노출이 돼야 되는데 노출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업이 도대체 무슨 사업인지.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래서 저희가 홈페이지 등록을 완료는 했는데요. 그 노출이라든가 이런 것은, 지금 그래서 저희가 이걸 1년간 이분들이 A/S를 하게 협약을 그렇게 맺어놨습니다.

노출이 안 되는 곳은 노출이 될 수 있도록 지금 개선책을 마련을 해 놓고 있다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홈페이지를 만들면 우리 의회도 마찬가지고 저희 재단도 마찬가지고 홈페이지를 만들면 끝나는 게 아니라 만들면 또 유지보수비가 들어가잖아요, 그죠? 네.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런 노출시키고 하면 비용도 들어가고, 그죠?

네.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지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업이 작년 8월부터 12월 동안 했고, 완료가 됐다고 표현이 되어있고, 그에 따라서 상권명을 검색했을 때 도리섬도 안 나오고 스타프라자도 안 나와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래요?

그런 것처럼 정말 실제 이 상권에 도움을 주고자 이 사업을 했다고 하면 실지 노출이 돼야 되는 것도 맞고요. 예산도 들어갔을 거 아니에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렇죠.

그리고 위탁을 줬을 것 같고, 그만큼 예산 대비 효율성이라고 해야 될까요, 실효성이 있어야 되는데 과연 실효성이 있는 사업을 하고 있는 건지에 대한 의문도 드는 거예요. 저는 상권활성화재단 정말 응원합니다.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감사합니다.

진짜로 이 상권활성화재단을 만들게 된 취지와 목적이 어쨌든 소상공인들이 지금 어려운 현실속에 놓여져 있고 그 현실속에 놓여져 있는 그 대상자를 우리 재단에서 조금이나마 또 큰 틀 안에서 도움을 주고자 지금 만들어진 거 아니겠습니까?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그래서 실지 저는 모든 사업을 놓고 봤을 때 간절해요.

그냥 뒤에서 잘 했으면 좋겠다, 잘 됐으면 좋겠다. 재단이 잘 돼야지 우리 소상공인이 잘 되고, 소상공인이 잘 돼야지 우리 재단의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실제 이 내용들을 놓고 봤을 때 과연 이 사업으로 인해서 소상공인들이 도움이 될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까 싶은 것도 더러 있고요.

그리고 아까 제가 이야기했던 거 지금 방금 이야기하는 것처럼 지금 공동마케팅 지원이라고 해서 사업을 끝냈다고는 하는데 이 사업이 제가 그냥 앞에서 쳐봤을 때도 안 나와요.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조금 더 촘촘하게 세밀하게 하나의 사업을 할 때도 좀 신경을 제대로 썼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금 인력에 대한 부분을 아까 이야기하셨잖아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저도 공감해요. 왜냐하면 우리 안산시 내에 점포수만 놓고 봤을 때, 소상공인만으로 놓고 봤을 때 어마어마한 숫자 상인들이 존재를 한다는 것 다 알고 있고요. 그런데 지금 8명 인원으로 다 챙길 수 없는 부분인 것도 다 알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전략적으로 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상인회가 존재하는 곳만 타켓팅해서 지금 도움을 주고자 하는 거잖아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인력적으로 지금 충원에 대한 부분을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 지금 뒤에 계시잖아요.

그래서 조금 더 지원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사각지대에 놓여져 있는 소상공인들을 도와주려면 인력적인 부분에서 충원이 돼야 되는 것도 전 공감을 하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 우리 재단의 어려움을 같이 고민 좀 해 보셔가지고 본예산에 한번 올릴 수 있으면 올려주세요, 인력적인 부분에서. 그래서 다각도로 지금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제가 평가를 하면서 지적도 하잖아요.

그런데 인력이 충원이 되면서 그 인력 충원되신 분들은 상인회가 구성이 되어 있고 상권이 구성되어 있지 않은 번외에 있는 소상공인들에 대해서 조금 더 혜택 아닌 혜택, 상권이 우리 재단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담겨졌으면 좋겠는 바람에서 제가 지금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지금 8명의 인원 가지고는 그 수많은 소상공인들의 애환을 다 담아낼 수는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끝으로 잘 하셔야 됩니다, 사업 사업마다.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맞습니다.

좀 더 고민하시고 조금 더 계획을 제대로 하셔가지고 예산 필요하다고 말씀하세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감사합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